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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배우고 싶어 했던 악기가 색소폰인데 중간에 포기하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찬송을 들려주세요. 전남 광양에서 매주 올라오시려면 힘들텐데 조심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9 16:28:18 | 관리자
교회 가까이에 많은 분들이 거주하시면 교회의 필요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기동력이 생기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도 교회옆 공공임대에 당첨되어 2년후면 이사오게 된답니다. 날이 좋으면 파라솔 들고 전도 함께 나가실분 한번 도전~요^^
2012-12-29 15:37:52 | 주경선
김현진 자매님~ 정말 글을 잘 쓰는군요....글 읽으면서 역시~~ 자매야~ 하면서 읽었어요 여러 부분에서 동감이 되고 화기애애하면서도 진지하게 서로의 마음과 형편을 읽고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사랑에 빠졌다라는 말이 사랑이 아님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육아로 힘들고 지쳐서 하루에도 몇수십번씩 컨트롤도 안되고 눈물도 나고 심신이 너무 힘든데도 교회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지체들만 봐도 힘이나고 위로가 되니 참으로 놀랍지요. 저는 솔직히 주일예배와 교제를 통해서 한주를 보낼 힘을 얻는다고해도 과연이 아니랍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역시나 쉽지만은 않은 하루를 살지만 그럼에도 옆에 있는 우리 지체, 멤버들이 있어 기쁩니다. 가정이 화평하고 부부가 화목해야 무겁고 힘든 일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믿음으로 서로를 위해 우리 기도해요....사랑합니다
2012-12-29 15:29:06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