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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부천부평지역에 살고 있는 형제자매님 가족모임이 인천 대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모임에서 약속한대로  가을을 맞이하여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임을 축복하듯 화창하고 청명한 날씨를 주었습니다.   10시 대공원 식물원앞에서 모여 잔디밭 광장으로 이동후 풍선터트리기, 피구, 발야구와 부부게임 등 다채로운 운동을 하였으며  보물찾기를 끝으로 야외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후 사전 예약된 식당에서 닭볶음탕으로 점심을 들면서 많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식사시간이 끝나고 정명도 형제께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골고루 나누어 가졌습니다.   모처럼만의 야외 교제모임이라 그런지 어른부터 어린아이까지 웃음꼿이 활짝 피였으며 이러듯 자유로움을 주신 하나님께  은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공원입구           자매님들입니다     우리지역 윗 어른이십니다     김영식형제님 가족입니다    예쁘시죠?? 역시 사랑침례교회 자매님들은 예쁘십니다...   가을소리가 들리시나요?   누구신지 아시는분???? ...힌트...우리교회 형제님이십니다.     어린 새싹입니다...참~ 예쁘기도 해라~~~.         누가누가 잘부나~~~~~ 누가 꼴등인지는 나왔네요       풍선터트리기입니다....참 열심히도 하였습니다..   에고...게임하나 하고 벌써 지쳤습니다....   이어서 피구입니다...        아이들도 신났습니다...         발야구입니다. 열심히 차고 뛰었습니다....     뉘신지.....ㅎㅎ       누군지 아십니까? 이날 스타일 완전히 꾸겼습니다...      역시 어르신들도 ~~~~~하루 망가졌습니다   앞으로 앞으로 이후는.... 놀래서 사진도 못찍었습니다...다행이 다치진 않았습니다.... 휴~~~~~~       이제는 먹어야 되겠습니다... 에너지 고갈입니다...       선물도 받고 마지막  가족사진도 찍고...     아쉬움을 달래며 헤어질 시간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에 한장 더~~~  감사합니다 ^^
2013-10-06 22:03:14 | 문영석
철기자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군요...ㅎㅎ 이곳저곳에서 조용히 섬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교회가 잘 돌아간다는것을 매주 느낍니다 헌신과 수고에 일일히 다 감사인사 드릴 수는 없지만 고마운 마음 작게나마 표현해봅니다 교회 홈피를 보며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게되고 관심도 더 갖게 되는것 같아요 정진철 형제님의 맛깔나는 글솜씨도 기대가 됩니다. 유년부의 저 소시지와 저 떡볶이는 이 밤에 우찌해야할지...아...눈으로 먹고 있습니다. ㅎㅎ
2013-10-02 22:49:07 | 주경선
어느 듯 매주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5년의 햇수를 넘기고 있네요. 마치 주말 뉴스처럼 안보면 궁금해 할 분이 많을 거 같아요. 처음에 정목사님이 인물사진을 찍어 올리기를 시작으로 해서 5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청기자로 활약해준 자매님의 자발적인 섬김이 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지요. 이제는 철기자님이 주일의 요모조모를 잘 포착해 주신다니 감사하네요.
2013-10-02 16:25:57 | 오혜미
자매님 두 분께서 꾸준히 댓글로 응원을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왔음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친숙하게 느꼈던 것이, 바로 이 사진코너를 통해서 교회 사정을 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찍고 있는 모습이 이 곳을 오고 싶고, 찾고 싶어하는 이름 모를 성도들에게 교회를 소개하고 친숙케 하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다가다 카메라를 보시면 쑥쓰러워 마시고 자연스레 하던 일 그대로 해 주시면 좀 더 사실적인 우리의 모습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이청원 자매님께서 무던히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 수고를 좀 덜어가려 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잘 모르는 것도 많지만, 배워간다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족한 것 많으니 성도님들께서 여러모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3-10-02 11:26:36 | 정진철
이곳 저곳 정말 많이 다니셨군요. 형제 자매님들이 교회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의논하신 일들이 선을 이루며 교회에 정착되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떡볶이 색깔이 예술입니다~ 맛은 뭐 보나 마나겠죠^^
2013-10-01 10:29:04 | 김혜순
9월 마지막 주일풍경 시작합니다.     오늘은 예레미야 강해 마지막이었습니다. 눈물의 대언자로 불리는 예레미아의 애가를 마지막으로 40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요엘서 강해가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애들 부여안고 이렇게 연습했답니다. 30대 자매님들의 하모니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2시에는 '왜 안하는가!' 강해가 1, 2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도 성도들간의 교제와 나눔이 풍성했는데요.. 먼저 지역모임으로 함께 가보시죠~           지역 모임 이외에도 소소하고도 자유스러운 모임들이 여기저기서..   이런 포즈 아주 좋아요~~^^     오늘은 특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예배와 미디어 선교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방송실 형제님들입니다.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소강당쪽 교회 서점입니다.       주일에 우리의 육의 양식을 책임지고 있는 식당의 모습입니다. 형제님들의 빨간 고무장갑이 꽤 잘 어울립니다~^^   이번엔 여기저기 기웃기웃~ 요즘 기타에 몰입중인지 사진을 찍어도 튜닝하느라 모르네요~ 누구..더라? 너 아빠가 홍씨 아니시더냐~? 모여서 뭘 하길래.. 근데 뭐 하는 걸까요? 뭔가 내 놓으라는 듯 한데.. 청년부들의 모임이었는데.. 악보를 보고 뭘 듣는 것 같았어요. 조만간 특송이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ㅋ   오늘의 교육부는 어떤 모습일런지.. 얘들아~~   유년부 아이들의 멋진 작품입니다! 그에 대한 대가일까요? 짜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시지 간식이군요! 아~ 다시 유년부로 가고프다~~     저녁전에는 소예배실에서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새신자 관리, 집사님들 소개, 친목을 다지며 하부모임을 정착 시키고 상담팀구성, 시설관리 체계화, 전도도 하고....등등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를 밝혀주는 사랑교회 사상, 첫 공청회였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한 주가 다르게 풍성하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지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새삼 감사가 됩니다!
2013-09-30 23:11:57 | 정진철
정 형제님 솜씨 대단하네요^^ 프로가 한 분 더해진 느낌^^ 곳곳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좋아요. 주님의 향기가 성도들 가운데 배어있는 듯 밝은 모습들이네요. 식당은 말소리가 울리는 데다가 한가운데서 남성들의 모임?의 활기찬 웃음소리에 방해를 많이 받았답니다. ㅠㅠ 다음 엔 주의해ㅡ주실꺼죠?
2013-09-25 07:43:52 | 이수영
 주일에 함께 예배당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소강당도 어엿한 예배장소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의 짬을 이용해 늘 연습에 임하고 있는 남성중창단의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중창단 이름이라도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 점심 풍경은 어떨까요?   역시 점심시간 표정이 제일 좋아보이죠?ㅎㅎ     점심 후 갖고 있는 지역별 tea time의 참여와 호응이 날로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각 지역별로 특송한번 하시죠~^^      오후 2시.. '왜 안하는가?' 그 첫 시간입니다.       오늘의 특별모임 "제비뽑기식 소그룹 모임"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랜덤형식의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형제님들부터 찾아뵐까요?              이제 꽃다우신 자매님들을 찾아뵙죠!                               처음 뵙는 분들, 처음 얘기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한 나눔의 시간이 너무 짧고 아쉬웠다고들 하십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소그룹화'된 모임으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으시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자, 그럼 우리들의 미래 교육부로 가 볼까요?  Go Go~~   유년부는 오늘 만화영화와 과자파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 ^^          우리의 비교적 가까운 미래 '청년부'는 뭐하나~        지난번 목사님께서 주신 '좋은 교회의 10가지 조건'중 하나인   '누구든 속할 수 있는 하위그룹' 을 주제로 사진이 꾸며진 것 같습니다.   전체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그런 따뜻한 교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2013-09-25 01:53:29 | 정진철
이런 모임후여서 오늘 점심 식사후 교제를 더 정겹게 나누셨군요^^ 심히 부러운 모습입니다. 이런 소모임이 활성화 되면 훨씬 더 친밀해 지고 가족같은 느낌이 많이 생길것같네요.
2013-09-22 21:51:13 | 김혜순
명절때 친척들이 모여도 TV와 스마트폰 게임등으로 각자 시간을 보내는 시대에 정통 윷놀이가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문영석형제님과 이수영자매님도 다음에는 함께 윷을 던지러 오세욤. ^^
2013-09-22 19:25:26 | 최호준
청년들 부럽네요. 모이면 헤어지기 싫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딱히 심각한 주제가 아니어도 한 성령안에 있음으로 참으로 즐거운 시간들~ 그릴을 처음 사용해 본 소감이 어때요? 행복한 느낌이 부러움을 부르네요 근데 사진 속의 글이 너무 복잡혀요..개인적으로.
2013-09-22 07:15:20 | 이수영
정말 오붓한 명절모임이네요. 단촐하니 친밀감도 진해지고 교제도 깊고 가까이 사시는 행복이고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겠지요? 명절 끝날 뒤풀이가ㅡ참 좋습니다^^
2013-09-22 07:10:39 | 이수영
아~~` 이런일이 함께하지 못함 아쉬움이 진하게 전해옵니다... 교회에 갔더라면 2등은 내꺼였는데 정말 아쉬움이 남습니다. 즐거운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오늘 과거 다녔던 몇몇 지체들과 열띤교제를 했습니다..
2013-09-21 23:37:56 | 문영석
CBCK소식은 정말 신속하네요.^^ 원래 계획은 다음주 토요일에 찐하게 바베큐 파티를 펼쳐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학원 개강일과 겹쳐서 급하게 명절뒤 오늘 윷놀이로 변경했슴다. 명절을 명절처럼 보냈던 기억이 아득했는데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상기형제님께서 약속하셨던 호박식혜의 자연의 달콤함은 맛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상상을 못하실 겁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2013-09-21 23:17:13 | 최호준
오늘 오후4시, 교회 11층에 추석연휴가 끝나는 것을 못내 아쉬워 하며 6가정이 모여서 주안지역 윷놀이 대회를 했습니다.           푸짐한 상품을 놓고 열띤 윷놀이를 펼친 결과 김병호 형제님, 임경숙자매님 팀이 우승을 하였습니다. 특히 결승전에서 거의 질뻔 했는데 김병호 형제님이 한꺼번에 모를 5번이나 하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기적을 보는 듯 했습니다.                       윷놀이후 맞은편 중국집에서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들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그래도 그냥 헤어지기 아쉬운 분들은 교회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목사님과 신앙의 교제를 나누다가 내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세밀하게 모임을 준비해 주신 최호준형제님 감사합니다.
2013-09-21 22:18:1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