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예수님안에서 행복한 가정 이루기 바랍니다.
결혼식이 복이 되었습니다.
2013-02-14 17:37:47 | 조양교
오셨군요? 너무도 반갑습니다. 부부가 되신것을 축하드려요. 주일에 뵈요!^^
2013-02-14 16:33:09 | 이청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저희 혼사에 과분한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일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마땅한 도리이오나 우선 이곳에서 인사드리게 됨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황이 없는 가운데서도 느껴지던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풍성하고 따사로운 사랑을 평생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리오며 이제는 하늘에서 있을 혼인 만찬을 예비하며 두 사람이 함께 믿음으로 바른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준호, 김소윤 올림.
2013-02-14 11:20:20 | 유준호
예배당은 명절대이동으로 좀 훌렁했지만 예배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영과 진리로 공간을 꽉 채운 듯합니다. 특히 오후에 간증과 기도를 들으며 우리교회가 나아갈 방향이 빗나가지 말아야 할 것을 새삼 다짐하게 되었지요. 많은 분들이 함께 듣지는 못했지만 녹화가 되어서 안심이 되었지요.
예쁘게 한복을 갖춰입고온 어르신과 아이들이 있어서 명절분위기를 한껏 더했습니다.
일년에 한번 한복을 차려 입고 오셨다는 우리교회 최고령 어르신도 계셨고요.
올 한 해도 영적인 복과 승리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2013-02-13 05:13:20 | 오혜미
두 얼음공주들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아래두 도령과 함께 한 사진은 표졍이 훨씬 좋네요.
캐나다의 김희정 자매님과는 인사도 못 나누었네요.
문은진 자매님은 일년에 두 번은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댁에 도착해 일상으로 돌아가셨겠지요.
시부모님과 함께 나오는 가정은 더 행복한 것 같아요.
전통이라는 미풍양속과
신앙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것
두가지를 만족시켜야 하는 스트레스가 없으니 말이지요.
오전 예배가 끝나고 가족모임에 가야했는데
길은 어찌그리 막히던지!
아침에는 교회까지 두 시간이 걸렸는데
교회서 목동까지 가는데 한시간반이 걸리던걸요.
차라고 생긴 것은 모두가 다 길에 나와 있는 듯 한 날이었어요.
2013-02-12 23:37:59 | 이수영
설이라는 명절의 의미 보단
주일이라는 의미가 더 큰 의미로 자리 잡네요.
저는 시부모님이 함께하는 주일 이라서
아무런 부담 없이
교회 갈 준비로 서로 분주~~
아름다운 모습이죠?
이젠 명절도 주일 앞에선 꼼짝 못해요 ㅋㅋㅋ
2013-02-12 17:01:23 | 박진
이제부터 우리 교회의 또 다른 이름을 '희망이 있는 교회'로 하면 좋겠네요..ㅎㅎ
새해에도 하나님을 높이며 예수님만이 흥하여 더욱더 희망이 넘치는 교회로 발전하기를
소망합니다.
2013-02-12 16:19:55 | 김상희
우리 교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말씀을 모든 것의 중심으로 두고 있고 하나님을 높이므로 희망이 있습니다.
한 해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존귀하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12 11:00:37 | 관리자
한 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지역별 모임에서 가능하면 리더와 함께 우리 교회의 믿음에 대해 같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회의 믿음과 약속 소책자는 교회에 있고 또 교회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01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2-12 10:56: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좋은 책이 좋은 사람들을 만듭니다.
이번에 교회에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두산 동아 명작 소설 50권을 사서 비치하였습니다.
교회에서 빈 시간에 마음껏 보고 또 집에 빌려가서 읽고 다시 가져다놓아도 좋습니다.
글을 잘 쓰는 크리스천 작가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도 시간 나면 이 책들을 빌려다가 보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본 것과 이번에 보는 것을 비교해 보려고요.
지난 해 불면증으로 시달릴 때 교회에서 아이들 용 만화 삼국지를 빌려다가 보았습니다.
삼국지 전체를 살펴보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성도들이 됩시다.
샬롬
패스터
2013-02-12 10:54:57 | 관리자
우리교회 대표 얼음공주님들의 모습으로 설날 아침 시작합니다.
소래예배당의 모습이 오늘은 다소 썰렁~
온성도가 한마음되어 이흥세 어르신의 기도로 주님께 올렸습니다.
설날인 만큼 마음을 나누는 인사시간입니다.
핸드폰 없는 첫주를 보낸 아이들도 유쾌한 웃음으로 화답합니다.
새해 아침 날이 밝았네~ 어서 깨어 일어나~ 주님앞에 모두 모여서~
기쁜찬송드리세~ 기쁜찬송드리세~
아멘!
얼음아씨들은 표정이 이제 유~ 해진 느낌이죠.
명준이와 영진이는 자진해서 곁에 앉아 이렇게 멋지게....ㅎㅎ
오늘은 가족들의 배를 따뜻하게 데펴줄 뜨끈한 부대찌게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모두 한곳에 마주앉아 이렇게 먹는것이 참 오랜만이네요. 오붓한 모습.^^
유난히 일가친척이 많이 오신날이라 더 풍성한 느낌입니다.
아낌없이 지원을 팍팍 해주신 청년부 모습입니다.
김목사님도 청년? 오늘만 눈감아줍니다.ㅎㅎ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정명도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정명도 형제님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92
힘을 솟게, 힘이 나게 하는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김희정 자매님, 호주에서 오신 문은진 자매님.
먼곳에 있어도 한지체임을 잊지마시고 같이 힘을 내요 우리!! ^^
홍씨가문의 마마님이 오셨었지요. 주님께 동화되고 성화되시길 기도합니다.
갑자기 들이댄 카메라앞에서 급결성 3총사되어 환한 미소로 화답해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성도여러분, 하루하루 세월아껴 최선다해 살면서 서로 돕고 사랑하여 주님의 사명 다하시고
한주도 주님안에 푹 담그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3-02-12 00:10:25 | 관리자
오늘 예배당에 한산한 기운이 돌았는데 식당에 오붓이 앉아 교제나누는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였습니다. 다소 일주일내내 뵙고싶더라도 1주일 걸러 만나니 다음 주일에는 더 반갑겠지요? 빵긋빵긋 웃는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13-02-11 00:44:33 | 이청원
아침에 커텐을 젖히니 눈이 와있어 살짝 걱정이 되었지요.
구정이라 길에 많은 차들과 얼어있는 이면도로에 눈이 살짝 덮혀 위험한 경우도 있기에
절로 기도가 되었지요.
바쁘게 시집에서 세배하고 아침식사를 하자마자 교회로 향했지만,
주일에 구정인 날이라 차도 많이 밀려서 2시간이나 걸려서 교회에 도착했지요.
구정에 가족들과의 화목을 위해 양가에 다녀야하는 형편을 참작하신 오 혜미 사모님과
이 주옥사모님과 김상희 자매님이 식사 당번을 자청하셨어요.
우리교회가 아니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을 듯-
아팠던 신 자매님이 회복되어 생글거리는 모습을 보니 반가웠고,
다른 자매님들도 일찍 도착해 손을 보태고 계셨지요.
꽉 들어찬 차들로 길이 막혀 늦으신 분들도 계셨고 고향을 방문하신 성도들도 계셔서
평소보다 교회가 많이 헐렁했어요.
가족명절인지라 성도들의 자녀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고,
처음 오신 분들도, 병원에서 올라와 예배에 참여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네요.
<새해아침...> 찬양제목도 새해아침이라 빠진 성도들이 있어도 부족한 가운데
드려졌지요.
오전의 말씀은 예례미야 24장 < 두 종류의 무화과> 라는 제목으로 전해졌고
오후엔 정명도 형제님의 간증에 이어 로마서 강해가 이어졌습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도 11층에서 함께 식사를 했어도 자리가 부족하지 않았어요.
부대찌개와 떡도 준비가 되어 맛있게 드셨지요.
자원해서 설거지로 섬겨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식사당번을 자청해 주신 사모님과
여러 성도들의 사랑의 수고에도 감사합니다.
2013-02-10 23:24:08 | 이수영
이틀만에 컴을 열었습니다.
근데 현진 자매의 솔직 담백한 글에
많은 자매님들의 공감이 덧글로 이어지니
넘 좋습니다.
자매 모임은
우리 자매님들 만의
작고 예쁜 공간입니다.
성경 말씀에 근거한
작은 수다방!!
현진 자매처럼 아이 키우며
겪어야 하는 많은 고충들은
언니들의 서로의 경험담으로
와글 와글~~~~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 꽃이 만발합니다.
2013-02-10 21:49:25 | 박진
-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
1.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어서 깨어 일어나 주님 앞에 모두모여서 기쁜 찬송 드리세 지난일을 감사하며 주의일에 힘쓰며 서로돕고 사랑하여 주께 영광 돌리세 2.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새마음을 가지고 말씀으로 양식 삼고서 기도하기 힘쓰세 주님께서 허락하신 주의 가정 위하여 서로 돕고 사랑하여 아름다운 가정이루세3.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나도 정성하여서 주님안에 높은뜻 품어 선한 꿈을 세우세 하루하루 세월 아껴 최선 다해 살면서 서로 돕고 사랑하여 주의사명 다하세4.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새론 결단하고서 지난일을 모두 잊고서 새로운 맘 가지세 어제보다 오늘 더욱 신실하게 살면서 서로돕고 사랑하여 천국소망 이루세
2013-02-10 16:36:00 | 관리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교회오시면
아이들과 같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건 어떨지요?
아이들은 못하게 하면서
어른들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은
조금 아이러니 한 것 같아요.
어른들도 교회와서조차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성도가 바로 앞에 있어도 인사도 하지 않고
계속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은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아서요^^
2013-02-09 19:39:49 | 이수영
이렇게 적극적인 재청은 확실한 신념으로 의견을 추진할 수 있겠네요.
답글 주신 분들이 교회에서나 세상에서 선생님으로 계신 분들이니 확실한 실행에 힘을 주게 되었다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면 목사가 너무 엄격하고 강하다는 말로 갈등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2013-02-09 17:26:50 | 오혜미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자기 핸드폰을 안가져와도 대신 부모님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니 부모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야 할거 같아요. 저도 핸드폰은 아이에게 득보다는 독이된다는 생각에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사용을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 다같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2013-02-09 16:38:12 | 정지영
스마트폰을 가져오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짬을 이용해서 게임이나 오락에 하게 되면 우리 두 아들들(예찬,예성)을 비롯한 주변에 핸드폰없는 아이들은 기웃거리거나 구걸하다시피하며 좀 한번 끼어보려는 모습들을 종종보게 됩니다.( 나도 한번만 해보자 ~~응? )
선생님이 폰을 잠깐 맡아두려하면 엄마아빠는 허락했는데 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라며 때로는 반기를 들기도 하죠.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교회에 오게되면 각 가정에서 부모님이 핸드폰을 맡아두셨다가 집에 갈 때 돌려주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핸드폰이 있는 아이들과 핸드폰이 없는 아이들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미묘한 문제들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학생회 교사입장에서도, 예찬예성이의 엄마입장에서도 대~~찬성입니다.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기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2-09 14:23:14 | 이주옥
안녕하세요?
사회가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우리 모두 바쁘게 스마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도 대부분 스마트 폰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명의 좋은 기기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됩니다.
다들 바쁘게 살다가 주일에라도 느리게 살며 휴식해야 우리 몸이 건강하고 영과 혼이 윤택해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도 주일에 교회에 오시면 집에 갈 때까지 핸드폰은 무음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들 중에는 교회에 와서 스마트폰에 묻혀서 만화, 영화 등을 보며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아이의 영과 혼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오시거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부모님께서 아이의 폰을 맡아 주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게 힘들면 교회 사무실의 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귀가 시 가져가는 방향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주일에는 몸과 마음과 영이 모두 쉬는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예배에 집중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09 12:01: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