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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2일 사랑침례교회 운동회 일정표(진행자용)   순서 내용 시간 섬기는 분들 기타 1 개회기도 2:00-2:10 김문수 마이크 시설 : 김승태, 박영학 2 준비운동 2:10-2:20 허춘구, 박영학 국민체조음악준비 : 박영학 국민체조시범 및 운동장 달리기  인도: 허춘구 3 단체줄넘기 2:50-3:20 박영학 김영삼 (줄 돌리기) 10대 남자 여자 각 5명, 20대 성인 남자 여자 각 5명, 30대 성인 남자 여자 각 5명, 40대 성인 남자 여자 각 5명, 50대 성인 남자 여자 각 5명, 60대 이상 성인 남자 여자 각 5명, 개수 및 승부확인 : 허춘구 고경식 5 자루뛰기 3:20-3:50 조양교 염진호 (결승선긋기, 반환점(콘) 놓기) 성인남자10명 성인여자10명 (자루준비 : 박성순) 6 축구 및 간식 3:50-4:20 축구심판 : 김영식, 정관영 간식배분 : 차대식, 신승례, 이청원 7 발야구 4:20-5:00 염진호 조양교 박영학 김영삼 선긋기, 전체심판 : 염진호 1루심 : 김영삼 2루심 : 박영학 3루심 : 조양교 주일학교, 중고등부 자체활동 8 하키채로 공굴리기 5:00-5:20 조양교 염진호 (결승선 긋기 반환점(콘) 세우기) 20-30대 자매 각 7명 40-50대 자매 각 7명 60-70대 자매 각 7명 9 시상 및 폐회기도 5:20-5:30 정동수 점수계산 : 송 호 10 정리 및 청소 5:30-6:00 허춘구, 허광무,   홍승대, 송 호,   김준회, 조양교 모두 다 같이 정리해요!! * 선수선발은 청팀 정관영, 백팀 김영식 형제님께서 하십니다.
2013-06-01 13:29:25 | 관리자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거나 생활할때 가끔 이 제목이 떠오릅니다. 만약에 그랬으면 더 열심히 살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좋은 영향을 받아 믿음안에서 정말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늘 기도합니다.
2013-05-31 10:24:31 | 김혜순
참으로 공감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공공질서 조차도 안가르치니 정말 교육기관은 지식만을 위해 있는 것 같고 부모님들은 경제를 위해 뛰느라 바쁘고 애들은 애들 마음대로 하다보니 수치심도 양심도 다 자기위주가 당연하고... 이제 예절교육은 부모가 해야만 하고. 특히 그리스도인 부모가 본을 보여도 전혀 무심한 아이들이 대세니 부모님들이 정말 이세대에 거룩을 지켜가기가 힘드시죠?
2013-05-30 22:05:06 | 이수영
아이들 키우는게,바르게 키우는게 제일 힘듭니다. 많이 늦된 둘째아이는 일단 입이 나오고 나서야 한박자 쉬고, 엄마가 날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구나..합니다. 큰애에게 솔직히 말했습니다. "윤진아, 엄마도 하기싫어. 싫은데.. 성경말씀에 이렇게 살라니깐 "네"하고 따르는거야." 내 자식 키우는 것도,워낙 이기적인 사람이라 일관성있게 나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보기가 되어야 해서 그런가봐요~ 믿음 없었으면 전 벌써 아이들 훈육에 두손두발 들었을 거예요. 아이들 인성에 힘써야 한다는 말씀에 웬지 힘이 납니다.
2013-05-30 21:21:52 | 목영주
하나님께서 3가지 중요한 기관을 주셨습니다. 곧 가정과 교회와 국가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곳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중요한 곳으로 여기시는 곳입니다. 이런 면에서 사람이 만든 여타 조직과는 특별히 구별이 되죠. 저는 세월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가정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가정의 좋은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의 자녀들은 벌써 성년이 다 되었습니다. 남자라면 벌써 아버지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을 텐데 여자아이들이다 보니 아버지의 권위에 잘 순종하고 따라 주어서 감사함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향하여 하는 말이 사명감을 갖고 살라고 말을 합니다. 세상이 너무 급속도로 변질되어 가고 있고, 특히 믿는 자로서의 맛이 상실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함께 있는 동안 만큼은 본도 잘 보이고 필요한 말들을 많이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왜냐면 그 아이들이 나중에 배우고 본 바를 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꾸 싸우고 대립하면 똑같은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까? 잠언서에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3가지 중요기관에 지혜를 두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의 삶을 통해서 기본적인 지혜를 배우는 것이 하나님의 정하신 질서요 뜻이라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지혜를 배우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그늘에서 떠날 때 까지, 언젠가는 떠나겠죠^^, 부모가 좋든 싫든, 심지어 부모의 말이 합당치 않더라도 머물러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부모가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좋은 본을 보이고 못 보이고의 문제는 부모가 하나님앞에서 처결받아야 할 문제입니다. 자녀가 항거할 부분은 아닌 것이죠. 지혜는 보통의 경우 책망이나 훈계로부터 옵니다. 책망이나 훈계를 좋아하는 자녀는 아마도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당하기 싫은 그런 일을 통해 지혜가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싫은 일들을 인내하고 감내할 때 지혜가 오는 것일 겁니다. 지혜를 얻는 길이 어찌보면 쉽기도 하고 또 어렵기도 합니다. 예전에 한번은 정해진 시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아 문을 걸어 잠근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나쳤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몇시간 만에 아내가 몰래 문을 열어 주어서 우야무야 해결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한 때 자녀의 신분에서 이었고, 지금은 부모의 입장에 놓여져 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그 때 부모의 심정이 이랬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예전에 가졌던 생각이나 행동들이 철 없게 느껴졌고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버님은 안계십니다. 예전에 아버님이 계실 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버님이 큰 그늘이셨습니다. 아버님이 안계신 지금 내가 아버지 역할을 경험없이 해보려니 서툰 부분이 하나 들이 아닙니다. 빼트린 것도 많고 잊어 버린 것도 많고, 아버님이 계셨다면 많이 물어 보았을 텐데, 아니 투정도 해보았을 텐데, 이제 그 대상이 없으시고, 어떨 때는 외로움도 느낍니다. 아버님은 고모나 사촌들과의 관계도 참 좋았습니다. 자주 모이시고, 여행도 많이 가시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단합대회가 따로 없을 정도 였습니다. 지금 저의 경우 그 때와는 사뭇 다르게 설렁하고, 빠지면 빠지는 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경험이 짧다보니 운신의 폭이 아주 적음을 느낍니다.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지혜를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안이 없습니다. 권위에 순종하는 문제와 특별히 성품의 문제는 가정에서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바른 권위의 행사와 바른 성품을 드러 내리라 봅니다. 자녀에게 좋은 성품을 물려 주는 것은 가장 좋은 보물을 물려 주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에 각 가정마다 아이들이 하나, 둘이어서 성품문제에 있어서 매우 심각합니다. 이기적이고, 독선적이고, 이해심도 없고, 양보도 하지 않고, 편협한 행동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에게 유익이 되면 좋은 것이고, 나에게 손해가 되면 무조건 나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아무도 제지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믿음의 부모들이 가정을 잘 가꾸어야 겠습니다. 그래야 다음세대에서도 올바른 가정이 이어지리라 봅니다. 향후 저의 자녀들이 믿음의 좋은 가정을 꾸밀 수 있기를 바라면서, 사랑침례교회의 각 가정에 평안함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3-05-30 17:56:42 | 조양교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주 정성스럽게 준비되는 식탁이 참으로 좋습니다. 점심 식사 외에도 저녁에 남으시는 40분 정도를 위해 매주 다른 메뉴로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숨은 손길 위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자발적으로 어우러져서 지금의 교회가 있게 되었습니다.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감사를 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30 17:28:41 | 관리자
늙어감이란 무엇일까? 기능적으론 폐차 직전의 고물차라면 적절한 표현일까. 툭하면 고장 나서 달리지도 못하면서 비싼 기름만 먹고, 수리비만.... 이를 칭해서 ‘生不如死’라하니 ‘사는 게 곧 죽음만 못하다’는 뜻이다. 이 빠지고, 눈귀 어둡고, 허리 굽고, 삭신 쑤시고, 건망증에 고집만 센 외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늠름하고 밝은 모습들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렇습니다.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이 장막집이 해체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집에 거하는 소망을 살기 때문이죠. 이처럼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하면서 후한 사랑의 교제를 받은 한 지체로서 행사를 위해 물심 지원해주신 교회와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3-05-30 00:36:27 | 최상기
성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속에 장례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화요일 저녁 5시의 입관 예식, 8시의 저녁 모임, 수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된 발인 예식과 화장 그리고 경기도 마석에서의 매장에 이르기까지 직접 오셔서 친히 유족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교회를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함께 모여 위로하고 형제의 사랑을 더 많이 나누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29 23:32:32 | 관리자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때가 있었군요. 작고 모자람이 성취해낸 풍성한 기쁨과 보람... 지금 우리들의 크고 넘친 모습으론 넘보기 어려운 동경입니다. 그래요, 초심의 이미지가 아름답고 소중한 그리움인 것을 알 것 같네요. 머문동안 내내 코끝이 찡하도록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13-05-29 22:45:34 | 최상기
김형제님 섹스폰 소리가 우렁우렁 몸을 울렸어요. 어르신들의 합창하시는 모습에 우리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요.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아기들이 많이 큰것을 사진이 알려주네요. 청자매의 솜씨도 프로중에 프로^^
2013-05-29 20:17:23 | 이수영
김인순 형제님의 찬양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우리 어머님들도 선전하셨죠.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 크신 은혜라~  맞습니다. ^^    송금희 자매님의 친정어머님께서 멀리서 오셨기에 한컷! ^^ 다음 주일에는 두분 새가족 사진도 찍으시지요.^^   오늘은 자모실로 가볼까요?   진리 많이 컷네요.^^   우리 이레는 열심히 청소중..... 아니, 모든것이 입으로 들어가는중 ㅎㅎ   열심히 이갈이 하는중.ㅎㅎ 이인이가 진정한 청소를 보여준다며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요 ㅋㅋㅋㅋ   우리 이레, 이인 언니보다 뭔가를 더 보여주네요.ㅎㅎㅎ   청소도 이제 뒷전, 그냥 노는것이 좋겠지요.^^   맛이 찝질할텐데.....ㅎㅎㅎ   자매님들이 주방에 계시면 일품요리가 탄생되는 신호가 마악~ 들립니다.   잔치국수도 이렇게 우아하게 먹을수 있는 체리티레스토랑입니다.     몇칠동안 계속 비가 많이 오네요. 김옥림자매님의 부군되시는 분께서 소천하셔서 슬픈마음으로 한주가 시작되었지요. 오늘 발인예식 마치고 모두 귀가 하셨습니다. 김자매님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 2시~ 5시까지는 고잔중학교에서 사랑침례교회 운동회를 가질예정입니다. 눅눅한 마음 이 비에 다 씻겨 보내고 개운한 마음으로 운동회에 동참하셨음 좋겠습니다. 샬롬.  
2013-05-29 19:00:01 | 관리자
지난 번 강릉을 왕복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항상 가까이서 오시는 것 같은데 지도를 보니 엄청 먼거리에서 멀다하지 않고 오시는 모습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13-05-28 18:00:24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