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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침례를 받으신 분들과 최근에 저희 교회에 오신 분들 중에서 교회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가입 절차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저희 교회의 믿음과 약속을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7   회원 가입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6   다만 지역 교회가 성도들의 모임이므로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3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적으로 동의가 된다 해도 지체들과 더불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하므로 최소한 누가 누군지 아는 상태에서 회원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혹시 이번에 회원 가입하려고 하시는 분 중에 교회에 오신 지 3개월이 지나지 않는 분들은 다음 번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회원 가입을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저희 교회에서 지키려는 원칙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9 10:37:07 | 관리자
이번 주에 유아실과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방과 소예배실에 TV가 설치되어 거기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유아실은 온돌 장판을 깔았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9 10:31:15 | 관리자
어르신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주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속에 좋은 자매들과 교제에 풍성한 식사에 부럽습니다. 함께 떠나고 싶은 마음.... 즐거운 교제와 풍성한 식사 자매들과 함께하면 어디든 즐겁지요
2013-05-09 09:50:5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번 5월20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화로 나들이를 갑니다. 이번 나들이는 거동은 줄이고 강화투어로  어르신들 교제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20일 월요일 9시 30분 소래교회 출발 → 강화고려궁지 → 국화호수(점심식사) → 해안도로를 타고 동막해수욕장 → 인삼센터 → 소래교회 오후 5시 도착예정.   이곳이 고려궁지 입니다. 약간의 이용료가 부과되지만 걱정은 금물!!   고려궁지에서 10여분 떨어진곳의 국화호숫가의 한식당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자매모임에서 쑥을 뜯으러 다녀왔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 모습은 반찬만 일뿐 다른것은 추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말, 충분히, 왕창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식당뒤쪽의 국화호수 전경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강바람과 더불어 산책하시며 교제 나누실분 나누시고 자매님들은 나물을 사정없이 뜯을시간을 드릴예정입니다.   다음은 해안가 도로를 따라 동막 해수욕장 솔밭에서 이번엔 바다바람을 쏘일예정입니다.   새우깡 바라기 갈매기도 항상 대기, 함께 하실분은 새우깡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 잡아봐라~!!" 바다기운을 마시며 이곳에서도 맘껏 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강화읍내에 있는 인삼센터 입니다. 필요하신 물건들 생각해두셨다가 구입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투어를 마치고 교회 도착예정시간은 오후 5시 입니다.   어르신 나들이 준비물 - 없음 회비 - 없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휠체어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나들이에 필요한 경비는 일체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어르신들이 이 소식을 보실수 없으니 이번 주일에 많이 홍보해주시고  함께 교제 나눌수 있는 성도님들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궁금사항이나 어르신 나들이 후원해주실 성도님께서는  띠링띠링!! ☎ 010.5191.7168 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05-08 23:29:12 | 관리자
진리와 이레가 너무재미있어요^^ 보이지 않게 수고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두 교실이 깨끗해 졌군요. 유치부 실이 아이들에게나 교사들에게 훨신 편하겠어요.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겠군요^^
2013-05-08 22:21:42 | 이수영
주님께 드리는 형제님들의 힘찬 찬양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많은 자매님들께서 찬양 연습하시는 모습은 처음 같습니다. 다음 주일에도 이 모습으로 다함께 주님께 드릴수 있도록 연습연습연습!!!   남덕권 형제님께서 좋은말씀 주셨습니다. *남덕권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보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14   오후시간에는 24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객도 많이....^^   우리 성민이도 침례받고 너무도 의젓한 모습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   저녁도 퓨전으로~ 함께 했습니다.       준비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아실이 자모실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지난주 이방에서 4세이하 아기들만 15명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자모실의 개념으로 차분히 예배드릴수 있도록 해주시고 점심시간에도 연배가 있으신 자매님들께서 들어가셔서 아기엄마들과 교제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유치부실도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오전예배드릴때 이 공간을 부모와 어린자녀들이 이용하실수 있도록 유치부에는 티비와 장판을 깔고 주일학교 각방에는 티비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주일부터 각방에 설치된 티비로 예배실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편이시설이 는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잘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유아실과 유치부 정리를 위해 두가족이 함께 했는데 이레가 조는 모습을 촬영한것입니다.^^   요즘 교회에 새가족이 많이 오시는데 누가누구인지 알아보질 못하는 현상이 늘어만 갑니다. 가족사진도 찍으시고 이렇게 현상도 해드리오니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05-08 21:41:40 | 관리자
청력이 약한 할머니와  모 고객센터 상담원의 동문서답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웃음이 터졌지만 웃음 끝에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플러스인데요. 고객님." "뭐라고요? 불났다고요?" "고객님 그게 아니고요 *****" "목욕탕에 불났다고요?"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알았어요?" "아니 고객님께서 전화를 하신 겁니다." - ---- ---   그 상담원이 할머니가 주객전도와 동문서답을 하는 가운데서도 먼저 전화를 끊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응대하는 것을 들으면서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 다음에 드는 생각은 과연 우리는 주님을 믿고 감사하는 가운데 실생활에서 얼마나 참고 인내하는지? 실제로 상대편에게 화내지 않고 듣고, 말하는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공격당하더라도 웃는 낯을 유지 하는지? 상담원의 통화내용이 녹취되기 때문이라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는 사실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있으니 녹취는 물론 녹화까지 동영상으로 되고 있는데 말이지요.   우리는 실생활에서는 물론이고, 교회 안에서, 또 교회밖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도 상담원의 직업의식보다 더 높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친절과 온유와 인내를 얼마나 드러내고 실천하고 있는지?   우리교회는 의도하지 않았으나 주님께서 미디어 사역으로 이끄시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지요. 그 결과로, 계속해서 우리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보게 되지요. 교회 배경도 다 다르고. 가정사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사람들이 교회에 더해지고 있어요. 따라서 빚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도 있겠지요. 우리가 처음에 어리버리 했었던 초심을 기억하고 새로 더해진 분들이 다른 것을 주장할 때나 예전의 것들을 주장하거나 할 때 부드럽고 온유하게 친절히 차근차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엉뚱한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이지요.   한바탕 웃고 난 뒤에 오는 단상이지만 우리가 주님의 눈앞에서 살고 있음을 꼭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타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3-05-08 20:22:10 | 이수영
24분의 믿음의 고백^^ 축하드립니다. 도성이가 교회서 노는 모습은 장난스럽고 개구지지만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믿음!! 그리고 본인이 침례 순종을 원해서 침례 받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부모가 더~ 본이 되게 행동하고 서로 성화된 모습으로 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3-05-08 13:25:39 | 박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는 전도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주제에 대해 잘 답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세 개의 소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왜 안 하는가?(사도신경, 주기도문,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1   방언과 은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2   구원의 기쁨과 확신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3   저희 교회에서는 이 소책자들을 무료로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러니 먼저 잘 살펴보시고 이것들을 받아서 주변 분들에게 나주어 주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택배를 보내려면 각각 10권 이상이어야 함. 반드시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함.   주소, 성함, 전화번호(핸드폰), 간략한 사유   (*) 국내 택배는 무료이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우송료를 받습니다.    이메일 보낼 곳:   order@cbck.org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5-08 11:58: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구원의 기쁨과 확신"이라는 제목으로 구원의 방법, 지식, 기쁨, 안전 보장에 대한 비매품 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8 11:08: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방언과 은사"라는 제목으로 방언, 신유, 축사 등의 은사들을 설명한 비매품 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8 11:06: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왜 안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사도신경, 주기도문,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를 안 하는 이유를 담은 비매품 책자를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참고로 사이트에 기사를 보려면 다음의 링크를 누르기 바랍니다.   두 종류의 교회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W   사도신경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X   주기도문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Y   축도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Z   새벽기도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a   통성기도 http://new.keepbible.com/Study5/View/3Yb
2013-05-08 11:02:30 | 관리자
  A. http://www.youtube.com/watch?v=IPrx4xUOYN4(박종호) B http://www.youtube.com/watch?v=hz_Wq_VgPtE(김 에스더)   하나님의 은혜(고전 15:10)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사 43:7)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렘 1:5, 요 15:16, 갈1:15)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겔 3:5)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고전 15:10)   나의 달려갈 길 다 가도록(딤후 4:7-8, 빌 3:14)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시 150:6)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빌2:5)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라(고전 15:10, 엡3:8, 4:7)   한량없는 은혜(시 116:12) 갚을 길 없는 은혜(시 116:12, 엡 2:7)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시 139:5)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수 21:43-44)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시 37:17)   사43:7 곧 내 이름으로 불리는 모든 자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그를 창조하고 그를 지었으며 참으로 내가 그를 만들었느니라. 렘1:5 5 내가 너를 배 속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모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거룩히 구별하였으며 너를 민족들을 향한 대언자로 세웠노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게 하려 함이라. 갈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나를 구별하시고 자신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겔 3:5 내가 말이 생소하거나 언어가 어려운 백성에게 너를 보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집에게 보내느니라. 고전 15:10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지금의 내가 되었으니 내게 베푸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그들 모두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딤후 4:7-8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8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빌3: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시150:6 호흡이 있는 모든 것이 {주}를 찬양할지어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빌 2:5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엡 3:8 그분께서 모든 성도 가운데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을 내가 이방인들 가운데 선포하게 하고 엡 4:7 그러나 주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시 116:12 {주}께서 내게 베푸신 모든 은택으로 인하여 내가 그분께 무엇으로 보답하리요? 엡 2:7 이것은 그분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베푸신 친절 속에 담긴 자신의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다가오는 시대들 속에서 보여 주려 하심이라. 시 139:5 주께서 나를 앞뒤로 에워싸시고 주의 손을 내 위에 얹으셨나이다. 수 21:43-44  43 ¶ {주}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주시겠다고 하신 모든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 땅을 소유하고 그 안에 거하였으며 44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모든 것에 따라 사방에서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으므로 그들의 모든 원수들 가운데 한 사람도 그들 앞에 서지 못하였더라. {주}께서 그들의 모든 원수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시매 시 37:17 사악한 자들의 팔은 부러질 터이나 의로운 자들은 {주}께서 떠받치시는도다.
2013-05-08 06:41:54 | 최문선
침례 받으신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성화 군, 성민 군,예준 군, 도성 어린이가 주님의 만찬에 참여하게 되니 본인도 부모님도 모두 기쁘시겠네요.^^ 저는 친구의 인도로 국민학교 2학년 때부터 신앙생활했지만, 중학생일 때도 전도사님께서 세례받겠냐고 했을 때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주의 만찬때마다 마치 이방인처럼 손님처럼 앉아 있는 그 시간이 많이 어색하고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렇다고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세례를 받을 수는 없었지요. 직장을 다니면서 방송통신대학 재학시절에 같은 과의 크리스챤동아리에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면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되었고 결혼하던 해 봄에 감격스러운 세례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기쁜 날이었음을 기억합니다. 그 후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침례도 받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13-05-08 06:24:44 | 최문선
얼마 전 수원에 사는 한 자매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킵바이블을 통해 바른성경을 알게 되었는데 아이 이름으로 부끄럽지만 적은 돈을 으로 입금했다고.... 정말 액수가 적어 너무 부끄럽다고 하시며 바른 말씀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도 여러 번 하시더군요. 전화를 끊고 한참을 마음이 훈훈했습니다. 또 어제는 미국 LA에 사시는 한 형제님과 지역은 모르지만 미국에 사시는 자매님 한 분이 신약성경CD와 구원바로알기CD를 구입하시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멀리 해외에서도 진리를 찾아 애쓰시는 귀한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2013-05-08 01:54:23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