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일 저녁 식사 기대가 되고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돈가스는 일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25 10:01:20 | 관리자
1박2일 MT에서 처음에는 저또한 그 아이들이 누구집 아이들이구나..외우기도 바빴는데 끝나갈 즈음엔 얼굴과 이름이 외워지고 천진나만한 모습에서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헤맑게 웃는 우리의 청년부들이 믿음안에서 견고히, 분별력있게 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3-06-25 09:04:31 | 최은희
남성중창 모습으로 사랑교회 시작합니다.
오후 2시부터 지역 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예배당 뒷편에 안산,시흥 지역의 성도님들이 장인교형제님을 주측으로 모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웃음꽃 만발
가운데 두분,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ㅎㅎ
양천, 마포, 구로, 영등포, 강남, 강서 지역의 김준회 형제님 주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신혼집 집들이에 오신 분위기 ^^
새로오신 분들이 많군요. 처음 뵙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안양, 분당, 용인 지역은 조양교형제님을 주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가장 담소하기 좋은 인원인것 같습니다.^^
일산,파주,수유리,남양주,노원구,구리팀은 허춘구형제님을 주측으로 모였습니다.
부천,부평지역은 정명도형제님을 주측으로 모였습니다.
교회에서 비교적 가까운 지역이지요. 벌써 차기 모임이 결성되었습니다.
7월 둘째주 수요일 7월 10일 장봉훈 형제님댁에서 뵙기로 했네요.^^
인천, 성환, 광양 지역의 성도님들이 남윤수자매님을 주측으로 모였습니다.
전국구여서 이쪽저쪽으로 나뉘어져 교제 했습니다.
결국 인천 어르신들의 모임이 이렇게 급결성되어 김성조 형제님 주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홍성인 형제님의 얼굴을 보이게 찍고자 김성조형제님이 희생하셔야겠네요. 어쩌겠어요.ㅎㅎ
인천, 천안, 평택, 음성, 전국구 모임은 12층 식당에서 모임최초 마이크를 잡고 잘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선생님들과 소예배실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모임을 위해 희생해주신 선생님들과, 방송팀께 감사드립니다.
저녁 메뉴는 돈까스 석이버섯카레였는데 이런류의 이름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강원도 정선에서 오신 성도님의 손길을 고스란히 마음에 느낄수 있는 선물을 받았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6월도 이제 한주를 남겨두고 있네요.
일년의 반이 갔습니다. 주님 닮아가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샬롬.
2013-06-25 02:13:04 | 관리자
믿음은 성경에 대한 지식이 기반이 되어지지만 그 지식은 단순하지 않은 거 같아요.
이 글을 보고 특히 지식이 있어 보이는 사람들이 반성해야 할 거 같네요.
그렇다고 무식이 무죄는 아니라죠..
2013-06-25 00:29:34 | 오혜미
딤후 2;22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저의 청년때 교회 MT를 회상하며
정말 풋풋한 좋은 시절이 떠오릅니다.
우리 청년들 !!!
너무 보기 좋고
싱그럽습니다.
멋진 사랑침례교회 지킴이들이 되어주세요..
2013-06-24 13:57:16 | 박진
시편 119:9,11절 말씀처럼 우리 교회의 청년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고 깨끗한 사람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06-24 12:11:37 | 김성조
박형제님 글 참 반갑네요. ^^
예수님을 닮아 가는것, 이렇게 실천하고 하나하나 서로서로 협력해 BOA요 ^^
2013-06-23 22:34:44 | 이청원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1.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우리의 죄를 속하시려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어린양 보혈을 흘렸네
2. 죄악은 성난 파도 같이 우리 영혼을 위협하나 헤아릴 수 없는 주 은혜 십자가에서 나타냈네
3. 죄악에 물든 영혼들을 주께서 피로 씻으시네 지금도 흐르는 그 피에 눈보다 더 희게 씻어라
4. 비할수 없는 그 은혜를 믿는자에게 거저주네 형제여 주앞에 나와서 더 지체말고 곧 받아라
*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2013-06-23 22:07:18 | 관리자
단지 젊다는것 만으로 이렇게 밝고 환하게 보이는것은 아니겠지요?
우리 모든 어른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고 그 눈물과 걱정의 기도가 거름이되어
무럭 무럭 잘자라 다음 세대 책임지는데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2013-06-23 21:23:10 | 김혜순
밝게 웃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문득 예전 청년회 시절 제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지금의 목사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이 청년들의 부모님 되시는 형제 자매님들도 모두 한 때 이와같은 청년 시절을 지나 오셨지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갑니다.
지금 아름다운 이 청년들의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힘차게 응원을 보냅니다.^^
2013-06-23 21:05:57 | 김경민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에 살고 있는 박진태형제라합니다.
오늘 지역별 모임에 광명지역이 따로 없어서 서울지역의 김준회형제님 모임에 참석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작년 8월에 사랑침례교회에 참석한후 그동안의 느낀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고전8:1
이제 우상들에게 바친 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로 아나니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요15:12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13:1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되 대언은 있다해도 없어질 것이요, 타언어들도 있다해도 그칠것이며 지식도 있다해도 사라지리라.
요일3:23
그분의 명령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명령을 주신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이외에도 사랑에 대한 많은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 십수년간 독립침례교회에 다닐때에 교리와 구원에 대한 진리는 명확하나 일반교회에 가지고 있는 사랑의 실천은 그리 많이 보질 못했습니다.
또한 오히려 구원의 바른진리 위에 지식의 우월감이 더하여 상대 형제나 자매를 판단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측면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랑침례교회에서는 구원의 진리와 구원이후의 성화과정, 실천적인 부분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더라도 교회의 이름처럼 사랑의 실천부분이 조금은 부족한듯 보이기도 합니다.
형제는 형제사랑을 자매는 자매사랑을 좀더 적극적으로 실천해보는게 어떨까요? 주중에도 아는 형제/자매님에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주일에 만날때도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지역별 모임을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느형제님께서 공예배에서 얻지못한 부분을 지역별 모임에서 많은것을 얻을수 있었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빌2:3 ~ 5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각 사람이 자기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2013-06-23 19:36:12 | 박진태
청년들에게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보물은 참. ^^
주일학교 교실에서 예배도 함께 드리고 있는 뒤태만 봐도 너무도 사랑스러웠습니다.
머지않아 우리아이들의 교사가 되어주고 옆집 형,누나가 되주실 청년부, 화이팅입니다!!
2013-06-23 08:43:17 | 이청원
함께 해준 최은희자매님의 물심양면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3-06-23 05:08:11 | 오혜미
이번에 청년들의 자발적인 의견에 따라 가평으로 1박2일의 여행이 계획되어 저와 함께 최은희 자매님이
청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모든 일정과 준비를 청년들 스스로 짜 놓았기에 아무 부담없이 가서 옆에 있어 주기만 한 그런 시간들을 다시 상기하며 사랑침례교회로 출발 한지 5년만의 결실을 바라보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우리의 미래가 그다지 어둡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여명의 청년들은 대부분 부모님의 믿음과 결단에 따라 저희 아이들처럼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교회를 나왔을 거란 생각에서 항상 조심스럽고 안타깝고 마음속에 늘 기도제목으로 남아 있었지요.
우리 부모세대의 믿음과 교회생활도 불안전한데 아이들의 입장까지 생각해 줄 여유없이 그저 우리 어른들만이라도 제대로 주님의 말씀에 하루 하루, 한주 한주 순종하며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일념하에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사랑침례교회안에서 지났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과 믿음의 행보가 우리 부모세대에서 그치는 것은 아닐까 ....문득 문득 걱정스러울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눈물과 외로움과 소망은 우리자신에겐 주님이 주신 약속으로 위로 하고 견딜 수 있겠지만 우리가 지켜야 했고 남겨줘야 했던 유산은 2세대에겐 너무나도 허무하고 무정한 세상을 살게 하고 떠나는 것은 아닌가 아찔할 때가 있었지요.
그런데 우리 코가 석자라 우리의 앞가림이라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지낸 것이 결코 무의미 하지 않았구나.어렵게 아이들에게 부탁하고 때로는 아프고 힘든 마음을 쓰다듬고 주님께 간청했던 자식을 향한 기도가 헛되지 않았고 우리의 엄격한 충고가 자녀들에게 스며들었구나 ..... 하는 희소식을 청년들의 모습과 고백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24시간도 채 않되는 시간속에서 주로 청년들은 그들끼리의 친숙함을 이뤄야겠다는 목적으로 자유로운 대화와 게임을 했는데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잠언의 말씀을 읽고 각자 이번 여행의 소감을 말하는데 이 청년들이 이 교회를 이어가기 위해 서로가 더욱 알아가고 단합하여 부모님이 선택하고 결정한 진리의 터를 잘 지키자는 의지를 보여서 저는 이러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
그저 교회의 한 구석에 억지로 자리를 메꾸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은 이제 사라질 거 같고 청년들의 밝은 표정은 그동안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로 새삼 헤아려 볼 수 있도록 이 사실을 우리 교회 모두에게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개합니다. 그동안 눈물의 기도와 아픈 마음으로 지내온 이 청년들의 부모님들께 이 청년들이 이렇게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청년들도 그에 부응하여 바르게 자라줘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늘 자매님들과 어른들에 촛점을 맞추어 제대로 관심을 갖지 못했던 청년부인데 이런 시간을 통해 청년들에게 집중한 보람이 있었음을 보고드립니다....
2013-06-23 04:47:26 | 오혜미
문득 '재주가 덕을 앞지르면 안된다.'는 옛 속담이 떠오릅니다.
무엇에든지 온유함과 겸손함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만 제 힘으로는 안되는 것을 날마다 경험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2013-06-23 00:34:00 | 김경민
<사랑침례교회 지역별 모임장소>
1. 성남, 분당, 용인 (조양교) : 예배당1
2. 안산, 안양, 수원, 산본 (차대식) : 예배당2
3. 양천, 마포, 구로, 영등포, 강남, 강서 (김준회) : 자모실
4. 부평, 부천 (정명도) : 유치부 교실
5. 일산, 고양, 파주 (박선규) : 유년부 교실
6. 인천, 성환, 광양, 원주 (김성조) : 초등부 교실
7. 구리, 남양주, 노원, 의정부 (허춘구) : 중고등부 교실
일단 2시에 예배당에 모두 모여서 각 지역 모임 장소로 이동하고자 합니다.
금일 지역 모임은 일부 학생(초등학교 4-6년, 중등부, 고등부 )은 2층 소예배실에서 영화를 볼 예정이고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있도록 합니다. 지역모임에서 자녀분들도 소개해 주셔서 뉘집 아이인지 정도는 알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임 예정 시간은 2시 15분에서 3시 45분까지로 하겠습니다.
간식으로 음료수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모임지역별로 주소록을 작성할 예정이오니 각 모임 책임자께서는 김성조 형제에게 오셔서 주소록 양식을 받아가시고
한 분도 빠짐없이 작성한 후 엑셀 파일로 만드셔서 김성조 형제에게 보내주시면 정리하겠습니다. (이메일주소를 주시면 엑셀파일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김성조 형제
2013-06-23 00:14:08 | 관리자
형제님의 글은 항상 유함이 묻어나지요. 많이 공감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식도 모자라, 인품도 안되지..... 깊히 반성합니다. ㅡㅡ;;
2013-06-22 12:55:13 | 이청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부터 지식우월주의에서 벗어나야겟습니다.
성령 충만하여 온유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6-22 10:11:34 | 관리자
지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호세아 4 : 6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베드로후서 3 : 18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
그러나 지식은 부정적인 면이 따릅니다.
고전8:1
이제 우상들에게 바친 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로 아나니 지식은 우쭐대게 하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린도전서 8 :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말미암아 그 약한 형제가 멸망하리니 그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느니라.
전도서 1 :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지식을 갖는다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입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고 인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른 사람의 존경을 받기 위해서는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명망있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성격적인 결함으로 인해 우리는 실망을 많이 하죠. 지식만을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그에 걸맞는 인격을 겸비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언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거나 다른 사람보다 우월적인 지위에 있는 사람은 나는 일정한 수준에 도달한 차별적 존재임을 자평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달라야 합니다. 성경 기록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의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곧 내적 변화를 통한 품성이나 행위의 변화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이 비천한 사람들의 손을 잡아줄 때 많은 감동이 밀려 옵니다. 많이 아는 사람이 자신은 부족한 점을 바라보고 겸비한 마음을 품을 때 존경심을 갖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비춰보지 않는 지적 우월주의자들은 일단 자기 주장이 강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기를 거부합니다. 일차적으로 모든 문제는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서 찾으려 합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지적인 영역만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그 지적인 부분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지식의 습득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는 도구일 뿐입니다. 학문의 영역에서 뛰어난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믿음과 삶의 영역에서 존경받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진리를 찾기 위해, 지적 탐구를 위해 오시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새로운 지식으로 인해 환호도 하고 기뻐 어쩔줄 모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나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나의 삶은 어떠합니까? 나의 가정은 어떠합니까? 나의 대인관계는 어떠합니까? 나로 인해 주변의 사람들이 복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여전히 내 마음이 딱딱하다면, 여전히 주변사람들에게 거침돌이 되고 있다면? 새로운 지식에 내 마음을 비춰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행동이나 의식으로 마음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변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앞에서 나 자신입니다.
어제 금요 모임에서는 안산에 거주하시는 성도님들이 오셔서 빽빽이 둘러 앉아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기존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었던 관념과는 전혀 다른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놀라워 했습니다. 우리도 정 목사님의 인도로 누가복음을 읽어 내려 가면서 개괄적으로 설명해 나가시지만 기존 교회에서 배웠던 것과는 사뭇 다른 해석에 많은 분들이 궁금함을 가지고 그 어느때 보다 질문도 많고 진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모임이 끝난 뒤 늦은 시간이지만 삼삼오오 모여앉아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대화가 죽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말씀과 함께함을 통해 지식과 사랑을 겸비해 나가는 균형잡힌 모습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집에 갈 걱정에 자리를 떴지만 교회 근처에 가까이 사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3-06-22 09:58:35 | 조양교
좋은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참 행복한 아이입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 큰 재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녀를 향한 엄마의 사랑이 보이는 군요^^
2013-06-22 09:56:15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