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최고지요
힘내시고 치료의 손길이 함께하길 바랄께요
감사란 인내도 감사가 된다는 것을 저는 배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히 쾌차하길.....
힘내세요!
2013-01-04 22:34:08 | 노영기
홈페이지를 통해 바른 말씀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거룩한 소원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2013-01-04 17:21:28 | 조양교
하루속히 쾌차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몸이 움추러 들고, 아픈 부분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치료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01-04 17:15:15 | 조양교
속히 병에서 나아 같이 예배드리고 교제나누기 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4 12:02:04 | 관리자
항상.. 언제나 밝은모습으로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그동안 아프셨군요..
빨리 건강해지시기를 기도할께요..
2013-01-04 09:15:48 | 민혜영
그동안 많은 지체들을 격려하고 교회를 사랑하시는 자매님을 위해
많은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하고 계시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주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시길...
2013-01-04 08:36:15 | 최문선
기도할께요 자매님. 힘내세요.
2013-01-04 07:33:13 | 윤영원
저도 걷기까지 힘들었던 허리디스크였는데 물리치료로 나았습니다.
치료가 가능하니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2013-01-03 23:09:08 | 이상걸
날씨가 추워져서 더 힘드시겠어요.
잘 견디시고 쾌차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013-01-03 21:15:35 | 김혜순
구리에 사시는 이수영자매님이 허리 디스크로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십니다.
허리 수술을 피하기 위하여 2~3 주간 입원하셔서 통증과 물리치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번 입원기간 동안에 많은 차도가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01-03 18:55:31 | 관리자
저희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글로나마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음에는 저희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주일에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자매님들과의 교제속에 한주를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2013-01-03 02:07:56 | 최정선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이는 것이 당연한 것이군요. 제겐 희망적인 글귀입니다.
더군다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다~아 보고 계실테고...
노래 들으며 기뻐서 울고 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02 22:45:36 | 목영주
감사합니다!
2013-01-02 21:50:52 | 박만흥
고맙습니다!
2013-01-02 21:50:33 | 박만흥
감사합니다!
2013-01-02 21:50:04 | 박만흥
이곡은 우리 교회지체들이 부르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거예요.^^
가사가 너무 좋아요.
2013-01-02 17:30:48 | 오혜미
누가 현수를 보고 박칼린 같다고 하네요.
예쁘게 자라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12:18 | 관리자
예찬이 예성이가 얼마나 모범이 되는지 몰라요.
영과 육이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11:17 | 관리자
박 형제의 무언가(Songs without words)를 듣고 듣고 또 들었어요.
음악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는 연주였어요.
그래서 무언가 CD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자매와 함께 주님 안에 소망을 두고 성장하길 원합니다.
앵콜~~~
패스터
2013-01-02 10:09:42 | 관리자
좋은 김영삼 교장 선생님과 임성희 담임 교사의 지도 아래 착하게 자라나는 것을 보니 매우 기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아이들로 자림매김 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2 10:08:0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