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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 5월 5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 합니다.   침례를 받기 원하는 분은 교회 뒤에 있는 침례자 명단에 이름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동영상을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대해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5 12:43:49 | 관리자
사정이 있어 순서를 맡을 수 없는 분은 이번 주일에 말씀해 주세요. 사정이 있어 날짜를 바꾸어야 하는 분도 말씀해 주세요. 오후 설교를 맡은 분들은 설교를 하거나 성경 공부를 인도하기 바랍니다. 미리 원고를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5 12:38:56 | 관리자
2013년 2/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오후설교/간증 4월 7일 박진석 송호 김태수 (창세기 1장 1-19절) 유재근 유옥희(간) 4월 14일 (♥) 유준호 박성옥 허찬 (마태복음 3장 1-12절) 염진호 정구만(설) 4월 21일 김형욱 이인술 이충만 (시편 27편 1-14절) 장봉훈 최광수(간) 4월 28일 정상희 조양교 신근수 (마태복음 4장 1-11절) 윤계영 장인교(설) 5월 5일 김영식 박선규 정관영 (시편 29편 1-14절) 김영삼 정명도(설) 5월 12일 진영건 노영기 송재근 (요한복음 1장 1-18절) 우영호 박성옥(간) 5월 19일 최희순 김일부 최광수 (이사야서 6장 1-13절) 김형윤 임원섭(설) 5월 26일 오광일 최상기 김종덕 (로마서 3장 21-31절) 김성수 홍승대(설) 6월 2일 박진태 조연종 홍순표 (호세야 6장 1-11절) 박영학 김영익(설) 6월 9일 (♥) 최현욱 최원기 김인순 (사도행전 17장 16-31절) 김지훈 오광일(설) 6월 16일 윤종만 박성수 강승원 (시편 139편 1-16절) 차대식 김성수(설) 6월 23일 (♥♥) 김돈일 여병수 박진석 (디모데전서 3장 1-16절) 김일부 윤계영(설) 6월 30일 이동원 임원섭 박흥식 (계시록 22장 6-21절) 허광무 김경양(설)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최현욱, 박진석, 이충만, 유재근 진영건, 김돈일, 이상걸, 송재근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연령별 혹은 지역별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2013-03-25 12:37:11 | 관리자
글을 자주 올려 주세요, 글을 올리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현실을 보면 자꾸 조급해기 쉽지만 멀리 있는 표지를 바라보면 해야 할 일과 준비해야 할 일들이 나타나곤 합니다. 잘 준비되서 주 예수님의 일군으로 귀히 쓰임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3-03-25 12:32:38 | 조양교
귀엽고 예쁜 아이들과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좋습니다. 저희 교회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귀한 말씀과 교제 가운데 평강을 누리시기를 바라고 같이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2013-03-25 11:18:36 | 김혜순
안녕하세요?   3월 들어서는 신학원 동영상이 매주 4개 추가가 되어 방송실의 작업 양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에서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것이 미디어 선교이고 이를 위해서는 방송실에서 동영상 가공 작업이 잘 진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교회에서 개인적인 용무로 컴퓨터를 써야 하는 경우 앞으로는 어른이든 아이든 절대로 방송실에 들어오지 마시고 목사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들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방송실에는 여러 가지 방송 장비들도 있어서 누가 살짝 만지면 그것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관계자들 외에는 앞으로 방송실 출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요청이 올라와서 공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5 11:00: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주일 오후에 이수영 자매님(허춘구 형제님)의 모친(이금자)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발인은 26일(화요일)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우리 교회 성도들이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함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주소: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300, 장례식장 2층 3호   연락처: 이수영 010-8891-6786, 허춘구 010-7624-0805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5 10:26:07 | 관리자
저는 스티커구매만 3번째인 것 같습니다. 붙이려고 했는데, 방치해두다가 접착력이 약해져서 그냥 버리게 되어서 3번정도 구입을 했는데, 이번에는 마음이 약해서 못붙이겟습니다. 제가 시간이 급하면 끼어들기를 종종 하거든요. 오히려 광고보다는 욕먹게 되면 안될 것 같아서 어쨋든, 좀더 보류해보고 붙이려고 합니다. 인터넷에 글쓰니 좋네요^^ 요즘은 살아있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살아있네~^^)
2013-03-25 10:18:39 | 김정호
그리스도인으로 훌륭한 인품을 보이는 것이 참으로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때로는 차 뒤에 붙여놓은"흠정역 스티커"가 맘에 걸릴때가 많아요. 좋은 인품이 풍기는 운전을 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렇지 않을때가 많거든요 ㅎㅎ 다들 좋은 운전하세요^^(쌩뚱맞은 댓글입니다)
2013-03-24 21:59:17 | 나창주
그곳 성도들과 만나지는 못했지만 영적으로 하나되고 누구보다도 바른 믿음을 갖고 계신 분들일 것 같아 언제라도 만나면 반가울 거 같고 얘기도 잘 통할 거 같아요. 왠지 모르게 함께 있어도 무엇이 가로막고 있는지 말도 못하는 사람들보다 마음이 더 가네요. 반가운 얼굴도 보이고 외롭고 힘든 상황에서 주님을 생각하는 그 마음은 우리보다 훨씬 크실 테니 우리보다 더 영적인 복을 누리는 분들이시겠지요. 우리가 가진 여유로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나누고 싶어요. 감사해요. 이렇게 사진도 올려주셔서요.
2013-03-24 02:21:07 | 오혜미
안녕하세요?  교회 명함과 싸이트 주소만 써있는 미니 스티커를 제작하였습니다. 우선 각 1,000장씩 제작하였으니 참고 할 사항을 말씀 해 주시면 반응을 보고 다음에 반영하겠습니다. <앞>명함   <뒤>명함                            아래 공간은 개인의 전화번호나 연락처를 쓰는 용도로 여유분을 두었습니다.   미니스티커는 가지고 계신 각 명함에 1장씩 붙이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실 크기는 가로2cm 세로1cm 로 개인명함의 빈공간에 붙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글씨가 작게 나와 아쉬운 점이 있네요. 다음에 참고 하겠습니다.   예배당 뒤편에 비치하였습니다. 필요하신 성도님들께서는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디어를 주시고 도움주신 조연종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3-23 18:20:23 | 관리자
어느 형제님이 말씀해주셔서 그곳의 지역이름이나 성함은 인터넷상에 검색이 되므로 **로 표기 하기로 했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곳의 성도님들이 육신이 불편하신분들이었군요. 홍목사님도, 자매님도 어깨가 무거우시겠어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가는 절실한 마음들이 속속들이 보입니다. 기도할게요 자매님.힘내셔요.
2013-03-23 13:53:49 | 이청원
형제님께서 글을 적으신것 만으로도 이분께 받은 영향력이 컷음이 느껴집니다. [그 사람이 진실함이 없다면, 아무도 그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서......] 깊히 공감합니다. 이런 좋은사람들에게 이제 또다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김형제님의 모습에 기대가 됩니다. 진실과 지금의 현실이 느껴지는 오랜만의 형제님의 글도 고맙습니다. 샬롬.
2013-03-23 12:24:15 | 이청원
저는 지금 신학교를 다시 복학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개혁주의를 지지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칼빈주의) 여기서 있다보면, 마음이 너무 무겁기도하고, 거북하기도하고, 저의 잘못되었던 모습을 고스란히 보는 것 같아서 민망하게 느낄때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잘못된교리를 파악하고난후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때, 저의 담임 목사님께서 존경하는 교수님이 한명이라도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아마 존경하는 교수님이 있었다면, 아마 학교를 휴학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시는 진리를 알고나니, 진짜 존경하는 교수님이 단 한분도 없었고,그냥 강의가 마음에 좀 드는 교수님들이 있더라도, 그분들의가르침 자체가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학교를 휴학하고, 사랑침례교회와서 중간에 다니다가 2번재 휴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신학교 4학년에 복학을 했습니다. 그래도 몇주동안 학교다니면서 마음이 무겁고, 그냥 의미 없이 다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또 학교를 접을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좋은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기독교 심리학 과목란 과목입니다, 교수님을 맨처음뵈었을때는, 1학년때였습니다. 그때 당시 그냥 교수님이 좋으신분정도였고, 제대로 성경의 교리를 알고나서는 교수님에 대해서 색안경이 쓰여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4학년때 다시 이분의 강의를 들으려니, 그냥 좋으신분인 건 알겠지만, 심리학쪽이다 보니, 들을것도 없이 반 성경적이겠거니하고, 그냥 무엇이 성경적으로 틀렸나만 한번 재보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심리학(상담학) 교수님이다 보니, 많은 학생들을 상담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도움을 주시고자 했던 경험이 많으셨던 분입니다. 풍부한 지식과 교양을 갖추고 계신 분이셧습니다. 이분의 강의를 듣는 동안 이분의 인품이 느껴졌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건 비그리스도인이건 심각하게 많습니다. 이런분들과 소통하기란 보통 어려운것이 아니고, 그들의 문제들을 같이 해결해가는 것이란 더더욱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정신적 문제가 있는 분들과의 상담과 경험의 내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된 마음이 저에게 아주 잘 전달되어졌습니다. 물론 교리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지만, 이분의 진실함과 성품은 저의 마음에 진실되게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성경 잘 가르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진실함이 없다면, 아무도 그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서 참된 교사라고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 대한 교리와 진실함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만명의 스승이 있더라도 아버지는 많지 않다고 한 내용이 생각납니다. 이상하게 다른 교수님들에게는 저희 킹제임스 서적들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겉보기에 이들은 칼빈주의가 강해보이고, 이미 말씀보존학회때문에인지 몰라도 킹제임스성경에 대해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원본만 찾는듯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교수님께는 꼭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이분의 태도는 반드시 배우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2013-03-23 01:00:27 | 김정호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글을읽으면서 코마루가찡하면서 눈물이납니다 형제자매님들 뜨거운관심에진심으로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부탁하고싶은것은 기도입니다 우리여기 자매님들 맹인 육신이 불편한 장애인들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의지하여 기도할수밖에없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기도로 항상함께해주셔서 샬롬
2013-03-22 12:17:40 | 허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