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하나님의 뜻과 인도에 대해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 책은 대단히 좋은 책입니다. 교회에 13권 비치하였으니 빌려다가 보시고 집에 한 권씩 소장하고 두고 두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61
2013-06-13 19:27: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7일 주일 오후에는 4시부터 2시간 동안 ‘섬김 세미나’를 가지려 합니다.   이제 교회가 점점 커지면서 여러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는 일 - 이것이 섬김임 - 을 온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섬기는 일’(ministering)이 무엇인지 성경적으로 정의를 내리고 머리에 각인하여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어스비 목사님이 지은 <하나님의 일꾼과 사역>이라는 책을 가지고 세미나를 하려 합니다. 이미 집사님들에게는 이 책을 드렸고 꼭 읽으시라고 권면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171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197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역의 추억 / 192. 사역자는 누구인가? / 273.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 / 374. 사랑의 통로가 되는 사역 / 475.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 / 616. 부르심에 신실한 사역 / 717.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는 사역 / 818.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역 / 919. 인격을 통한 사역 / 10310. 성숙함의 사역 / 11711. 포용하는 사역 / 12512. 웃음과 사역 / 13713. 다리를 놓는 사역 / 14514. 전환기의 사역 / 16115. 이동기의 사역 / 17316. 실패와 함께하는 사역 / 18517. 나이든 세대와 사역 / 19318. 젊은 세대와 사역 / 20719. 독서와 사역 / 21120. 가정과 사역 / 22921. 기쁨의 사역 / 23922. 성경과 사역 / 25123. 복음과 사역 / 26524. 신실한 사역 / 27325. 고통과 영광의 사역 / 28326. 심판대와 사역 / 29127. 내키지 않는 날의 사역 / 30128. 용서와 사역 / 31329. 돈과 사역 / 32330. 미래와 사역 / 333   이번 세미나에서는 몇몇 집사님들이 이 책의 내용을 발췌/요약하여 성경적 섬김이 무엇인지 보여 드릴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모든 성도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과 사역자에 대해 같이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내용대로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어떤 식으로든 섬기고자 하는 분들은 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뒤에 참석하실 분들 명단을 적는 종이가 있으니 거기에 이름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그래야 그 날 인원을 파악해서 저녁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세미나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13 19:23:01 | 관리자
많은 성도님들의 바램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두 분의 아름다운 화음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러하길 소망해봅니다. 몇 년뒤에 두 분이 이 영상을 보면서 추억을 더듬어보는 것 또한 멋진 순간이 될 것같지요? 하나님께서도 미소짓고 계시겠군요.^^
2013-06-12 21:49:01 | 최문선
여기저기 곳곳에서 알차게 모임들이 있었네요. 소리없이 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교회가 잘 굴러가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청년회가 든든해져서 내년에 청년부로 올라가는 큰아들에게 좋은 모임이 되어 세상에서는 얻지 못할것들을 교회에서 넉넉히 채우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3-06-12 10:28:15 | 김혜순
직접 들을때는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주경선자매님! 남편분이 가수 이정석 같아요~ 아이들 키우느라 힘드실때 두분이 이렇게 찬송가 흥얼흥얼 하시면 덜 힘드실것 같아요. 많이 부럽습니다~
2013-06-12 09:13:20 | 목영주
-내가 천사의 말한다 해도 - 내가 천사의 말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내가 참 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모든 것 줄지라도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자랑치 않으며교만하지 아니하며 불의 기뻐하지 아니하네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맘에 사랑없으면내가 참 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없으니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 지라도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사랑은 영원하네 영원하네 영원히~
2013-06-12 03:50:42 | 관리자
6월 9일자로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에 본인[과 가족]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분명히 동의하므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주님과 성도들을 섬길 것을 약속합니다.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2. 본인은 주님의 일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섬기겠습니다.3. 본인은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겠습니다.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주의 만찬이 있었지요.   우리 주님께서는 “이것이 내 몸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결코 자기의 진짜 살을 먹으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의 만찬의 요소인 빵과 포도즙은 그분의 찢겨진 몸과 그분의 흘린 피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죠. 유대인들의 유월절 기간에는 반드시 일주일 동안 모든 집에서 죄의 상징인 누룩을 제거해야만 했습니다.(출12:15; 고전5:7-8). 누룩 참조. 그러므로 죄 없는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룩이 들지 않은 빵을 사용해야 합니다. 빵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순수한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 역시 누룩이 들지 않은 순수 포도 주스여야 하고요. 포도주는 이미 누룩이 들어가서 포도즙이 발효된 것이므로 순수한 그리스도의 피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대로 믿는 성도들이 이런 이유로 모두 포도 주스를 사용합니다. 주의 만찬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분과 맺은 언약과 또 은혜에서 은혜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을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고후1:21-22; 엡4:13-16). 한편 주의하지 않고 여기에 참여하는 자들은 죄를 지으며 따라서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고전11:20-34). 주의 만찬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만 행하는 잠정적인 규례이며 그 이후에는 어린양의 혼인 만찬이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윤수 자매님의 조카 남연경 자매님께서 피아노로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우리아이들도 씩씩하게 한목소리로 성경도 외고 주님께 드렸습니다.  참 잘 했어요.^^ 1년동안 주방을 최고로 이끈 신승례자매님의 임기(?)가 지나고 바야흐로 최은희자매님의 주방장 시대가 열렸습니다.ㅎㅎ 한해동안 이렇게 애써주시고 잘 운영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언제나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자매님들도 감사하구요. 쭉~ 화이팅입니다.^^   오후시간 예배당에서는  미녀김세라자매님의 훈남남편, 주아의 아버지, 오광일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훈남? 다들 동의 하시죠?ㅎㅎ   점심시간 이후 11층 소예배실에서는 차대식형제님께서 함께 하시는 새신자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첫시간 소개 하는 모습인데요, 앞으로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청년부 모임은 6층 유니랭스 어학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렇게 다른교실에서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우리 청년들도 화이팅입니다.^^   주일에는 새로오신 성도님이 30명도 넘는 날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성도들도 많이 오지 않으셨다는것~ 주님께 예배드림에 소홀하지 않도록 자알~ 해야겠습니다. ^^ 7월 7일에는 우리교인 누구나 참석할수있는 "섬김"세미나가 있을예정입니다. 많은 분이 함께 해주시길 바라고 준비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수영자매님께서 오늘 대수술을 하셨네요. 빨리 회복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교회의 편찮으신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샬롬.    
2013-06-12 01:00:44 | 관리자
본문: 264쪽 가격: 10,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피터 블룸필드 저자 피터 블룸필드(PETER BLOOMFIELD)1982년에 호주 동부 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OF EASTERN AUSTRALIA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90년 이후로 지금까지 노스 브리즈번NORTH BRISBANE에 있는 발드 힐즈 장로교회BALD HILLS PRESBYTERIAN CHURCH를 섬기고 있다. 목차 1.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2.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3. 좋은 결정 내리기4. 하나님은 이메일을 보내지 않으신다!5. 결정, 결정, 또 결정!6. 이 느낌 끝내줘요!7. 성경은 어떤 책인가?8.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 역사적 증거9.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 성경적 증거10.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 신학적 증거11. 성경은 얼마나 큰가?12. 하나님의 인도 해석하기13. 고삐 풀린 하나님의 인도-‘바이블 코드’의 어리석음14. 단순한 정당성의 차원을 넘어서15. 요약부록: 꿈과 예언에 대한 최근의 관점들미주역자후기
2013-06-11 01:25:38 | 관리자
같은 시기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따름입니다. 적지적소에 계셔주며 섬겨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이 곳곳에 있으니 많은 힘이됩니다. 더운날 힘내시고 이수영자매님 수술도 잘 되고 회복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2013-06-10 22:51:47 | 이청원
날씨가 상당히 덥습니다. 마귀의 정체는 킹제임스 성경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루시퍼라는 이름을 가진 그룹입니다. 한자로 마귀(魔鬼), 영어로 Devil, Satan입니다. 계시록에는 옛 뱀이라 하기도 하고 큰 용, 온 세상을 속이는 자, 빛의 천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자는 뜻 글자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사탄을 어떻게 묘사했을까요? 魔 : 广(집 엄) + 林(두 나무) + 鬼 (마귀 귀) 하나님의 동산 에덴 중앙에 두 나무가 있었죠, 거기에 나타난 존재로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존재를 구체적으로 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鬼 : 丿(움직임, 활동) + 田 (밭 전) + 儿 (어진 사람 인) + 厶 (몰래, 은밀히) 에덴 동산에 어진 사람의 모양을 하고 은밀하게 움직인 존재입니다. 과연 무슨 일을 하고자 했을까요? 하나님께서 금하신 나무 두 나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분명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마귀의 정체를 알았던 듯합니다. 창세기 2:15-1절을 읽어 보겠습니다."{주} [하나님]께서 남자를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가꾸고 지키게 하셨더라.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에덴 동산에 두시고, 동산을 가꾸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분명 아담은 동산을 가꾸고 지킬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침입자에 대한 경계를 분명히 해야 했고, 무엇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을 절대 먹어서는 안되었습니다. 에덴 동산에 은밀히 침투하여 하나님께서 금하신 열매를 따먹게 함으로 사람에게 죄와 사망의 노예가 되게 한 장본인을 마귀(魔鬼)로 묘사를 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한 가지 더, 사람은 영과 혼과 육 삼중적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한자로 어떻게 묘사하고 있을까요? 肉 : 內 (안 내) + 人 (사람 인) 어떤 형체안에 사람이 있습니다. 즉 육체에 영과 혼을 가진 존재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창2:7), 魂 (넋 혼), 魄 (넋 백), 넋이란 뜻을 나타내는 글자가 두개 입니다. 魂 (넋 혼) : 云 (말할 운) + 鬼 (마귀 귀) 魄 (넋 백) : 白 (흰 백) + 鬼 (마귀 귀), 왜 넋이란 글자가 두개인지는 잘 모릅니다. 말하는 부분이 있고, 흰 부분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혼과 영의 부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론 됩니다. 어쨋든 한자에는 사람이 성경에서와 같이 삼중적 존재임을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는 내용이죠, 그런데 범죄한 혼, 백은 마귀와 결합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죽은 뒤 우리 혼은 마귀와 함께 있게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버린 것이고,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 되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바로 대신 속죄를 통해 의로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義 (옳을 의) : 羊(양 양) + 手(손 수) + 戈 (창 과) 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 받아 들여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손과 칼을 가지고 양을 잡아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의(義)가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속죄의 방법을 통해서만이 의로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상 한자에 나타난 창세기 이야기 였습니다. * 참조 : 한자에 담긴 창세기 이야기(C.H. Kang, E.R.Nelson)
2013-06-10 18:49:58 | 조양교
강하게 필요를 느끼나 쉽게 할수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필요가 있는곳에 필요를 느끼신 분이 먼저 조금씩 실행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교회 자리가 채워져가는 만큼 각자 채워야 할 모든면이 같이 채워져가면 좋겠습니다.
2013-06-10 10:24:48 | 김혜순
요즘은 오전 뿐 아니라 오후에도 방문객들이 오십니다. 특별히 오늘은 아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유년부 아이들이 악기연주 하는 곳에 따로 앉았어요. 아이들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듣는 특송은 정말 좋아요.^^ 회원입회자 소개도 있었고, 주의 만찬이 있었고, 새가족 공부도 시작이 되었지요. 오늘부터 청년부도 자체적으로 모였습니다. 남 자매님의 조카의 피아노 연주도 감사했어요. 김 목사님이 포항모임을 준비하고 부모님 병간호도 하시려 이미 부산에 내려가셔서 정 목사님은 정말 이젠 아프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십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목사님 혼자 감당할 수가 없기에 집사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정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포항모임을 위해서도 기도가 필요합니다. 젊은 청년이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찾는 일이 흔치 않은데 인터넷을 보고 찾아오면 마음으로부터도 너무 기특하고 귀하게 보입니다. 오후에 오 형제님의 간증에서도 표현했듯이 그 때 당시에는 어둡고 힘들었어도 이제 와 돌아보니 주님의 사랑하심 가운데 있었음을 감사하는 모습이 감동되었습니다. 5학년 자매들은 유년부 교실에서 식사 후에 잠깐씩 모여 찬양도 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얼굴과 이름을 맞추고 있답니다^^ 식사당번 외에는 모두 동참해 주세요. 잊지 마시고^^ 인원이 많아져서 분산하는 효과도 있지만 주일학교와 학생부들은 자기들 교실에서 식사를 합니다. 끼리끼리 서로 친해지는 시간도 되지요. 식사하러 아래층에 줄 설 때 아이들이 안보이는 이유입니다. 상담실과 자모실에서도 애기들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줍니다. 그래도 11층 식당과 소 예배실이 꽉 차네요. 그 많은 식사를 준비하고 올려서 공급하고 이곳저곳에서 민첩하게 움직이는 자매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주께서 상급으로 주실 것을 믿지요. 여러 성도들의 섬김이 더 많이 필요한 시기에 7/7일 주일 오후에 4시-6시까지 성도들이 섬김 세미나를 갖는다고 하오니 많이 동참해 주시면 합니다. 그날은 특별히 청년들이 저녁을 준비할 모양입니다. 기대가 되지요?   우리교회에 와서 말씀은 너무 좋은데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로서로 돌아보고 새로운 얼굴들이 있으면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교제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일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후에 늦게까지 남아 있으면 교제도 하고 저녁까지 해결도 하고 익숙해지는 지름길? 인데 먼 지역에 사는 경우는 끝나고 돌아가기가 바쁘다보니 내 교회라는 느낌이 안들고 손님 같은 기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섬기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해도 되는지? 이런저런 생각으로 머뭇거리고 있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연령별로 모였을 때 서로 얼굴을 익히고 간증도 할 수 있고 서로의 사정을 듣고 해서 좋았다고, 그런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새 식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어떨지요?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될 수 있도록!
2013-06-10 00:34:02 | 이수영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난을 면케 하시니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하나님께오도다
2013-06-10 00:23:4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