신 자매님을 비롯해서 교회의 식사를 맡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만으로는 못 살지요. 빵도 있어야 해요.
저희 성도님들이 주일 점심과 또 저녁까지 해 주셔서 저는 그저 고맙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22 19:14:00 | 관리자
다음을 보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21
다음의 책들을 보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11-22 19:11:05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수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인 우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주일 오전,오후 말씀과 교제가 충만합니다.
또한, 우리의 육의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주방에서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의 헌신.
또한,충만함에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지체인 자매들이 안쓰러워 보이는지 하나라도 더 거들어주시려는 형제님들,
당번의 날을 비장한 각오로 기다렸다는 듯이 앞치마와 장화까지 구비하셔서 나타나시는 형제님,
당번과 상관없이 매주일 배식과 서빙,정리등으로 수고를 아끼지않으시는 자매님들과 함께
개인 사정으로 계속 섬기지 못 하시는 지체들의 빈 자리를 또 다른 새로운 지체들이 채워주시며
이렇게 우리는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로 격려하며 즐거이 섬기며 천국을 미리 맛보는 듯한 기쁨이 가득한 사랑교회 주방이랍니다. ^^
성도여러분들의 즐거운 참여와 지속적인 기도에 감사드리며..
샬롬!
2012-11-22 16:17:52 | 신승례
목사님 안녕하세요.
늘 keepbible을 통해 많은 은혜받고있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유대교 ,기독교, 카톨릭,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요.
시간 나실 때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늘 승리하세요
2012-11-22 13:26:56 | 이상선
동양인과 서양인의 표정이 참 다르죠?
회중찬양시에도 각자 파트별로 찬양하면 너무 듣기 좋던데요.
회중찬양이 더 힘찬찬양이 되길^^
2012-11-22 10:11:42 | 이수영
그러나 그들이 귀 기울이기를 거절하여
어깨를 빼고
듣지 아니하려고 자기 귀를 막으며
...자기마음을 금강석같이 만들었으니...
구약시대나 지금이나
아예 자기것만이 옳다고 작정하고 있는 마음은
안타깝지만 약이 없는 것 처럼 보여요...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의 반응에
우리가 오히려 놀라는 일이 빈번하다보니-
한 영혼 찾기가 참으로 어려운 현실입니다.
속초에도 하나 둘 일꾼들이 더해지도록 기도합니다.
곧 뵙게되겠지요?
2012-11-22 09:39:30 | 이수영
제목에서 풍기는 형제님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게 전달이 됩니다. 이런 기(?)도 예전엔 성령의 불을 받은 사도라고 ....ㅎㅎ. 이렇게 웃으며 얘기하는 날이 빨리 온것도 복이고 분별력을 갖게 해주신것도 정말 복이네요. 이제 경험하셨으니 또 한발짝 전진하자구요.^^
2012-11-21 23:15:16 | 이청원
많은 사람이 자기가 알고 행하는 것에 아무런 의심이나 재고를 하지 않는데 이렇게 혼란을 겪는 분은 차라리 겸손해 보이지요. 아무런 생각이 없다가 아니다 싶은 광경이나 말을 들으면 내가 믿고 있는 성경의 진리를 어떻게 전해야 할 까 마음이 급해지고 속상하고 답답해지지요.
가끔씩 대형교회나 일반교회를 살펴보는 것도 믿음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2012-11-21 22:22:34 | 오혜미
만나는 사람마다 대부분 방언(?)을 하고 직통계시라면서
어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서 뭐라 뭐라 하시는데 하염없이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다른날에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모 집사를 만나서 이러한 것을 말하면서 회개하라고 전하라는 지시를 받고 모 집사님을 단 둘이 만나 하나님이 지시하는대로 했다.
어느날은 꿈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는데 담임하는 목사님의 영적 상태가 이렇다고 하면서 보여주시더라. 등등
이런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 음성이 어떠하던가요?
천둥 소리였습니까? 속삭이듯 하셨습니까?
대부분 마음속에 들려오는 음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물어봅니다.
혹시, 당신속에서 나오는 당신의 음성은 아니였는지요?
은사주의나 신비주의에 빠져 계시는 분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펼쳐 말씀을 전하면 머리가 혼란스럽고 두통은 아니지만 쪼개지듯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평안하다는 것입니다. 점점 만남을 갖고 성경을 공부하다보면 어느덧 평안해지며 혼란스럽고 무질서했던 말씀들이 질서를 찾아가며 신앙생활에 안정을 가져다 준다는 고백을 듣습니다.
그렇다고 은사주의나 신비주의에 빠져 계시는 분들이 성경을 잘 안읽으시냐면 매일 성경을 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십니다. 그런데 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펼쳐 공부하고 난 후에는 과거의 모든것들을 정리하고 회개하는 것일까요?
당신의 오른쪽에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펼쳐 놓고 왼쪽에는 개역성경을 펼쳐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혼란스럽고 쪼개지듯이 아파 올것입니다. 다 같은 성경이지만 왜? 이런 증상이 오는 것일까요?
당신이 추구하고 믿고 있는 은사주의, 신비주의나 번영신학에 근거를 둔 복 신앙이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어느 쪽 성경과 충돌할까요?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저는 선택했습니다.
머리가 혼란스럽고 쪼개지는 경험을 하고 난 다음에...
2012-11-21 15:07:49 | 장익성
주일 아침 앞자리에서 옆자리, 뒷자리 전체가 예배당이 떠나가도록 찬양해요!!
2012-11-20 22:25:49 | 이청원
모든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부터는 체육 교제를 더 많ㅇ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2-11-20 16:49:00 | 관리자
오늘은 날씨도 도와주고 축구하기에 좋은 날이었습니다.
멀리서 김태수형제님 오셔서 이렇게 준비운동을 시켜주시네요.
청년들은 다 어디갔스? 어디갔스?
정말 흐뭇한 준비운동모습. 꺽기!! ㅎㅎ
관중은 많치않지만 마음만은 운동장에서 뛰고 계신.^^
와, 정말 훈남이시죠. 세분 호탕한 웃음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복장도 완벽하게~!! 보기좋습니다.^^
왠지 청소년은 살살, 어른들은 전력으로 뛰고 계신듯.ㅎㅎ
지난주와 같이 장년부가 승리했네요.
해가 뉘엿해지니 아이스크림파티를 하기도 뭤한 날씨죠.
바다도 보이고 바다 아래쪽 한가운데가 고잔초등학교였네요.
이 시간까지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교회건물로 와서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굴밥 두솥을 해서 따뜻하게 먹었지요.
예쁜 파라솔이 완성되었고 곧 흠정역 광고문구인 차량 스티커도 나올 예정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낮추고 말씀을 전하는것에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주일아침에는 우리교회 성도님들 전심으로 찬양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HOW GREAT THOU ART
☞ And Can it be That l should Gain
말씀에 순종하시고 쭈욱~ 웃는 한주 되시길 바라며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1-20 00:29:20 | 관리자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95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93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294
KeepBible.com의 검색에서 찾아보기 바랍니다.
샬롬
2012-11-19 18:05:58 | 관리자
주님안에서 이 사이트를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적으로 구체적으로 삼위일체를 이해하고 싶읍니다
모두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는데
셋이하나가 되고 하나가 셋이되고
이것에 대한 것이 올바로 정립이 안되면 이단 삼단이 되는 현상을 보면서
설교 말씀으로서 듣고싶은데
글을 올릴데가 없네요
여기에 그냥 올려 봅니다
2012-11-19 17:50:49 | 최명식
어제 축구장에 갔더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운동을 하느라 바쁘게 지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에 교제를 안 하시던 분들도 운동 교제에는 많이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5월 이후로 자주 운동회를 하려고 합니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을 비롯해서 잘 준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19 14:04:56 | 관리자
참고로 이 날에는 온 교회가 저녁을 같이 먹는다고 합니다.
자매님들이 준비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날 모두 시간을 내서 교제하도록 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2-11-19 14:02:13 | 관리자
자매님들 얼굴에 주님의 은혜로 넘침이 보입니다.
주님의 복음이 다 들어있는 가사네요. 주님 은혜로 사는 요즘입니다.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2012-11-19 11:02:12 | 이청원
- 은혜 아니면 -
어둠 속 헤매이던 내 영혼 갈길 몰라 방황 할때에
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어 주셨네
주홍빛 보다 더 붉은 내 죄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
완전한 사랑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 주께 얻었네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나의 노력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뜻 안에서
의로운 자라 내게 말씀 하셨네 완전하신 그 은혜로
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 완전한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서지 못하네이제 나 사는것 아니요 오직 예수 내 안에 살아 계시니나의 능력 아닌 주의 능력으로 이제 주와 함께 살리라오직 은혜로 나 살아 가리라 십자가의 그 사랑 주의 능력으로 나는 서리라주의 은혜로 나 살아 가리라 십자가 사랑 그 능력으로 나 살리라주 은혜로 나 살리라
2012-11-18 14:20:46 | 관리자
박주옥 목사님의 노래로 듣습니다.
송명희 시인의 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다시 사랑하시네
하나님의 사랑에서내가 떠나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붙잡으시며나를 더욱 사랑하시네
나는 그 사랑을잊어버려도그는 나를 잊지 않으시고
나는 그 사랑을 떠나도그 사랑은 나를 변함없이잡으시네
2012-11-17 12:34:15 | 관리자
칠순이 넘으신 김정웅 목사님의 목소리로 듣습니다.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 배어 있습니다.
샬롬
2012-11-17 12:30: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