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 자매님, 조금 힘이 됐나요? ㅋㅋ(그리고 요즘 유아실에서 제일 시끄러운 건 우리 호야가 1위에요 ㅠㅠ)
박진 : 설마 무서워서 떨고 계신 건 아니시지요? ㅋㅋ
2013-04-08 18:06:48 | 김경민
666에 관한 부분에 대해선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하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으로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되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습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5:12:42 | 노영기
안녕하세요?
교회의 여러 지역에서 지역 모임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4월 18일(목)에는 인천의 서구/청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을 위해
김경양 형제님 가정에서 저녁 8시에 첫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서구/청라 지역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참석해서 같이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첫 모임이므로 저와 제 아내도 같이 갑니다.
지역 모임은 서로를 알아가는 데 초점을 두면서 주로 교제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꽃 피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자발적으로 그런 모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08 14:09: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명함과 개인명함에 붙일 스티커를 배포하려 합니다.
명함 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펜이나 다른 필기도구를 사용하셔도 되는 재질이며 여유공간에 개인의 전화번호를 적어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가지고 계신 명함이 여유분이 있으면 이 스티커를 붙여서 배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교회에 많이 비치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또, 타지에서도 원하는 분이 있으면 order@cbck.org로 연락주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샬롬
2013-04-08 14:04: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5월 20일(월)에는 교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버스로 관광을 다녀오려 합니다.
버스 사업을 하시는 김준회 형제님께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꽃이 피는 좋은 계절에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하루에 다녀올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아시면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세요.
좋은 곳으로 결정하여 공지하겠습니다.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교회 뒤의 명단에 성함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08 14:01: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해 드린 대로 4월 28일에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시는 강사는 진리침례교회에 출석하시는 최재봉 형제입니다.
최 형제님은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영어 공부 학원을 운영하고
전국으로 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입니다.
이분이 운영하는 카페를 보시면 회원 수가 근 40,000명이나 됩니다.
http://cafe.daum.net/arrowenglish/
이번에 4월 28일에 시간을 내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오후에 2시간 강의를 해 주시겠습니다.
강의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에 대한 것입니다.
50분씩 두 번 강의하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 시간에는 또한 어떻게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는지 비결도 잠시 들으려고 합니다.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이 날 모두가 강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각 부서를 맡은 분들께서는 공지하고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를 갖기 바랍니다.
강연 제목: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
강사: 최재봉 형제
시간: 4월 28일 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장소: 사랑침례교회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08 13:56:37 | 관리자
이번에 명함을 다시 제작하였습니다.
필요하신 성도님께서는 order@cbck.org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2013-04-08 13:51:53 | 관리자
주일예배 중 도성이가 열이 나서
집중력이 떨어져 있는 가운데
주제도 부부와 가정이라
아이들이 귀담아 듣지 않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유년부 수업 시간에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이 설교 노트에 기록도 하고
질문에 답도 너무 잘~하는 거예요.
장원이가 듣고 기록 하듯이
다른 아이들도 깨알 같이 적고
중요한 곳은 색도 칠하고~~
어떤 아이는 부모님꺼 보고 적기도~~~
너무 기특하죠?
아이들이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희망들이~~~~
2013-04-08 13:07:30 | 박진
구석구석 소리없는 분주^^
우리 교회의 특징 아닐까 싶어요.
자매님의 등장으로 홈피도 소리없는 떨림이~~~~
2013-04-08 12:52:29 | 박진
잘봤습니다
주위 카톨릭신자들-뭣도 모르고 괜히 있어보인다고 하면서 자기 교양활동?하는 언니,친구한테 진지하게 보라고 부탁하며 보냈습니다
장난이 아닌것을 좀 깨닫고 진리를 추구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3-04-08 11:58:34 | 김현진
자매님~~^^(생각만 해도 좋아서 괜히 웃어봅니다 흐흐)
시끄럽고 버릇없고 막무가내인 아들 잘 단속하지 못하는 엄마입니다
저도 어쨌든 우리교회의 미래를 키우고 있는 거죠?
성도님들 아니 형제님자매님들~~이잉 조금 불편하셔도 참아주세용~~호호
2013-04-08 11:54:07 | 김현진
매주 예배시간에 어김없이 한 자매님이 조용히 들어오셔서 우리 예쁜 쌍둥이네 윤찬이를 설교 시간 내내 안아도 주시고 재워도 주시고 놀아도 주시고 그래요. 작은 손길이지만 옆에서 지켜보니 윤찬이 무게가 우리 호야랑 비슷한 걸 감안하면 쉬운 일은 아니실텐데 늘 한결같은 미소의 자매님을 뵐 때마다 제가 더 감사하더라구요. 어떤 분들은 시끄럽고 버릇없고 막무가내인 아이들과 자녀들을 잘 단속하지 못하는 자매님들이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이 아이들이 우리 교회의 미래잖아요. 가끔씩 생각나시면 오셔서 한번씩 안아주세요. 아이도 자기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걸 느낄 거에요. ^^
2013-04-08 11:41:51 | 김경민
유아 엄마들 보면 아이 데리고 교회에 오는 것만도, 분주하게 움직이다 오는 거겠구나 싶어 항상 마음이 먼저 갑니다.
교회에 들어서면 그냥 웃음이 나고 힘이 쏟고, 내 말 안 쏟아내도 그냥 기분이 좋아지고...
'우리는 예수님으로 하나다~아' 라는 느낌으로 위로가 되서 그런가봐요.
우리 유아엄마들 ...돕고 싶은 맘은 간절한데..
유아방식구들이 아동,청소년이 되어버리기전에 제가 도움이 되어질 날을 기도드립니다.
2013-04-08 08:53:01 | 목영주
후반 666과 연관된 부분 말고는 좋은 자료인것 같습니다.
로마카톨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로 영상을 보개하는 방법을 몰라서 url 소스만 올립니다.
참고로 어떻게 유튜브에 있는 영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지는 툴로 다운 받을 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3-04-08 02:12:50 | 노영기
오늘 자매님들이 홈피에 함께 있어 참 좋아요.
이제 경민자매 덕분에 홈피가 다양해 질것 같지요?
우리 다 같이 힘내고 열정을 가지고 주님을 기다려요-
2013-04-08 01:55:12 | 이수영
이제 자매님 글 맞지요?? ㅎㅎ 졸지 않았는데 이렇게 분간을 못하는것은 역시 습관이 무섭다라는 생각이(매주 이시간이면 글이 올라왔기에^^).
주님 주신 복이 참으로 많은, 오늘도 감사하고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013-04-08 01:51:10 | 이청원
우리 교회는 말없이 조용히 섬기는 성도들이 있어 깨끗하고
쾌적함을 온 성도들이 누리고 있지요.
요즘은 교회가 너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어서
아침에 교회문을 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예전엔 정신없이 대강 치우느라 분주했는데...
보석인 성도들이 구석구석에서 주님을 기쁘게 섬기고 있어요.
처음엔 시스템이 없어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성경에 주님께서는 자원하는 마음을 원하시고 기뻐하신다고-
호야가 하루 종일 자기발로 성장연습을 하느라 자매님이 쫓아다니느라 힘들었죠?
남편도 그런 호야가 대견스러운지 따박따박 온 교회를 누비고 다녀서 피곤할거라고
지금쯤은 호가 꿈나라에 있어 자매님 시간이 여유로운 듯-
자주 홈피에서 얘기 나눠요^^
2013-04-08 01:51:06 | 이수영
봄비가 분위기 있게 내리는 토요일 저녁에 덕소로 자매님들을 만나러 갔지요.
홈피를 보고 "바자회를 한다니 참여해도 되겠냐"고 물어 오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지요. CD와 전도지도 드렸는데 남편의 반응이 궁금했거든요.
교제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훌쩍 2시간이 넘어서 헤어졌어요.
수 십 년간 교회에서 세뇌?된 사고와 바른 말씀에 반응하는 과정 가운데
여러 가지 질문들도 있었고 바른 성경을 알려주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과
오랫동안 교회에 몸담고 있는 친지들을 건져내야 하는 어려움 등을 나눴어요.
주님께서 주신 이성으로 남편이 속히 깨달아 자매님 가정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가 절로 되었지요.
자매님이 드라이 할 것들은 드라이 하고 깨끗하고 정결하게 준비해 주신 옷들을 담은
세 개의 꾸러미를 싣고 오면서 외부에 있으면서도 우리 홈피를 열심히 보시고 계신 것에
감사가 되었어요. 그렇게라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져 뭉클했어요.
그래서 교회안의 성도들보다 더 자주 꼼꼼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 * *
오늘 오후에 식사 후 1시 20분에 소예배실에서 성경 암송반 모임이 처음 있었어요.
성도들이 대부분 개역성경으로 암송을 해왔었기에 이제는 흠정역으로 정확하게 외우고 싶은
마음들이 있어 40명 정도가 모였지요.
윤 정용 자매님께서 모범적으로 제일 먼저 도착해 계셨지요.
아기 엄마들도 아기를 안고 참여하고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다양하게-
이제 첫 시작이니 더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 1-4번까지 외워가는 것이 이번 주 숙제니까 집에서도 온가족이 함께 해보면 좋겠지요.
* * *
오늘 오후엔 유 옥희 자매님의 간증-교역자들의 실상을 들으면서 참 많이 놀라기도
하고 탄식과 더불어 공감도 하는 시간이었어요.
듣고 난 성도들도 한동안 아무 말이 없었지요.
참으로 바른 교회에서 섬기고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다고 다시 느낀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우리교회를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졌지요.
정 목사님과 김 목사님을 위하여 여러 성도들이 더 많이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사탄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눈에 가시겠어요?
wcc로 모든 종교가 하나 되는 이때에 우리는 거룩을 지켜야 하는 사명이 있고
바른 성경으로 바른 말씀으로 바른 성도로 살아가야 하니 더욱 우리 교회가
귀중하게 느껴지는 날이었지요.
* * *
유치부엔 5살 6살 7살이 한 반에 있어서 정말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겠더라고요.
교실이 여유가 있으면 나이대로 나누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진으로만 볼 때와 실제로 교실에 들어가 보니 보조해 줄 손길이 정말 부족해서
청년들에게 SOS를 해서 모두 다 교사로 모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요.
선생님이 엄마니까 엄마를 여전히 누리려?하고 다른 아이를 care하는 것도 싫어하고
엄마가 없으면 울어 동생을 업고 보조하는 모습들을 보니 참 안쓰럽고...
아이들은 나이차가 나는데 섞여 있어 집중력도 이해력도 제각각이다보니
잠시 들어가 봤는데 정말 도움의 손길이 많이많이 필요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도와주시면 좋겠어요.
* * *
2013-04-08 01:43:15 | 이수영
스마일~~(저도 왕 기쁨!!)
2013-04-08 01:02:06 | 김경민
작은 부싯돌의 재발견!! 제 눈에 경민자매님은 보석입니다. 경민자매님, 이제 새삼이긴 하지만 ...........
함께 하게 되어 무진장 기쁩니다. 샬롬!!
2013-04-08 01:00:17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