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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의 향긋함이 여기까지 전해옵니다. 음~~ 추운데 수고가 많으셨네요. 성경에 관심갖는 분들이 있었다니 기쁨이 됩니다.^^ 자매님 이 새벽에 사진올려 주셨네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예뻐하실까요?ㅎㅎㅎ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2013-05-04 06:47:10 | 최문선
목요일 자매모임은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를 공부했습니다. 어김없이 이렇게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교회 공사로 인해 강승원형제님 오셔서 함께 했네요. 피어스선교사님께서는 자매모임의 마스코트죠.^^       더이상 말이 필요 없겠지요?ㅎㅎ   금요일 오전에는 지역주민들 바자회가 있어 우리도 동참했습니다. 정목사님, 피어스선교사님, 김영익형제님, 윤정용 사모님도 오셔서 뚝딱하고 공터에 셋팅을 했네요.   이 조그만 주차장이 이렇게도 바뀔수도 있군요. 우리꺼 아닙니다.ㅋㅋ   준비 완료!!   중국선교는 이렇게 하는것 하는 겁니다.ㅎㅎ 물건을 구입하면 이렇듯 후한 써비스가 덤해지는 곳은 이세상에 없겠죠?ㅋ     윤정용사모님댁에서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싸늘한 날씨를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우리 자매모임에서는 못갈곳이 없는것 같습니다. 빰바라밤~♪   낮은기온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손을 흔들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전도지와 함께했던 자매모임이었습니다!! ^^  
2013-05-04 03:40:36 | 관리자
우리 교회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은 완전 프로같아요. 김선희 자매님은 허리디스크로 집안일은 물론 잘 움직이지 못하세요. 남편은 아직도 혈압이 높고 어지러움 속에 계시고요. 기도로 도와주세요.
2013-05-03 11:54:00 | 이수영
안녕하세요?   IT 업계에 종사하시면서 저희 교회 설교를 듣고 있는 귀한 형제님께서 구원과 성장이라는 앱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안에는 구원 바로 알기 CD와 시리즈 말씀 설교 CD의 MP3 파일이 60개 정도 들어 있습니다.   구원과 성장에 관한 말씀들만 있으니 초신자나 불신자에게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구글 플레이나 아이튠즈 앱스토어에 가서 구원과 성장 혹은 제 이름을 치면 무료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3 11:23:16 | 관리자
진짜 아침 저녁 날씨는 산뜻하지 않아요 풀린듯 아닌듯. 애로우잉글리시 소책자 보니 영어가 참쉬워보여서 잘만하면 평생 안된 회화가 가능 하지 않을까 의욕이 마구 솟아나는것을 그동안 갈고닦은 절제로 잘 눌러 놓았습니다. 또 실망할것같아서요. 주변을 보면 나뭇잎이며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 주신 자연으로 모든 분들 마음도 생활도 봄이면 좋겠습니다.
2013-05-03 10:34:24 | 김혜순
참......덧글에서도 빛이 나네요. 이런표현이 맞는지...ㅎㅎ 아팟던 울아드님은 다 나았는지요. 이건이 표정이 뚱~ 해서 본인은 맘에 안들것 같애요. 언제든지 가족사진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냉큼 달려가겠습니다.
2013-05-02 23:31:59 | 이청원
방황의 시간도 있었지만.. 이 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을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미소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사진을 참 잘 찍어주셨어요, 이청원 자매님!^^ 저희 온 가족이 찍은 첫(!) 가족사진이 됐네요~ 아이들 이름을 어떻게 아시고 정확히 적어주셨네요!^^ 사실 교회 홈페이지라는 노출된 온라인 공간에 가족사진이 오른다는게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교회에 계속 오면서 그러한 부담은 아무것도 아니요, 외려 교회 지체들과 함께 더불어 신앙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에, 지금 사진이 걸려있는것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교회 지체들과 더불어 주의 왕국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공동체로 함께 지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다시 한번 저희 가정을 보듬어 주신 주님과 교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3-05-02 23:06:45 | 정진철
예수님 안에서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예배전 일찍오셔서 앞좌석의 빈자리를 쏙쏙 채워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후에는 진리침례교회에 출석하시는 최재봉 형제님께서 오셔서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에 대해 강의 하셨습니다.   아랫층 풍경은 이러했습니다.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는지 비결도 확확 전수해주셨는데 몇칠지난 이시점에서 각자, 집에서, 확실히,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 ㅡㅡ;;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시간이였고 그리스도 안의 형제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최형제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머리로는 지식을, 가슴은 뜨끈하게 대피기 위해 저녁을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아직은 아침, 저녁 기온차가 큼니다. 더욱더 건강 유의하시고 이인술 어르신과 김선희 자매님 부군되시는 분, 그리고 눈수술후 회복중이신 윤계영 형제님, 그외 편찮으신 지체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05-02 23:02: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5월 5일에 침례를 받겠다고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례는 본인의 믿음 고백과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드립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확실히 알고그분을 마음속에 받아들이는 것이 침례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이시고 무덤에 묻히셨다가사흘 만에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셔서 사망과 지옥의 권세를 이기시고나의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교회 사이트의 침례 공지에 있는 동영상들을 반드시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주일 오후 예배 끝나고 3시30분에 아래층 소예배실에서 모입니다. 그때 다시 점검하고 침례를 드리려 하니 이번 주에는 동영상들 보시고 로마서 6장을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준비한 침례복을 입으셔도 되고 평상복을 입으셔도 됩니다. 수건은 교회에서 마련하지만 자매님들의 경우 따로 준비하는 것도 좋으리라 믿습니다.   혹시 어려움이 있으면 주일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그분의 명령에 따라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늘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요한일서 5장1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줄 아나니 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4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2013-05-02 11:53:24 | 관리자
저도 달력 넘기면서 또 한달이 갔네 에고~시간 참 잘간다 그랬는데... 교회를 바꾸면서 조급증이 많이 사라졌다는것을 요즘 느낍니다. 이런 마음이 좋은거 일지 그렇지 않을지는 제가 어떻게 이것을 잘 이용하느냐겠지요. 제가 누리는 평안과 감사가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5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3-05-02 10:34:05 | 김혜순
하루 24시간이 시계추에 맞추어 조금씩 움직여 갑니다. 규칙적인 반복으로 어떤 사람은 순환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날씨가 부산했지만 겨울의 뭉쳤던 몸도 따스한 봄볕에 물러지다가 화창한 태양 볕에 활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연한 잎사귀와 꽃 봉우리가 터져 나오는 것을 보면 마치 팝콘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아침시간에 직원이 하는 말중에 “또 한달이 갔네요~” 하는데 그 말이 웬지 심상치 않게 들립니다. 예전에는 무언가 해야겠다는 강박감이 있었지만 이제는 꼭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점점 줄어듭니다. “한번 해볼까~” 하다가도 “꼭 해야 돼!” 라는 말을 들으면 “그렇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는데 앞 길도 선하게 인도하시겠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져 봅니다. 베이비 부머 시대에 저같은 고민을 한 사람도 있겠고, 하고 있는 사람도 많으리라 봅니다. 탁상위의 달력을 바라보니 5월에도 이런 일 저런 일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이 한 몸 건사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군 동기로부터 아침시간에 문자 메시지와 메일을 무심코 접하면서 여타 다른 메시지와 같이 삭제하기 보다는 내용을 촘촘히 읽어 내려가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자기 일만 하기도 버거울텐데 수백명의 동기들에게 끊임없이 무언가 보낸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고맙다는 인사도 못하는데 참 고마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언제 한번 사무실이라도 가봐야 할텐데 하면서도 실천이 쉽지만 않네요. 변화무쌍하게 화려한 것 보다는 한결같이 늘 변함없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복의 열매] 불행한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완벽 주의자는 불행하다. 그는 모든 걱정을 껴안고 인생을 살아간다. 둘째, 항상 남과 비교하려 한다. 마음 속에 끓어오르는 경쟁심은 평안을 앗아간다. 셋째, 자기 자신만이 가장 옳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이런 사람과는 함께 지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늘 고독하다. 넷째, 작은 일에 신경을 집중 시킨다. 이런 사람의 표정은 항상 불만과 우울함으로 가득 차 있다. 다섯째, 매사에 의심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여섯째, 이웃을 위해 절대로 사랑과 물질을 베풀지 않는다. 한번 주머니에 들어간 돈은 밖으로 나올 줄을 모른다. 사람은 더불어 살 때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삶의 과정을 통해 참 행복을 누린다. 행복은 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그 자체다. 오늘의 삶이 비록 구차하게 여겨질 수 있으나 사실은 여기에 진정한 행복이 숨어 있다. 영화의 결론을 알면 무슨 재미가 있는가. 인생도 마찬가지다. 오늘에 충실한 사람이 행복의 열매를 수확한다. (좋은 글 중에서)
2013-05-02 09:59:05 | 조양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개채용 정보 입니다.   교육행정(일반44,장애6,저소득2), 사서4, 시설(건축9,토목1), 일반기계2, 식품위생3, 보건4, 전산개발5, 총 80명을 공채 합니다. http://www.ice.go.kr/admini/exam01.asp?mode=view&bid=U11&idx=203561   경기도교육청에서도 같은 기간에 채용한다고 합니다.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598명 대규모 채용 특성화고교생 전형 6명, 장애인 42명, 저소득층 12명 양성평등채용목표제 30%... 7월 1~4일 접수 (인원) 선발예정인원은 598명으로, 지난 해 452명보다 32.3% 늘렸다.경기침체로 어려운 가계살림을 감안하면,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직렬별 채용 규모는 교육행정 541명, 전산 5명, 사서 3명, 보건 3명, 간호 1명(8급), 식품위생 10명, 시설(건축) 18명, 시설(일반토목) 4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5명, 기록연구사 7명이다.  ◦ 시설(건축) 4명과 공업(일반전기) 2명은 도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2014.02월 졸업예정자 포함)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선발한다. 고교 채용 확대와 특성화고 활성화의 일환이다. ◦ 장애인과 저소득층은 교육행정 541명 중 각각 42명과 12명을 선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다.     http://www.goe.go.kr/main.ado?menugrp=050300&master=bbs&act=view&master_sid=163&sid=33716&SearchColumn=&SearchValue=&Page=1&SearchCategory=%EB%8F%84%EA%B5%90%EC%9C%A1%EC%B2%AD   분야가 다양하니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분야이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가능하리라 생각 됨니다. 공무원 신규채용은 나이 제한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분도 수개월 공부하여 합격한 분 많이 있습니다.
2013-05-01 09:37:49 | 허광무
  유치부에서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현재 유치부자녀를 둔 엄마들에 의해 유치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교는 정승은 자매님이 맡아서 하고 계셔서 그나마 조금은 수고를 덜 수 있는데, 그래도 아이들 통제하랴 유치부모임 진행 하랴 엄마들이 꽤 힘이 부친답니다. 그래서 자원 봉사해주실 분들의 도움이 절실한데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할 2부 순서를 맡아 주실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혹시 이런 재능 가지셨거나, 혹은 재능은 없지만 돕기를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정지영 자매(010-5190-3462)나 이주옥 자매(010-3308-7204)에게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왕이면 아이가 유치부가 아닌 분 즉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를 두셨거나 이미 다 키워보신 형제자매님들이면 더욱 환영합니다. 유치부(3~7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2부 순서(20 이내) 미술 활동 - 만들기, 그리기, 꾸미기 요리활동 - 까나페, 샌드위치, 꼬치 만들기                  (유치부 아이들 수준의 요리 활동이므로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 ) 색종이 접기 풍선 아트 신체활동 (아이들과 간단한 게임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작은 운동 - 예 : 미니올림픽)    구연동화 -할머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동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이 부분은 특히 연세 있으신 어르신들이 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2013-05-01 00:06:31 | 이주옥
자매님 새로오신분 같지 않게 참 친숙하고 편안하네요 아이 넷 키우기가 쉽지 않는데도 형제님 자매님 표정이 참 밝으셔서 더 환해보여요. 딸이 셋이라서 그런가요?^^ 주님 안에서 기쁨,슬픔 함께 나누며 같이 성장해나가요~~* 샬롬
2013-04-30 22:52:53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