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KeepBible 클릭하시고 전체검색란에 위의 언급하신 4가지를 차례대로 검색해보시면
충분한 자료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샬롬!
2013-04-21 00:25:27 | 이청원
목사님 말씀을 만나면서 너무도 큰 기쁨으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 목사님처럼 성경말씀대로 진리를 설명해주시는 분이 참으로 적음을 깨달으면서 놀랍기만 합니다.
목사님 설교말씀중 다음의 주제와 관련한 것이 혹시 있었는지요?
혹시 있었으면 설교 자료를 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 크리스마스
2. 이스터(부활절)
3. 유아세례
4. 추도예배등
관련 영상중 일부는 여호와의 증인등에서 나왔기에 어떻게 바라봐야 할런지 궁금합니다.
늘 감사히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4-20 23:53:57 | 최호준
다음과 같이 오후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4월 21일: 장인교 형제
4월 28일: 최재봉 형제 킹제임스 성경 강연회
5월 5일: 남덕권 형제(미국에서 방문 중, 남윤수 자매님 동생)
6월 16일: 최광수 형제
감사합니다.
2013-04-20 13:17:32 | 관리자
최자매님 감사해요.
먼 나라 뉴질랜드가 아닌
우리나라에 계신 것 같은 자매님
덧글에 감사합니다.
그냥 혼자 메아리없는 데서 소리치는 것 같을 때가
있었는데 덕분에 누군가가 읽고 있다는 기쁨에
또 감사가 되네요^^
2013-04-19 17:31:38 | 이수영
자매님 글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수영 자매님의 글을 읽을 수 있으니 감사'도 추가해야 될 것 같은데요.ㅎㅎㅎ
저도 읽으면서 같은 마음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013-04-19 09:40:59 | 최문선
바가지도 그릇의 용도로 쓰입니다. 물을 담아 마시거나 밥을 비벼 먹거나 무언가를 담아두거나 할 때 ...... 하지만 역시 최고의 용도는 옆에 있는 남편을 긁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 하고자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잘 만 사용한다면 나름 좋은 그릇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신 지나치면 안될 것 같아요.^^
2013-04-19 00:00:25 | 김경민
돌보는 일을 잠시 멈추고...
예수님!
남편과 아이들이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게 제게 사랑을 부어주세요~
2013-04-18 22:02:40 | 목영주
정말 그래요. 깊이 공감합니다.
2013-04-18 22:01:22 | 김혜순
저는 바가지가 애정 표현의 한 가지라는 생각인데요^^
어떤 글에선지-
아내는 평생을 다 받아 주는 사람이어서
남편은 아내가 자기 도움이 필요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아내가 쓰러진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는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서로가 연마를 통해
남편을 아내를 얼마나 더 성장시켰는지에 대해서도
회계보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2013-04-18 21:41:27 | 이수영
TV를 통해 나이가 많이 들어서야 한글공부를 통해 글을 깨우치고 검정고시로 중고등과정을 배우고 대학생의 꿈을 키워가는 한 할머니의 삶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늦을까봐 서둘러 버스를 갈아타고 공부방에 도착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묻고 또 묻고-손녀 같은 선생님들에게 미안해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에 놀랐고
기억력이 없어 하고 또 해야 하는데 식사 후에 졸까봐 일부러 점심을 굶는 것이었어요.
늘 점심을 굶어도 배우는 것이 너무 즐겁고 보람되어 하루하루가 뿌듯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저절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매주 놀라운 주님의 말씀들을 들으며 얼마나 즐겁고 보람되고 뿌-듯해 했는지?
늦게야 한글을 깨우쳐 간판을 읽을 수 있게 되고, 전화가 왔을 때 메모할 수 있고, 버스 번호를 읽을 수 있게 되고, 행선지를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과연 그런 일에 감사하고 살았는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그 분들은 감사하며 즐거워하고 있으니....
오후에 말씀을 들을 때 졸릴까봐 점심을 안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한 적이 없거든요.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것들에 대해 너무도 당연시하고 있음에 미안함이 슬며시-
병원에서 산소 호흡기를 달고 호흡기 줄의 길이만큼 밖에 움직일 수 없는 환자의 애환을
들으면서도 느꼈던 알 수 없는 미안함-
단 몇 초 만이라도 맨 얼굴로 햇빛과 바람을 느껴보고 싶어 하는 환자의 소원을 들었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떨어졌어요.
정말 얼마나 감사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들려오는 뉴스는 기막히다 못해 점점 더 악이 판을 치고 있음을 날마다 보도합니다.
이런 가운데 잠시 우리가 기뻐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아기들이 한 번 웃어주면 너무 행복해하고,
고물고물한 손가락을 만져보며 보드라운 촉감에 기분 좋아 웃고,
엄지공주가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에 환호하고,
학생들의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고 예쁘고,
안보이시던 성도가 보이면 반갑고,
아프던 성도가 건강해진 모습을 보면 감사하고,
새로 나오신 분의 간증을 들으면서 기막히고 놀람과 동시에 안도의 마음이 들고,
각 자에게 일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고,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자원해 봉사하는 모습들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더해지고,
남편과 함께 한마음으로 교회 다닐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주께 감사하고,
매주 전해지는 편지글을 통해 흠정역이 참 성경임을 재삼 확인하게 되어 감사하고,
가고 싶은 교회가 있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하고-외국 성도들은 부러워만 하실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 교회를 있게 하시고 유지해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교회 정 목사님을 비롯 모든 성도들을 사탄의 세력에서 보호해 주시기를
매일 기도하게 되니 그 것도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니 감사가 자꾸 늘어갑니다.
우리는 너무 금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를 잃어버리고-
2013-04-18 21:30:51 | 이수영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아내와 연합하여 좋은 가정을 이루는 것
이것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꿈입니다.
주님 안에서 이런 행복이 우리 성도님들 가정에 충만히 임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18 13:04:23 | 관리자
1. 위 제시된 글들을 읽고 답을 찾으세요
2. 위 제시된 글들을 읽고 답을 찾으세요
단 영에 관한 부분인데 간단하게 먼저 부분적으로 답하자면 사람은 자유의지를 가지 혼적인 존재(살아있는 혼)들이며 언제라도 아니다 싶으면 돌이킬 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귀와 마귀들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은 끝까지 이러한 사람들을 속여서 최종적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분리되어 지옥가게 만듭니다. 또한 이 세상이 마치 마귀와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에 의해 역사가 진행되어지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질적인 것은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이끄십니다. 아무리 악한 자들이 세상을 당장이라도 멸망하게 만들것 같아 보이지만 하나님이 막으시고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서만 허락이 되어지는 것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가집니다. 2번 질문은 좀더 교리를 잘 공부하시고 하나님편에서의 세상들여다 보기를 하시면서 이해를 가지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간단히 답하길 바라지 마세요. 사람들이 판단할때 오해를 불러일으킬 부분들이 많고 저마다 다른 생각을 말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때문입니다. 성경의 말씀들을 종합적으로 읽고 그 범주안에서 이해를 하고 이해가 안되면 남겨두었다가 말씀가운데 많은 하나님의 지식들을 알아갈때 풀릴수 있는 것도 있으니 속단하지는 마세요.(속히 답을 만들어 판단하지 말라는 말임). 혹은 단순히 자기만족을 위해서 즉흥적으로 답을 구하는 것도 지혜롭지 않습니다. 오류에 빠질수도 있구요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2013-04-18 12:31:42 | 노영기
저는 성경을 100% 믿습니다 타락한 천사를 못믿는게 아니라
저의 질문은
1. 타락한 천사가 언제든지 자신들이 원하면 육신을 입는가?
2. 타락한천사가 언제든지 원하는데로 육신을 입는다면 차라리 지금 이 현세에서
그 지식과 능력으로 대통령이나 유명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을 더 빨리 타락시킬수
있을것을 왜 그렇게 안하나 ?
이상 두가지입니다
2013-04-18 11:16:27 | 김창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1
2013-04-18 10:29:35 | 관리자
네~ 떨고 있어요~ 라고 어디선가 애교있는 혜경자매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오라버니를 보며 어릴적 제 꿈이 그랬습니다. 커서 남자가 되는것,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시무시한 생각이지요.
이혼과 바가지라는 무거운(?) 글이지만 이런 멋진 글솜씨의 형제님의 얼굴이, 중전마마 자매님의 얼굴이 생각나서 미소짓고 있습니다.
2013-04-18 08:58:38 | 이청원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우선 먼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하다고 말하시겠지만 ....
나는 성경의 말씀을 100% 믿는가? 아니 믿을 것인가?
믿는다면 성경의 말씀만은 진실이며 진리라는 것을 인정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더불어서 말씀을 기준으로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퍼즐맞추기를 하시다 보면 왜 기존의 목사님들은 이런 것에 대한 어떠한 말들도 제대로 하지 않았는가? 라는 의문들이 계속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자료들을 검토해 가시면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이 말하는 진실들로 그 답들을 정리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두루두루 알게되는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좀 혼란스러웠겠지만 그것이 기쁨이 되는 기회가 되실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인가?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749
천사 창조와 사탄의 타락 시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10
성경책에 기록된 거인종족 ( 이 형제님도 혼란속에 있었습니다. 결과는 아직 모릅니다. 말씀만 보세요. 사람들의 일반적 견해 또는 사람들의 말과 성경말씀 사이에서 충돌이 생기면 말씀을 따라가는 겁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910&page=2
UFO 총정리1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643
UFO총정리 2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644
그밖의 자료들은 킵바이블의 통합검색란에서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 거인, 창세기6장, 영혼육 등등을 검색해 보세요
기독교 교리인 영,혼,육에 대해 바르게 충분한 이해를 가진다음 영에 대한 탐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형제님이 생각하는 영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 보려구하니까 머리뚜껑이 열리는 것입니다. ^^ 농을 약깐 섞었습니다. ㅎㅎ
제가 제일 먼저 형제님의 글에 댓글을 달아봅니다.
샬롬~
2013-04-18 02:18:57 | 노영기
# 여자가 무섭다?
오랜만에 미국에서 귀국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네 혼자 나왔어? 집사람과 함께 나오랬더니~~~"
"아니야~~나 요즘 혼자 살아~"
“뭐? 혼자 산다고???
“으~응, 나 이혼한지 몇 년 돼~~"
"뭐? 이혼??"
그리고는 잠시 아무런 말도 없이 서로의 얼굴만 쳐다보며 적막에 빠져들었습니다.
조금 후에 식은 커피 잔을 들며 나는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불편하지 않니?" 측은해서 묻는 물음이었습니다.
"아니, 뭐 별로,,,,,,,"
그러고 보니 친구의 주름살이 더 깊어 보였습니다.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으면 저랬을까?
“야~그럼 재혼을 해야지~~” 이러한 나의 물음에
“여자가 없어~~~~”라며 남은 커피를 후루루 마셔 버립니다.
나는 다시 다그쳤습니다.
“이렇게 한심하기는~~ 세상의 반이 여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그랬더니 그 친구는 정색을 하며
“세상에 여자가 많은 줄은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바보 같은 여자는 눈을 씻고 봐도 하나도 없더라.“
“바보 같은 여자라니?”
왜 똑똑한 여자가 아닌 바보 같은 여자를 찾느냐고 물으니,
똑똑한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챙기지만
바보 같은 여자는 남편을 위해서 챙기기 때문에 바가지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제는 여자가 무서워~~~”
순간 번쩍하는 그 무언가가 뇌리를 스치며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바보 같은 여자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에게도 물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내 아내는 똑똑한 아내일까? 바보 같은 아내일까?
그래서 여자가 무섭다고?
어쩌다 그 지경이 되어 버렸을까?
얼마나 여자의 바가지에 혼이 났으면 이제는 여자가 무섭다는 표현을 쓸까?
그러나 여성은 무엇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여자만큼 아름다운 창조물은 다른 아무 것도 없을 것입니다.
여성이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성은 온 인류의 어머니인 격이지요.
온 인류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와 찬양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한 분 빼고는 당연히 받아야할 찬사일 것입니다.
그러니 여성이란 이름은 온 세상과 온 인류를 다 가진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여성이 가진 것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남성들은 여성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한 존재들입니다.
여성은 평생, 뱃속에서부터 남성을 먹여 살리고 입히고 가르치며 길러냅니다.
그러니 여성들은 실로 하늘 아래 모든 것을 다 가진 것과 같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은 무엇이 아직도 부족해서
남성들을 향해 저리도 끊임없이 바가지를 긁어 대는 것일까?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아내들의 바가지역사는 참으로 긴 태초부터였음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먹으라고 허락해 주신 동산의 다른 과일들도 다 충분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한 것들이었으나 사탄은 이브 속에 바가지 근성을 심어주어
그보다 더 보암직도 하고 더 먹음직도 하게 보이는 선악과를 따 먹게 유혹했습니다.
현대의 아내들은 항상 옆집을 건너다보며 여러 가지 감정들을 쏟아 놓습니다.
저 집은 자가용도 새로 사고 누구네 아빠는 부장도 되고 사장도 되는데 당신은 뭐예요?
이러한 것들과 이브가 동산에서 선악과를 보고 더 먹음직도 하고 더 보암직도 해서
따 먹은 사건과의 거리는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한 아내의 바가지에 견디다 못한 현대의 남편들은
책상 밑으로 파고드는 부정한 돈이라 할지라도 아내를 만족하게 해 주고 싶어
눈 꼭 감고 받아 아내에게 헌납을 합니다.
이것은 이브가 먹으란다고 넙죽 선악과를 받아먹은 아담할아버지와의 거리와도
그리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불행은 아내의 바가지로 부터 시작 되었고
인류의 죄악은 남편의 어리석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여성들이 갖지 못한 것은 무엇이 남았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곰곰이 생각하니 떠오르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조폭 마누라"라는 영화가 떠올랐던 것입니다.
그렇다 그것이다!
그것은 놀랍게도, 그리고 또 무지하게도, 아니 너무 가엽게도
결국은 남성이 되어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실로 천치 바보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기껏 생각해낸 여성들의 철학이 고작 남성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다니 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여성 자신의 비하며 천대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여성들은 여성으로서 조금 더 당당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바라보며 바가지를 긁기 시작한 여성들의 바가지는
드디어 우리도 남자이고 싶다는 데까지 오도록 타락하고 말았단 말인가!
내가 왜 타락이라고 이렇게 심한 단어를 사용하는가 하면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하나님의 본뜻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왜곡이란 하나님께선 남자를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처럼 창조하셨는데
이 뜻을 어지럽게 하려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남은 여성들의 바가지는 또 무엇일까?
내가 사랑하여 결혼한 이 여자도 그렇게 무섭게 바가지를 긁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나도 은근히 여자가 무서워집니다.
그래서 아내의 얼굴을 한참 떠 올려봅니다.
무서움에 떨고 있는 눈빛으로,,,,,,,
그리고 속으로 조용히 물어봅니다.
여보! 나 떨고 있니?
2013년 4월 17일(수)
유 용수
2013-04-17 22:25:40 | 유용수
인터넷을 통해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고있습니다 .
그중 천사와 UFO를 유투부로 들은 다음 그 다음 부터 혼란이 왔는데, 특히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한 천사이고 타락한 천사가 여자들과 관계를해 거인들이 탄생 했다고 하셨는데...... 목사님도 분명 천사는 영이라고 하셨고 하나님이 원할때만 육을 입을수 있다하셨는데타락한 천사도 분명 영으로 만들어 졌을것이고 그들이 아무리 타락해도 하나님 허락 없이언제든지 육으로 나타날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만약 그들이 언제든지 육으로 나타난다면 1/3의 천사가 타락했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다 육으로 나타나 인간들을 말살하거나 이 세상에사 왕노릇 하면 되지 안나요?? 그리고 예수님이 나오는것을 그렇게 겁내하고 싫어했으면 어자피 타락한 천사들이 육으로와 인간여자들과 관계를 맺느니 그냥 육으로와서 인간들을 계속 말살 시키면 되지안나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마귀도 영일텐데 그영이 어떤 수단으로 육이되고 그육이 인간의 여자들과 결합하고 그럼 마귀들의 DNA가 우리 인간들과 똑같다는 소리입니까? 동물들과 종이 다른 우리들은 아무리 동물들과 관계를해도 아이를 가질수 없는데.... 아 너무 헷갈립니다 타락한 존재들은 영이라해도 언제든지 자기들이 마음만 먹으면 육으로 올수있나요? 아 정말 답답하네요 꼭 답변주세요 몇일 너무 혼란스럽네요 감사합니다. '
용기내서 물어봅니다.
2013-04-17 21:53:20 | 관리자
동성애문제점 동영상을 보고 저는 입맛은 물론 지금도 생각하면 역겹고 참 힘들게 지냈습니다.우리나라도 꽃장식하는게 머그리 대단하냐고 따지며 면박주는 분위기가 멀지않을것 같아요. 무섭습니다.
2013-04-17 11:38:03 | 이청원
동성애 어디까지 왔는가! 라는 제목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막상 정리를 하고 보니 밥맛이 떨어졌습니다. 막연히 이모양 저모양으로 동성애가 사회 저변까지 퍼지고 매스컴에서도 계속적인 이러한 일들이 노출되어 세뇌라고 할까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정말 말세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뭐랄까 며칠동안 우울하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사업, 장사하는 입장에서 이분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또 올려봅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진다면 예수님 믿는 우리들은 정말 사는게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아요!!!!!
동성결혼식 꽃장식 거부한 꽃가게 주인 고소당해
기독일보 김준형
입력 Apr 10, 2013 02:11 PM PDT
신앙적인 이유로 동성결혼식장의 꽃 장식을 거부한 꽃가게 주인이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고소당했다.
지난해 11월 워싱턴 주에서 통과된 동성결혼 합법화의 파장이 일기 시작했다.
워싱턴 주의 한 꽃가게 주인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결혼이 이뤄지는 식장에 꽃장식을 거부했다가 고소당했다.
그는 꽃장식을 의뢰한 고객이 자신의 단골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이유로 요청을 거절했고 결국 소비자보호법에 명시된 차별금지 위반으로 고소당했다.
동성결혼이 불법일 때에는 동성결혼과 관련된 상업행위를 거부하는 것이 불법이 아니었지만, 동성결혼이 합법이 된 마당에는 그것이 차별적 판매 행위로 법에 저촉된 것이다. 최대 벌금은 2천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에서는 지난해 주민투표를 실시해 52%의 찬성을 얻으며 동성결혼이 합법화 됐다. 동성결혼 지지 측은 교회 및 종교 단체의 반대를 의식해 교회가 동성결혼 장소 제공을 거부할 권리, 성직자가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할 권리를 이 법 안에 포함시켜 놓았다.
그러나 꽃가게의 경우는 종교적 신념으로 동성결혼식장 장식을 거부했지만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처벌받게 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 기독일보
2013-04-17 02:03:27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