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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지난 휴양회때 교제하며 간증 듣을 기회가 있었는데 바르고 확실한 믿음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지요. 건강하신 모습만 뵈도 든든해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3-02-07 12:24:52 | 김상희
샬~롬, 반갑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또 계시네요~ 저도 목사님 말씀 듣고 가뭄에 비 만난듯 얼마나 지금 해갈중에 있는지 모릅니다~들을 말씀도 너무 많고, 읽을 책들도 많아 마음이 급하답니다^^ 저도 여러가지 주변 상황 때문에 현재 갈수 없는 처지라 이렇게 핸폰으로, 또는 이곳 홈피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2013-02-06 15:07:46 | 이명숙
반갑습니다. 자매님! 많은 분들이 홈피를 통해 수줍은 인사를 합니다. 그렇치만 그 수줍은 인사를 눈으로 듣고 있노라면 저희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입에서 나온답니다. 이곳 만이 유일한 구원통로는 아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더불어 진리를 탐구하고 바르게 나누는 형제 자매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더 없이 행복한 교회 공동체랍니다. 거리가 멀어서 실제적으로 함께 예배하지 못하고 교제하지 못 할 찌라도 이런 공간을 통해서 형제애와 자매애를 나눕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고 그 확신이 커지면 커질수록 바라보는 마음이 남이 아닌 형제요 자매로 보게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안에서 날마다 감사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3-02-06 11:42:58 | 노영기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발길 멈추고 자주, 사진 속 두 얼굴과 눈 맞춤하다가 오늘도 즐겁게 교제한 뒤 힘을 받아간답니다. 그래, 주님의 뜻이 아니고선 있을 수 없는 사건...! 새벽 별 보고 길 나선 뒤, 늦은 별 밤 따라서 돌아가는 집 광양에서 인천까지 장장 구백 키로 온 종일 찬양 예배... 주일 오후 성경공부 이후입니다. 행여나 아니 뵐까 휙 뒤돌아 보면, 아! 언제나 환한 모습 거기 그대로시네요. 거룩하신 주님, 저 아름다운 발걸음 온전히 지켜 주시옵소서, 아 멘.
2013-02-05 22:22:41 | 최상기
제 고향같은 오산이라고 하니 너무 반갑네요. 박은숙자매님 저도 원동에 살다가 인천으로 이사왔어요 자매님의 마음을 알지요~ 한걸음에 달려오고픈 그 마음.... 평안하시고 시간되실때 꼭 뵈어요~
2013-02-05 16:09:38 | 주경선
말세가 가까이 오면서 드디어 마귀가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2년 부활절 미사에서 교황은 예수님을 루시퍼 - 사탄 마귀 - 의 아들이라고 말하며 그를 칭송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루시퍼는 킹제임스 성경 이사야서 14장 12절에 단 한 번 나오는 말인데 개역 성경 같은 현대 역본들은 이것을 변개하여 루시퍼의 정체를 가리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3분 30초 이후에 우리말과 라틴어 자막이 들어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ioL4HMOY40   이것은 성철 승려가 부처는 사탄이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187#c_   이런 가짜들이 서로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WCC입니다.   주님께서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거짓을 구분하고 거기서 뛰쳐나오는 용기를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2013-02-05 15:44:07 | 관리자
박 은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해 주시니 참 감사해요. 표현해 주셔서 목사님께도 저희에게도 기쁨이 됩니다. 언젠가 뵐 날이 있겠지만 자주 홈피에 등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은 시공을 초월해 한공간에 있을수 있다는 거죠. 또 올려주실거죠?
2013-02-05 09:45:37 | 이수영
원주 성서 침례교회 이정임 사모님을 통해 알게된 정동수 목사님의 성함. 그 후 유튜브를 통해 1월 중순부터 매일 정목사님의 강해와 설교를 탐닉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에 참된 단비같은 소중한 말씀들이었어요. 아...그랬구나, 맞어..아!...이런 표현이었구나!....아!   아!,,,맞아, 맞아.... 그동안 고개를 갸우뚱하게했던 물음표들이 시원한 해답이되니 내영혼에 참된 행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와 같이 혼란스런 이 때 너무 귀한 목사님을 통해 이 진리를 보존해나가고, 후대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계시구나!'  깨달아지니 감사를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제가 거주하고있는 오산에서 인천까지 달려가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너무 많은 부분이 걸리고 장애물이 많아 조용히 지금처럼 내가 말씀으로 채움받고, 또 내 자녀에게 어떻게 이 순수복음을 전달할까에 역점을 두고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창세기강해를 21강까지 들었어요. 시간이 날때 말씀속에 잠겨보리라 생각하며 눈만뜨면 컴퓨터를 켭니다.  " 엄마, 그렇게 말씀이 좋아?" 네. 말씀이 너무 좋아요..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있었는데 흠정역을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니 왜 그토록 강조하셨는지 절로 해답이 내려지더군요.   구원관련 추천도서를 신청했습니다. 나와 자녀들, 그리고 또 다른 나와같은 사람들에게 증거하는 귀한 자료로 사용할려구요.   많은 정보와 귀한 말씀 계속 들을 수 있도록 목사님과 여러 지체님들께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13-02-05 09:18:12 | 박은숙
저희 주일학교 초등부도 아이들과 함께 구석과 바닥을 물걸레로 빡빡 닦고나니 반짝반짝~ 기분이 상큼하던데요.. 손길이 많으니 그넓은 예배당이 짧은 시간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풍족한 저녁까지 맛있게 냠냠..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으로 돌아왔네요.
2013-02-04 20:24:08 | 김상희
무지개를 따라가다 무지개피는 본거지를 찾아내면 꿈을 이루게 해준다는 어린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주님말씀 따라 가다 보면 꿈은 물론 소원도 이뤄지게 해주실텐데.^^
2013-02-04 17:46:1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성도들이 늘면서 이제는 지역마다 몇 가정이 되니까 한 달에 한번이라도 저녁에 모이기를 원하는 분들이 있고 또 이미 모이기 시작한 구역도 있습니다.   당분간 교회에서는 구역 식구들끼리의 모임에 직접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원하는 가정들끼리 모이되 다음의 원칙을 지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일단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 가정에서 저녁 8시 이후에 모여 친교/대화 모임을 갖도록 하세요. 이 시간에는 가급적 성경 공부를 하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정하면 좋겠습니다. 모임 장소를 제공하는 가정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식사는 다 각각 하고 모이며 모임에서는 차를 나누는 정도로 간소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부담이 없어서 가정마다 돌아가면서 모일 수 있습니다.   2. 자유롭게 모이시고 구역의 대표 되시는 분은 제게 어떻게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지 가끔 알려주시고 어려움이 있으면 역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저도 여러 구역 모임에 한 번 정도는 참여하려고 합니다.   현재 부천, 서울 신월동 지역이 모임을 가졌고 안산, 인천 논현, 인천 청라, 용인/수지 지역에서도 곧 모임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자발적으로 교제의 장을 마련하셔서 즐겁고 귀한 시간 갖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04 15:40: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