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길안내를 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처음엔 너무 멀게 느껴져 걱정이 되었는데 선한 성도님들이 이리 배려해 주시니
걱정이 없어졌네요^^
답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2012-12-19 13:54:33 | 이명숙
본문크기:150*225mm
본문: 144쪽
정가: 8,000원 -> 7,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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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13:01:40 | 관리자
전남 광양에서 매주 오시는 것은 힘든 일이니
부담 갖지 말고 평안히 하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19 12:27:48 | 관리자
저도 출근길에 투표하고 왔는데 끊임없이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뜨거운 열기를 느꼈습니다.
투표하고 나오면서 내가 지지한 후보가 꼭 됐으면하는 조바심이 살짝 생겼는데
어느분이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분이 될거라는 생각과
어느분이 되든지 편가르지말고 감싸안고 진팀은 깨끗이 인정하고
나라의 이익을 위해 같이 힘을 합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후의 식사는 언제나 풍성하고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입니다.
아기표정 정말 재미있네요.
2012-12-19 10:24:03 | 김혜순
새벽에 투표하러 갔는데 정말 춥네요.
국민들의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 되기를 기원하지요.
국가가 평안가운데 있는 것이
우리가 교회에 모일 수 있는 환경을 유지시켜 주니까요.
늘 남아서 섬겨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축복을 부어주시기를!
2012-12-19 07:26:31 | 이수영
새벽 5시30분에 출발해서 교회오는 길이
설레고 여행하듯 재미있다고 말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두 분이 우리모두에게 귀감이 되신답니다.
내년부터는 매 주 오시겠다고
주님께서 힘을 더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음악회가 기대됩니다^^
2012-12-19 07:15:22 | 이수영
자매님 계신곳이 어디신지요?
동서울 터미널에서 내리시면
저희가 함께 동행할 수 있어요.
춘천의 자매도 동서울 터미널에서
함께 만나서 교회갔거든요.
만나 뵙는 날이 곧 있겠지요?
2012-12-19 07:09:10 | 이수영
오랫동안 뵈온듯한.....인상이 참 좋으세요.
이렇게 멀리서 오시는 성도님들 뵙노라면 제가 다 숙연해지죠.
무엇보다 건강이 허락되셨음 좋겠습니다. 기도할게요.
2012-12-19 00:09:37 | 이청원
지난 토요일 오후에는 신학원이 한학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침례신학원 개편 교과과정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58
사랑침례 신학원 겨울 학기 강좌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59
사랑침례신학원 개편 교과과정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88
사랑침례신학원 겨울학기 입학원서☞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89
앞으로도 좋은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아침, 남성 트리오의 목소리였는데도 불구하고 자매님들과 함께 뒤에까지 쩌렁 울려퍼졌습니다.
아기 엄마들도 이렇게 주님께 드리니 이또한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15명의 성도님들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객도 많으셨고요.
침례직후 다음 주일에 있을(23일) 음악회를 위해 이렇게 남아 리허설을 했답니다.
기름끼 좔좔~~ 많이 드시고 다음주 오후 음악회때 힘내주시길!! ^^
마치는 시간까지 이렇게 우린 함께 였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음악회 일정으로 분주히 지나가겠지요.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 하오니 음악회 마치고 식사와 함께 교제를 나누며 이렇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9일 대통령 선거에 꼭 투표 하시고 한주도 열심히 사시는 성도님들이 되기 바랍니다 ^^
2012-12-18 23:59:24 | 관리자
학생회에서도 네명이 침례에 참여 했답니다.
정 하영, 김 현수, 임 지안
침례에 순종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항상 순종하며 성장하는 우리 학생들이 될 줄 믿고 기대합니다^^
2012-12-18 23:50:24 | 이주옥
자매님 사랑침례교회 오실때는 1호선 송내역에서 내리셔서
송내남부역으로 나오시고 버스 16-1번 타신후 (20~30분정도 소요)
"논현고잔동 주민센타"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에 에코타워 11,12층입니다
사랑침례교회입니다. 그 기쁨이 제게도 느껴집니다. 자매님 늘 평안하세요~*
2012-12-18 23:09:10 | 주경선
너~~무 반갑습니다.
멀리 광양에서 먼 길 마다 아니하시고
새벽을 달리시는 두분 !!!
잔잔한 미소가 닮으신 두분!!!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도서쪽에 있는 자매여요.)
2012-12-18 19:46:54 | 박진
광양에서 오시는 김인순 형제님과 이명희 자매님입니다.
2012-12-18 19:04:37 | 관리자
자매님의 설레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자매님, 머지않아 뵙게 되기를 ......^^
2012-12-18 18:01:30 | 이청원
반갑습니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언제 한번 꼭 오세요..
2012-12-18 16:39:48 | 오혜미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주일 바로 다음 날이 31일이라 따라 송구영신 예배 없습니다.
아무 때라도 방문하고 싶으면 토요일 저녁에 아래 있는 교회 번호로 전화주세요.
032-664-1611
구리/남양주에 사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차로 모셔올게요.
샬롬
패스터
2012-12-18 15:48:08 | 관리자
자매님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2012-12-18 13:35:49 | 송재근
제가 인터넷 생각을 못했네요..
인터넷으로 가는길 알아놨어요~
근데 멀긴 머네요~
2012-12-18 13:32:12 | 이명숙
감사한 맘을 전하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지난주에 킹제임스 성경을 전화로 주문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택배로 왔답니다..
퇴근후 집에 가서 얼마나 기쁘게 받았는지 제 얼굴에서 계속 미소가 번졌어요^^
지난 주일엔 교회에 가져가서 예배시간에 말씀도 읽었구요~~
성경책을 빨리 보내주신 자매님 감사 합니다^^
지금은 구원바로알기란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컴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면 사랑침례교회 홈피에 들어와 여러글과 사진들을 봤습니다..
사진속에 성도들의 모습이 넘 부러웠어요..
지금 제 현실이 속히 그곳으로 갈 수 없기에 언젠간 그 곳에 가서 주일예배 드리고, 금요 성경공부에
집중하는 제모습을 상상만 하고 있어요~
참, 사랑침례교회는 31일날 송구영신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나요?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제가 그곳에 갈수도 있으니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용산역에서부터 알려주심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2-12-18 11:36:53 | 이명숙
형제님의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순수하게 살고 싶은마음..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야 되는 현실..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돈버는데 투자하고 싶지 않은 마음..
그래도 형제님은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주일이면 바른 말씀을 듣고, 바른성도와 교제 나누고,
바른 믿음으로 꾸준히 성장할수 있는 환경에 계시니 참 감사한 일이죠^^
글 잙 읽고 나갑니다~~
2012-12-18 10:57:49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