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오는 종혁이와 종현이!
건강하게 주님 안에서 성장하길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06:46 | 관리자
음악회의 피날레를 아빠와 아들이 멋있게 장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 모두 여호수아같이 건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06:02 | 관리자
좋은 재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과 육이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04:43 | 관리자
2013년 한 해 다음의 노래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함께 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 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반복)~
2013-01-01 13:54:59 | 관리자
이번에 초등부에서 학생회로 남자아이들만 7명이 올라온답니다.
학생회교실에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꽉~~ 채워지고 있지요^^
청소년기인지라 속도는 조금 더딜지몰라도 조금씩 말씀으로 변화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이제 새롭게 유치부도 신설이 되고나면 교육실로 가는 복도가 훨씬 왁자지껄 할 꺼예요 ^.~
2013-01-01 11:57:39 | 이주옥
유치부 자녀를 두신 어머니들이 주축이 되어 처음 시작하는 모임이라는 사실이 특히 고무적입니다.
아이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려는 유치부어머님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도 필요하답니다^^
2013-01-01 11:53:01 | 이주옥
교회에서 걸어서 5분 이내의 거리 랍니다.
교회 뒷편 휴먼시아 1단지 정문 옆 상가 ~~
자매님과 자매님의 부근되시는 은별아빠가 두곳에서 각각 운영하시던 세탁소를 합쳐서 이곳에서 함께 하시기로 했다네요^^
자연스레 남편되시는 분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길 자매님은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이들 이용하시고 주변에 홍보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곳에 자알 ~ 정착하셔서 온 가족이 믿음의 가정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2013-01-01 11:45:05 | 이주옥
바른말씀에 기반을 둔 지역교회들이 화성을 포함한 곳곳에 많이 세워지기를 원하는 형제님의 소망이 2013년에는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른 것도 아닌 바른 말씀과 바른 교회에 소망을 두신 형제님의 모습에 아멘이 저절로 나오네요. 아멘 입니다 ~~
2013-01-01 11:43:07 | 이주옥
새해의 소망을 교회에다 두신 그 선하고 귀한 바램이 꼭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진리와 용기와 열심이 있는 성도들이 더 뭉치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3-01-01 00:37:39 | 오혜미
교회와 함께 근처에 사시는 성도님들이 늘어나 휴먼 세탁소도 부흥이 되기를 바랄께요.
함께 힘을 냅시다.
2013-01-01 00:34:02 | 오혜미
본문 크기 150 X 225 mm본문: 240쪽 가격: 9,9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당신의 사과가 전달되게 하라!” “지금 그걸 사과라고 하는 거야??"“내가 잘못했다고 했잖아.”“미안해, 미안하다고... 이제 됐지?”“사과할게. 그런데 당신도 그랬잖아.”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실수를 하면서 성장한다. 반대로 수많은 실수를 하는 상대방을 만나면서 성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이중적일 때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물질적 육체적으로 손해를 끼친 사람에게는 사과를 받기 원하면서도, 동일한 경우 나는 사과보다는 이유와 변명을 늘어놓는 경우가 더 많다. 왜냐하면 사과를 하는 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해야 하는 자존심 상한 일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부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우리는 사과를 하는 편보다는 은근슬쩍 자신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는 범위에서 농담이나 변명으로 문제를 없애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을 통해 아는 것처럼 이는 문제를 악화시킬 뿐 관계는 개선시키지는 못한다. <5가지 사과의 언어>는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포인트, '사과'에 대해 우리에게 좀더 친숙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실수하며 살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아픔없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특히 우리가 듣기 원하는 사과의 내용을 5가지로 정리해서 설명해 주는데, 이는 나의 진실한 마음을 상대방에게도 그대로 전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촉매제가 되어 줄 것이다. ┃ 5가지 사과의 언어 ┃● “미안해” - 유감 표명- 당신에게 상처를 줬네요. 정말 미안해요.- 미안해요. 내가 신중하지 못했어요.- 내가 그토록 둔감하게 굴어 미안합니다.● “내가 잘못했어” - 책임 인정- 내 잘못이에요. 그렇게 행동해서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당신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내 실수야.- 내가 당신에게 말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 같아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 - 보상- 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문제를 일으킨데 대해 만회할 기회를 주십시오.- 잃어버린 노트북은 제가 다시 사드리겠습니다.● “다신 안 그럴게” - 진실한 뉘우침- 제가 또 그랬네요. 앞으론 더 주의하겠습니다.- 나는 정말 변하고 싶은데 자꾸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정말 노력할게요.● “날 용서해줄래?” - 용서 요청- 순전히 내 잘못이야. 날 용서해줄래?-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절 용서해주세요.- 한 번만 더 용서해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2012-12-31 22:25:55 | 관리자
새해, 새로운 각오로 더 임하게 되시겠어요. 저도 이용해봤지만 정말 끝내주는 세탁, 수선 솜씨를 가지고 계시지요. 개업축하드립니다. ^^
2012-12-31 22:09:3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성도님. 2012년도의 마지막 자락에서 홈피에 귀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
말씀으로 함께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주오세요.^^
2012-12-31 22:07:15 | 이청원
저는 20세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을 하고 거듭났습니다!
잠시후면 부끄러운 나그네 세월이 흘러서 어언 60이나 된답니다!
그동안 제가 몸담고 섬기고 있는 몸된 교회에서 지나오면서
자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부심을 가지고 지내왔습니다!
2012년 10월에 처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역성경만으로도 주님을 섬기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흠정역을 알고 난뒤에 저는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번역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실때 완벽한것이야 있겠습니까마는
제 마음속에 계신 성령님께서 제게 이 흠정역성경을 선택하게 하셨으며
제 마음에 이 성경을 읽고 배울때에 참 평강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시간만 나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읽고 싶고 읽고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 수원에서 35년을 살았으며 최근에는 화성시 병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이 지역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님의 오심이 가까워지는 이 시대에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행하여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사모하고 또 사모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저희 간절한 바램에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님! 자매님!
새해에도 주님의 그늘에서 참 평안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2-12-31 21:48:24 | 박만흥
윤영숙 자매님 세탁소 이전 개업윤영숙 자매님께서 기존에 운영하던 세탁소를 휴먼시아 아파트 1단지 상가(송천고등학교 앞)로 이전하면서 <휴먼 세탁소>라는 이름으로 개업했습니다.자매님은 의류 세탁은 물론, 운동화 세탁 및 수선, 의류 수선에도 솜씨가 뛰어난 분입니다. 이런 훌륭한 재능이 그 지역 주민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서 세탁소 사업이 날로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윤영숙 자매님과 은별이를 만나시거든 축하해 주시고, 그 가정의 평안과 가족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12-31 21:40:59 | 관리자
우리 교회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많으신줄 몰랐네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머플러를 선물로 드렸는데 따뜻하게 겨울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음악회에서 들은 유년부 특별앵콜무대를 마련했지요.
너무도 귀엽습니다. ^^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중고등부가 꽤 많아졌네요. 우리친구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 만큼 유년부도 나뉘어져
4세부터~7세까지 이번에 새롭게 유치부가 신설 되었습니다.
생명이와 영진이, 성주, 명준, 성현, 예은이도 유치부가 되었답니다.
우리 이쁜이들 유치부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미래는 이렇게 밝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2-31 17:55:00 | 관리자
본문 크기 150 X 255 mm본문: 256쪽 가격: 8,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사랑의 언어로써 가정을 지키다성경에서 여성과 남자는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결혼은 결코 깰 수 없는 신성한 약속이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 이혼이 정상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과 남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5가지 사랑의 언어』는 배우자들이 상호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남편은 격려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내는 말없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해 남편을 격려하려고 한다. 두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그들의 사랑의 감정은 잘 전달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배우자와 사랑을 나누기 원한다면 배우자가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를 알아야한다.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고 배우려 할 때 행복한 결혼 생활의 문은 열릴 것이다.
Gary Chapman 인간관계 전문상담가이자 결혼·가족생활 컨설턴트사(Marriage and Family Life Consultants Inc.)의 대표이며 결혼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전국적인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이자 명망 있는 세미나 강연자다. 1938년 태어나 무디 성경연구원을 졸업하고 휘튼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에서 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종교교육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내 캐롤라인, 두 자녀와 살며 스턴세일럼의 갈보리침례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인간관계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를 비롯하여, 『자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부부 학교』『사랑의 부부 코칭 대화의 기술』 『사랑의 부부 코칭 배려의 기술』『결혼생활의 사계절』『사랑의 부부 코칭 초보 부모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재정 관리의 기술』『사랑을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사랑의 부부 코칭 친밀한 성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시댁·처가 관계의 기술』,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등이 있다.
역자 서문서문1부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Chapter 1 결혼 후 사랑이 사라진다?Chapter 2 사랑의 탱크를 채워라Chapter 3 사랑에 빠진다?2부 5가지 사랑의 언어Chapter 4 사랑의 언어 #1 - 인정하는 말Chapter 5 사랑의 언어 #2 - 함께하는 시간Chapter 6 사랑의 언어 #3 - 선물Chapter 7 사랑의 언어 #4 - 봉사Chapter 8 사랑의 언어 #5 - 스킨십Chapter 9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아는 법3부 사랑은 선택이다Chapter 10 사랑은 선택이다.Chapter 11 사랑이 변화시킨다.Chapter 12 미운 사람 사랑하기Chapter 13 맺는 말부록사랑의 언어 FAQ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남편용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 - 아내용남편과 아내의 사랑의 언어 비교표
2012-12-30 23:05:43 | 관리자
- 정진화 형제 - 큐브 맞추기
2012년 12월 23일 (오후) * 사랑침례교회 연주회 *
2012-12-30 01:38:55 | 관리자
- 박도성(초1) - 태권도 시범
2012년 12월 23일 (오후)
* 사랑침례교회 연주회 *
2012-12-29 22:12:01 | 관리자
- 김종현(6세), 김종혁(초1) - 검도 시범
2012년 12월 23일 (오후)
* 사랑침례교회 연주회 *
2012-12-29 22:09:5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