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분들까지 하면 정말 대가족이네요.ㅎㅎ
2013-10-10 19:06:05 | 이청원
진행을 맡아서 수고 해 주신 정진철 형제님과 강화영 자매님의 탁월한 리더십에 감사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 날 사정이 있어 빠지신 분들을 위해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모일까요? ^^
2013-10-10 18:35:21 | 김경민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사랑하는 지체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 믿음생활이 더 든든해 질거 같습니다~~
2013-10-10 18:25:17 | 김세라
10월 9일에 7080 부부모임(30~40대 젊은부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에 보.고. 합니다!
인천대공원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고 장소도 굿~
게다가 한 믿음을 가진 좋은 사람들까지!
모든게 완벽! ㅎㅎ
모두 16가정이나 왔네요~ 아이들까지 60명이 넘는 대식구였습니다!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ㅎㅎ
궁금하면 500원 아니 요기를....-> http://youtu.be/k5gghKo_B0A
키라도 쟤는 분위기??
김정호, 정영빈 형제님의 활약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카메라 베터리가 다 되어 핸드폰으로라도 건진 장면들..
이건 뭐 거의 포로(!)들 끌려 가는 듯한 분위기..ㅜㅜ
남편의 몸무게는? /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은? / 우리집에 가장 소중한 보물1호는?
몇개나 맞췄을까요? ㅎㅎ
형제님들은 족구를...
놀러가서 먹는걸 빼 놓을 수 없겠죠? 짭~
자매님들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주부 9단 인정!!!
모두들 맛있게 냠냠쩝쩝~~~
아! 그리고 10/9 이 오주하의 모친(!)되시고, 오광일 형제의 아내되시는 '김세라 자매'의 생일이었습니다.
겸사겸사 생일잔치까지~ ㅋ
남편 오광일 형제님이 저희 온라인 모임에 이런 굉장한(!) 발언을 올려
뭇 자매들의 부러움과, 뭇 형제들의 눈초리를 받았습니다.
"태어나줘서.. 내 아내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뭐~ 이 정도입니다! ㅎㅎ(닭살~)
오늘 모인 가족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30대 젊은부부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신 가정들, 특히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된 새가정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각 가정의 순탄치 않았던 신앙의 여정을 나누며, 겸손히 진리를 추구하고자 모인 젊은 가정들에게
성도님들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만 재미있게 놀고 와서.......죄송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ㅎㅎ)
2013-10-10 16:40:10 | 정진철
세대와 격을 초월한 아름답고 행복한 교제,
정녕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찬찬히 준비하신 예쁜 섬김 위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3-10-10 07:43:11 | 최상기
주일 하루의 모습이 알차게 소개 되었네요.
하나하나 정돈되어가는 교회의 모습을 보니
새삼 섬김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교회 ..
참다운교회의 모습으로 다함께 가꿔 나가자구요.
참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2013-10-09 00:03:16 | 문영석
저는 너무 부럽네요. 졌어요..ㅎㅎ
같은 지역 아니여도 이런 정보는 흘려주세요...시간되면 참여하게요..^^
사진만으로도 같이 공차고 풍선을 불고 참여한 것같은 느낌예요
10월 체육대회때는 모든 분들과 같이 열씸히 뛰고 싶네요.
2013-10-08 11:22:07 | 주경선
이곳저곳을 날렵하게 찍어내시는 손길이 바쁘셨을것 같네요
주일 하루동안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몸이 3~4개여도 모자라는 풍성한 모임과 공부가 있고
또 그곳에 직접 참여하지 못해도 홈피와 동영상으로
혼자 나머지 공부(?)를 할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소그룹 성경공부도 동영상을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듣고 싶네요...
교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식사, 뒷정리, 청소, 정리정돈까지 해주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잘 유지되는것은 어느 한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몫인것 같아요.
주님의 몸된 사랑교회가 위로와 평안과 안식처가 되길 기도하며.....
2013-10-08 11:11:19 | 주경선
날씨도 화창하니 즐거운 하루였어요^^*
여러가지 세세히 준비해주신 정명도형제님, 권원식형제님의 정성이 묻어나오는 하루였네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었지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2013-10-08 10:54:49 | 강미선
모든 것 잘 정리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교회가 평안하게 질서있게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8 10:52:08 | 관리자
낯익은 분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주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교제실의 활용도가 100%네요. 어느방으로 들어갈까
행복한 고민까지...
주일에 무척 더웠는데 주방에서 땀 흘리며 봉사하셔서
맛있는 점심 먹게 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0-08 10:19:24 | 김혜순
사진으로 쓰여진 주일 보고를 보고 다시 감사가 됩니다.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교육실이 많아져 감사하고
오래 지켜보고 사랑호의 일원이 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서로 기꺼이 섬기고 세워 주실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2013-10-08 08:58:49 | 이수영
오늘은 우리 교회에 오늘자로 회원등록하신 분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본인[과 가족]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분명히 동의하므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주님과 성도들을 섬길 것을 약속합니다.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2. 본인은 주님의 일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섬기겠습니다.
3. 본인은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겠습니다.
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 집사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회원가입원서 전문중에서..)
회원으로 등록하신 성도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의 예배모습입니다.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하시는 자매님들의 예배모습
11층 유치부실에서의 예배모습
김경민 자매님의 특송 "참 좋으신 주님"
세기의 피아니스트 반주자 박장균 형제
교회에 오시면 혹시 벽에 부착된 게시물을 살펴보시는지요?
가끔씩 살펴주시면 교회의 흐름과 방향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형제님들이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은 아시는 문구시죠? 자매님들은 보실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그 곳(!)에 가 본 적이 없어서..ㅎㅎ
금강산도 식후경이랍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특권! 목사님과의 식사입니다.
혹시 여지껏 목사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예배부 홍승대 집사님께 말씀해 주세요~
목사님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소화'까지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11층, 12층 복도의 짜투리 공간에 너무나 훌륭한 책장이 생겼습니다.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출판되는 각종 서적과 CD를 적제할 넉넉한 공간이 생겼네요.
일일이 모두 정리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최상기, 여병수 형제님께서 주말내내 수고해 주셔서 멋지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논현역에서의 책자, CD를 이용한 전도를 시작한다고 하니,
많은 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통로로써 활용되기를 갈망합니다!
12층 서점곁의 창고에도 이렇게 멋진 책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관리가 수월해지겠죠?
ㅎㅎ 얼마나 기쁘셨는지 창고문을 열어 여기 좀 찍어달라시는 박진자매님!
박진석, 박진 자매님의 아낌없는 수고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오늘은 오후 2시부터 의미있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12층에서는요..
윤찬수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못 들으신 분은 교회홈피에 올라온 간증을 강추드립니다!
11층에서는 오늘부터 시작된 4주과정의 성인 심화공부시간이 있었습니다.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자리가 없을 정도로요~
4주마다 동일한 과정이 반복될 것이니 새로 오신,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 것입니다.
강의를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많으신 김준회, 차대식, 노영기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부는 오늘 어떤 모습일까요~?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우리집에 왜 왔니~ㅋ
각종 소모임과 만남들..
진리가운데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은
우리게 주어진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벗삼아 이 한 주간도 샬롬입니다~^^
2013-10-07 23:52:56 | 정진철
이젠 지역중심으로 여러 움직임이 사진을 통하여 보고가 되네요.
가을 햇살이 성도들의 모습을 눈부시게 하는군요~
정형제님의 인도가 빛을 더해 주고 지역모임을 더 결속력 있게 하네요
아름다운 하루가 좋은 추억에 더해지는 것이 보입니다.
2013-10-07 13:16:26 | 이수영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게 입가에 웃음이 비실비실 내어 나옵니다^^
그간의 시간들이 녹아나서인지 이제는 지역 모임의 분위기도 많이 편해지고 정착되어 가는 듯합니다.
아마도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가기때문이겠지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마음도, 몸도 한껏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013-10-07 11:32:10 | 심경아
5년 전으로 돌아간 송내예배당 시절의 작은 사랑교회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그때와 같은 마음인지 이 사진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한마음으로 단합하는 모습이 역력히 보이네요. 부러워요...ㅎㅎ
2013-10-07 10:20:45 | 오혜미
그룹 면면에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좋습니다.
자유와 평안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10-07 09:50:44 | 문영석
각자의 맡은곳에서 섬김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요모조모 찍어서 보여주신 철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교회가 한단계 업된 모습입니다....
2013-10-07 09:36:07 | 문영석
문영석형제님도 기자의 모습이ㅋ.
곧 체육대회가 있겠지만 이렇게 연습게임을 먼저 해둔것이라 생각하고,
좌우튼 부러우면 지는겁니다.ㅎㅎ
이런 제안은 어떠신지요......청팀백팀보다 이번 운동회 지역모임별 팀을 구성해 보는것도. ^^
2013-10-06 23:32:12 | 이청원
어쩜 이렇게 예쁘게 찍으셨을까요?
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한데 직접 참석하신분 들은
말할것도 없겠지요. 모임을 꾸준히 활발하게 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2013-10-06 23:25:40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