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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 늘 평안들 하시지요.. 김종덕 형제입니다.   지난 6월 8일 저의 장모님상(장경순자매 모친상)에 우리 교회 성도분들이 많이 찾아주셨습니다. 몇분에게만 연락을 드렸는데 어느새 목사님께서 아시고 공지를 하셨더군요, 그날 많은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오셔서 저희를 위로하시고 주안에서 같은 형제 자매로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날 믿지 않는 다른 가족들과 조문객들이 우리 교회 성도님들을 보시고 어느 교회냐고 물어보면서 우리 교회에 대하여 좋은 평가와 부러움을 표하는 것을 보고, 제가 마음이 뿌듯하고 정말 우리 교회 성도분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세상가운데 살면서 교회가 우리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참석하여주신 많은 성도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목사님과 참석해주신 성도분들께 개인적으로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이렇게 계시판에 감사의 글로 대신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덕 형제 올림.
2013-06-09 23:58:22 | 김종덕
어르신들까지 적극적으로 운동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체육 친교를 잘 해야겠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이 야외 활동은 맡으셨으니 좋은 의견이 있으면 김 형제님에게 알려주세요. 교회에서 친교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08 09:44: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에서 오시는 김종덕 형제님의 장모님(장경순 자매님 모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고(故) 권정순  상주: 장창규  장례식장: 인천의료원 2층 5호실(인천시 동구 송림동 318-1)   발인은 6월 9일(일요일) 오전 9시 입니다.   인천 근교에 사셔서 오실 수 있는 성도들께서는 내일 저녁(토요일) 8시에 장례식장으로 오셔서 형제님과 자매님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장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 하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로마서 12장 15절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3-06-07 23:14:22 | 관리자
사정상 적극 동참은 못했지만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 보니 기분이 덩달아 좋았었고 축구 공격수 하라는 말에 한껏 업 되있던 어떤 고1학생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오고 가고 하는바람에 공격다운 공격을 못했다고 어찌나 서운해하는지요. 같이 뛰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을 나이가 어려 잘 모르는것 같아서 웃음이 났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3-06-07 16:26:36 | 김혜순
깨달음 뒤 실천을 못 하는 제 어리석음,,,한 방 얻어맞고 앗질한 기분입니다. 먼저 자기 몸을 온전히 녹이는 분신의 변화과정이 없인, 결코 광명의 촛불을 밝히려는 의지도, 아니 전혀 밝힐 수 없다는.... 그래요, 내주하신 성령님의 열매에 달렸음을 각성하는 은혜가 되었습니다. 좋은 자극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6-07 10:20:19 | 최상기
사진으로 보니 다시 생생합니다. 모두 함께 어우러진 운동 하모니 였어요 ^^ 분량이 많아서 보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작업하느라 더 많은 시간이 걸렸겠지요. 항상 이곳저곳에서 수고해 주시는 손길 덕분에 우리 사랑교회는 뜨거운 날씨에도 웃음꽃을 피우며 여기 저기에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었지요. 지금도 운동회 후유증 있는 지체들 속히 회복하시길!
2013-06-07 08:39:19 | 이수영
김정호, 주경선 자매님 부부의 찬양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에스더 자매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옥림자매님께서 이렇게 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어려움 딛고 주님 의지하시고 이슬픔 잘 이겨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사랑침례교인이 함께하는 운동회를 가졌습니다. 운동장으로 가볼까요? ^^   이렇듯 다양하게 선물을~ 운동하고, 교제하고, 상받고, Charity법입니다.ㅎㅎ 정말 수지 맞았네요.ㅎㅎ   이 불볕더위에 이렇게 어르신들도 본을 보이시며 국민체조 한마당~ 준비운동부터 따로 따로 체조하는 청팀. 빨간티 아저씨(주인호 형제님)가 가장 열심히,빡시게 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열심히 뛰게 되실지 기대 만발~ ^^   시작부터 백팀은 질서 정연하게~ 승리예고? ㅎㅎ   여러명의 줄넘기.... 이 분들은 워낙 젊으므로 이제부터 이 사진이 끝날때까지 이렇게 연속 뛰고 있게 되겠습니다. 헛둘헛둘!!   역시 젊음은 좋은것~ 계속 뛰도록~!!   주인호 형제님 준비체조 열심히 하시더니 정말 가볍게 뛰시는군요, 그러나 뒤쪽 장보영 자매님은 공중부양~   주자매님 아이 넷 낳으시고 정말 가볍게 뛰십니다. 평소에 밥을 더 드실것을 요청합니다.   만세에 줄 밖 이탈자 까지..... 가장 못 뛰시지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은 대상 감입니다. ^^     이 뙤악볕에서 씩씩하게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루에 내 몸을 나르는 일이 결코 쉽지 않겠지요.   어떻게 날라 다니는지는 이제 우린 구경만 하자구요.           형제님 정말 폴짝도 아니고 푸~우~울~짝~ 날으시네요 ㅎㅎ           자세부터 남다른 울아들~ㅋㅋ   예쁜토끼가 운동장에서 깡총깡총 뛰어다닙니다.   서로 격려 하고 마음을 모아 함께 뛰고   날은 더워도 이렇게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한데 뭉쳤지요.   아~ 이분, 정말 동네 아저씨 느낌, 참 푸근합니다.ㅎㅎ   동네 아저씨 패션은 두분 처럼 이렇게~ ^^   참 보기 좋네요.       이녀석 참 귀엽죠~ㅎㅎ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화이팅!!   여기 저기서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어느새 간식 시간~ 윤계영 형제님 감사히 먹겠습니다.^^             참 시원해 보이십니다.   이 미소는 더 시원하게 합니다.ㅎㅎ   이 간식시간에 옆집에선 밀당을?ㅎㅎ 너무 진지해 보여 한컷!             쌍동이 같나요? 아무리 봐도 쌍동이 같지 않네요.ㅎㅎ   역시 간식은 즐거워~       축구가 시작 되었습니다.   열심히, 부지런히, 아자!   축구를 하거나 말거나....ㅎㅎ   원래 뛰는 거 이 더위에 보는것 만으로도 지치는...ㅎㅎ   보는것도 지치는 거라고 원이표정이 말해주죠.ㅎㅎ   셔츠까지 콜라 광고를 위해 탄생한 포즈 같습니다.ㅎㅎ   승원형제님, 이렇게 가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젤 이뻐요. ^^   마음만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계실 ^^   딸들이 바뀐것인지, 엄마가 바뀐것인지...ㅎㅎ   운동회의 다크호스, 옷만....ㅎㅎ   하나도 더워 보이지 않네요. 함께 하니 좋습니다.^^           질풍노도 사춘기 시작 명훈이~   동네 이장님 감독 들어가기 전에 축구 잘해주셨음 좋겠습니다.ㅎㅎ   상품은 언제 주나~   상품 지킴이 ㅎㅎ. 이렇게 고생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시원한곳을 찾아 삼만리~   사랑침례교회를 지켜주실것 같은....독수리 3형제!   급조된 식구 하나, 찾아보세요. 숨은 그림찾기!   부자 포즈가 똑 닮았습니다.ㅎㅎ   영찬이가 이렇게 밝게 웃고 다니니 사랑침례교회 미래는 밝네요.^^   상품지킴이에서 쓰레기수거 달인으로 거듭나신 차대식 형제님, 젤 멋있습니다! ^^   시원한 다리밑을 찾았건만 학교 지붕밑에서 이 여름 운동회 시원하게 잘 지내고있습니다.      청년부는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봤습니다.   이곳이 명당~ 시원한 곳에서 이렇게 운동하려고 뭉쳤네요.     참 젊음은 좋은것이군요. ^^       이상, 족구 볼대에서 배구를 한 청년팀 모습이었습니다.ㅎㅎ   어른들 축구는 아이들에게 지리한가 봅니다.   호 야말로 이 지리한 시간을 어찌 보낼까 궁리 끝에 엄마가 끌어주는 수례를 선택, 뒤에는 떨어질까 걱정되어 누나가 받치고 호는 이시간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잘 즐기고 있습니다.   축구 끝나고 잠시 휴식 시간     한시간 뒤의 모습인데 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은 자세로 세분이 함께 ㅎㅎ   어르신들도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발야구로 갑니다.     이렇게 친절한? 모진? 주님말고 주심은 처음 봅니다. 그치만 아주 재미있었습니다.ㅎㅎ   포즈 좋코~     자매가 각기 다른 팀에 ^^   나름 가슴에 콩당콩당 여고시절과 같은 두근거림으로 마구 뛰던 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잘 했습니다. 끝까지 정중히 사회를 봐주신 염진호 형제님께 감사드려요.ㅎㅎ   어른들은 럭비공 차기 한창이지요.   이때,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보겠습니다.   과자도 따먹고   놀이도 하고. 꿩먹고 알먹고 까진 아니지만 상품이 우르르~~               선수들 입장   참 다양한 연령대에 김일부형제님 사지로 몰아넣은듯한 ㅎㅎㅎ       마음먹은 대로 차지지 않는 럭비공은 참 요지경입니다.   서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오늘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직 제대한지 얼마되지 않아 군기가 덜 빠진 느낌의 포즈~ 포즈 좋다는 뜻입니다.ㅎㅎ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이제 줄다리기로 갑니다.       지금까지는 줄다리에 힘을 내기 위한 준비체조에 불과 했습니다. 이제 진짜 힘을 가합니다.           졌어도 그저 즐거울 뿐.^^     영차 영차!!    지금현재의 삭신의 아픔은 줄다리기에서 얻은 영광의 알배김입니다.ㅎㅎ   이제 마지막 경기로 갑니다.   경기를 하긴 하는 걸까요? ⊙.⊙   땅따먹기 하러 나온게 아닌데 말이지요.ㅎㅎ   시작합니다~ 너무도 귀엽습니다!!   지난번과 같이 혹 거꾸로 뛸까봐 엄마와 함께~   어른들도 같이 뜁니다.             주황색 옷만 걸어 들어 오는것 같습니다.ㅋㅋ       어른들은 죽을 힘을 다해 뛰지만 아이들은 즐기며 뛰는것 같지요.ㅎㅎ         열심히 뛰어준 친구들에게 박수를!!     이제 더 큰 아이들의 대결로 갑니다.     나름 이 박진감이!! ㅎㅎ         승리는!!ㅎㅎ   다음은 자매님들!   이 열정으로 전력질주!!     와우!!   형제님들의 준비 과정은 그 어느때보다도 진지 하지요.   정말 준비 과정이 깁니다.ㅎㅎ   박진감 속으로 갑니다!!               또다시!                           대단한 경기 였지요!! 최상기 형제님의 덧글을 참조 하세요.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3031   속감도 열심히!     진짜 발꼬락이 땀나도록 뛰신 분이 계신데..... 이 분 께 선물을!!ㅎㅎ   이제 마무리 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여러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넓은 마당에서 어르신, 어른, 아이들 다 함께 교제를 하는 오늘, 폭우도, 눈도, 거세바람도 일지 않고 땀에 흠신 젖어 즐길수 있게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6-07 02:52:09 | 관리자
세상은 더러 착한 이를 무시하며 바보라 부른다. 어젠 소래에서 그런 바보들의 운동회가 열렸다. 어린이로 어른까지 여러 종목마다 전심전력하는 모습들, 어느 종목 모든 얼굴들 어찌 귀하고 어여쁘지 않으랴만, 난 개인적으로 청장년 팀 릴레이를 백미로 꼽았습니다. 왜냐하면 엉뚱한 반전과 반칙에서 얻은 즐거움이 더욱 컸으니까요. 실제, 계주 게임은 중간쯤에서 이미 결판이 예단된 것은 청팀 마지막 주자인 ‘정명도’ 형제님은 전자공학도 샌님 출신이고, 상대편 라이벌 ‘정 관형’ 형제님은 명실상부 현역 체육교사임에도... 설상가상, ‘김 성조’ 심판관님의 재치 넘친 반칙진행으로, 게임 도중에 2백 미터가 6백 미터로 늘어난 돌발 형국을 맞습니다. 우리 가여운 명도 선수,,, 입 악다물고 세 바퀼 뛰면서 왈! “아이고! 저 주길 넘의 심판 봐라,,,날 아주 주겨라! 주겨!” 끝까지 완주하며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건 좋았는데 , 허헛! 기진맥진 @#$%&*?!~ 풀린 눈꺼풀 사이로 하얀 동공을 내밀더니, 철퍼덕! 그만 뿌리 뽑힌 고목처럼 휙 자빠지신다. 떨군 고개와 어께 밑으로 출렁이는 벅찬 숨결의 신음... 하지만 형제님의 만면한 미소에서 번지는 행복메시지... 참 멋지고 아름다운 하머니 앞에서 난 미묘한 기쁨을 만난다. 그렇구나! 맞구나! 주님 안에서 우리 모두는 착하고 아름다운 바보들이구나. 즐겁고 행복한 운동회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승리자로서 홧팅입니다~
2013-06-04 16:04:30 | 최상기
어제 우리 교회 가족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노는 것을 보니 너무 기뻤습니다. 다음에는 덥지 않게 5월 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은 꼭 잊지 말고 내년에 일정 조정해 주세요. 아마 8월 초에는 영종도 앞의 마시안 해변에 가서 수영하고 조개잡고 하는 갯벌 놀이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10월에는 소래 해양생태공원 둘레길 걷기가 있을 것 같고요. 미리 조금 정보를 흘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김성조 형제님이 담당하시니 자꾸 물어보세요. 그리고 주일 오후에 4시경부터 축구를 하자고 하는 분들이 있으니 이것도 김성조 형제님에게 주선해 달라고 하세요. 어제 그 운동장에 그냥 와서 하면 될 것 같던데. 또 다른 야회 활동 원하시면 역시 김성조 형제님에게 제안해 주세요. 어르신들까지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04 11:47:47 | 관리자
김 형제님이 매번 행사를 주관하며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일하고 참여하는 우리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04 09:21:05 | 관리자
날이 너무 좋아 낮 기온이 31도가 된다는 예보였고 역시 무척 더운 낮이었어요. 처음엔 뙤약볕에 나가기 싫어 모두 스탠드에 앉아 있었지요. 국민체조를 다 같이 하고 청 백 운동회는 시작되었지요. 사회자가 호응이 없어 힘든 것이 보일 때 어린 아이들이 부름에 응하면서부터 운동회가 시작되었지요. 항상 어린아이들의 모습은 잘해도 못해도 너무 귀엽지요^^   단체 줄넘기에 5명씩 연령대별로 선수를 뽑는데 학생들과 청년들이 청팀에 뭉쳐 있다 보니 백팀은 연령대를 구성하기가 어려워 조장이신 형제님의 눈에 발탁되면 투입이 되었습니다. ^^ “내가 보기엔 20대야. 빨리 나와” “내가 보기엔 30댄데요? 얼른 나오세요” “제가 보기엔 40대 맞아요. 자-나오세요” 모두 웃으며 발탁에 마지못해 참여해서 연습 한번 해보고 게임시작! 연습엔 못했어도 20번을 하기도 하고, 연습엔 잘하더니만 힘이 빠져선지 금방 걸리기도 하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광경이 벌어져 손뼉을 치고 웃게 만드네요^^   이어지는 자루뛰기는 넘어질 뜻 넘어질 듯 하면서도 재빠르게 반환점을 돌아오고 상대적으로 키가 큰 사람들은 불리하네요. 자루를 두손으로 잡고 자루속에 들어가 콩콩 뛰어야 하니 말이죠^^ 꼬마들은 쏙들어가 폴짝폴짝 잘도 뛰어서 들어오는데 어른들이 힘든 게임인 듯^^   잠시 형제들의 축구가 시작되자 간식이 배분되고 화장실 다녀오기도 하고 시원한 그늘이 있는 북쪽 그늘에 여학생들이 모여 앉아 얘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는^^ 조금 자유분방?한 시간을 지내고 여자들은 정말 관심이 없었네요.^^ 1:0으로 또 청팀의 승리! 청팀은 계속 승승장구 이기고만 있네요^^   이어서 럭비공을 발로 차서 반환점을 돌아오는 게임은 너무 웃겼지요. 럭비공이 너무 제멋대로 어디로 튀는지에 따라 웃음이 터지고 다 이겨놓은 게임을 공이 제맘대로 구르는 것을 따라다니며 동서로 왔다 갔다 하느라 지고 말았네요^^   이어지는 여자들만의 족구- 룰도 다시 적용하는 새 법칙대로 하는- 시작되었지요. 이런! 백팀은 너무나 못해서 5:13으로 지고 맙니다.ㅠㅠ   이어서 계주가 시작되었어요. 자매님들. 형제님 순서로. 마음이 급해 넘어지기도 하고 엄청나게 발 빠른 형제님들이 두각을 나타냈지요. 날이 너무 더워 한바탕 뛰고 들어오면 찬 생수물을 벌컥벌컥! 마지막 계주엔 사회자의 무리한?주문으로 두바퀴를 전심으로 뛰었는데, 다시금 사회자의 무리한 명령에도 항의도 없이 계속 3바퀴를 성실하게 뛰는 형제님들의 모습에 감동했지요. 주자가 체력이 고갈되어 주저앉으니 주장이 바톤을 대신 받아서 연달아 뛰는 모습도 감동! 끝까지 성실하게 사력을 다해서 달리고 주저앉아 버린 정 명도 형제님도 감동!   이어서 줄다리기 시합이 있었는데요. 백팀이 너무나 일방적으로 지고 있어 사회자의 막강한 권력?으로 줄다리기에 점수를 듬뿍 주며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이런! 두 번다 백팀이 이기고 말았네요^^   끝까지 관람하시며 웃음과 박수로 한바탕 즐겁게 함께 해주신 어르신들도 상품으로, 어린아이와 학생들도 모두 참여해 열심을 다해준 여러분들께도 상품을 나눠드리고 다함께 운동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못내 아쉽게 헤어지며 내년을 기약하며 떠났습니다.
2013-06-04 07:08:08 | 이수영
목사님께서 요청하신 교회활동계획에 대해 공지합니다. 1. 내년 운동회는 5월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2. 8월 11일에 마시안 해변 탐방 및 갯벌 체험이 있습니다. 날짜는 갯벌을 볼 수 있는 시간대로 맞추었습니다. 3. 10월 20일에 소래생태공원 탐방 및 둘레길 걷기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중간시험 직후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4. 형제님들 오후 4시 축구모임은 정기적으로 하려면 참석인원이 20명이 되어야 합니다. 한달에 한 번 혹은 가을에 한 번을 원하시면 일정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김성조
2013-06-03 23:32:56 | 관리자
교회의 모든 행사는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절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어제의 체육대회도 많은 분들의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수고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제의 행사 목적은 우리의 육신을 자랑하기보다는 서로의 특성을 알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기기 위함일 것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편안함은 누군가의 희생과 수고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죠.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습니다만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신 : 정명도 형제님께서 제게 오셔서 한 바퀴로는 부족하다고 진지하게 두 번이나 부탁하지 않으셨다면 한 바퀴로 끝냈을텐데 결국 3바퀴나 도시고 백짓장처럼 하얀 얼굴로 지쳐 벤치에 누워계신 모습이 제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의 진지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흑흑
2013-06-03 23:15: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금까지는 설교 및 강해의 경우 영상 파일과 음성 파일을 따로 올렸습니다. 또한 영상의 경우에는 wmv와 mp4 파일을 둘 다 올렸습니다. 그러나 wmv는 이제 거의 쓰지 않으므로 앞으로는 올리지 않고 mp4만 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영상과 음성 파일 모두 다운로드만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 이유는 트래픽이 커져서 사이트 운영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영상 시청을 원하면 같이 링크가 된 유튜브를 눌러서 보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모두 이렇게 하면 됩니다. 영상이나 음성 파일을 다운 받는 때에는 그림에 있듯이 위의 링크를 누르면 음성 파일이 아래 링크를 누르면 영상 파일이 다운됩니다.   조만간 작업하여 이 두 개의 링크를 없애고 음성 파일 다운로드와 영상 파일 다운로드 버튼으로 바꿀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저희 작업 팀에서 많은 양의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기적으로 설교 음성과 강해 음성 같은 메뉴는 없앨 것입니다. 하나에 음성 및 영상 다운로드와 유튜브 시청이 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다운로드 버튼이 바뀌면 조만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6-03 17:48: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CD 출하가 늦어지는 관계로 배송 예정일로부터 많이 시일이 지났습니다. 이메일로 많은 성도님들이 신청하시고 기다리셨을 텐데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6월 3일(월요일)부터 CD, 소책자, 전도자료 등을 일괄 배송하겠사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3-06-02 22:52:4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