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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오후설교/간증 1월 6일 조연종 홍승대 박주영 (창세기 1장 1-19절) 유재근 김정호(설) 1월 13일 (♥) 유준호 박성옥 허찬 (마태복음 3장 1-12절) 염진호 임경숙/ 박주영(간) 1월 20일 김형욱 정구만 이충만 (시편 27편 1-14절) 장봉훈 여병수(간) 1월 27일 김종덕 김문수 박진석 (마태복음 4장 1-11절) 윤계영 허광무(간) 2월 3일 송호 박선규 정관영 (시편 29편 1-14절) 김영삼 나창주(설) 2월 10일 진영건 이흥세 송재근 (요한복음 1장 1-18절) 우영호 정명도(간) 2월 17일 이종렬 강희종 최광수 (이사야서 6장 1-13절) 김형윤 임원섭(간) 2월 24일 오광일 김성조 여동권 (로마서 3장 21-31절) 김성수 김영식(간) 3월 3일 박진태 유용수 홍순표 (호세야 6장 1-11절) 박영학 박상완(설) 3월 10일 (♥) 최현욱 김준회 김인순 (사도행전 17장 16-31절) 김지훈 홍승대(설) 3월 17일 강승원 장인교 고경식 (시편 139편 1-16절) 최원기 김은정(간) 3월 24일 (♥♥) 김돈일 허춘구 김태수 (디모데전서 3장 1-16절) 권금섭 김준회(설) 3월 31일 이동원 차대식 박남수 (계시록 22장 6-21절) 허광무 홍성인(설)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이윤원, 최현욱, 임봉래, 이충만 이동원, 김선립, 이상걸, 노영기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연령별 혹은 지역별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2012-12-29 13:32: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혹시 교회가 있는 남동구로 이사하려는 가정이 있으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한국토지주택공사 관심지역 알리미서비스입니다.]   ▶ 제목 : 인천 남동구지역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 모집호수 : 인천장수- 90세대, 인천논현3- 290세대, 인천논현5- 100세대,인천논현12- 85세대, 인천논현14- 295세대   ▶ 공급형별 : 장수- 36~46㎡, 논현3- 39~59㎡, 논현5- 39~46㎡, 논현12- 39~46㎡,논현14- 39~46㎡   ▶ 금액 : ●장수- 공급유형:36㎡(일반)/임대보증금:12,869,000원/월임대료:159,020원,●논현3- 공급유형:46㎡/임대보증금:19,538,000원/월임대료:214,840원,●논현5- 공급유형:39㎡/임대보증금:15,377,000원/월임대료:174,550원,●논현12- 공급유형:39㎡/임대보증금:15,611,000원/월임대료:177,410원,●논현14- 공급유형:46㎡/임대보증금:18,858,000원/월임대료:218,560원☞ 상기 외 신청형별(유형별) 금액은 공고문 참고.   ▶ 접수일:[전용면적 50㎡ 미만] (월평균소득 50%이하) 1순위 → 2013.01.22(화) (10:00~16:00)/ 2,3순위 → 2013.01.23(수) (10:00~16:00)(월평균소득 70%이하) 1,2,3순위 → 2013.01.24(목) (10:00~16:00)[전용면적 50㎡ 이상] (월평균소득 70%이하) 1순위 → 2013.01.22(화) (10:00~16:00) /2,3순위 → 2013.01.23(수) (10:00~16:00)★ 선순위 신청접수 결과 모집호수 초과시 후순위는 접수받지 않음.★   ▶ 발표일 : 2013.02.28(목) (16:00){당첨발표전용 ARS(031-710-7900) 또는 공사홈페이지(www.lh.or.kr)확인 가능}☞ 신청자격, 일정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www.lh.or.kr → "모집공고"에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2-12-29 10:07:03 | 관리자
부부모임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진지한 이야기룰 나눈 것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고 생생하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하여튼 이런 은사가 교회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게 너무 감탄스러워요. 홈페이지는 어떤 이벤트보다 더 우리의 기억을 도모해주는 아주 좋은 공간임엔 틀림없어요. 그리스도의 값진 피로 맺어진 형제들과 함께 흉.허물없이 삶을 나누는 현장...그야말로 가치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다들 넘어지지 말고 다시 일어나 힘차게 걷는 사랑지체가 됩시다..
2012-12-29 09:37:02 | 오혜미
아이들이 어려 지금 한창 힘들 때입니다. 저는 그때 믿음이 없었던 때라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속상하고 힘겨워도 부부가 예수님....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으니..그나마 트러블이 덜 생기고 바로 해결되어진 마음이 들어오는 게 복 아닐까..싶습니다. 아이들 수발이 조금 덜 해질때가 오면 특히,엄마들이 한결 들 고되게 될거예요. 저도 제 생활을 그대로 보고 배우는 육아가 제일 힘듭니다. 앞으로 함께 기운내서 견디어 가요~
2012-12-29 07:20:52 | 목영주
결혼 몇 년차까지를 새내기 부부라고 해야할까요. 모임에 참석한 부부들은 대충 3년차에서 12년차까지 였어요. 그리고 정목사님부부가 오셔서 함께 해 주셨네요 12월 25일이 결혼 29주년기념일이라고 하셔서 더 의미가 있었어요. 결혼기념일에 후배부부들의 사는 이야기 듣고, 조언해 주는 시간... 멋지잖아요? 내가 살아온 길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나도 똑같은 문제로 사네마네 죽네사네 했던 이야기, 그리고 해결책... 이건 당신이 잘못했어, 당신이 고치면 문제없어 가 아니라 부부사이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해결 될 수 없다 하늘에, 하나님께, 진리에, 복된 것에 함께 소망을 두고 함께 한다면 과거는 잊혀지고 하루하루의 오늘을 살아내는 것 love가 아니라 charity를 실천, 실현하면서 사는 것이 부부고 가족이다 모임의 결론을 잘 내렸나 모르겠네요. 이 결론은 목사님의 설교로 인함이 아니고 우리의 대화 중에 도달한 결론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12시 언제 오셨는지 벌써 한상 가득... 오늘도 역시 차려내십니다. 거기에 촛불로 분위기 캬~~ “어~ 미역국 맛있다” “우리 아침이도 미역국 먹었잖아, 그때는 암말 안하더니...” 한 부부의 대화입니다 불화하면 어떻하시려고... 우리교회 주방팀의 책임이 큽니다 이청원자매님 피어스 선교사님 남윤수자매님 김상희자매님이 수고해 주셨네요. (이런표현써도되나?)뽀사지게 먹고 유아실로 올라왔더니 쿠키 빵 과일 주스로 다과상도 한상입니다. 교제 안하고 먹기만 해도, 안먹고 바라만 봐도 행복하겠죠^^   유아용 책상을 사이에 두고 이쪽편에는 사모님과 자매님들이 주욱~ 앉으니까 한 형제님 맞은편에 앉으시면서 하시는 말씀 “저희 무릎꿇고 앉을까요?”  다른 형제님 왈 “무릎 끓는 거 가지고 되겠어요? 엎드려 뻗쳐 하죠!” ㅋㅋ 참 맘에 드는 마음가짐입니다 그렇게 유쾌하게 시작한 대화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로 깊어갑니다   목사님께서 책을 한 권 가지고 오셨어요. 게리체프만의 ‘사랑의 5가지 언어’ 미국에 유명한 기독상담사인 저자가 수많은 부부들을 상담하면서 부부가 원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면서 보기를 보여줬죠. 인정하는 말, 함께 해주는 시간, 봉사, 선물, 육체적 접촉 중 우선순위를 꼽아보라고 하셨어요. 우리 대화 중, 이 모든 분야가 거론됐어요.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배우자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부부. 일에 혹은 자녀에게 빼앗긴 것 같은 배우자로 인해 섭섭해 하는 부부. 가사일, 자녀양육을 도와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부부.   부부중 자매가 먼제 문제를 이야기하면 형제가 자신의 입장을 말하거나 사과하는 식으로 진행됐어요. 형제가 변명을 하면 다른 형제님들이 “형제가 잘못했네, 무조건 잘못했다고 그래, 싹싹 빌고 내쫓지만 말아 달라고 해”^^ 하기도 하고 자매가 이야기 하다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면 다른 자매가 대변해 주기도 하고... 꼭 형제 대 자매 편가르기 한게 아니고요, 일중심인 사람 대 사람중심인 사람, 깔끔한 사람 대 털털한 사람, 이성적인 성격 대 감성적인 성격으로 나눠서 편들기가 되더라고요. 다 아는 이야기지만 다시한번 되새기기도 하고 결코 모르던 남녀를 알게되기도 하고요.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둘이서 이야기하면 언성 높아지고 싸움이 되고, 시비를 가릴 수가 없잖아요. 부부의 문제가 대개 시비의 문제라기 보다는 견해의 차이인 경우가 더 많겠지만 어쨌든 여러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면 둘이서는 보지 못했던 문제의 원인, 대화 중 실수한 부분, 싸움을 해결하는 과정의 방법을 조언 얻을 수 있고, 또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해지는 것도 있어요. 예컨대 저희 부부의 문제는 자녀양육의 문제였어요. 아빠가 생명이를 훈육하지 않는다는 것이였지요. 형제는 자기나름의 양육관을 가지고 훈육 중이래요. 자녀가 잘못을 했으면 야단도 치고 그래도 안되면 회초리를 들어서 바로 잡는 게 당연한데 자기생각에는 애니까 그렇지 이건 혼낼정도로 잘못한 일이 아닌데 엄마는 화가나서 씩씩거리면서 자기에게 따끔하게 혼을 내주고 회초리를 들어주길 바란다는 거예요. 형제자매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형제가 기준이 너무 높다, 자매 기준으로 맞추라 고 해 주시니까 제 속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6시반 그렇게 후련한 맘으로 마무리를 짓고 또 준비해 주신 호박죽을 먹으러 식당으로 내려왔다가 계획에도 없는 2부를 하게 되었어요 서로 털어만 놨지 다짐을 못 받아낸거예요. 아니 서로 다짐을 못한거예요. ㅋ 다짐만 또 두시간 가량하고 못다한 이야기(?)와 부부게임(게임, 선물 다 준비됐는데 시간이 없어서 ㅠㅠ) 을 위한 3부를 기약하고 집에 오니까 10시가 넘었어요. 저희 부부는 집에 와서도 한참을 이야기해서 생명이 훈육에 있어서 제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하향조정하고 최종 책임은 가장이 지는 걸로 마무리를 지었어요. 저희처럼 돌아가셔서도 한참을, 밤새워 이야기하신 부부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제 시작이죠. 수년 동안 살면서 쌓인 부부의 모든 문제가 하루만에 다 해결되진 않죠. 다만 이런모임을 통해 다른부부들도 문제가 있구나 위로받고 둘 보다 여럿의 머리를 모아보고 주님 안에서 이렇게 문제를 오픈할 수도 있구나 몸인 교회를 생각하고 우리 문제의 해결자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자는 키를 갖게 되잖아요.   어제는 참석했던 한 형제님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혹 주제넘게 조언한 점 있으면 용서해달라는 것이였어요. 우리교회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부부들 모임의 기획-필요를 알아주신 것이지요. 부부들의 참석- 우리 부부의 문제를 인정하고, 개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 이잖아요. 섬김의 준비-저희를 위해 섬겨주신 분의 수가 이 모임을 누린 부부의 수 만큼이예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준 박장균형제님 부부를 빼놓을 수 없어요. 진짜 새내기부부가 꼬맹이들이랑 놀아주는 수고를 해주었어요. 이 부부가 아니었으면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시간이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아름다운 대화 예수님을 바라도는 시도 거기다 배려와 이 형제님 같은 겸손함까지 사랑의 언어 5가지 중 봉사를 원했던 자매님에게 다음날 바로 설거지를 해주었다는 훈훈한 후문도 들립니다.   모임에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우리교회가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가정들로 넘쳐나길 원합니다.
2012-12-28 23:23:24 | 김현진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는 2013년부터 유치부를 신설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유치부와 유년부는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이러다보니 성경 말씀에 집중하기도 어려웠고,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일일이 보살펴주기도 힘들었습니다. 유치부를 신설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하면서도 선뜻 이 일을 맡아주실 분들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이번에 유치부 학부모님들을 중심으로 여러 자매님들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새해 첫 주부터 유치부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유치부에 들어올 수 있는 어린이의 적정 연령은 우리 나이로 4~7세입니다. 기존에 유년부에서 예배드리던 아이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분들의 자녀들까지 합치면 대략 18-20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유치부 예배 장소는 유아용 가구들이 구비된 기존 유년부 교실을 사용하게 됩니다. 12층 주일학교 쪽 출입문으로 들어오셔서 오른쪽 맨 끝 방입니다. 유치부 모임 시간은 주일 점심 식사가 끝나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특강이 끝나는 오후 3시까지입니다. 부모님께서 자녀들을 직접 유치부실로 데려다 주시고, 또 친히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만약 아이가 어려서 부모님과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면 아이와 함께 오셔서 같이 참여하셔도 됩니다.   자녀들을 유치부에 보내기 원하시는 분들은 먼저 <입학원서> 양식을 작성해서 정지영 자매님(예은이 엄마)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학원서 양식은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의 상단 메뉴 "문서자료 - 주일학교"란에 한글 파일로 올려둘테니 다운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회에 오셔서 직접 작성하실 분들을 위해 예배당 맨 뒤에 있는 테이블 위에도 비치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유치부는 2013년 1월 6일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유치부를 위해서 여러 성도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 가운데 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유치부 운영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사항이 있거나 건의하실 것이 있으면 정지영 자매님이나 이주옥 자매님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 유치부 드림  
2012-12-28 17:01:22 | 관리자
형제님의 주님 사랑하심이 날마다 더욱 영에 사무치므로 그런 성령의 안타까움이 육신으로 다가와 같은 아픔을 공유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 더욱 더 장성한 분량으로 주님과 같은 마음을 소유하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셨고 앞으로도 주님의 귀한 자녀로 쓰임을 받기위해 더 많은 시달림의 시간을 갖게 되시겠죠? 그 모든 것을 잘 견디어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소유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몸의 고통을 통해 살아계셔서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주님을 더욱 느끼며 할레루야 그 분을 찬양드립니다. 잘 견디시리라 믿어요. 우리가 다 같은 길을 가면서 힘을 합하여 기도하고 오직 예수님의 믿음을 가지고 이 싸움에 승리하도록 힘을 냅시다. 속초지역을 굳건히 세워주시고 자주 교제할 수 있도록 노력해요!! 힘내세요 ^^
2012-12-28 10:05:24 | 남윤수
이번 주일에 있을 교회 헌법 개정 투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원래는 오전 예배 끝나고 회원들만 남아서 10분 정도 회의하면서 투표를 하려고 했는데 그런 식으로 일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비회원이신 분들과 아이들은 내려가서 식사해야 하는데 그러면 회원 자매님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광고 드린 대로 선거인 명부를 비치하려 하니 회원들은 오시는 대로 명부에 서명하고 용지를 받아서 찬성 혹은 반대에 표시한 뒤 투표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정 내용은 12층에 두 군데 11층에 한 군데 이미 붙어 있고 제가 설명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이 식으로 투표가 진행되니 그리 알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총괄: 차대식, 김형윤 형제님, 이수영, 임정숙 자매님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7 20:14:52 | 관리자
가끔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릴라치면 영안실에 누워 있는 저를 상상합니다. 아이들 돌볼 수 있는 지금 건강을 최대한 이용하다 하나님아버지께 가야지..합니다. 아무쪼록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음식도 억지로라도 챙겨드셔서 어지러움증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싶어요.
2012-12-27 15:45:22 | 목영주
 간증을 마친 후 속초에 돌아온 다음날 감기 몸살과 귀의 전정기관(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관)의 문제로 인해 사무실에서 쓰러져 급하게 119로 병원에 옮겨진 뒤 각종 진단을 받은 결과는 그다지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진단과 함께 어지러움을 갖고 집으로 귀가해서 일주일 동안 꼼짝없이 약을 복용하고 쉬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고 나름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삶과 죽음!  한 순간입니다.   하루 하루 살면서 헛된것에 자랑하지도 말고, 욕심내지도 말고, 화 내지도 말고, 짜증이나 불평하지 말고, 슬퍼하지말고, 항상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기도하고, 말씀보면서 모든 일들에 감사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깨달음은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자격은 제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더라고요.^^   " 아버지! 저 몸이 아파요. 치료해 주세요.   아버지! 저 요즘 하는 일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아버지!  세상 어느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제 마음을  먼저 아셔서 위로해 주시니 감사해요.   아버지! 이렇게 못난 자식이라도 감싸주시니 감사해요.   아버지! ...그냥 불러 보고 싶었어요.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은 내가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이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거입니다. 과거 구원 받지 않은 나는 절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으며 할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 속에...   지금은 쉬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내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2012-12-27 14:37:24 | 장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