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감사합니다 .
2013-02-19 16:31:09 | 이재수
청년도 많고
졸업생도 많고
현재 유년부 (1학년~3학년)- 19명
엄청 많지요?
그래서 부부도 탄생!!
참!! 보기 좋습니다.
말씀으로 준비된 교회의 모습이
성도들 얼굴에 보입니다.
2013-02-19 15:32:13 | 박진
오늘은 청년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성인의 모습이지만 아이들의 모습으로도 보입니다. 어르신들이 보면 더 그렇겠지요.ㅎㅎ
잘 성장해서 그리스도 안의 형제 자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에는 22명의 친구들이 학교졸업을 했습니다. 성도수 만큼 졸업생도 많아 졌네요.
주님을 아는, 아이들로 성장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축하합니다.
유준호, 김소윤 부부가 한마음이 되어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찰떡처럼 마음이 붙고 달콤한 사랑하시길 기원합니다.
오후에는 임원섭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임원섭형제님 믿음의 여정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94
주님을 바라보는 모습이 형제님 얼굴에서 보이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파국이 아닙니다.ㅎㅎ
오후에 신학원 시험과 동시에 종강을 했습니다.
종강에 떡이 빠져 아쉬웠지만 점심에 먹은 것으로 대신하고요.....ㅎㅎ
정성껏 만든 육계장으로 오후까지 남아 기다리는 가족들과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주님을 알아가는 바른성도의 모습으로 임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침례신학원 2013년 봄 학기 수강생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21
모두 힘내 주시고 한주도 평안 하십시오. 샬롬!!
2013-02-19 14:40:09 | 관리자
현재의 답답함을 인내 하시고 솔직한 심정을 말씀해주셨군요. 저는 인생을 많이 살아보지않아 잘 모르지만 침묵이 약일때도 종종 있더군요. 하나님 말씀을 듣는 이시간 역시 아무때나 가져지는 것이 아니니 자유함으로 누리시고 자매님께도 허심탄회 말을 꺼낼시간이 곧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제 넘었다면 죄송합니다. 힘내십시오!! 샬롬.
2013-02-19 12:30:40 | 이청원
두 분 노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두 분의 결혼을 시점으로 많은 형제/자매들이 주님 안에서 짝을 찾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18 21:00:02 | 관리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2-18 18:18:14 | 관리자
대선이 끝나고 집사람의 마음을 달래줄 길이 없어 마음이 안타깝다.
한국사회에서 정치이야기하면 의견이 갖지않을경우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기때문에 부부간이지만 조심스럽다.
불과 몇개월전만해도 같은 생각을 했던 나, 그마음을 이해하기때문에 더욱 조심스럽다.
반평생 소위말하는 진보진영에서 일하다가 내일모래면 환갑인 어떤 한 지인은 대한민국에 희망이없다고 글을 카톡에올려 마음이 씁쓸하다. 5.16이라는 쿠테타의 상흔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에서 탄핵이 통과되고, 이후 노무현대통령이 죽었을때 느꼈던 공황상태, 일이 전혀 잡히지 않고 밤이면 촛불을 들지않고는 잠을 이루지못했던 때를 알기에 그 지인의 마음을 어루 만져 주고 싶다.
부끄럽게도 추악한 우상숭배를 했고, 어렸을적 예수님을 알고도 성경책 한번 보지않고, 볼려고 노력해보지도 않은 나.
오직 인간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고, 내가 외치고 내가 생각하는 방식만이 정의라고 생각했던 나.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면에서 추악한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헤메었던 나.
몸은 망가질때로 망가지고 인생이 바닥을 치고 있을때, 정동수목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절대진리가 성경에 있음을 알게되었다. 마치 목이 말라 물을 찾는 사람처럼 성경공부를 시작한지 7개월이 되고 있다. 나는 그저 성령이 이끄시는데로 있을뿐이다. 성화라는 것도 처음 경험하는것 같다. 드라마를 보지않은지 오래다. 인터넷에서 정리할것도 정리된지 오래다.
이번 대선이 끝나고 나는 아픔이 없다. 진보적입장과 보수적입장에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나라에 관심이 있을 뿐이고, 의로운나라에대해 기도 할 뿐이다. 한가지 위로받는것은 과거의 종북주의자들, 지금도 있는지는 알수 없다. 분명한것은 과거에 분명이 있었던 종북주의에 일침이 되었다는데 위로를 받는다. 다만, 부정과 부패로 찌든 한국정치가 이데오르기를 앞세우고 포장하여 그들의 치부를 가리고, 그들의 정치의 활로를 찾는 것을 경계하고 경계해야했으면 한다.
말씀이 짧아 집사람에게 말을 꺼내기 힘들다.
2013-02-18 17:13:28 | 이재수
글쿤요~~ 답변 감사합니다..^^
2013-02-18 16:45:30 | 박정운
가축은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유익을 끼치는 짐승입니다. 어떤 가축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때로는 운송 수단으로, 때로는 노동력으로, 때로는 식용으로, 마지막으로 가죽까지 사람들을 위해 내어줍니다. 안쓰러운 마음도 들기는 하지만 밭에서 나는 채소 못지않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원래는 야생이었는데 사람과 함께 오랜 기간 살면서 가축화되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가축으로 구별하여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땅은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가축을 그것의 종류대로, 땅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것의 종류대로 만드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24,25) 에덴동산에 있었던 동물들은 온순했고 잡아먹기 위해 해치는 일이 없었으며 식물이 먹 거리의 원천이었습니다. 식물을 먹거리로 삼아도 충분한 영양공급이 될 수 있는 그런 풍요로운 환경이었음을 짐작해 볼 수 있겠죠.
사람의 범죄이후 지구환경은 두 단계의 큰 변화가 발생합니다. 첫 번째 변화, 사람의 범죄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창조주 하나님과 단절되고 세상에 죄와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으며 모든 창조물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환경으로 변해 버렸고, 그런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과 짐승들이 생존하여 번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노아의 홍수 전까지는 에덴동산과 같지는 않았으나 지금의 환경보다는 훨씬 좋은 상태였을 겁니다. 이 때까지 채식만으로도 충분한 영양공급이 가능했고 가축은 아벨의 헌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나님앞에 희생헌물을 드리는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다만 죄로 인해 망가진 모습들이 곳곳에서 드러났고 곳곳에서 싸움과 분쟁과 죽음으로 뒤엉키게 되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변화, 노아의 홍수이후 물의 엄청난 힘에 의해 땅에 대격변이 일어난 후, 하나님께서는 살아있는 짐승들을 방주로 들이면서 가축 또한 방주에 들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날짐승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가축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땅의 기는 모든 것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종류마다 두 마리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것들을 살아남게 하라.”(창6:20) 노아의 홍수 이후 환경은 급속히 악화되었습니다. 지표면은 홍수 후 온갖 퇴적물로 뒤덮여 버렸고, 추위와 더위와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가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8:22) 사람들은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추가적인 단백질 공급이 필요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을 푸른 채소와 함께 먹 거리로 주시게 됩니다. 홍수 이후 급격한 환경의 변화는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명체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동물들은 더 강인하게, 더 사납게, 더 민첩하게, 내재했던 더 야생스런 형질들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런 악조건 하에서 가축은 사람들을 풍요롭게 하고 번성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였습니다.
인류의 범법이 없었다면 사람들이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을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축을 처음부터 가축으로 구별하여 만들어 주셨습니다. 양의 경우 진화론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동물입니다. 자신을 방어할 만한 그 어떤 것도 없기 때문에 진작 멸종해 버렸을 동물입니다. 사람과 함께 창조하셨기에 양과 같은 짐승들은 처음부터 가축으로 길러졌고 지금까지 번성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야생의 동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가축화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창조와 성경기록을 부정하는 거짓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축으로 창조하신 것을 사람들이 가축으로 길러서 활용하는 것뿐입니다. 천년왕국 때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환경을 복원하시고,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는 일이 복원되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으며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니 나의 거룩한 모든 산에서 그것들이 해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사야 65:25) 모든 것들을 새롭게 복원하실 그 날을 소망해 봅니다.
2013-02-18 16:26:21 | 조양교
사랑침례교회가 한주 한주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 서로 받쳐 주어서 함께 걸어갔으면 합니다.
우리 둘째 애도 마지막 학년을 다 마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2013-02-18 16:25:08 | 조양교
아직 말못하는 손주가 할아버지로 하여금 미소직게 하고
소주 일기를 쓰게 하는 군요,
계속되는 손주일기가 궁금해집니다.
2013-02-18 16:20:54 | 조양교
안타깝게도 27강이 녹음이 안돼 저희도 들을수가 없답니다.
2013-02-18 16:11:18 | 이수영
안녕하세요?
요한계시록 강해를 은혜롭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27과의 내용이 열리지 않아요..
한 과도 지나치기 아깝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2013-02-18 12:33:39 | 박정운
영솔이가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앞에 나가 전교인으로부터 축하도 받고 귀한 선물도
받았습니다. 작은것에도 세심하게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좋은 교회와 참 좋은 성도님들을 만나 행복하고
뭘해서가 아니라 교회당에만 나와도 마음이 푸근해지니 이것이 행복이 아닌가 싶네요.
여기 저기 자발적인 모임도 생겨나고 하니 새봄과 함께 부쩍 성장할것 같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주일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마다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는것이 일상이
되고 기쁨이됩니다.
2013-02-18 10:48:39 | 김혜순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성도들에게 기쁨을 주어 너무 감사해요.
소윤자매의 목소리와 음악성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유준호형제의 깨끗하고 반듯한 목소리로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지 몰랐네요. 부부 서로가 덤으로 알게된 장점중에 하나였겠네요.
이제 결혼기념일 마다 특송을 해 주길 바랄께요.
2013-02-18 08:28:54 | 오혜미
3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는 과연 어떨까...생전처음 가장 큰 교회를 다니는데도 아직은 뜨거운 교제는 없지만 그래도 목회자는 가족구성과 이름을 척척 외우고 있는 것이 다행이라 여깁니다.
어느 분들은 교회성도가 100여명만 넘어도 이미 목회자의 손이 미치지 않으니 나누어야 한다...는 지론을 얘기하는데 실상은 .현실은 꼭 그래야만 성경적인 교회인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찾아오고 만나서 반가운데 어떻게 인원을 제한 할 수 있겠어요..
앞으로 뭔가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함께 풀고 채워나가며 건강한 교회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요.
2013-02-18 08:15:47 | 오혜미
날씨가 많이 풀려서 한강이 예전의 모습을 찾아 물결을 그리며 흐릅니다.
똑같은 눈이 쌓여있었어도 음지에는 아직도 눈더미들과 눈물이 흐르고 있지요.
같은 물질의 다른 모습-양지와 음지-인간의 모습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배당 의자를 중간 공간을 없애고 이어서 배열을 하니 뒤편이 훨씬 덜 답답해요.
들어오고 나가는 공간이고 아침에 성도들이 만나는 공간이라 여유가 꼭 필요했거든요.
필요를 보는 눈들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지체들로 모습을 갖추어 가는 것 같아요.
인천 청라지구와 연수동, 안양지역에서 여러 가족들이 방문해 주셨고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분들도 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초, 중, 고, 대학교를 졸업하는 졸업생들이 21명이나 되어 모두 성도들 앞에 나와서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성도들은 바른 믿음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수로 환영하고
신혼가정의 특송으로 아침을 열었지요.
예례미아 24장4-7절 말씀으로<좋은 무화과의 복>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오후에는 임 원섭 형제님의 간증과 로마서 강해가 이어졌지요.
비교 신약성경이 흠정역 성경을 이단시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지고 보는 눈이 떠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명절에는 아이들과 학생들과 모든 식구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해도 넉넉할 정도였는데
오늘은 뒤까지 꽉 찬 성도들로 배식하는 긴 줄이 되었네요.
신혼부부의 감사하는 마음이 하얀 인절미에 담겨 귤과 함께 제공 되었고
늘 식사준비에 수고하는 성도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각 구역에서 모임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성도들의 친밀도가 더 깊어지고
구체적인 관심을 갖고 서로 기도해주는 모임이 되어갈 것 같습니다.
주일에는 식사시간 외에는 서로 깊은 교제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교제가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요. 서로간의 사정도 잘 모르고 시간이 없어 인사 정도 나누니 말이지요.
구역모임에서 이런 면이 해소되고 성도간의 사랑의 교제가 허심탄회하게 이루어지면
초대교회 때의 모임처럼 사랑과 기쁨이 교회에 넘치게 될 것 같아요.
2013-02-18 00:15:39 | 이수영
첫번째로 읽었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형제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정감있게 와닿고 몇번을 읽어도 너무도 좋네요.
윤이 할아버님, 축하드립니다! ^^
2013-02-17 23:19:13 | 이청원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나의 마음속에 언제나 슬픈 눈물을 지을때 나의 힘이 되시는 나의 영원하신 하나님
나의 구원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즐거운 날이나 때론 슬픈 날이나 모두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세월이 지나도 비바람 불어도 모두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나의 구원의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외로운 밤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나의 하나님은 동행하시니
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2013-02-17 16:05:46 | 관리자
이사진을 통해 북녘 땅에 복음화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계기가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상을 통한 정치적 독재의 수준을 넘어 하나님께서 가장싫어하시는 우상숭배를 알게 모르게 강요 당하는 북녘 동포들에게 하나님에 말씀에검으로 자유케 될날을 기도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2013-02-17 08:23:33 |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