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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성화 그리고 보상은 다른 문제입니다. 구원과 성화의 경우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으셨지만 사람이 원치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은혜로 아들에게 100만 원을 주려고 해도 아들이 받지 않으려고 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은혜가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구원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성화도 그리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 편에서의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편에서 모든 것을 마련하지 않으면 사람이 하고자 해도 안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하나님 편에서의 준비가 없이 사람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무궁무진한 자원을 가지고 우리가 의지적으로 구원과 성화를 원하면 우리를 도우사 그 일을 이루십니다. 한편 보상은 구원 받은 이후에 내가 순종하며 행한 행위에 따른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구원 받은 이후에 선한 행위가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사도 바울처럼 전 생애를 주님께 내드린 사람도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우리 주님은 공산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각 사람의 행위에 걸맞게 행위의 보상을 주십니다. 구원받은 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과 사도 바울과 같이 일생을 다 드린 형제가 천국에서 살되 같은 보상을 받으면서 살면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질까요? 교회 생활, 헌금 생활, 교제, 시간 및 재능의 희생 등에서 하나도 한 것이 없는 사람이나 일생을 다 바친 사람이나 천국은 공평하므로 다 같은 보상을 받는다면 말이 될까요? 형제님도 아마 이 세상에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행히 그리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하나님은 공의롭게 판단해서 보상의 심판을 통해 행위에 따라 차등 대우합니다. 구원받으면 물론 다 천국은 갑니다.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악한 자들도 행위에 따라 지옥에서의 보상의 등급이 다릅니다. 즉 지옥에도 아랫목과 윗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20:12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13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14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이에 대한 더 자세한 것은 , 등의 책을 보고 스스로 공부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감사합니다.
2013-01-30 14:00:21 | 관리자
시편 102:13-16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성전이 무너져 내린 이후에(시79:1 참조) 주님께서 다시 시온을 회복할 때의 상황이 여기 묘사되어 있습니다. 14절은 그때에 그분의 종들이 시온의 무너진 돌들과 흙마저도 기뻐하며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고 포로 생활을 하는 시온(이스라엘)에 대한 위로의 말씀입니다. 1-11절은 개인에 대한 것이고 12-22절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의 불변성에 대한 것이며 23-28절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속성에 대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1-30 13:43:16 | 관리자
1/27 로마서 강해 설교를 잘 들었습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찾고 주문하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요 그후에 목사님 설교를 처음부터 쭉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히 조심스럽게 이번 주 로마서 설교를 듣다가 궁금한게 있어 용기를 내어 질문 드립니다. 목사님께서는 믿은 이후의 행위에 대한 심판과 보상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전주(1/20, 로마서강해17) 설교를 들어보면 구원과 성화 모두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행위가 아닌 은혜로 이루어진다면 그에 대한 심판과 보상은 없는것이 맞지 않나요?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은 최상의 행복이 있다고 하는데 차등상급이 있다면 이또한 차별이 되므로 하나님의 왕국에 맞지 않지 않나요?  
2013-01-30 06:40:28 | 이택연
안녕하세요? 사람은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영원한 운명이 정해집니다.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아마 베드로전서 3장 19-20절 때문에 죽은 뒤에도 또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214 사람은 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만 자기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조상들 가운데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다 지옥에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것으로 답을 대신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1-29 23:48:16 | 관리자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성령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사람입니다.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갈3:26-28]
2013-01-29 13:19: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님에 설교를 빠짐없이 들으며 은혜받고 살고 있는 전주에 사는 성도 입니다 꾸뻑^^*   항상 감사 드립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신앙하면서 믿지않고 죽은 조상님들이나 주위 지인들을 위해 예수님께 기도하면   그영들을 기억하셔서 예수님께서 전도를 하시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고 듣고 추도 예배나 일상 기도속에서   예수님게 부탁하는 기도를 해왔는데 정말 예수님께서 전도를 하시는지요 성도 칼럼에 생명책에 관한 글을 보고   의문이 생겨서 글을 남기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던 것들이 말씀에 근거가 있는지요   깨닫게 해주시면 너무 감사 하겠읍니다  목사님  ^^*          
2013-01-29 12:12:52 | 오경철
자매님의 깔끔 정갈한 글을 읽으며 저도 어제의 여러 감동들을 자매님의 글을 따라 머릿속에 그리며 다시 잔잔한 은혜에 젖여봅니다^^ 매주 올리시는 수영자매님의 글은 월요일 컴퓨터를 켜면 제일먼저 찾게되는 검색순위 1위의 글이랍니다^^ 각각 먼 곳에 살아서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 너무 반가운 내 형제님들, 내자매님들을 만나는 기쁨은 정말 신나는 일이죠 특히 함께 같은 진리의 말씀과 같은 교리를 배우며 함께 공감하고 함께 공유하는 이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기만 하네요 이번 주일 특별식은 학생들에게도 대~ 인기였답니다. 평소의 두배이상 먹는 우리 학생들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제공해주신 손길에 감사하기도 했지요.
2013-01-28 12:02:22 | 이주옥
어제 들었던 찬양인데 그 여운때문에 오늘 아침부터 그 찬양을 흥얼거리고 있었답니다. 온전히 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형제님들의 모습과 또 그 찬양을 들으며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는 우리 각자의 모습 ... 어쩜 그렇게 두분의 목소리가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지 ^^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찬양 이었답니다.
2013-01-28 11:55:50 | 이주옥
근무여서 함께 하지 못했는데 식구들이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자랑을 해서 엄청 아쉬웠답니다. 어르신 팔순 축하드리고 늘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처음있는 청년커플도 미리 축하드리고 우리목사님께서 주례하신다니 더 좋습니다. 옛날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옛날이여^^.....
2013-01-28 11:08:12 | 김혜순
식사당번들이 일찍 나와서 준비하느라 즐거운 대화와 더불어 도마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오늘의 특별한 갈비탕은 김 을분 모친님 팔순 덕분이네요.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며느리와 함께 늘 경청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일찍 오신 자매님도 더불어 팔 걷어 부치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다워요.   오늘 방문객은 호주에서 , 서울 수유리, 인근에서 찾아주셨습니다. 3주간 머무실 예정인 문 은진 자매님의 간증도 듣고 싶습니다. 작년 9월부터 keepbible을 듣게 되었다고 하시던데 각자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듣는 것은 항상 모두의 기쁨과 힘이 됩니다.   특송을 한 김 정호, 나 창주 형제님 두 사람 다 전도사로 섬기던 형제들이지요. 노래가사 중 ‘그리스도로 옷 입히시려 함이라’ 가 여운으로 남네요. 오전예배는 예례미아 23장을 본문으로 <거짓 목사들을 피하라>는 제목으로 전해주셨고 오후에는 허 광무 형제님의 간증과 로마서 8장 강해가 있었습니다. 오후 3:30분에는 고3수험생들의 모임이 소회의실에서, 오후 4시에는 교사와 학부모 회의가 학생부실에서 있었습니다.   벌써 1월이 가고 어느새 2월이 앞에 있습니다. 새로이 대학생이 되는 새내기들의 좋은 소식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2일에는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교회 생기고 나서 처음 있는 청년커플이고 정 목사님께서 하는 첫 주례가 됩니다. 같은 믿음 안에서 같은 꼴을 먹는 청년들이 결혼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토요일 한 번 더 성도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겠네요. 얼굴만 봐도 좋은 성도들과. 모두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 되시기를-  
2013-01-28 09:24:19 | 이수영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옷 입히심이라.... 이 말씀이 노래를 통해 강력하게 마음에 와 닿았고 또 이 찬양을 부르는 형제님들의 절실한 소망임을 보았습니다. 너무 힘있고 은혜로운 곡이었습니다..
2013-01-28 00:29:20 | 오혜미
*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어리석음 다 보셨지만 그 어리석음 멸시치 않고 지혜로 바꾸셨네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약함도 다 아셨지만 그 약함까지도 멸시치 않고 능력으로 바꾸셨네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하나님 부르실 때에 내 약함도 다 아셨지만 그 약함까지도 멸시치 않고 능력으로 바꾸셨네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나의 연약함 강함으로 나의 부족함 완전함으로 나를 채워주시고 나를 부르시며 주의 강한 손 날 붙드시네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2013-01-27 22:58:38 | 관리자
ㅎㅎ 오픈 후 첫글은 아니고요~ 홈페이지를 정리하면서 자유게시판의 글이 이리로 옯겨졌어요. 형제님께서 저도 잊고 있었던 글을 찾아주셔서 댓글을 달아주셨다는 청원자매님의 힌트를 듣고 다시 찾고보니 저 또한 계시록 강해를 듣던 그 때의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러가지 분주한 세상일들로 느슨해지고 나태해진 제 마음이 말씀의 열공 모드로 바뀌려하네요~ 그 땐 들은 강의를 하나 하나 CD로 구워서 차를 타고 다니며 다시 듣곤했었죠.. 지금은 그런 수고가 필요 없게 CD가 만들어져 나와서 훨씬 수월해졌지만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허락하심도 기적인데 이렇게 바른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진리를 사모하는 지체들과 교회를 이루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진리안에서 기쁨과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는 형제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01-27 21:29:21 | 김상희
교회에서 좋은 책을 추천 받으면 참 기쁩니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그 유익함이 매우 크리라는 기대입니다. "온유함은 상처를 받을 때만 발휘됩니다"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나니 모든 것이 아름답고 평안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려합니다.
2013-01-27 19:34:03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