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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형제 둘이 아침 일찍 도착해서 손을 보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천안에서는 청소도구와 원형걸레통에 수건 두 장과 고무장갑까지 챙겨왔습니다. 각자가 대청소하는 날이라 작은 걸레, 고무장갑, 신문지등도 챙겨왔지요.   특별히 목 영주 자매님 부친과 언니가 찾아 주셔서 그동안 목 자매님의 노력을 보는 듯 했지요. 주님께서 남편들의 마음 문을 속히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어제 결혼식 때 아이들이 선생님의 결혼을 축하하는 찬양을 했는데 오늘 특별찬양으로 다시 한 번 아이들의 찬양을 들으면서 절로 함박 미소가^^ 언제 들어도 즐거운 아이들의 찬양이지요.   오전엔 김 목사님의 빌립보서2:12-1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성화의 과정>에 대해 말씀을 전해 주셨고 오후에는 호주에서 방문해 주신 문 은진 자매님의 간결한 간증이 있었지요. 들을 귀가 있는 사람에게는 말씀이 분별력을 주셔서 참 진리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을 확인해 주는 간증이었어요. 나 창주 형제님이<둘째 희생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 이어서 김 목사님의 < 구원받은 성도의 신분과 상태> 에 대한 말씀이 있었지요.   점심은 조밥으로 참 맛있었다고 여기저기서^^ 누군 두 번 먹었고 세 번 먹었다는- 어묵볶음도 특별히 맛있었는데 요리솜씨가 대단한 것 같아요.   드디어 대청소하는 시간이 돌아왔지요. 창틀도 닦으려고 블라인드를 들어 올리니 밖에 눈이 내려서 소복소복 쌓이고 있었지요. 계획한 대로 각 부서별로 나뉘어 청소하려고 흩어집니다. 평소엔 기름걸레질을 하는데 오늘은 말끔히 청소하려고 의자를 모두 뒤로 밀고 청소기와 물걸레로 간만에 묵은 때를 벗는 날입니다. 중, 장년들과 더불어 아이들까지 여기저기에서 각자 손을 보태어 정리 정돈 합니다. 늦게까지 남아 수고한 가족들을 위한 우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사랑교회 그림을 그렸답니다. 눈이 많이 내린다는데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고 평안한 밤 되시길-   새로 나오시는 성도님께 “멀어서 어쩌지요? ” 하니까 “광양에서 오는 지체도 있다면서요 뭐. 교회 오는 길이 너무 너무 즐거워요.”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것을 보면서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 진리를 알고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병원에 계신 분들도 호전되어 퇴원하실 수 있기를, 아픈 성도도 속히 완쾌되기를 기도하며 주일에 만나 뵙기를 벌써 기다리게 됩니다.
2013-02-04 08:43:27 | 이수영
이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교회의 장래가 어떠할까 기대가 되고 안심이 되네요. 주일학교 아이들을 모두 합해도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온 시절이 있었는데 이렇게 유년부만 해도 열손가락이 모자라네요. 어느 듯 대식구가 되어버린 사랑가족중에 소외되거나 도태되거나 여전히 낯선 식구들이 있지 않나 새삼 걱정이 되네요. 이 아이들을 키우느라 늘 애쓰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있기에 이렇게 반듯한 작품이 나오고 있어요. 좀 더 힘내고 다함께 지혜를 모아 주님앞으로 이 아이들을 인도합시다.
2013-02-04 08:09:11 | 오혜미
우렁차게 한목소리로 부르는 아이들의 찬양소리가 귓가에서 맴돕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호주에서 오신 문은진 자매님의 간증 들어보시렵니까? 문은진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87   또박 또박 참하게 들려주신 간증 잘 들었습니다. 역시 똑! 소리나는.^^   나창주 형제님의 설교 모습입니다. 얼마나 떨리실까요? 차근차근 잘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교회 이사후 첫 대청소가 있었습니다.         어르신들 모습이 곳곳에 보이니 정말 본이 되고 흐뭇합니다.               곳곳에서 열심히 청소중이지요.     가보니 벌써 끝난뒤였습니다. 어찌나 찍사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는지.....인증샷, 말고.....설정샷!!ㅋㅋ   11층 청년들과 김목사님께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하는 어여쁜 청년들 모습입니다.     주방팀도 청소완료하고 모든 청소가 끝이 났습니다.   일한뒤 음식맛은 꿀맛이겠지요? 신학원 시험과 함께 많은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모두 파했는데 아직도 자리를 못뜨는......   교회를 떠나고 싶지않은 생명이 마음과 같다고나 할까요.^^   별탈없이 이 모든일을 주관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3-02-04 01:57:13 | 관리자
도성이가 맞나 싶네요, 바른자세 국어책 철수의 모습!! 이곳 교회에 더불어 커온 도이가 벌써 이렇게 자랐군요. 가장 씩씩하게, 조그만 몸집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부르는 종혁이 종현이. 매일 우는 울보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어울려 거뜬히 해내는 영찬이. 내 후년 영민이, 내 후년 영진이, 차례대로 이무대에 서주기를 바라며 그 첫주자 영광이. 집에서도 이곳에서는 맏언니 노릇을 톡톡히 해내는 소라. 안경써도 여전히 미모는 변하지 않는 이쁜 윤아. 현빈이의 웃는 모습은 백만불 억만불. 천상여자 사랑스러운 예진아씨. 무늬만 동아전과 영수같은 귀여운 승현이. 개구장이었던 그분 맞나요? 점잖은 성현이. 벌써 교회 한몸(?)되어 적응 일순위 원이. 사랑해요~ ♡
2013-02-04 00:42:47 | 이청원
결혼식이 우리 독립침례교회 식구들 모임같았네요. 우리 교회 식구였던 지체들도 만나고 좋은 소식들도 듣게 되었고요^^ 이 새 가정이 예쁘게 사랑하고 서로를 세워가는 가정으로 청년들의 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 성조형제님의 부모님을 뵙고 매해 교회에 유기농 김치를 보내주신 마음 써주심에 감사인사를 드렸지요. 주님께서 순적하게 아기를 주셔서 아름다운 가정에 기쁨을 부어주시길- 기존의 신혼가정들에게도 좋은 소식을 기대하고요^^
2013-02-03 20:06:15 | 이수영
교회에 비치되어 있는 [두 본성] 책자를 오늘에야 보았습니다. 공부 잘하는 친구 요점정리 노트를 본 느낌입니다. 내일부터 더욱 힘을 내어 살아가겠습니다.   ~기도하세요.성경을 읽으세요.복음을 전하세요~ 가르쳐 주신 대로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리침례교회 식구들에게도 고맙습니다.
2013-02-03 17:50:57 | 목영주
- 아주 먼 옛날 -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 하였노라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2013-02-03 17:37:59 | 관리자
멋진 유준호 형제와 예쁜 소윤자매의 그야말로 아름다운 결혼식이었어요. 하나님 안에서 같은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청년의 만남이어서 더욱 뜻 깊고도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청년커플 1호.. 목사님의 첫 주례도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진솔함이 느껴져서 더욱 멋진 결혼식이었지요. 두사람의 주일학교 제자인 우리 꿈나무들의 축가는 금상첨화.. 우리교회의 잔치나 다름 없었죠. 혈육의 형제자매가 결혼하는 것보다 더 기쁘고 뿌듯한 기분이었어요.. 진심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주님 보실 때 아름다운 가정 이뤄가길 기대합니다. 신혼여행도 건강한 여정되길 기도할께요~
2013-02-03 08:53:09 | 김상희
유준호, 김소윤 커플이 오늘 탄생했습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힘찬 발걸음으로!!   목사님의 주례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신랑신부께 요런신사들을 다산 하시라 하면......?? ㅎㅎ   꼬마신사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고모가? 유년부 선생님? 이 결혼하신다니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도이.   아이들을 기대해 보죠.^^     아이들이 한 목소리로 선생님께 축가로 보답했네요.   가르쳐놓은 보람이.^^           정말 보기좋은 한쌍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음식도 푸짐하게 잘 대접해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축하하러 오신 하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가는 부부가 되길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013-02-02 23:13: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김재욱 형제님이 말세에 일어날 천사와 UFO 현상에 대해 좋은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알지 못하기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굳게 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PDF 파일을 올려놓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01 12:06: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