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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지체들을 격려하고 교회를 사랑하시는 자매님을 위해 많은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하고 계시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주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시길...
2013-01-04 08:36:15 | 최문선
저희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글로나마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음에는 저희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주일에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자매님들과의 교제속에 한주를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2013-01-03 02:07:56 | 최정선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군요. 제겐 희망적인 글귀입니다. 더군다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다~아 보고 계실테고... 노래 들으며 기뻐서 울고 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02 22:45:36 | 목영주
박 형제의 무언가(Songs without words)를 듣고 듣고 또 들었어요. 음악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는 연주였어요. 그래서 무언가 CD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자매와 함께 주님 안에 소망을 두고 성장하길 원합니다. 앵콜~~~ 패스터
2013-01-02 10:09: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