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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촐하게 깊이있게 의미있게 보낸 날 같이 보여요. 부럽습니다.^^ 고통은 나누면 가벼워지고 더 친밀하게 하는것 같아요. 주님께로 가는 동안 서로 나누며 기도하며 찬양하며 함께 갈 잊지못할 시간들이었지요?
2012-12-27 09:35:31 | 이수영
이 모든 일들이 무리없이 진행되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주를 위해 수고한 분들과 지도하느라 수고하신 분들과 음식을 만들고 차리고 뒷정리까지 하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들의 온갖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주님도 함께 웃으셨을 것 같지요?
2012-12-27 09:31:31 | 이수영
25일, 낮 시간에는 본인들이 신혼(?)이라 고집하는 우리교회 새내기 부부들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점심 오찬 부터 시작 되었지요.                 25일, 참 바쁜 날일텐데도 불구하고 6쌍의 부부들이 참여 해 주셨습니다.     남편들은 자아비판 시간을,     자매님들은 청문회 장을 방불케했다는 후문이 ㅎㅎㅎ.   아이들은 장균형제 부부가 와서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주셨네요.           정말 오랜동안 마음에 꽁꽁 숨겨두었던 고통의 순간들을  허심탄회 털어놓으며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삶과 믿음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더욱더 아름다운 부부들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2012-12-27 01:46:09 | 관리자
사랑교회 12월 23일 '다시보기' 시작합니다.^^ 지난주 침례받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제 더욱더 성화되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모두, 축하드립니다.   킹제임스 바이블가 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이렇게 탄생되었지요.    아이들에게, 어르신들에게도 귀에 쏙쏙!! 킹제임스 바이블 참 자유 주도다~♪ ☞킹제임스 성경노래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466    오후에는 멀리 휴스턴에서 방문해주신 조현일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 조현일 형제 간증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25        예은이의 힘찬 성경목록가를 시작으로 음악회가 문을 엽니다.     두번째는 올망졸망한 모습의 유년부 아이들모습입니다. 아~ 정말 귀엽습니다!!                        참, 잘 했어요!! ^^   중고등부, 김준회형제님과 임경숙자매님의 환상의 기타연주 모습입니다.              너무도 멋진 무대였습니다!!   청년부들의 중창 모습입니다. 모두 선남선녀들!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렇죠? ^^   우리교회에서 가장 멋지신 허덕준 어르신의 하모니커 연주모습입니다.      너무도 닮은^^            모두들 허 어르신말씀에 경청하시고 오늘도 멋지게 해내신 어르신,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청년 둘(?)이 양쪽에 잘 버팀목이 되주고 있는 주일학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너무도 아름답네요. 환상의 하모니조 정명도 형제님 가족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많이~ 들려주세요.^^     국어책 '영희' 모습은 바로 이모습? 현빈이   함께 하는 오누이 모습이 참 보기좋은 소라와 성현이   빨강으로 포인트를 준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누구 아들인지 참....ㅎㅎ   우리 이쁜이 반주자 희경이     참 이쁘지요.^^   개구장이 인줄만 알았던.....작은거인 명훈이!!   참 멋있는 광경입니다. 어느새 우리교회가 이런 시스템을? ^^ 김인순 형제님의 섹스폰연주 모습입니다. 목사님도 부러워 하셨던 이모습!! 1부 음악회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방에서는 한참 바쁜. 저녁메뉴를 기대해도 좋겠지요.^^   2부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솜씨가 대단하죠?   너무도 반듯하게 잘생긴 우리의 아이들이군요.^^   윤정용자매님의 시낭송 순서 모습입니다. 시 낭송과 더불어 이시간 음악회가 점점 고조 되네요.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 친구들의 모습이 보기좋네요. 소라와 윤아   예찬이의 트럼펫과 태현이의 피아노 소리에 분위기가 무르 익습니다.   중저음의 첼로소리가 예배당에 깊게 울려 퍼집니다.   함께 해준 현진자매님       천재피아니스트 태현이의 피아노를 안들을수 없지요.   부모님의 성원속에 피아노선율로 보답합니다.     막간을 사수!! 분위기 업!!   숨죽이며 감상했습니다.     반응 좋지요? ^^   아리따운,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현수아씨.   훌륭한 연주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예찬이, 예성이 형제가 본이 많이 되네요.       사랑침례교회 공식피아니스트 장균형제님 정말, 아름다운 밤입니다.^^   너무도 이쁜모습에......그저 부러울따름~ 현수와 현제,현준이       보는 내내 환한 웃음을 선사했던 종혁, 종현 형제.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박진석형제님과 도성이.         많은 성도님들께서 우뢰와 같은 박수로 성원해주셔서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랑교회 잔치가 끝났네요. 그런데, 이렇게 끝낼순 없지요? ㅎㅎ 우리의 배를 흡족하게 해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렇게 맞이해 주시니 사랑교회 전체가 환한 등불이 켜진듯 따뜻하고 푸근함이 더하네요.                     저녁에 주어진 미션은 [평소에 친하지 않은 성도와 함께 교제하며 밥먹기!]             미션이 잘 이행 되고 있는것 같은가요? ^^           탁구대가 이런 용도도 될수 있군요.ㅎㅎ      우리 이레가 이날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이 사진들을 보며 바로 오늘, 이날을 회상하며 얘기를 하는 날이 오겠지요.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주관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음악회의 명사회자 김경양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방마마님들, 만세!!
2012-12-27 00:02:50 | 관리자
본문 크기 128 X 188 mm본문: 276쪽 가격: 9,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Charles Haddon Spurgeon 기독교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찰스 해돈 스펄전(1834-1892)은 영국 에섹스 켈비던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립 교회 목사인 조부의 목사관에서 자라난 그는 내적 불안과 갈등의 청소년기를 거쳐 15세에 극적인 회심을 체험했고, 2년후에는 17세의 나이로 정식 목사가 되었다. 17세에 "소년 설교자"로 처음 워터비치에서 설교를 시작한 이후, 가히 설교의 황제로 일컬어지는 그의 설교는 런던의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로 이어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영적으로 잠든 영국을 깨우는 데 사용된다. 원래 스펄전의 『목회론 강좌』에는 목회론자론과 설교론에 해당하는 내용이 섞여 있는데 이 중에서 '목회론'부분을 모아 묵었다. 목회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던 스펄전이 자신이 설립한 목회자 대학에서 금요일 오후마다 학생들에게 직접 강의했던 내용들을 담았다. 목회자는 누구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공적인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세세하게 설명한다. 부흥과 개혁사에서는 스펄전 목회론 강좌 시리즈 [목사론][설교론][예화론]에 해당되는 부분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배열했다. 이 책은 스펄전의 목회론 강좌 시리즈 중에 [목사론]부분에 해당한다.  Part 1 목회자와 소명1. 목회자의 자기 점검2. 목회자의 소명 점검Part 2 목회자와 성장3. 목회자의 자기 계발4. 목회자와 독서5. 목회자와 대화6. 목회자와 침체Part 3. 목회자와 기도7. 목회자와 개인 기도8. 목회자와 예배기도Part 4. 목회자와 성령9. 목회자와 성령
2012-12-26 22:03: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에는 다음과 같이 책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려 합니다(20권 씩 가져감).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미리 목차 등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1. 스펄전의 목사론: 너무 좋은 책, 목사가 되려면 몇 차례 읽어야 함 2. 자기 목소리로 설교하라: 지난주에 눈물 흘리며 무한 감동을 준책, 목사와 성도들이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다 읽어야 할 책 3. 5가지 사랑의 언어: 부부 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 모든 부부의 필독서, (가정이 행복해져요, 아주 좋아요). 4. 5가지 사과의 언어: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5.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책을 보면 지금의 무리 믿음이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큰 도전을 받아보세요.   위의 책들은 3권씩 교회 비치용으로 준비하였으니 빌려 가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 맥아더의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용서도 5권씩 교회 비치용으로 가져다 놓습니다.   좋은 책들이니 집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사랑하고 읽어야 좋은 성도가 됩니다.   사랑침례 교회의 회원이면 성숙한 성도로서 좋은 책들을 읽어야 할 의무가 사실 있어요.   요즘 차 타고 다니다 보니 "빼야 산다"는 다이어트 광고가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읽어야 산다"로 표어를 정할까 봐요. ㅎㅎㅎ   사랑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6 18:51:22 | 관리자
무대에서 테이프를 끊은 우리의 보배들 고마워요. 성경 암송하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마이크가 꺼진 상태로 앞 부분이 진행되었으니 이번 주일 오전 예배에 다시 한번 해서 실력을 발휘하도록 해요. 우리 어른들 다 도전 받았지요? 선생님들께 부탁할게요. 부모님들도 아이들 데리고 조금 일찍 오세요. 샬롬 패스터
2012-12-26 18:19:29 | 관리자
우리 교회에 진리와 자유와 정의를 사랑하는 많은 청년들이 생기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한국을 뒤집어엎을 인재들이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여기 모인 이 쳥년들이 그 일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많이 배워서 사회의 리더들이 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6 18:14:53 | 관리자
감사합니다. 제가 한때 색소폰을 배우면서 꼭 연주하고 싶었던 곳이 바로 오 거룩한 밤입니다. 물론 재주가 없어서 중간에 그만두었습니다. 언제나 들어도 좋은 노래 Oh Holy Night! 너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6 18:12:09 | 관리자
85년 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시고 예수님을 굳게 믿으면서 믿음 생활을 한 어르신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모니카를 배우려고 노력했는데 음악은 소질이 없어서 잘 안 되네요. 색소폰, 피아노 등도 해 보았는데 모두 실패였어요. 어르신처럼 하모니카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르신은 부족한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오전 9시 30분이면 가장 먼저 교회에 오셔서 저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잘 아시다시피 어르신은 손수 설계하여 제작한 조그만 차(12층 엘리베이터 옆에 항상 있음)를 타고 다니십니다. 그 차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는데 요즘 무례한 젊은 아이들이 "할아버지, 왜 태극기 달고 다녀요. 빨리 떼세요!"라고 협박조로 이야기할 때 무척이나 힘들다고 하십니다. 어른들을 비웃고 태극기와 애국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이 사악한 세대를 누가 만들었을까요? 저를 포함한 우리 부모들이 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저와 사랑침례교회는 절대로 이런 친북/종북 사상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6.25 남침 전쟁의 포화 속에서, 우리보다 앞서가신 그 세대의 어르신들과 전 세계 무고한 젊은이들이 많은 피를 흘리며 지켜 준 자유와 평화를 힘써서 지키고, 우리의 아이들을 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국 시민’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 올라온 어르신의 이 동영상은 길이길이 선대의 좋은 유산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6 18:07:51 | 관리자
이 기도문을 깊이 기억해야겠습니다. 자아중심적이고 근시안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좀 더 가치있고 보람된 비젼을 가져야겠습니다. 찬양을 드리고 기도를 잊지 않는 성도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모두들 혼자만 누리지 마시고 우리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 해의 마무리와 시작으로 너무 좋은 기도라고 생각됩니다..
2012-12-26 16:00:40 | 오혜미
아멘! 아멘! 아멘! 우리교회가 기도하고 있는 것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주님을 의뢰하고 바르게 나아가는 중에 있기에 특별히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마지막 시대라 더더욱 사탄의 세력이 밀까부르듯 흔들고 있기에 모든 성도가 이러한 지속적인 기도로 교회를 지켜나가야지요.
2012-12-26 15:22:14 | 이수영
여름부터 지금까지 항상 함께 해주셨지요. 금요모임에 못오시면 주일까지 너무도 궁금한 성도님이 되셨네요.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함께 나가요.^^
2012-12-26 00:56:19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