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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의 대화에서 " 당신이 할 일은 '내게 구하기만 하면 되요.'.." " ...널 위해서 수많은 놀라운 일들을 준비해 두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렴."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죠 주님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수님을 전해야겠어요. 여유로운 휴일 날~ 좋은 영화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0-03 16:48:38 | 박순호
예수님과 우연한 만남 이라는 영화 입니다. 보지 않고 믿는 우리는 참 복된 성도 입니다. 1 시간 30 분 정도의 영화인데 유익하다고 생각되어 올립니다.[영화: 인카운터](한글자막본).... 예수님과의 우연한 만남:   http://youtu.be/GBsfNse2Huc
2014-10-03 10:08:30 | 허광무
안녕하십니까? 저희 KJB산악회 10월 정기산행은 인천국제공항 남쪽에 있는 무의도 호룡곡산입니다. 이곳은 잠진도 선착장에서 10며분 배를 타고 가는 섬으로 짧지만 선상에서 갈매기와 호흡할 수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고 정상(244미터)이 높지않아 주변 풍광을 감상하며 산행하기 적합한 곳입니다. 산행시간도 짧기 때문에 하산후 해수욕장이나 주변 해변에서 잠시 쉬어갈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께서 참석하여 깊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1. 산행일시 : 10. 18(토)오전 10시 2. 모임장소 : 잠진도 선착장 3. 준비물 : 개인장비및 도시락 4. 잠진항 오시는 방법   1) 공항철도 이용 :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7번출구에서 222번, 2-1번 버스(매시20분 50분 출발)   2) 자가용           : 인천대교를 지나 남쪽 해안도로(을왕리 해수욕장가는방향) 끝지점 삼거리에서                             잠진항 방향으로 좌회전 약 2키로 전진하면 잠진항 도착                             네비검색: 인천시 중구 덕교동 산101번지   3) 버스 이용: 인천306번,부천302번 (을왕리해수욕장행) 시내버스를 타고 잠진항 입구하차 도보로 약 2키로                      걸어옴( 일찍출발하여 천천히 산책삼아 걸어오시는것도 좋음)  5. 교통비(배삯): 3,000원(왕복),  2,400원(30명이상단체) 6. 선착장 안내 : http://www.muuido.co.kr 7. 기타 안내    : 모임장소가 조금멀기 때문에 일찍서두르셔야 되며 특히 정시에 출발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지체로 인해 산행하는데 어려움 발생치 않도록 주의.                      궁금한 사항 :문영석 (010-5359-9803)    8. 추가사항     : 금번 산행은 섬산행으로 주변풍경을 감상하며 관광도 겸하므로 이기회에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임.
2014-10-01 14:11:08 | 문영석
네~형제님. 이렇게 댓글로 마음을 전해 주시니 저 또한 대단히 감사합니다.^^ 참고로 지난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한 귀한 형제님께서 간증해 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여러모로 정영철 형제님께서 지금 겪는 어려움과 유사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 번 꼭 시청하시고 위로와 용기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증_김정근 형제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95
2014-09-20 10:11:22 | 김대용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 또한 무더니 노력을 했습니다만, 부족했나봅니다. 집사람은 정목사님 설교를. 유튜브, cd를 통해 많이 듣고..또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바른 말씀을 듣고자 광양에서 또 멀리 강원도에서도 매주 인천까지 오신다는대...진해가 멀다고 가보지 못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바른것을 알기에 바른 믿음을 온가족이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09-19 11:40:15 | 정영철
정목사님 설교를 온가족이 듣고 있는것은 아닌 것 같네요. 우선은 온식구가 바른것과 잘못된 것을 아는것이 중요하지요. 바른 분별이 생기면 가족들도 교회 나가는것이 괴롭게 되지요. 가족이 한마음이 되도록 설교를 함께 듣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선행되어야 겠지요.
2014-09-18 16:50:43 | 이수영
정영철 형제님~!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피 자유게시판을 통해서나마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흔히 신약교회의 목사(pastor)는 목자(shepherd)라고도 부릅니다. 양들의 모든 안위와 심지어 생사까지 양치기인 목자에게 달려있음을 생각하면 영적으로 한 교회를 이끄는 지역교회의 목사가 감당하는 일은 참으로 엄중하고 귀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았을 때 한 사람이 무엇을 배워 사회에 나가 어떤 직장을 갖고 후에 어떤 배우자를 만나 어떤 가정을 이루느냐 하는 문제 못지않게 어떤 의미에서는 그 이상으로 어떤 목사(목자)와 함께 믿음 생활을 하느냐는 인생에 있어 중요한 문제라 할 것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미루어 보니 세칭(世稱) 구원파라고 불리는 계통의 교회에 다니시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겪고 계시는 영적 어려움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목사가 이끄는 어떤 교회에 출석할 것인가 하는 중요한 문제를 영적 부담감을 가지시고 기도하시면서 신중하게 잘 결정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깨달은 진리를 나누고 공감하려는 노력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바른 성경을 가지고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며 믿음 생활하는 성경 신자들이 모인 지역교회 리스트는 킵바이블 지역교회란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부디 형제님과 가족 모두 좋은 목자와 교회를 만나 참된 영적 평안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9-18 16:47:53 | 김대용
안녕하세요~! 제게 어려움이 생겨 목사님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저는 경남 진주에 살며 올해 47세인 두 딸을 둔 정영철입니다. 2010년 우연히 대한예수교 침례회 성경강연회를 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며 교회당에서 수요 말씀과 일요일 예배 등 많은 모임에 나름 열심을 다해 참석하여 성경공부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많은 의문이 생겨 질문을 하고 토론도 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늘 만족하지 못했고 의문만 쌓여서 궁금증을 풀고자 유튜브에서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개역성경분석) 목사님 강해를 들은 후 킵바이블, 사랑침례교회 사이트를 접한 후 그것을 통해 성경공부를 합니다. 제 문제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나가는 교회 목사님 말씀이 마음 속에서 겉돌고 자주 부딪힌다는 겁니다. 담임 목사님뿐 아니라(우리 교회는 매주 다른 교회에서 번갈아 가며 설교하러 오십니다.) 모든 목사님 말씀이 다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읽는 성경은 킹제임스 흠정역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요일만 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망설이다 또 나가곤 합니다.  솔직히 교회당 가기 싫은대....저를 통해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두 딸과 집사람 등쌀에 못 이겨 나갑니다. 목사님도 과거 마땅히 출석할 교회를 찾지 못해 이런 문제로 마음고생을 했다고 들은 것이 기억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9-18 12:28:55 | 정영철
9월 14일은 해당없고요, 9월 21일도 자율이므로 운행해도 됩니다. 다시 안내드리면 자율 2부제 즉 모든 번호 차량이 운행해도 되는 날은 9월 15,16,17,18,20,21,27,28 이렇게 8일 이고요 2부제 시행은 차량 끝번호가 짝수이면 짝수날 운행가능하고 홀수면 홀수날 운행 가능하며, 홀수날 운행가능한 차량은 : 9월 19일, 23일, 25일, 29일 10월 01일, 03일 이고 짝수날 운행가능한 차량은 : 9월 22일, 24일, 26일, 30일 10월 02일, 04일 입니다. 그래서 금요 모임일은 9월 19일, 26일, 10월 03일 인데 이날은 모두 해당 끝번호가 홀수,짝수로 같은 차량만 운행 가능합니다. 즉 9월 19일, 10월 03일은 홀수번호 차량(끝 번호가) 9월 26일은 짝수 번호 차량(끝번호가)만 운행 가능 합니다. 주일은 9월 21일, 28일 인데 모두자율이므로 운행해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샬롬!!!!!!!
2014-09-12 09:31:25 | 홍성인
김 창수 형제님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에 대한 의문점"이라는 제하의 글을 읽고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김 형제님에게 힘내시라는 응원의 말씀과 자매님에게 주게넘게 몇 마디 권면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형제님이 바른 믿음의 길을 찿으신 점을 축하드리고 아울러 하물며(?) 목사님에게도 전하고자 하는 형제님의 담대함과 열정에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매님께는 자매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대부분의 성도님들의 생각도 그러하다고 알고 있지만)의 질문에 답하신 어느 목사님의 답글이 생각나 혹 한 마디 각성제가 되지않을까 해서 옮겨 적어봅니다. 그 목사님 답변 왈: "맞습니다.개역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도지나 신앙서적을 통해서도 구원을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전도지를 성경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이 목사님의 말씀에 대해 자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구원의 교리만 있으면 다 같은 성경일까요? 혹시 자매님도 어떤 사람들 처럼 성경에는 하나님 말씀만 있는게 아니고 마귀의 말, 욥의 친구들 같은 사람들의 말도 있다고 하는 성경관을 가지고 계신것은 아니신지 저으기 걱정이 됩니다. 형제님의 글에 자매님은 신앙 년륜도 많으시고 믿음 또한 깊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에 대한 믿음은 어쩐지....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겠느냐?" 고 하신 전능자 하나님께서 자신의 신실한 말씀들을 보존할 능이 없어 잃어 버리거나 도둑맞으셨을까요? 여담으로 어느 신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수에게 성경에 왜 "없음"이라는 구절들이 있느냐고 질문을 하니 그 교수님 왈; "쥐가 갉아 먹어서 없어졌다"라고 했다는 우수개 소리도 있더군요, 그러나 너무 심각한 상황에 그저 실소할 뿐입니다 . 자매님, 하루속히 바른 셩경으로 돌아오십시요. 그 성경에 구원의 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믿음의 참 자유를 누리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르긴 해도 틀린 교과서로 가르치는 교리가 온전할리가 없을것 같아서요. 제 짐작대로라면 구원의 조건에 행위를 더 얹어서 그 무게에 짖눌려 끙끙대고 게시지는 않으신지..... 주님께서 온전히 이루어 놓으신 오직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위에 누더기 같은 "자신의 의"를 더 얹어 보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셔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께 하리라" 하신 주님의 참 자유안으로 들어 오십시요. 혹시 주님께서 "얘야,그 성경 비슷한 것을 들고 다니면 나를 평가절하 하는것 같아 내가 많이 속 상하단다" 라는 말씀이 들리는 것 같지않으십니까? 끝으로 저의 돕는 배필인 우리 자매님의 이야기를 간단히 적은 다음 마무리 할렵니다. 우리 자매님은 작넌과 재작년 연거푸 성경을 10독을 하여 모 교단 감독 목사님의 상까지 받았음을 자랑삼아(?)해 봅니다. 제가 먼저 흠정역 성경을 알았고 정 동수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접하고 1년 가까이 나름대로 검정과정(?)을 거쳐서 - 하도 이단이 판치는 세상이라- 그렇다, 이것이다라는 결론을 얻고 우리 자매에게 흠정역 성경을 사주면서 이 성경을 읽으라고 권했지만 막무가내 열심열심으로 20독을 한 후 저의 강권으로 정 동수 목사님의 창세기,마태복음 강해를 듣더니 상으로 받은 금박 치장을 한 그 크고 근사한 성경도 던져 벼리고 매주 듣는 경영철학이나 정치 해설 같은 설교에 입맛을 잃고는(20넌 신앙이력에도 불구하고 무식히게도 어떤 엉터리 교리에 중독되지 않은 우리들의 게으름에 감사, 앞으로는 게으름을 탈피해야죠) 코앞에 있는 교회에 아듀를 고하고는 버스로 한 시간씩이나(?) 걸리는사랑침례교회로 유턴하여 열심히 기쁘게 다니고 계십니다.(존경의 경어법) 20년 가까이 침례-감리-장로 -다시 감리 이렇게 섭렵했지만 비몽사몽간 비빕밥 한 숫갈씩 먹다가 이제사 말씀의 달콤함을 알아가고 있는듯 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알맹이도 별로 없는 글이 길어졌으니 양해하십시요. 그리고 김 형제님, 자매님 정답게 손잡고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구원의 길로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샬 롬.
2014-09-07 16:50:16 | 박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