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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28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립니다. 이번에는 멀리 전남 광주에 사시는 분들이 침례를 받으러 오십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도 이 날 침례를 받기 원하는 분은 교회 뒤에 있는 침례자 명단에 이름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동영상을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대해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부탁합니다.샬롬패스터     샬롬   패스터
2013-06-22 09:44: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 오후에는 설교나 간증 없이 2시부터 곧바로 지역별 모임을 갖습니다.   약 3개월에 한 번씩 갖는 지역별 혹은 연령별 모임에서는 새로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주로 듣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모임을 인도하시는 분들은 일단 간단히 모두 2-3분 자기 소개를 하게 한 뒤 근래에 새로 오신분 들이 10-20분씩 이야기하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배정은 주일에 김성조 형제님께서 해 주실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21 14:00:38 | 관리자
매주 목요일 자매님들과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여느때보다 모임의 열기(?)가 뜨겁고 날씨도 뜨겁고.ㅎㅎ   소책자 '왜 안하는가?" 를 읽고 김건 형제님 오셔서 간증도 해주시고 많은 이야기 듣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자매님들과 하는 점심식사는 여느 레스토랑 버금가며 정말 일품으로 먹습니다.       이쯤되면 논현동 일식집은 다 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올듯합니다.ㅎㅎ   2부 순서라 해야할까요? 아쉬워 가지 못하고 이렇게....^^ 가방만 주인이 되려가주길 기다리고 있지요.ㅎㅎ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오사모님과 남윤수 자매님이 빠졌네요. 단체사진은 맨 위 사진으로 봐주시고 잘 나온것 같아 올려 봅니다. 매주 목요일 11시, 11층으로 오시면 사랑스런 여인들의 모임, 체리티 자매모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13-06-21 13:52: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는 간단하게 사이트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접속량(트래픽이라고 함)이 많으면 매달 비용을 많이 내야 하므로 트래픽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교회의 상단 메뉴 중 설교와말씀이 그대로 킵바이블에 복사됩니다. 또 킵바이블의 자료실이 교회로 동일하게 복사됩니다.   또 동영상 시청은 유튜브로 직접 연동되고 음성과 영상은 mp3, mp4 파일로 다운로드만 되게 합니다. 설교와 말씀을 눌러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일과 경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상단 녹색 메뉴의 교회소개를 보시면 방문 선물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용으로 교회 앱을 만들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되도록 할 것입니다.   앱은 아주 간단하게 설교와 강해 그리고 특별방송과 성경낭독만 (보거나) 듣게 할 것입니다.   앱에 영상은 넣지 않으려고 계획 중입니다. 음성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앱을 추진 중인 형제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최종 결정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21 12:05:49 | 관리자
오전 전체 예배는 물론이고 점심시간과 그이후 간증 시간 강해시간 모두 너무나 소중한 시간입니다. 교제 나누다 저녁까지, 예쁜 사진 이상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매시간 너무 감사가 됩니다.
2013-06-19 16:23:04 | 김혜순
오늘은 주일학교 교실에서 한데 모여 예배드리는 청년부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동안의 교제를 통하여 이렇게 한자리에서 모여 오전예배까지 드리는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다른 교실에서도 꼬맹이들을 보며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린 자매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점심때는 김종덕, 장경순 자매님께서 귀한 떡을 마련해주셨네요. 모습도 뵐수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가족 반이 두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주는 20명의 성도가, 이번주는 25명의 성도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강의시간 마치고 4개의 소그룹 모임을 가졌는데 4시가 넘도록 자리에서 뜨질 않으시니 이 또한 열정이 넘치는 교제가 아니었을지 ^^ 문에 기대 계신 차 형제님, 거기서 그러시면 아니되십니다.ㅎㅎ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후간증은 최광수 형제님께서 들려주셨습니다. 몇칠밤을 고민하셨을......그 맘 알지요.^^     저녁에는 이렇게 풍성함으로 또 교제 나누었답니다.   마음이나, 육신이 힘드신 분들을 위로하며 이번 한주도 잘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6-19 14:05:09 | 관리자
이런 질문은 한번에 간단하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Keepbible.com으로 가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다음의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0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08 흠정역 한영대역 성경이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7 참고로 흠정역 성경은 정동수 목사님이 혼자 번역한 것이 아닙니다. 정 목사님이 신구약 전체를 번역한 뒤 여러 형제님들의 교정을 10여년 동안 거쳐 400주년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샬롬
2013-06-17 12:46:26 | 답변팀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면 킹제임스 성경외에는 다 오류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성경읽는것이 겁나네요 특히 메시지성경이 가장충격이였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버전들은 ESV, AMP, NLT, Goodnews가 있는데요   이러한 성경들도 다 잘못된 성경들인가요?  제가 외국에있을때 ESV는 원어랑 가장가깝다며   교회에서도 적극 추천을 해주셨는데, 걱정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동수 목사님이 번역하신 흠정역 성경도 영어와 한글이 같이있는 버전이있나요?
2013-06-17 11:08:09 | 김창열
  -주님은 다 듣고 계셔- 주님은 다 듣고 계셔 내 기도를 나의 눈물에 나의 한숨에 아파하시며 듣고 계시네. 주님은 다 알고 계셔 내 모든걸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 나의 감추고 싶은 모든걸   상처 투성인 내 지친 몸과 맘으로 주께 엎드려 나를 받아주소서. 나를 사용하여 주소서. 기도합니다. 예배합니다. 내 주인 되신 주님 앞에   주의 따스한 품에 안아주소서. 폭풍 중에 내 쉴곳은 주님뿐이네 어두운 방에 홀로 울고 있는 나에게 주님 말씀하여 주시네. 너는 존귀한 나의 자녀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나를 위로하시고 새힘 주시는 주님 나 주를 찬양합니다.
2013-06-16 22:46:35 | 관리자
뭐니뭐니해도 내가 죽었을때 아이들에게 무슨 얘기를 해줄까..생각하며 훈계하는게 제일 실수가 적었습니다. 감사할줄 모르고 팩-하는걸 제일 크게 혼내고 있으며 하나님아버지가 교만한 사람을 제일 미워하신다 가르칩니다. 그나마 전보단 혼내는 일이 많이 줄었는데 그건 아이들이 나아져서가 아니라 제가- 사랑많이 받지못한 목영주로 혼내는 게 아니라, 예수님 마음으로 하려 아주~ 무진~ 애를 쓴 결과입니다. 남자들 밖에서 돈 버는 거 많이 안쓰럽지만 집에서 아이들 키우는 거 정말 눈물겹습니다^^ 위대한 엄마의 조건에 해당하는 기술 잘 배워가요~
2013-06-16 07:33:57 | 목영주
'천년왕국'이란 단어를 여호와증인에게 빼앗겼다면...... '사랑합니다~ 고객님' 에서 이 사랑합니다 단어 마저도 114콜센타에 도둑질 당한 느낌이라 자매님, 사랑합니다~ 얘기하기가 머뭇거려지네요. 얘기의 촛점이 다른곳으로 가 엉뚱한 덧글이긴 하지만 저는 참, 경민자매님이 예쁩니다~^^
2013-06-16 01:39:38 | 이청원
 저는 첫 아이를 양육하면서 너무도 버거울 때가 많아서 자녀교육에 관련 된 책을 하나 둘 사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보니 책꽂이에 제법 여러 권의 자녀교육에 관련한 책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더군요.    그 중 제가 의미깊게 본 책이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 자녀교육에 관한 강연으로 꾀 알려진 장병혜 교수님의 몇 권의 저서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위대한 엄마의 조건> 등 이 그것 인데 사실 제목처럼 거창한 내용 보다는 오히려 소박한 일상의 가정생활 지침서에 더 가까운 내용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 '행복해지는 것도 능력이다'라는 구절이 있어 잠깐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사랑을 나누어 주는 법도 안다. 나는 다행히 부모님으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기에 내 사랑하는 앨리스, 피터, 낸시에게 사랑을 전할 때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응석받이가 될까봐 자주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내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를 진심으로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그 덕분에 아이들은 지금 성인이 되어 각자 가정을 꾸리면서 자식들에게 따뜻한 애정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아직 불행 보다는 행복이, 미움 보다는 사랑이 더 큰 힘을 가진다고 믿는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서로의 가족이 되고 나면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기르고 살아가야 할지 막막 할 때가 많을 것이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성공적인 육아법의 가장 큰 목표는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점이다. <생략>   저는 작가의 이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목표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부분이 해결 되지 않는다면 그 가정은 불행의 씨앗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어떤 심리학자들이 말하기를 0세에서 5세 미만의 아이가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바르게 되지 않을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 정서적 우울감이나 자존감이 상실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나의 유년시절 부모로 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녀교육에도, 부부문제에도 다 절망하고 포기 해야 할까요? 저는 충분한 희망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이보다 더 한 사랑이 또 있을까요? 제  상식으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제가 벌써 아이 둘을 낳아 키우다 보니 좌충우돌 넘어지는 순간도 많습니다. 그 때마다 느끼는 것은 '문제가 아이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또 돌이켜 보니 저의 유년시절 사실 저는 지금의 제 아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영악스러웠고, 개구장이였으며, 사고뭉치였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제 아버지께서 저를 불러 뜬금없이 전지와 붓을 들고 오라고 하시더니 <더글라스 맥아더>가 쓴 <아버지의 기도>라는 시를 늦은 밤 쓰라고 명령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가 너무 엄하고 무서우셨기에 저는 명령에 순종하여 몇 장의 노력 끝에 간신히 제 키 만한 전지에 그 시를 완성해서 썼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눈물을 훔치며 아버지를 원망하며 어거지로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시는 근 10년도 넘게 안방 아버지 침대 옆에 붙여져 있었고 먼 훗날 다시 집을 수리하면서 없어졌는데 몇 해 전엔가 어버지가 그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 시의 마음이 곧 아버지의 마음이었던 겁니다. 작년에 문득 그 생각이 나서 제 아들에게 똑같은 일을 시켰는데 역시나 9살 망아지 같은 아들에겐  역부족 이었던지 울며불며 겨우써서 친정아버지 생신에 선물로 드렸습니다.   살다보니 하나 둘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게도 되더군요. 그리고 어린 자녀를 통해 깨달음도 얻게 됩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저희 둘째 녀석은 걸음이 어찌나 빠른지 쫒아가기가 바쁘게 도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처음엔 얼른 가서 일으켜 주었지만 어느 순간 그러면 안되겠다 싶더군요. 으레 엄마가 달려올 것을 안 녀석은 일어날 생각을 안하고 울기부터 합니다. 그래서 요즘엔 더 여유있는 모습으로 팔짱을 낀 채 "어, 그래 넘어졌구나, 아프겠다. 이제 울지말고 일어나 볼까?" 그럼 울다가도 알아서 잘 일어나더군요.   넘어질 때  일어서는 법 거짓말 하다가 들통날 때 솔직하게 말하는 법 남을 배려하는 법 스스로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법 욕심내지 않고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 더 뿌듯하다는 것을 알게 하는 법 실패했을 때 패배를 인정하는 법 가난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법 그리고 가장 어렵지만 인내와 겸손을 훈련 하는 법   등등의 이런 기술은 아마도 위대한 엄마의 조건에 해당하는 필수 교육법이 될 것입니다. 이런 훌륭한 교육법은 가정에서 부터 실천 되어야 하는 교육인데 요즘은 가만보면 교사와 학부모 서로가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더군요. 학교폭력이 심각한 요즘은 경찰까지 개입해 삼자 구도가 되어 더 안타깝습니다. 어쨌거나 위에 나온 주옥같은 교육법은 사실 제가 먼저 배워야 할 것들이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교육은 자녀에게 부모님이 너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느낄 수 있게 보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가서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사랑을 베풀 줄 안다.' 는 이 표현 정말 다시 한번 마음에 세기면서 우선 내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잘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왕같은 나의 자존감을 통해 나의 자녀 혹은 내 이웃에게 풍성히 차고 넘치도록 사랑을 베풀 줄 아는 넉넉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두서없는 글을 마칠까합니다.             
2013-06-16 01:02:11 | 김경민
본문: 344쪽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워렌 W. 위어스비 Warren W. Wiersbe   워렌 W. 위어스비는 “목회자의 목회자”로 불리는 복음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서, 베스트셀러 'BE 성경 주석' 시리즈(Be Real, Be Rich, Be Obedient, Be Mature, Be Joyful 등)를 비롯해 150권이 넘는 기독교 문학과 신학 서적을 저술하였다. 그는 Nor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와 Tennessee Temple University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고 시카고 소재 the Moody Church를 비롯한 세 교회에서 목회를 하였으며 라디오 방송 Back to the Bible의 총괄 디렉터와 성경 강해자로서 활동하였다. 또한 그는 Grand Rapids Theological Seminary의 설교학 명예교수였으며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에는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여받았다. 본서는 ‘목회자의 목회자’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워렌 W. 위어스비가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들려주는 자상한 조언을 묶은 책이다. 1951년에 목사 안수를 받은 이래로 그는 어언 60여 년간 목회 현장에서 그리고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역자들과 성도들을 강연과 글을 통해 만나고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일꾼,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어떤 자세로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깊이 깨달았다. 그의 이 깨달음은 경험했던 다양한 사례들과 더불어 명약과 같은 지혜로 본서에서 30가지로 분류되어 전달된다. 이 30가지 주제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하는 데 있어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들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은 결단코 완전히 불행한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기쁨의 사람도 더 이상 될 수는 없습니다”라고 말해줄 정도로 하나님의 일꾼의 현실 그대로를 직시하며 격려해준다. 뿐만 아니라 친절한데다 실력도 출중한 명의처럼 하나님의 일꾼들의 사역에 있어서 병적인 요소들을 정확히 짚어주고 효과적인 처방을 해준다. “대형 교회나 가장 큰 교회학교, 최고 실력의 성가대 또는 효율적인 새 신자 부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빚는 것이 기독교 사역의 전부라고 분명히 말해주며 하나님의 일꾼들이 헛된 야망과 신화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겸손히 진실하게 따를 것을 격려하며 그 방향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본서는 저자의 바람대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문체로 이루어졌으며 역자가 본서에서 소개되는 인물들에 대해 참고적인 설명을 덧붙여주어 전체적으로 따뜻한 정감이 넘친다. 목회자 등 전임사역자들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사역의 길을 갈 때 필수적으로 챙길만한 유용한 안내서이다. [추천 독자]-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역자들- 삶의 현장 각 부분에서 일하는 모든 성도들- 선교와 목회 등 전임사역을 꿈꾸는 모든 헌신된 그리스도인들   [ 책목차 ]1. 사역의 추억 / 19 2. 사역자는 누구인가? / 27 3.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 / 37 4. 사랑의 통로가 되는 사역 / 47 5.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 / 61 6. 부르심에 신실한 사역 / 71 7.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는 사역 / 81 8.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역 / 91 9. 인격을 통한 사역 / 103 10. 성숙함의 사역 / 117 11. 포용하는 사역 / 125 12. 웃음과 사역 / 137 13. 다리를 놓는 사역 / 145 14. 전환기의 사역 / 161 15. 이동기의 사역 / 173 16. 실패와 함께하는 사역 / 185 17. 나이든 세대와 사역 / 193 18. 젊은 세대와 사역 / 207 19. 독서와 사역 / 211 20. 가정과 사역 / 229 21. 기쁨의 사역 / 239 22. 성경과 사역 / 251 23. 복음과 사역 / 265 24. 신실한 사역 / 273 25. 고통과 영광의 사역 / 283 26. 심판대와 사역 / 291 27. 내키지 않는 날의 사역 / 301 28. 용서와 사역 / 313 29. 돈과 사역 / 323 30. 미래와 사역 / 333
2013-06-13 19:47:5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