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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에 절반이군요^^ 아주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도 쌤도~~~ 밝고 희망찬 사랑침례교회 뿌리들이 될거라 믿어요. 홧팅!! 유년부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다듬어 내년에 초등부 10명정도 입학 시키겠습니다. 기대하시라~~ㅋㅋㅋ
2013-03-20 14:04:28 | 박진
샬~롬, 다시 답글 올립니다~ 저처럼 그 곳에서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하는 사람에겐 전혀 식상하지 않아요^^ 자매님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아,이번주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라고 나름 그림을 그려가며 즐겁게 보고 있거든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 내세요^^
2013-03-20 11:52:00 | 이명숙
자매님... 아직은 교회홈피가 그리 범람하지는 않잖아요. 너무 부담되시면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기록해 주셔도 좋고요. 우리 교회는 일일히 찾아다니는 심방목회가 아니므로 이 홈피가 아주 소중하고 유익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좀 더 용기와 여유있는 지체들의 이야기를 기다리며...
2013-03-20 07:21:16 | 오혜미
그럴려고 했었던것은 아니었는데....... 초등부 얼굴을 많이 못보여 드렸었네요.ㅎㅎ   무슨 조직도 같나요?ㅎㅎ 김준회 선생님, 유미 선생님 김상희 선생님, 최정선 선생님   베일(?)에 싸여있던 우리 초등부 아이들을 만나 볼까요?ㅎㅎ   6학년 김예성                                                       6학년 김하은   5학년 김현준                                                     5학년 김현재   5학년 강솔아                                                          4학년 송윤아   4학년 송명훈                                                   4학년 고진우   4학년 김예진           이상 초등부였습니다.  초등부 많이 이뻐해주세요~ ^^  
2013-03-20 00:57:48 | 관리자
계속 의자에 앉아 남자매님이 이것저것 갖다주시는 것을 받아먹고만 있었네요...마치 친정어머니가 이것저것 챙겨주시는것 같아서 무척 편안했습니다. 나이대가 조금 섞이다 보니 사고의 폭이 넓어져서 좋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것 같아 아쉬웠는데... 다음에도 많은 자매님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03-19 22:25:20 | 정지영
정말 오랫만에 밤새워 얘기듣고 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몸이 견딜만 하기도 했겠지만 내용의 진지함이 한시도 귀를 뗄 수가 없었어요. 늘 50대 이상 자매들과 얘기하다 어린 자매들과의 대화는 나름대로 다른 묘미를 느꼈지요. 우리 젊은 자매들의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며 주님 앞에서 바른 가정을 꾸미기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들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이 모임을 이해 박 진자매의 정성어린 준비와 인도 또한 배려로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과일과 빵을 공급해 주시며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교제의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겠고 교제때 나누었던 내용들을 위해 서로 기도하며 필요를 채어주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2013-03-19 19:35:21 | 남윤수
유아방이란 작은 공간안에 아이들과 북적북적 예배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고 서로간의 교제도 아이들 졸졸 따라 다니다 보면 흐지부지~~~ 모든 자매님들이 자녀를 둔 이상 거쳐야 하는 순서지요. 참! 힘들고 때론 화도나고~~~ 이 날엔 모두가 맘 편하게 모였지요. 형제님들께서 저녁시간에 아이를 돌봐 주셔서 자매님들은 모처럼 편하게 귀한 교제를 나누었어요. 꽃차를 마시며 마음을 열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서로 힘을 실어주는 참 좋은 시간였어요. 세상의 교제라면 허탈과 공허감이 있을텐데 우리는 잠도 잊고 귀한 교제가 이어졌답니다. 유아방 자매님들이 굳굳하게 서주길 바래요. 지금의 현실은 육아와 경제로 힘들겠지만~~~ 남윤수 자매님 감사해요. 밤새 물 끓여 주시고 편한 교제 장소 제공해 주셔서~~~
2013-03-19 16:21:02 | 박진
열매 라는 단어 이외에 "수확"이라는 단어로도 검색해 보세요. 이에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수확할 것은 많되 일꾼들이 적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하시는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수확 밭에 일꾼들을 보내실 것을 청하라, 하시니라.(마9:37,38)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하시니라.(마13:30) 너희가 말하기를, 아직 넉 달이 남아 있고 그 뒤에 수확할 때가 이른다, 하지 아니하느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들을 보라. 그것들이 이미 희게 되어 수확하게 되었도다.(요4:35)
2013-03-19 09:33:49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