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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듣고 있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성경에서 핵심되는 내용이 저절로 정리되구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맺어진 것을 함께 나누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족과 주변 분들에게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3-21 19:15:12 | 최문선
아래 주소에 가 보시면 다양한 직종의 채용정보가 있습니다.학교의 특성상 업무 강도가 그리 높지 않고 4시30분 정도면 퇴근가능, 토 일을 휴무입니다. 4대보험도 가입이 되구요. 혹시 가능하신 분들 자기 직종에 맞는걸 한번 찾아봐도 될 것 같습니다.http://www.ice.go.kr/place/Jobperson.asp예 인천초은고 행정실에서 근무할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행정실무원을 구합니다.- 원서접수기간 : 2013.3.22(금)~2013.3.28(목)- 접수처 : 초은고 1층 행정실(반드시 방문접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채용공고문을 참고바라며 문의사항은 초은고 행정실 032-562-3002로전화주시 기 바랍니다.http://www.ice.go.kr/place/Jobperson_view.asp?idx=18486&page=2&&sort=&f_opt=&keyword=
2013-03-21 16:29:13 | 허광무
위험 가운데서도 주님을 따르는 것을 보니 마음에 큰 감동이 됩니다. 어떻게 우리 교회가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가능한 한 돕겠습니다. minister@cbck.org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1 10:31:40 | 관리자
형제 자매들이 더해지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함께 만나 기뻐할 때까지 지체임을 잊지마시고 오직 주님만이 기쁨입니다. 강건하세요.
2013-03-21 10:01:01 | 이수영
윤아는 정말 아기들을 너무 잘 보살피죠. 벌써부터 윤아덕을 많이보고있어요. 아기사진 찍기가 제일 힘드는데 아기전용 사진사로 전업해도 될듯- 큐브는 머리를 쓰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매주 이렇게 사진이 올라온 덕분에 처음방문하는 분들이 낯설지 않다고 해요. 정목사님 설교 때마다 등장한 배경도 11층 식당도 너무 익숙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청기자의 위력? 덕을 많이 보고 있음을 확인했지요. 앞으로도 수고는 계속-
2013-03-21 09:43:53 | 이수영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주신 그은혜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기쁨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기쁨 나 사는 날까지 주 찬양하며 살리-라 나 사는 날까지 주 찬양 주 찬양하며 살리라 주가 내게 주신 그사랑 찬양 할 수 있는 사랑 주가 내게 손길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손길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레루 할렐루야 주가 내게 주신 그은혜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기쁨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기쁨 찬양할 수 있는 그 그 기쁨 아-멘 찬양할 수 있는 그 그 기쁨 아-멘  
2013-03-20 23:15:55 | 관리자
신고가 들어가면 다 잡혀간다니 .....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참 대단합니다. 그쪽에 계신 형제,자매님들..... 우린 그런상황이 오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소식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력이 되면 어떻게든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 힘내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3-03-20 21:56:33 | 노영기
윤찬이 윤지 축하해!! 송 형제님, 김 자매님 ! 건강하게 키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돌 떡도 잘~~먹었습니다. 유치부,유년부,초등부,중고등부 교회의 미래가 보이네요. 더~ 어른들이 본이 되어 아이들이 본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2013-03-20 18:47:53 | 박진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의 쌍둥이들 윤찬이와 윤지가 벌써 돌을 맞이했습니다. 부모님은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듯한데 우리 윤아는?? 엄마에겐 도움이 절실히 되어주고있는 윤아가 정말 큰몫을 하고있지요.   기고 뛰어댕기고 날고 사고치고......앞날이 심히 보이긴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참 뿌듯한~ ^^     우리 꼬맹이 자매들도 이 시간을 즐겨야겠기에 함께 했습니다. 공주님들 속에서 환호성을 질러도 시원치 않을텐데 우리 윤찬이 눈엔 미인이 없는걸까요?⊙.⊙   그렇치! 그렇치! 우리 이쁜이들 다 함께 집중해준 사진, 억만장 중에 한장 건졌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아수라장~ ㅋㅋ 우리 아가들 이제 이곳저곳에서 돌을 맞이하겠네요.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오후에는 김은정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자매님이 새로이 보이는 날이기도 했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유치부 요즘 인사 잘 하나요? 이쁜이들 집중하고 듣는 모습만 봐도 그저 흐뭇하네요.   유년부의 모습도 많이 편안한, 안정된.....^^   초등부의 모습은?           선생님들도 그렇고 정말 이런 아이들이 함께 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중고등부 분반 모습입니다.       곳곳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네요.   오후에는 큐브강습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지한 모습들, 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저녁에는 이렇게 맛있는 참치비빔밥으로~ ^^   지난 토요일에는 신학원 개강을 했습니다. 4월말에는 침례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주도 풍성한 말씀으로 채워지시길......샬롬!    
2013-03-20 17:07:15 | 관리자
낯익은 자매님들 모습이 보이네요. 이곳에서도 그곳에서도 한 지체임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그곳의 어려운 현실이 참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2013-03-20 16:12:41 | 이청원
  안녕하세요? 허** 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사진은 **에 계시는 자매님들을 3개월만에 만나 홍목사님께서 **에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고 함께한 사진입니다. 이곳은 **에 있는 작은 모텔입니다. 홍목사님이 거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모두 말씀에 갈증을 느끼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컴퓨터도 없다보니 말씀에 의지할수밖에 없지요. 그래도 저는 다행히 컴퓨터가 있어 다른자매님들의 부러움을 사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여기에 있는 형제,자매들 너무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주님의 인도가 필요한 지체들이지요. 성도여러분의 기도로 여기에서 안전하게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기도로 항상 함께하여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안녕히 계세요.   사진은 삭제됨을 알림니다.  
2013-03-20 16:08:0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