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요자매 모임에서 김문수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말씀의 주제는 <솔로몬의 아가>입니다.
<솔로몬의 아가>는 사실 목사님들이 강해하시기 꺼려하는 난제이기도 합니다. 많은 성경학자들은 이것의 내용을 두고 정경에 포함시켜야하느냐 마느냐 했다고도 하지요. 아직 결혼 안한 청년들이 보기엔 약간 낯뜨거운 단어들이 종종 등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하튼 목사님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솔로몬의 아가>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와 성도간의 사랑, 올바른 부부간의 사랑등을 새롭게 정립해 나아가는 사이 자연스럽게 교회와 가정, 부부의 관계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깨달아 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어제는 4장을 공부하며 목사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집에 가시면 형제님들께 1절부터 15절 까지 읽어달라 하시고 16절은 자매님이 형제님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1절에서 15절이 신랑이 신부를 칭찬하는 고백이고, 16절은 신부의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자매님들 실행에 옯기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하긴 했지만 또다시 훈계가 되버렸지 뭐에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예수님은 우리 보잘것 없는 술남미 여인같은 성도들을 이와같이 구구절절 자상함과 지극함으로 사랑하셨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외모나 형편을 보시고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믿는 자를 의롭게 여기신 것입니다.
그 결과 마지막 16절에 신부의 고백처럼 우리 성도는 주님께 좋은 열매로써 보답해 드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형제님들 어제 있었던 우스개 소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남편들이 알아야할 행복한 가정생활 수칙 3가지(반드시 암기해보세요. 식탁이 달라집니다.)
첫째, 그랬구나~(빈정대는 투는NO!, 온유함으로)
대부분 부부싸움은 이 한마디를 형제님들이 안하시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솔로몬의 아가>를 보시면아시겠지만 칭찬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마치 남편과 자녀의 칭찬이 베터리와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아내가 무언가 투정을 하고 불만을 이야기 할때 남편들은 그냥 소파에 누우셔도 "그랬구나"
특히 운전중에도 "그랬구나", 식사시간 중에도 "그랬구나" 하시면 모든 상황은 역전됩니다.
아내의 눈빛이 달라지실 거에요.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둘째, 괜찮아?(걱정하는 눈빛으로)
대부분 경험하셨을거에요. 아내가 어느 날 갑자기 주방에서 혹은 집안 일을 하다가 다쳤습니다."아야~, 아이고!"
그럼 대부분 형제님들은(저희 형제 이야기에요 ^^) 버럭 소리를 지르며 "칠칠 치 못하게 조심하지않고..." "왜 그래? 별것도 아닌걸로 호들갑이야" 하시잖아요. 그럼 싸움이 시작되는 겁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랑 왜 사나..." "걱정은 못 할 망정 화부터 내냐? 가르치는게 먼저냐 걱정이 먼저냐?" 대개가 이렇게 시작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문제로 많이 싸우고 토라집니다. 여파가 한 2박 3일 가지요.
이럴 때 우리 예수님이시라면 아마도 재빨리 다가와 아내의 다친 손을 붙잡으며 "괜찮아? 조심하지 그랬어. 많이 아프겠다." 이러시겠지요. 형제님들 꼭 한 번 해 보세요. 아내가 아마도 얼굴을 붉히며 닭 똥같은 눈물을 글썽이실 거에요. 감동받아서...
셋째, "글쎄. 당신 은 어떤게 좋아?"
이건 마트나 백화점에서 주로 발생하는 싸움의 시초입니다.
아내는 사소한 것도 남편과 같이 의논하길 원합니다. 특히 믿음의 현숙한 여인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평소 드라마를 볼 때도 아내는 궁금합니다. 남편의 생각이 말이지요. 자녀문제는 더더욱 그렇지요. 이럴 때 남편들은 귀찮아 하지 마시고 따라해 보세요. "글쎄, 당신 의견은 어떤데?" 참 쉬우시죠? 그럼 아내는 '아, 남편은 나의 의견을 존중하는 구나. 그래 나 역시 결혼 잘했어.' 하며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간다고 여기실 겁니다.
위 세가지는 이 세상의 모든 가정의 평화를 원하는 남편분들께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명 문장입니다.
왜냐하면 남편도 아내도 궁극적으로는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부부의 건전한 대화가 행복한 가정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건강하고 바른 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몇 십년을 냉냉한 채로 살아온 부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여보 사랑해, 여보 고마워" 이런말, 쉽지 않잖아요.
그것보다는 위의 3가지 "그랬구나, 괜찮아? 글쎄~" 요게 훨씬 쉽죠? 안그런가요?
한 번 슬쩍 기회가 왔다 싶으면 실천해 보세요.제 말이 과연 그러한지 ^^
나의 사랑하는 이여, 날이 새고 그림자들이 달아나기 전까지는 돌이키시며 또 당신은 베데르 산들 위의 노루와도 같고 젊은 사슴과도 같이 되시옵소서.
<솔로몬의 아가 2장 17절>
2013-04-12 11:08:11 | 김경민
안녕하세요?
원래 4월 28일에 침례를 드리려 했으나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45
4월 28일 오후에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있어서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59
침례 날짜를 한 주 뒤로 미루었습니다.
강사 형제님과 충분히 시간을 갖기 위해 미루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12 09:14: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원래 4월 28일에 침례를 드리려 했으나
4월 28일 오후에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있어서
침례 날짜를 한 주 뒤로 미루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12 09:12:48 | 관리자
총 230여 명이 서명해 주셨고 이것을 팩스로 접수시키고 확인하였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대표해서 국회 법률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진술하였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12 09:03:54 | 관리자
새생명으로 다시태어남의 기쁜소식...
많은 영혼들의 구원간증 얼마나 풍성하셨을까^^축하합니다
2013-04-12 00:01:22 | 최상기
초심의 순수와 따뜻함이 손에 잡힙니다.
아름다운 기억 사이 사이로 늘 행복하시옵길....!
2013-04-11 21:55:27 | 최상기
얄미운 기쁨을 주는...아! 애교 있고 사랑스런 거짓말이군요^^
2013-04-11 19:53:33 | 최상기
너무 재미있는 실험이네요.
이걸 보면서 평소 제 언어습관과 행동을 다시금 뒤돌아보게 되네요. 특히 집안에서 아이들과 남편에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신명기에 나오는 말씀처럼
오직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나니 그러므로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이 날 생명과 복과 또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그런즉 내가 이 날 네게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명령과 법규와 판단의 법도를 지킬것을 명하노라. 그리하면 네가 살고 번성하며 또 주 네 하나님께서 네가 가서 소유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30장 14~16절 아멘.
이렇게 살아야 겠습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니까요^^
2013-04-10 19:23:35 | 김경민
말이 사람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해 본 영상 입니다.
2013-04-10 14:24:10 | 허광무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에 나타날 결과
1. 동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한 정상적인 성적 성향으로 인정해야 한다.
2.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목사나 교사를 채용할 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임용이나 승진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되고, 또 해임시켜서도 안된다. 그렇게 할 경우에 법적 소송에 들어가게 되고, 이 소송에서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이 패소하게 되어 있다.
3.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를 윤리적으로 비판하는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수 없다. 이와같은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경우 법적인 제재를 받게 된다.
4. 동성애결혼허용법이나 동성애 부부자녀입양지원법 등이 모두 허용된다.
미국이 2009년 오바마 정부에서 “증오범죄법(Hate Crime Law)” 을 통과 시킨지 4년만에 이제 우리나라도 이 문제가 입법화 기로에 놓인 것 같습니다.
2011년 10월 31일 한국일보 기사에 이런 기사가 있습니다. 영국과 과거 대영제국 식민지로 구성된 영연방 54개국 중 동성애 금지 법률을 고수하는 나라는 41개국 이었습니다. 대다수가 아프리카 국가입니다. 영국은 아프리카 지역 영연방 국가 등에 매년 3억 7,000만파운드(6,580억원)의 대외 개발원조를 제공하고 있는데 동성애를 금지하는 국가에는 원조를 중단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조치는 이들 나라에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라는 기사입니다. 현재 전세계의 많은 나라가 동성애 합법화로 갔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막아야 합니다.
형제님의 개혁에 대한 마음은 알겠지만 진행되어지는 것을 보세요!
할 수있는 것은 바른 성경, 바른 믿음, 바른 교회를 위해서 한 걸음씩 걷는 것입니다.
2013-04-10 03:43:48 | 노영기
인터넷에서 어떤 분이신데, 교회에 참석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예수님도 창녀와, 과부들에게 차별을 보이시지 않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도 차별금지법에 따듯한 사랑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하는 글이였습니다. 요즘 ㅇ런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거듭난적이 없는 자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마귀에게 거의 철저하게 속고 있거나...
마음이 어렵네요...
우리 나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점점 수렁에 빠지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왜 우리나라는 고린도 교회 수준에서 또는 그 이하에서 항상 머물러 있어야 하나요?
이나라에 참된 진리의 기회조차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중세시대보다 더 암흑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개혁을 일어켜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개혁은 단회적이지 않고, 연속적이어야 한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이런 시대로 막을 내리고 그냥 휴거되면 끝나겠지라고 단정해 버리면, 그것도 옳지 않은 태도 같습니다.
다시 개혁이 일어나야 할때가 아닌지. 이민족에 종교 개혁이 다시 일어난다면, 진리의 말씀으로 일어난다면,
마귀의 거짓이 들어나고, 말씀의 진리가 밝히 들어나고, 이미 높여지신 주의 말씀이 고스란히 높이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2013-04-09 22:19:11 | 김정호
풍성한 말씀에 풍성한 음식까지
우리 형제님들 실력이 나날이 발전 하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기쁘지만
함께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치솟지요.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항상 뒷처리까지 깔끔히 하고 가시고
음식물 처리와 쓰레기 처리도 완벽하게
하시는 성도들이 있어
매주 이런 성찬을 누리는 거죠.
자원해서 섬기는 성도들깨 감사드리며 화이팅-
2013-04-09 17:10:36 | 이수영
형제님 감사합니다.
말로만 전하기보다
이 동영상이 훨씬 설득력이 있을 것 같아요.
보는 이들이 정직한 사고를 하길 바라게 됩니다.
2013-04-09 17:04:26 | 이수영
그러지you
풍성한 말씀에 맛난 교제에 우아한 저녁식사까지 대단하지you.
정말 흐뭇한 모습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you.
2013-04-09 10:47:25 | 김혜순
저도 살펴보았습니다.
아마 구영재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제작된 것 같습니다.
저는 1985년에 처음으로 구영재 선교사님을 알게 되어 이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0
천주교를 알면 모든 것이 보입니다.
성경 문제, 뉴에이지, 종교통합(WCC), 칼빈주의 등이 다 거기서 나왔습니다.
노영기 형제님이 주의 깊게 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 코멘트를 잘 해주셔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정동수
2013-04-09 09:13:31 | 관리자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마침이시며,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앞으로 오실 전능자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리나이다.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향한 긍휼이 크시고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저희들의 구조를 아실 뿐만 아니라 저희가 먼지에 불과함을 기억하시는 줄 아나이다.
오늘 주님의 날에 함께 모여 주님께서 공중 재림하시는 날을 바라며 함께 모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믿음의 고백과 교리를 굳게 붙잡고,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사람의 마음에 많은 계획이 있을지라도 주의 뜻, 그것만 서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안에서 사람의 계획을 내려놓고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유아들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는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국회를 처음 열 때부터 기도로 시작된 대한민국을 깨우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하나님, 여러 가지 전쟁의 소문과 내부의 위기로 어려운 이 때에 한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한 번 더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를 간구하나이다. 대한민국에는 음식물 쓰레기와 집, 옷들이 남아 있고, 북한에는 음식물과 의약품이 부족하며 지하 자원들이 남아있나이다. 고린도후서 8장 14-15절에 기록된 주님의 균등의 원리에 따라 한반도 삼천리를 하나로 만드시고,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대통령을 비롯한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올바로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들을 마음속에 두고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선포하는 아버지들이 저희 교회 안에 더욱 많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가정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는 작은 모임들이 더욱 늘어나게 하시고, 말씀을 암송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의 낫으로 직접 수확하실 때가 더욱 가까이 왔으니 섬기기에 합당한 일꾼들을 더 많이 보내 주시옵소서. 윌리엄 틴데일, 찰스 스펄전,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는 일꾼들을 통일 한국에 많이 보내 주소서. 천재 수학자 오일러처럼, 과학자 맥스웰, 패러데이처럼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학문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탁월하면서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들을 통일 한국에 많이 보내 주소서.
이를 위해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번역하게 하시고, 저희들 손에 주셨사오니 사랑침례교회의 문서 사역과 미디어 사역을 축복하시고, 한국어를 쓰는 모든 심령들에게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영어 성경이 널리 선포되게 하소서. 사랑침례신학원을 통해 올바른 목회자들과 교사들을 많이 배출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지역 교회들이 계속 세워지도록 인도하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한국 교회를 다시 한 번 깨워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부유하며 부족한 것이 없다 하면서 비참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나이다. 참된 의사이신 주님께서 저희들의 눈을 열어 주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주님의 거룩한 말씀을 먹고자 하는 열정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옵소서.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기다리나이다. 속히 하늘 나라로 올라가고 싶사오나, 믿는 자들을 이 땅에 남겨 두신 이유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기 위함인 줄 압니다. 탐욕과 우상 숭배에 빠지지 아니하고 여호수아와 같은 담대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선포하시는 정동수 목사님을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이 곳이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넘치는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침례교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자리로 사용하옵소서.
이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4월 7일 기도에서.
-------------------------------------------------------------------------------
오늘은 진리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계신 유옥희 자매님의 간증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유옥희 자매님의 간증보기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05
미국에서 다니러오신 김정혜사모님 찬양 모습입니다.
시온성 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천한 세상 오신주 참 내 구주님~ 아멘!
점심식사후 성경암송반이 임원섭형제님과 함께 첫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주전 .........이거이거......... 암송반 한분도 참여 안하셨던거 맞나요?ㅎㅎ
진리의 말씀으로 좋은열매 맺기를 기원합니다.
저녁교제중에 일품요리사들이 주방에 이렇듯 모여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아흐~ 군침 뚝뚝!!
먼저 가신 성도님들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역시 고수!
스파게티를 그릇에 담아 내는 포스가 와우!! 돌려 비틀기!!
접시에 이태리 스똬~일로 잘 담아드려도 드시는 모습은 쫄면드시듯.ㅋ
어찌 드시든 행복한 모습 가득 입니다. ^^
끝없이 줄을 잇는 행렬~!! 불 난 호떡집을 방불케하는.
이태리 레스토랑 전경입니다.
이곳 레스토랑의 요리는 정말 일품이지요.
형제님들의 지갑은 홀쭉해졌으나 행복해 하는 가족들을 보면 절로 배가 불러진다는 이곳은
사랑레스토랑입니다.
디저트도 드시고 가시죠? ^^
2013-04-09 01:05:51 | 관리자
네, 우리 아이들도 변화하고 있어요. 사랑으로 꼬옥 안아 주세요^^
2013-04-08 18:08:31 | 김경민
김현진 : 자매님, 조금 힘이 됐나요? ㅋㅋ(그리고 요즘 유아실에서 제일 시끄러운 건 우리 호야가 1위에요 ㅠㅠ)
박진 : 설마 무서워서 떨고 계신 건 아니시지요? ㅋㅋ
2013-04-08 18:06:48 | 김경민
666에 관한 부분에 대해선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하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으로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되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습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5:12:42 | 노영기
안녕하세요?
교회의 여러 지역에서 지역 모임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4월 18일(목)에는 인천의 서구/청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을 위해
김경양 형제님 가정에서 저녁 8시에 첫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서구/청라 지역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참석해서 같이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첫 모임이므로 저와 제 아내도 같이 갑니다.
지역 모임은 서로를 알아가는 데 초점을 두면서 주로 교제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꽃 피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자발적으로 그런 모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08 14:09: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