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에대한 목마름은 언제까지나 쭈욱 있지않을까요?
주일날 얼굴을 보며 긴이야기 나눌수 없어 아쉽기가 한이없지만
그래도 웃으며 인사나눈것 만으로도 행복하니 좋습니다.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꼭필요한 분들이 채워져서 모든분들에게 고루 필요가
채워졌음좋겠네요. 모든 일이 자유로이 이루어 지지만 누군가는 희생을해야
가능하니까요. 순조로이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2-12-03 12:45:42 | 김혜순
제 차에 붙여서 찍은 사진입니다.
유리가 조금 지저분해서 죄송합니다.
샬롬
2012-12-03 12:40: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박진석 형제님/박진 자매님 부부가 유준호 형제님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용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홍보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알지만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이나 가게 등의 유리가 있는 분은 홍보를 위해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기는 가로 45cm, 세로 11cm이고 가격은 5000원입니다.
유리를 닦고 한 부분을 떼 내면서 수건으로 밀면서 붙이면 깨끗하게 붙습니다.
내분의 열선과는 아무 관계없으므로 나중에 뗄 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로 홍보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03 12:39:01 | 관리자
자매님 성함이 아주 정확히 기억되고 얼굴과 함께 매치가 되네요
두손 맞잡고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어요~ 자매님~~~ ^^
2012-12-03 12:30:40 | 주경선
설교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방송문제가 있군요.
늘 보이지 않게 애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저희가
많이 누리고 있네요. 여러 수고에 감사합니다.
교회 모습을 자매님의 글을 통해 늘 알게 되어
교회소식과 모습을 궁금해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자매님~ 이번주에는 얼굴도 못뵌것 같네요..감기조심하시고
주안에서 풍성한 한주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아...벌써 또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교제의 목마름을...어찌 해갈할까요?? ㅎㅎ
2012-12-03 12:28:01 | 주경선
눈이 오는 건 나도 참 좋아요. -여전히 철이 안들어-
다만 교회 오가는 때엔 어려움이 안되도록 기도가 되지요.
2년전에 오후말씀공부가 끝나니
눈이 소복소복 쌓여있고 조용히 차분히 내리고 있었지요.
서둘러 출발했지만 5시간이 걸린 예가 있어서
겁-나 지요.
요즘은 서둘러 출발해도 집에 오면 6시-7시사이 가 되죠.
지쳐서 쉬었다가 저녁먹고 나면...
주일보고가 월요일에 올라가는 이유입니다^^
2012-12-03 12:17:18 | 이수영
목영주의 성화일기는 이렇게 쭉 계속되는거죠? 저도 덩달아~ ^^
2012-12-03 12:10:10 | 이청원
자매님의 용기있는 행동에 성원을 보냅니다.
날마다 기도로 돕는 지체들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주님께서 이끄시는 때를 기다리며 사는 우리입니다.
인내가 성도들에게 주어진 덕목이라고...
화이팅^^
2012-12-03 12:08:59 | 이수영
그 분의 뜻에 맞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견딥니다.
조급한 목영주는 죽이고 예수님의 새 생명으로 살면서
주변의 염려덩어리들을 되어졌다 믿겠습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믿는 구석이 있으니
용기있는 행동도 나오나 봅니다.
말씀을 두 줄 읽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무언지
잘~ 뚫어져라 보겠습니다.
2012-12-03 12:03:35 | 목영주
날이 꾸물하면 자매님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설레임일진대 참 ...그렇습니다. >.<
멀리서 오시는 성도들이 많이 있군요. 이렇게 다시 소개해주시니 교회의 필요성이 더 절실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일은 밥하는거 뿐인데.... 이번주일 점심메뉴는 제육볶음입니다!!
2012-12-03 11:54:44 | 이청원
날이 차가워지는 12월 첫 주일에 예배당을 꽉 채운 날입니다.
한 주, 두 주 참여해 말씀을 들으신 분들이 지인들을 권유해 함께 오셔서
모르는 얼굴들이 많아졌어요.
미국에서 김 목사님 장모님과 처제가 시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 주셨고,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부부가 오셔서 참여해 주셨고,
근처로 이사 와서 교회를 처음 참석하신 가족도 계셨고,
성장해서 찾아오는 청년도, 3 주째 경기도 여주에서 서둘러 오시는 가정도,
그 밖에 소개되지 않으신 분들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 한 날이에요.
내년에는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의 구분으로 교사가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관심이 있고,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싶으신 성도들 많이많이 지원해 주세요.
흠정역 성경 차량용 광고 스티커가 나왔어요.
버스광고도 보시고 전화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두 대 정도로 너무 부족해 성도들의
승용차에 부착해서 흠정역을 널리 알리고자 시도하는 것이니 동참해 주세요.
오전엔 예례미야서 13장을 본문으로 <교만과 습관이 문제다>라는 주제로
우리 개개인의 상태를 점검하게 하는 설교가 전해졌습니다....
오후엔 김 선립 형제님의 구원과 교회에 오게 된 여정을 차분하게 간증해 주셨고,
로마서 4장 강해가 이어졌고, 11층에선 새신자반이 있었지요.
점심은 시원한 굴로 끓인 무국이 맛있는 김장김치와 함께 성도들에게 공급되었습니다.
식사시간에야 얼굴을 마주보고 인사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와 곁들여 식사하며 우애를 쌓아갑니다.
남성중창은 식사 시작 전에 잠시 모여서 연습을 합니다.
시차를 두고 내려오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를 하실 수가 있어 좋습니다.
유아방은 상당히 따뜻해서 아기들의 내복패션이 유행^^
안 보이는 가정도 있네요. 아기들 뿐 만아니라 유아들도 많이 늘었어요.
낯가림을 안 하는 아기는 이손저손으로 옮겨져 기쁨을 줍니다.
방송실 기자재의 문제가 있어 설교가 금방은 못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엔 만찬이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들을 하시겠지요?
모두 건강에 유의 하시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다음 주에 뵙기를 기다립니다.
2012-12-03 11:37:16 | 이수영
큰 글씨로 종이류, 비닐류, 플라스틱/캔 류, 일반쓰레기라고 써있는데
전혀 글을 읽지 않으시고 아무 생각없이 버리시는 건 아닌지?
동영상의 아기처럼 결국 자기가 먼지를 뒤집어 쓰는 셈이 되죠.
수고하는 사람은 한 분인데 - 늘 쓰레기통을 뒤져 다시 정리하는 수고를 한답니다. ㅠ ㅠ
무거운 짐을 더 많이 지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주시면 더 깨끗한 교회가 유지될 듯^^
2012-12-03 11:33:31 | 이수영
자매님의 솔직한 글이 생생한 느낌으로 오네요.
교회다니는 분들과 얘기하다보면 느끼는 심정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셨네요.
우선은 내가 먼저 확실하게 서는 것이 필요하고
말씀을 알아가고 실천하면서 준비하고 있으면
주님께서 주님의 시간에 인도하실 것을 믿지요.
성실한 추수할 일꾼을 많이 배출해야 겠어요.
우리 교회의 사명인 것 같아요.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이 헌신되기를 바라지요.
진리가 낯가림이 없어 인기가 많아요^^
2012-12-03 11:15:14 | 이수영
귀한글 감사합니다. 자매님 글도 참 잘 쓰시네요 자매님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여서 더 공감이 됩니다. 샬롬! *^^*
2012-12-03 10:36:38 | 송재근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깨끗치 못한 쓰레기 수거 건으로 말씀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
각부서에 배치된 쓰레기통에 대해 좀더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성도수가 교회 덩치만큼 성장하다 보니 모든 일에 성도들의 자발적인 행위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런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발생합니다. 내 집에서 처럼만~ ^^*
11층 입구에 각각 종이류, 비닐류, 플라스틱/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처리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이곳이 결국은 똑같은 쓰레기통이 되어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주일에 최 고조를 이루지요. 각 부서에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처럼 모든일이 마치고 난뒤에는 각 부서에서 분리수거와 더불어 쓰레기를 담당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활용 수거장은 교회 건물 지하주차장3층에 항상 오픈되있으니 교회 일정이 파한후 주차장으로 가실때 재활용쓰레기 하나씩 들고 가는 쎈스도~ ^^
오늘 아침날씨가 흐릿한 것이 하얀 그 무엇이 떨어질듯한 날씨네요. 깨끗히 하~얀 그것을 기대하며......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12-03 09:23:14 | 관리자
우리 자매님....글도 맛깔나게 참 잘쓰네요...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많이 배우고 정말 기쁘지요???
헌데 또 하나의 부담감은 나만 누리고 여기에게만 머무르면 안되겠다라는 마음도 있네요
우리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알아서 주시고 누리고 받은 만큼 되돌려주었으면
좋겠어요. 사명감을 가지고 말이죠....
오늘 아이들과 먼저 오면서 왠지 모르게 유아실 불을 끄고 정리도 하고 돌아보고
와야하는데...아쉬운 마음도 들기도하고 내가 섬길수 있는 교회가 있고 교제할수 있는 가족같은
자매님들이 있고 지체가 있다는게 정말 행복이구나....생각했네요
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딛어 봅시다..
그리고 우리 그 마음 변치 맙시다.....
두려움이 앞서고 조심스럽지만 또 한켠으로는 기대되고 기뻐요...
이밤에 자매님과 또 대화하고 싶네요....함께 주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아요~~~
2012-12-03 00:10:26 | 주경선
생생하고 감동적인 글이네요.
어머니가 그래도 성경공부에 관심을 가지셨으니 이제 정확한 말씀의 교리에 몰입만 하면 되겠네요.
아직도 신천지는 건재하고 있네요.
형제님의 분발로 인해 몇년 후 사람을 살리는 사역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할께요.
자매님이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대견스러워요.
이런 사람이 우리 교회에 있다는 것이 큰 자산이지요...
2012-12-03 00:09:30 | 오혜미
생명과 진리는 왜 빼고?ㅎㅎ
자매님의 생각, 마음이 고스란히 마음속 깊히 와닿습니다.
자주 성도컬럼에 글 띄어 주세요. 하루 피로가 기냥~ 확~ 풀리네 기냥!! ^^
2012-12-02 23:53:22 | 이청원
저희 엄마는 수십년간 교회를 다닌 집사였던, 성가대원이었던 분입니다. 교회를 쉰(?)지도 20년이나 되셨네요.
한 달 전쯤 저희 집에 다니러오셨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나도 왕년에 집사도 하고 구역장도 해서 모 웬만한 건 다 알아” 하시면서 시큰둥하시더니
저희 형제가 “어머니는 창조됐다고 믿으세요, 진화됐다고 믿으세요?” 하니까
“몰라 우리같이 나이 든 사람은 그런 거 알지도 못하고 생각도 안 해 봤지.... (그런데 무슨 생각이 드셨는지)
내가 창조를 믿는다면 이렇게 살지는 않겠지... (^^이제 좀 이야기가 되겠구나 싶은 찰나에)
몰라 머리아파. 신앙생활하기 어려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데 주의 종한테 순종하려면 주일 성수해야지
새벽제단 쌓아야지, 십일조 바쳐야지... 설교도 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속상했습니다. 기존교회(?)의 피해자가 여기도 있구나 싶어서였죠.
저희 형제가 “어머니, 일단 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다 옳은 것도 아니지만, 더 큰 문제는 어머니는 하나님의
존재자체를 믿지도 않는데 누구한테 순종해서 시간 바쳐 돈 바쳐 하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도 제대로 성경도 알고 하나님도 알아서 신앙생활 하고 싶지,
누구처럼 교회에다 충성봉사 하기 싫어”
CD를 챙겨서 드렸습니다. 올라오신 길에 서울에 사는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고 내려가신다고 하셨죠.
며칠 만에 전화를 하셔서는 성경공부를 하게 됐다는 거예요.
권사인 그 친구분이 몇십년 신앙생활 했어도 성경에 대해 이제야 눈을 뜨고 깨달아서
너무 행복한 요즘을 보내고 있다고,,,
급조로 자기네 여전도사를 불러내 같이 식사를 하고
이 여전도사의 소개로 대전에 있는 남전도사와 성경공부를 하게 됐노라고...
그리고 벌써 두 번 다녀왔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이 반드시 성취된다면서
성경을 척척 펴서 보여주는데 진짜 딱 맞더라...
불신자, 불교도, 무당, 신학생 누구든지 와도 좋다 성경을 풀어주겠다 자신감을 보이더라,
참 재미있게 말씀 잘 가르치더라, 이런게 내가 원하던 성경공부라고...
감이 오십니까?... 저희 엄마 신천지에 다녀오셨습니다. ㅠ ㅠ
저도 7년 전 헤메고 다닌 때가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반주도 하고 청년부에서 임원도 하고 나름 열심히 교회를 다녔는데 진짜가 알고 싶어졌어요.
이 교회에서는 채울 수 없다고 판단하고 (그 교회에서 막G12를 시작했는데 이게 뭔지도 이제야 알았죠)
일단 나와서 대전에서 유명한 대형교회도 가보고,
하루는 한 대학에서 매주하는 목요찬양집회에 가서 답답한 눈물을 흘리고 나오는데
한 자매가 말을 걸더라구요. 저랑 동갑인데다 친절하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금방 친해졌죠.
그리고 그 친구교회 전도사의 소개로 바로 그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월화목금 쫒아 다녔어요.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찾고 구하니까 하나님이 이렇게도 채워주시는구나... 얼마나 감사했는지...
그렇게 4개월 코스가 끝나고 그 다음 단계로 다른 선생한테 인도가 됐는데...
그런데 이 성경공부가 처음에는 착착 들어맞더니 언제부턴가 억지스러운 느낌을 저버릴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성경적 기초가없어도 이건 아닌 것 같다...에서 절대 그럴 수 없다(정말 감사한 은혜입니다.)
대전 어디에 위치한 빌딩 2층, 평생교육원이라는 교실 같이 꾸며진 방,
사탄이 방해할 수 있으니 절대 말하지 말라는 신신당부의 말, 4가지 밭의 비유....
7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수법으로 해먹고(?) 있었습니다.
울분이 솟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열심을 품은 사람을 데려다가..
그런 사람만 데려다가 자신구원은커녕 교회를 붕괴시키는 지옥자식을 만드는 그런 곳..
하나님을 알기위해 당연히 찾는 일차적인 곳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음으로
스스로 이단을 찾아가게 만드는 수많은 교회들..
드린 CD는 안 들으시고, ‘이 추운 겨울이 매일같이 쫒아나가서 하나님을 알아보리라’...
무언가 열심을 내야 만족하는 이 질긴 자기의...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마음은 답답하고 조바심이 납니다.
“우리만 좋자고 여기 있을게 아니라 빨리 내려가서 교회해야겠어. 적어도 우리가족들 살리자.
내가 일할 테니까 자기 빨리 공부하고 준비해...” 저희 형제한테 야단법석을 떱니다.
하지만 아직은 시간이 조금? 많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성경교리도 엉성하고, 섬김의 자세도 안 되있고,
핑계하기 좋게 다행히 우리 생명진리가 어리고...
진리를 찾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진리로 말미암은 평안과 기쁨과 자유를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보고 배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아름다운 우리 교회에 대해 자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른 교회에 목말라있던 우리들이기에 이 교회에 와서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만 영광의 예배를 올려드리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면서 누리고 만끽하는 한편
또 이 교회를 잃고 싶지 않아서 아끼고 사랑하고 조심하는 우리 성도들의 모습을 볼 때 눈물이 납니다.
감동적입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이런 교회를 꿈꿉니다. 소망합니다. 그럼 ‘소망침례교회’? ‘아름다운침례교회’? ㅋㅋ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12-02 23:08:50 | 김현진
대부분의 성도들이 무지개를 보면서 생각하는 것은
무지개 언약이 아닐까요?
무지개가 보여짐으로써
미련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생각나게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하다는 것과 함께..
홈피에 자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외부에 계신 성도들이 호응을 잘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많아요.
곧 뵙게 되겠죠?
2012-12-01 14:49:1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