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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휴일인 5월 17일 오후에 뉴에이지 세미나를 저희 교회에서 엽니다.   새 시대를 이야기하는 뉴에이지는 정치, 경제, 종교, 교육, 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사람의 혼을 마귀에게로 이끄는 시대적 추세입니다.   특히 진리의 최후 보루라 할 수 있는 교회도 이제 거의 뉴에이지 사조에 의해 넘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될 일들을 살펴보며 우리 자녀들과 함께 정신차리고 바르게 살기 위해 3시간의 세미나를 여니 시간을 내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뉴에이지 운동의 실체 강사: 정동수  장소: 사랑침례교회 시간: 2013년 5월 17일(금) 오후 2시-5시 참가비: 5000원(교재비)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점심이나 저녁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5월 17일 금요 모임은 세미나 관계로 쉽니다.
2013-04-22 10:15:31 | 관리자
부부의 찬양의 정말 좋게 다가 왔습니다. 김혜순자매님, 이렇게 주님과 함께 한지가 얼마인지....곡을 들으며 자매님과의 인연도 생각해보게 하는군요. 자매님, 뭔지 모르지만....감사해요.^^
2013-04-22 01:37:07 | 이청원
아, 하나 더 이야기 할 게 빠졌네요. 저는 미리 챙겨 온 물품들을 보면서 벌써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것들(특히 호야랑 원이 옷) 잘 사용해서 다음 번 바자회 때 다시 내 놓아야 겠다고 말이에요. 그럼 우리 교회 아이들 대대로 물려 입는 귀한 옷들이 될 테니까요. 너무 앞서갔나? ㅎㅎ
2013-04-22 01:27:33 | 김경민
맞습니다. 저도 비록 오늘 호가 아파서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바자회를 잠시 도우며 느낀 점이 있다면 교회란 이렇게 성도간의 친밀한 교제와 나눔이 풍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기꺼이 내어 놓고, 그것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새 물건이 되고, 또 도움이 필요한 형제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물질을 내어 놓고, 결국 주고 받는 모두가 은혜와 기쁨이 충만 하더라는 이야기네요. 암튼 더욱 예수님의 사랑으로 차고 넘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들 너무 애쓰셨어요. ^^
2013-04-22 01:22:27 | 김경민
은혜로운 가사로 찬양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부가 찬양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겠지만 다시 생각하면 얼마나 귀한 것인지요...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2013-04-22 01:19:04 | 오혜미
이수영자매님은 정말 작가예요. 이 긴 글을 쓰고 다듬으려면 하룻밤은 묵혀야 될 것 같은데 몇시간만에 따끈한 뉴스가 올라왔네요. 오늘 이 글중에 모두다 새로운 성도라 스스로 느끼고 있을거라는 말에 공감해요. 누구든 그런 마음을 떨쳐버리기는 쉽지 않은데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가지면 시간차를 초월하여 모두 지체가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옷을 고르며 화기애애한 광경들이 많이 벌어졌는데 빠짐없이 보도해주셨네요 여러분들이 아끼고 곱게 입은 옷을 서로 나누는 일은 더욱 우리가 친자매가 된 기분을 갖게 하는 거 같아요 . 성공적인 오늘의 바자회를 위해 애쓰신 많은 자매님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사주신 분들이 있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2013-04-22 01:12:01 | 오혜미
저도 집으로 오는길에 인천대공원 차가 밀릴것을 계산하고 다른길로 왔더니 어머나~ 정말 벚꽃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주님 주신 이 봄은 왜이리도 아름다운지요. 오늘도 정말 이곳 사랑교회에서 자유를 누리니 감사할밖에요. 하나님 만세!
2013-04-22 00:40:36 | 이청원
                                  - 손에 있는 부귀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                   1. 손에 있는 부귀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 이슬 같은 목숨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                      사랑의 빛 잃어가면 주님 만날 수 없는 헛된 영화 바라보면 사랑할 수 도 없어                      잠시 머물 이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 주를 사랑하는 마음 금보다 더 귀하다                     2. 큰 물결이 뛰놀아도 주를 더 찬양하는가 큰 환란이 닥쳐화도 주를 더 찬양하는가                      깊은 잠에 빠진 영혼 주님 만날 수 없어 근심 걱정 많은 자는 찬양 할 수도 없어                      잠시 머물 이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 주를 찬양하는 마음 금보다 더 귀하다                     3. 언제 다시 주 오실지 아는 이가 있는가 신랑으로 오실 주님 맞을 준비 되었는가                      기름 없는 등불 들면 주님 만날 수 없어 재림 나팔소리 나면 예비 할 수도 없어                      잠시 머물 이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 주를 맞을 준비함이 금보다 더 귀하다
2013-04-22 00:33:00 | 관리자
교회 가는 길에 한창 만발한 벚꽃들이 봄이라고 선언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도 여러분이 물품을 챙겨 가지고 오셨어요. 인터넷을 보시고 송도 신도시에서 최 호준, 장 경숙 부부가, 창원에서 KTX를 타고 오신 형제님, 그리고 황 인호 씨, 그리고 이름을 밝히지 않으신 여러분들과 이 주옥 사모님 모친님도 방문해 주셨어요. 요즘은 U-tube 를 보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교회 모든 일정이 끝날 때까지 얌전히 가려진 바자회 물건들이 로마서 강해가 끝나자 일제히 모습을 드러내고 모든 성도들이 바자회에 참여합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맞는지 입어보시고, 색깔이 곱다느니 서로 주고받습니다. 허 덕준 어르신은 한겨울에 입으시겠다고 무스탕을 사시고요. 형제님들도 누구는 잠바 종류를 누구는 코트를 서로서로 “작지?” “ 잘 맞나?” 물어보기도 하고, 자매님들도 둘 씩 셋씩 서로 잘 어울릴만한 옷들을 권해 주기도하고 고르기도 합니다. 학생들도, 청년들도 서로에게 옷을 대보며 골라 주고. “이거 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 입어 봐” “엄마 이 옷 어때요?” 쪼르르 달려와 물어 보곤 합니다. 서로 골라주며 입혀 보며 엄마께 인증을 받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에 멋쩍어 하는 딸에게 이제 이런 옷 입을 때라고 권하는 엄마. 엄마 자매님들은 먼저 아이들 옷을 고르며 웃음꽃이 핍니다. 직접 입어보려고 화장실이 졸지에 피팅장소가 됩니다. 화장실에만 거울이 있는 관계로^^ 거울 앞에서 비춰보려고 줄을 서네요. 교회에 거울이 없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되네요. 골라온 옷을 서로 바꾸어 입어 보기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예배당 복도에는 아이들 옷뿐만 아니라 구두도 핸드백도 악세사리도 배낭도 골고루 예쁘게도 전시해 놓았네요. 신어보고 너무 편하다고 봉투에 담으면서 만족하는 모습도, 서로에게 어떤지 물어보며 돌아가며 신어보는 모습- 유년부 아이들도 자기 지갑에서 제 돈을 내고 물건을 삽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중국의 성도들을 돕는 일도 되니 욕심?을 내어 여러 벌의 옷들을 골라 팔에 걸고 가서 입어 봅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자매님의 너무 애교 있는 설득에-아마도 임 자매님일 것 같죠? 기분 좋게 물건을 구입했다는 형제님, 얼굴 가득 웃음이- 이 시간 11층에서는 맛있는 떡볶이와 어묵이 또 성도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한 그릇에 2000원씩 맛있게 드시고 기쁘게 교제하는 모습이 무척 여유로워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이 수고했고, 또 뒤처리와 원상복구를 위해 여러 성도들이 또 수고를 하시겠지요. 물건이 남으면 교회 전도지를 나눠줄 겸 야외에서 깜짝 세일도 생각 중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입어봤는데 눈썰미 있는 남편이 골라준 옷들이 다 맘에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자기가 낸 물품을 입고 오는 성도들을 보는 즐거움도 생길 듯- Charity 택을 버리기 아까워 책갈피로 쓰니까 너무 좋아요. 여러분들도 웃는 모양이 예쁜 cbck.org 책갈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바자회 할 때 낯이 익지 않은 성도들도 함께 해 주어서 기뻤는데요 사실 저희교회는 처음 개척한 성도가 5년 되었으니 “기존 성도들” 이라는 단어가 별 의미가 없는데다, 매주 새로 오시는 성도들이 많고 예배당 길이가 길다보니 서로 얼굴을 익히기도 어렵지요. 새로 오신 분은 자신들만이 새로 왔다고 생각하지만 전 주에 오신분도 새로 오셨다고 생각하고 한 달이나 두. 서너 달 전에 오신분도 새로 왔다고 생각하지요. 심지어 일 년 되었어도 새로 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새침한 표정의 성도면 새로 오신 성도일 확률?이 많지요^^ 자꾸 늘어나는 성도들의 얼굴을 저희들도 익히기가 어렵다보니 방문객 종이를 들고 가서 물어보는 해프닝도 자주 벌어지고요. 저희 교회는 모든 것이 자원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새신자? 담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3개월 쯤 지나다 보면 누군지 모르는 얼굴들이 너무 많아져요. 그래서 연령별, 지역별 모임을 자주 하려고 하지요. 같은 그룹에 참여한 분들끼리는 조금은 사정을 알게 되어 친근한 느낌이 있지만 다른 그룹은 또 전혀 모르는 상태이고....   저희 교회에 마음을 정하고 오신 분들은 가족사진을 찍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로의 사진사는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씀만 해 주세요^^ 가족사진을 통해서 ‘아! 한 가족이구나’ 하고 알 수 있고 성함과 사시는 지역을 알 수 있어서 한참 머리를 쓰며 이리저리 줄긋기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덜어진답니다. 침례와는 관계없으니 사진 찍어 주시면 서로가 다가가기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오늘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감사하고 다음 주엔 KJV성경 세미나가 있습니다. 기대가 되지요?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하게 뵙기를 기다립니다.
2013-04-22 00:22:26 | 이수영
저 역시 세례를 받았지만 다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고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인줄 압니다.^^ 침례에 대한 글 참조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샬롬.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2013-04-21 22:53:57 | 이청원
예,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 날은 휴일이니 푹 쉬시고 주일이나 금요일 기도회에 오세요. 감사합니다. 정동수-->2009년 12월 19일에 올리신 댓글을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혹시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서.
2013-04-21 17:45:42 | 최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