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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물질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인식과 분별을 강조한다면, 즉 물질이 삶의 목적이냐, 수단이냐는 삶의 가치관에서 나뉘고, 스스로 간이역의 길손이라면, 영존 생명의 본향을 사모하는 삶이겠죠. 결국 이를 더불어 넓히고 나누는 노자로서 얼마나 귀한 물질인지요...
2013-05-11 02:24:05 | 최상기
이 청원 형제님 감사합니다. 안내해 주신 방법대로 했더니 잘 비교가 되더군요, 하여 스터디로 결정했습니다, 출판사에도 문의를 했더니 비교가 어렵다고 차라리 큰 글자를 구입하라고 해서 나이 먹은게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는데...... 형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주님안에서 평안하십시요. 샬롬.
2013-05-10 10:39:12 | 박수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는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다음의 MP3 CD들을 제작하여 무료로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이것들을 받아서 주변 분들에게 나주어 주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1. 2008-2009 설교 모음(상한 갈대의 외침)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4&page=1   2. 2010, 2011 설교 모음, 성경 낭독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3. 2012년 설교 모음, 시리즈 말씀 모음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3   4. 구원바로알기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14   5. 창세기, 계시록, 성막 강해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6. 킹제임스 성경 운동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5   7. 마태복음 강해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2   (*) 주문 시 원하는 CD 이름을 위에 있는 것처럼 표기해서 보내주세요.참고로 위에서 2번에는 3장, 3번에는 2장, 5번에는 3장의 CD가 있으니 잘 구분해서 주문해 주세요. 택배를 보내려면 최소 CD 30개 이상이어야 함.반드시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함. 주소, 성함, 전화번호(핸드폰), 간략한 사유 (*) 국내 택배는 무료이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우송료를 받습니다.    이메일 보낼 곳: order@cbck.org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5-09 23:17:08 | 관리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자세한 글씨 싸이즈는 모르나 한영대역보다는 스터디 바이블이 글씨는 더 큽니다. 그러나 더 큰것은 큰글자 성경입니다. ^^ 글씨 크기 비교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 이곳에 가셔서 400주년 기념판 샘플.pdf 를 클릭해보시면 각 성경의 글씨 싸이즈 비교를 해보실수 있습니다. 구입시 활자 크기 비교는 각각의 파일에서 한 페이지씩 인쇄한 후 비교해 보시고 주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샬롬
2013-05-09 21:39:14 | 이청원
스터디 바이블의 활자 크기가 한영대역 성경의 활자와 비교하여 어떤지요?  인터넷 한글창의 글자 호수로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터디 바이블 0호, 한영대역 0호로 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영대역을 구입하였는데 활자가 너무작아 스터디로 바꿀려고요. 아시는 분은 번거롭더라도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5-09 21:34:44 | 박수복
헌금 많이 하고 싶은 맘은 가짜돈이라도 만들어 마구 넣고 싶을 정도입니다. 나름 생활비 규모있게 써서 한푼,두푼 모은 돈을 헌금하는 그 기쁨은..저도 제가 대견해 놀랍니다. 아버지! 저도 헌금 많이 하고 싶어요~ 저도 많이 채워주세요.
2013-05-09 20:24:33 | 목영주
어떻게 하면 부유하게 살까? 이런 고민을 안해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돈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입니다. 마귀가 사람을 시험하는 주된 것이 재물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재물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알고자 하십니다. 저도 한 때 돈을 많이 벌려고 노력했습니다. 취지는 매우 좋았죠, 부자가 돼서 헌금도 많이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할 수 있으리라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아마 그러한 때 많은 부를 얻었다면 그것은 유익이 아니라 더 큰 독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은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몇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분이 말하기를 부자가 되는 쉬운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부자가 되는 법이란 제목으로 책을 발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가 되고픈 사람들이 그 책을 살 것이고, 거기에서 나오는 인세를 받으면 큰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정말 그럴듯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책을 낼 수 있는 재능이 전제되야 하므로 현실적으로 실현이 어려운 일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들과 딸을 많이 낳아서 잘 기르는 일입니다. 딸 부자, 아들 부자라는 말도 있기에 많은 자녀만으로도 이미 부자입니다. 처음에 키우기는 참 힘들겠지만 아이들이 나중에 장성해서는 큰 재산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잘못 키우면 그 반대일 경우도 있지만 마음을 쏟아 키우면 농사짓는 일보다 더 큰 수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지만 아이들이 많은 가정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가장 평이하고 단순한 방법이 있습니다. 실천만 하면 됩니다. 부지런하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자들이 갖는 공통적 특징입니다. 많이 심는 자가 많이 거두는 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소득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기 때문입니다. 많은 소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산한 사례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수입보다 지출을 적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부가 샇이게 되고 부자가 됩니다. 저의 경우 그리 부자는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없었거든요, 주먹을 쥐지말고 주먹을 피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입니다. 주먹을 쥐면 손안에 있는 것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보장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주먹을 펴서 내 줄 수 밖에 없는 일이 많이 생겨납니다. 아무리 악착같이 긁어 모아도 빠져 나가는 일이 생기면 주먹에 쥔 것 조차 안전함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먹을 펴 보십시오, 가지고 있는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펴진 손에 무언가 다른 것을 잡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저의 동서의 경우 나이가 적은 후배 사원이 임원이 되고 자신은 본사 근무를 하다가 밀려서 현장 발령이 났습니다. 61년 11월 생입니다. 그런데 정년이 55세에서 60세로 늘어 났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임원으로 승차한 사람들은 처음에 신이 났었지만 정년이 없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상황이 되버려서 어떻게 보면 상황이 역전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애착이나 조급함이 더 큰 화가 될 수도 있고, 일견 손해보는 것 같지만 나중에 큰 기회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만의 논리에 빠지지 아니하고 자만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성경 기록을 보면 이 땅의 부유함은 일시적이지만 하늘의 부유함은 영원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땅의 수명으로 끝나버리는 사람과 같은 삶의 방식보다는 조금 손해 보는 듯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고, 꼭 지금이 아니라도 하늘에서 채워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쥐고 있는 주먹보다 성경의 약속과 하나님을 더 신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부자가 아닐까요?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습니다. 5월, 감사의 주간에,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5-09 16:59:15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