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느라 수고한 자매님들 덕분에
너무도 풍성한 장터였네요.
역시 사진이 올라와야 현실감이 있지요^^
주일에 또 여기저기 찾아보시는 분들도 계실듯-
온 교회가 웃음꽃 피는 하루였지요.
은근히 다음을 또 기다려볼까요^^
2013-04-25 14:34:27 | 이수영
어머나~~~~~12층의 풍성함이
11층의 풍성함과 비슷비슷^^
주방팀은 떡볶이,순대,오뎅 준비하느라 바빴어요.
맛은 어떠셨나요??????
12층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사진으로 보니 백화점 세일때 보다 북적북적!!!
형제,자매님!!
주일에 쇼핑한 옷^^입고 오셔요.
청 자매님의 즐거운 포토 데이날********
2013-04-25 14:27:25 | 박진
이날은 우리 형제가 공식적으로 인정해준 시간제약없이 쇼핑하는 날이였습니다.^^
다양한 물건을 기증해준 여러 형제, 자매님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바자회라는 것을 처음 경험한 저이기에
무척이나 좋은 시간이였고, 선교를 위한 것이기에 더욱더 기뻤는데...
결국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찍히고 말았네요.^^
그리고... 바자회 준비에 고생하신 자매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2013-04-25 11:58:52 | 최정선
위층 아래층 다 푸~웅성한 하루였네요.
사진으로 보니 제기 미쳐 보지 못했던 물건들도 있었네요.
좋은것 서로 양보하고 권해주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교회일도 이렇게 아름답게 진행되고 주님보시기에 좋았더라,
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3-04-25 10:50:13 | 김혜순
4월 21일 많은 성도들이 모여 주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예배당이 꽉찼습니다. 또 이시점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두 분과 함께 한지도 꽤 되어가네요. 한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후에는 장인교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바자회 준비위원들이 재빨리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매님들의 영원한 보석상자 입니다.
김영호 자매님께서 중국선교를 위해 이렇게 한땀한땀(?) 손수 만들어주시고
포장까지....... 성도님들을 향한 사랑이 없음 결코 하지못할....정말 감사합니다.
백화점 상품 부럽지 않네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샤프심까지 아이들도 좋아하겠지요? ^^
신발을 신고 힘차게 걷는 성도들을 상상해 봅니다
바자회 준비 완료!
주방에서도 바삐 준비합니다.
어떤 음식들이 선을 보이게 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오후 설교를 마치고 드디어 문을 엽니다.
순식간에 성도님들 마음을 사로 잡은것 같습니다.
너무도 보기 좋은 광경이 포착 되었군요.^^
시골 장터 느낌도 나는 듯하고 문전성시는 이럴때 하는말 같습니다.
신중히, 부지런히, 날렵하게!!
어머니!! 저를 보시지 말고 옷을 고르셔야죠?? ㅎㅎ
망설임 NO!
흡족! 만족을 향하여!!
1번 선수, 아내를 위해 과감히 지갑문을 엽니다.
두 따님을 위해 예쁜 핀을,
두 아드님을 위해 엄마는 한참인데 아들은 벌써 지루 해지기 시작했나봅니다.
한편에선 형제님들의 쇼핑 모습이....
여간해서 남자들은 쇼핑하는 모습을 볼수없었는데 이렇게 남성복 코너에 계시니 흐뭇합니다.
아버님도 두툼한 외투를 구입하셨다지요.
아기는 자라~ 나는 쇼핑한다!!
유아실 아기 엄마들도 오늘만은 물만난 ^^
물건 가져오신만큼 가져가신 이날 대박가족 ^^
쉴새없이 돌아다녀도 새로운 물건이 보이는......
이날 물건들은 정말 상당한 양이었습니다.
주방에선 떡볶기 하는중에 노 젓는 풍경도.
이곳도 북적북적하죠.
동네 분식점 망하는 날이었습니다.
돈 받을땐 친절히
그리고 정확히!
떡볶기,순대,어묵 불티났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말이죵~
주방팀의 첫번째 손님들은 주일학교 였습니다.
이렇게 예약도 받는.... 안되는 것 빼놓고 다 되는 ^^.
주일학교 선생님의 호주머니는 텅~
그치만 맘껏, 양껏 먹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음식과 함께 교제 나눔은 족히 2배의 행복은 누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디서 성우가 "당신은 멋 있습니다~!" 하고 멘트 할것 같은 씨에프 광고 느낌이네요.
모두 참 진지하게~
하나 하나 자세히 보셔야겠지요. 어느덧 옷걸이가 듬성해지기 시작하네요.
어서 어서 지갑문이 열리는 센스를!!
손이 무거우실때가 된것 같기도. 이종희 자매님의 옷을 잘 봐주세요.
짠!! 아, 금방 이렇게 득템 하시고 활짝 웃어주시는 정말 뿌듯합니다.^^
가족들은 곁에 없습니다. 이제 다른분들끼리 서로 봐주시는 진광경이 펼쳐집니다.
아까의 경쟁자(?)가 이렇게 서로서로 ^^
석혜숙 자매님이 아닙니다.ㅎㅎㅎ 서로 봐주기.
서로 봐주기
딸래미가 있었던가요??ㅋㅋ 서로 봐주기
드디어 결정하셨군요. 함박 웃음 너무도 예쁩니다.^^
아, 이분들은 아까 그분들, 지금까지 장을 보시고 연신 지갑을 열어주신 형제님께 박수를!!
주방팀 멤버도 교대로 쇼핑을 시작합니다.
다시 주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정말 싹이 틀것 같지 않습니까? 싹 트는 우정.^^
유년부 친구들도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것을 보니 정말 잔치집 같습니다.^^
먹을땐 인정사정 볼것 없는 고모부와 조카 .ㅎㅎ
이런 광경을 목격한 이쁜이
암~ 주고 말고, 말만 해라~!!
떡볶기 젓는 사공의 출연으로 주방은 더 화기애애해져 갑니다.
아직도 한창인 윗층 실황
우리 영진이도 인증샷!
유아실도 이제 뒷마무리 합니다.
쇼핑끝에 오는 허기를 잘 풀고 계시는...^^
주방팀도 마무리 합니다.
함께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국선교를 위한 바자회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그저 합심 했다는것 만으로도 좋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끝나시면 아니, 아니, 아니 되옵니다~
바자회가 끝난 지금도 자매님들은 문후성시(?)를 이루고 있다지요.
돌아오는 주일에 구입하신 옷들을 입고 오시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이 준비되있사오니 충실히(?) 이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뒤 소예배실에서는 집사님들 회의를 했습니다.
교회의 버팀목이 되는 소중한 일꾼의 모습으로 다듬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는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가 있습니다
그때도 이렇게 풍성한 교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샬롬!
2013-04-24 23:34:30 | 관리자
동영상을 하나 또 소개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볼 자료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처음 이 동영상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에서 보았고 유튜브에 들어가서 소스파일을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갑니다. 정보수집도 하고 각 사이트의 여러 특징과 흐름, 정체성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글도 올리기도 합니다. 혹 제가 주기신에서 본 자료라 오해하실 분이 생길지도 몰라서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들여다 본 부분은 나찌주의, 히틀러, 포퓰리즘, 권력, 유대인, 존엄성의 파괴, 죽음, 무지, 역사, 속임수, 홀로코스트, 낙태로 죽은 사람의 수가 5천만명 이상, 악, 기독교 등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기가 좀 그런 장면들이 있지만 성인이라면 생각을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을 영해하면서 좋은 것만 복만을 꿈꾸는 경향이 많지만 역사속에서 사람의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겸허한 생각들을 가지는 것이 우리에게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2013-04-24 20:51:01 | 노영기
아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야훼라는 이름을 많이 씁니다. 어감도 좋지않고 영~ .
2013-04-24 18:23:02 | 이청원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릴 정도로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가장 심한 욕이 너는 애비, 에미도 없는.. 이란 말입니다. 윗 사람에 대해서는 존함을 언급하지 않는게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부득이 그 함자를 올릴 경우 ㅇ ㅇ字ㅇ字라고 띠엄 띠엄 말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부모의 이름을 다른 사람앞에서 ㅇ ㅇ ㅇ 이렇게 말하는 것은 대단히 결례인 것이죠,
특히 왕의 존함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합니다. 이집트에서는 파라오, 몽고에서는 칸, 중국에서는 천자, 우리나라에서 폐하, 임군 등 나라별로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고 있으나 공통적인 특징은 왕에 대하여 최고의 극존칭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개역 성경에 “여호와”란 하나님의 이름이 나올 때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니까 하나님의 존함이 나오는 것이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왕들의 왕이요, 주들의 주이신 그분의 실명이 거론되는 것은 일상의 사람 사이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사극 드라마를 보면 왕이 자신을 빗대어 말할 때도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과인은, 짐은, 이런 식으로 말을 합니다.
성경기록을 살펴보아도 기록자들은 하나님의 함자 대신에 구약에서는 “아도나이” 신약에서는 “큐리오스”라는 단어로 대체를 하였고, 이것이 영어성경에 "LORD"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개역성경만이 하나님의 함자를 직접 거명해서 명문화한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개역 성경에 6823회가 쓰여있고, 반면에 킹제임스 성경에는 단 7회가 나올 뿐이고 단독으로 사용한 곳은 2회 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을 자처하는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 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함자를 이렇듯 자주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20:7) 는 십계명의 말씀에 정면으로 위배가 됩니다.
우리는 부모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됩니다. 국가 지도자의 이름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됩니다. 더군다나 왕들의 왕이요, 주들의 주이신 하나님의 이름은 함부로 언급할 수 없는 이름입니다. 이런 면에서 개역성경은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최고의 품격을 갖추어야 할 성경이 소위 믿는 자라는 사람들에 의해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폄하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지존자시요, 믿는 자들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마땅히 존경해야 하고 존경받으실 분이십니다.
공동번역은 이것도 모자라 야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자음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정확한 음가는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고 하지만 3글자를 두글자로 축약해서 부르는 것은 그 출처를 따지기에 앞서 뭔가 더더욱 이상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을 줄여서 부르는 경우 그 사람을 비하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나중에는 한글자로 줄이자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아도나이 → LORD → 주, 아도나이 → 여호와 → 야훼 → ?,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칭호에서, 우리의 입으로 나오는 말에서,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 존경드리기를 원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62
2013-04-24 09:44:48 | 조양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자는 약해지고, 여자는 강해지고....
세월에 순응하며 사는 길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더디 깨닫는 사람은 고통의 시간을 연장할 뿐입니다.
어떤 분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는 성경구절을 가장 잘보이는 곳에
두고 산답니다.
2013-04-23 09:12:45 | 조양교
부부가 찬양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죽~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013-04-23 08:56:36 | 조양교
샬~~ 롬^^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눈물이 날것 같아요..
교회에서 바자회 하는걸 여러번 봤지만 이렇게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바자회는 못본것 같아요^^
제가 왜 그토록 사랑침례교회가 가고싶고 좋은지 ~나누고 섬기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또 깨닫게됩니다~
바자회 준비하신 자매님들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수고의 계산은 천국가서서 하나님과 하셔야겠네요~~~
2013-04-22 23:02:57 | 이명숙
변개된 말씀(성경)으로 속아서 바알우상숭배의 풍습에 들러리 서서 보낸 시간들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 침례를 받으며 새롭게 킹제임스흠정역 말씀으로 깊이 하나님과 교제하려고 합니다. 답글 남겨주시며 격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04-22 16:40:13 | 최호준
저도 세례를 받았지만 침례의 의미를 알게 되어 다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단순한것 같지만 예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이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라고 하신 것과 주의 만찬입니다.
주님이 초림하신지 2000년이 넘게 이것이 이어져 오고있네요!
2000년의 세월동안요!
2013-04-22 15:45:05 | 노영기
발 빠른 움직임들이 바자회 성과인 듯 싶습니다.
모두의 수고에 감사의 박수를!! 짝 짝 짝^^
2013-04-22 13:41:11 | 박진
예수님께서 죄인인 저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 길을 오르셔서 십자가에서 저의 모든 죄를 도말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침례와 세례의 차이점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변개된 성경의 문제점을 다시금 심각하게 절감 했습니다. 5월5일 침례를 받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2013-04-22 13:03:34 | 최호준
침례는 구원 받은 뒤에 구원 받은 사실을 온 천하에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구원받아야 침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글들을 잘 읽어보시고 마음에 확신이 들면 5월 5일에 받으세요.
아니면 이번 기회에 구원과 침례 문제를 더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구원이 가장 중요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5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22 11:38:00 | 관리자
참으로 가사가 좋습니다.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린 두 분께 감사합니다.
큰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22 11:32: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10명이 채 안 되는 사람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성장해서 매주 300명 이상이 예배드리는 모임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먼저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일이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것을 보며 저와 모든 성도들이 놀라기도 하고 또 기뻐하기도 합니다.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인터넷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많은 경우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통로로 활용되지만
저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며 창세기, 계시록, 성막, 마태복음, 로마서, 예레미야 등의 성경책들을 강해하고 구원 바로 알기, 시리즈 말씀 설교 등과 같이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설교/강해하여 녹화하고 저희 사이트에 올려 누구나 보게 하고 최근에는 유튜브와 sermonaudio.com을 통해 내보낸 결과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을 여러 장의 MP3 CD로 만들어 마음대로 무료로 배포하게 하였는데 역시 이 CD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데 큰일을 하였습니다.
저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여 너무 기쁘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또 여러 나라에서 연락해 오는 분들의 수가 요즘 부쩍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요일마다 5시간 떨어진 곳에서 부부가 운전하며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보면서 앞으로 저희 교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단순한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재정부에서 보고해 주신 대로 현재 저희 교회는 매달 수입과 지출이 딱 맞는 상태로 재정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5월에는 인터넷 사이트 운영 및 수선비 1년 치와 CD 제작을 위해 적어도 600만원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제 집사 회의에서는 5월 12일에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 헌금을 하자고 결의하였습니다. 성도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주시면 교회가 빚을 지지 않고 미디어 선교 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을 줄 아니 이번의 특별 헌금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에 자발적으로 드리는 헌금 외에는 다른 헌금이 없습니다.
이 한 번의 헌금으로 교회의 모든 필요를 맞추고 있습니다.
다만 연말에는 교회의 어려운 지체들을 위해 사랑의 구제 헌금을 한 번 할 뿐입니다.
또한 인터넷으로 저희 교회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이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교회 사이트의 상단에 있는 사랑침례교회 후원 계좌에 미디어 선교로 입금하시면 이 용도로 쓰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헌금의 원리(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22 10:54:58 | 관리자
가족 사진을 찍어서 홈피에 올라오면
확실하게 이제 우리 교회 식구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지요.
사랑교회 일원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랄까?
2013-04-22 10:37:55 | 이수영
우리교회 자매님들이 얼마나 날씬한지 확인하는 씁쓸(?)한 날이 었어요.
얼추 맞을것 같아 가지고 가서 입어보면 영락없이 작아요.
나름 애썼는데 아직도 굵은 부분이 많은것을 느꼈어요.
옷은 하나도 못건지고 머리띠랑 핀을 샀는데 머리띠가 너무 편하고 좋네요.
이익을 남기기 위한 장사가 아니라 선교 헌금을 한다는 생각이어서 파는 분들
사는 분들 구분없이 서로 권하며 웃음꽃 피는 광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2013-04-22 10:34:16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