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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께서 겪으셨던 것이 저와도 비슷해요^^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에 대해 너무 무지한 것을 절감해요 이제야 하나님의 원래 뜻은 이런것이 었구나 ..바르게 알게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자매님! 앞으로 더 좋은 교제 나누어요
2013-07-09 09:20:46 | 최은희
You say that you are a Christian. However, the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Something is wrong if you think those visions come from God. I take PD(parkindson's disease) medicines. I see visions at night. I use a very bright flash light to drive them away. I trust God to take care of me. I fall often, but I always thank God to take care of me. Read Heb. 13:5,6 Bob Pierce 저의 남편이 파킨슨병을 가지고 있으며 주신 글과 비슷한 증세가 있어 읽어드렸습니다. 형제(혹은 자매?)님께 위와 같은 글을 주시길 원해서 제가 아래에 번역을 했으니 참조하십시오. 당신은 크리스천이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성령님의 전입니다. 만일 당신이 그러한 환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는 파킨슨 병의 약을 먹고 있습니다. 밤에 환상을 봅니다. 저는 그것들을 쫒기 위해 아주 밝은 손전등을 사용합니다. 저는 저를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는 자주 넘어지지만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히 13:5,6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밥 피어스
2013-07-08 23:13:30 | 남윤수
자매님 글로 만나니 더 반갑네요 글로서도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목요자매모임의 큰 활력소는 바로 비슷한 수준에서 자유롭게 나눌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자매님이 함께하시니 더 활기가 넘칩니다 샬롬
2013-07-08 22:24:08 | 주경선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육체적 정신적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신경정신과에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진단을 정확히 내리고 그에 따른 치료를 해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주변의 가족들이 환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기본이겠지요. 샬롬
2013-07-08 17:56:42 | 답변팀
나이는 칠십대 입니다. 파킨슨씨 병이 있어서 도파민약을 십년이상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나 치매증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상행동이 치매보다는 정신분열증에 가까운 증상을 보입니다.   증세는 올해초 겨울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 조금씩 이상한 말들을 하는데 처음에는 믿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도를 더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4월 말쯤에 증세가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누군가 칼을 들고 생명을 위협한다고 공포에 떨면서 한 숨도 못자고, 벽을 뚫고 사람이 나온다거나, 고층 아파트인데 창가에서 들여다본다거나 하는 등등. 상상하기도 힘든 여러가지 것들에 시달립니다.   그러면서 날이 갈수록 증세가 점점 바뀝니다. 공포와 함께 환청도 듣고 확각도 봅니다. 특히 환청이 심해서 시키는 대로도 하고 허공에 대화도 합니다. 거기까지는 치매와 약물 부작용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로서 좀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도 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존재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아파트 구석에 가서 무릅꿇기도 하고 시키는 대로 뙤약볕에 물을 안먹고 몇시간씩 서있기도 합니다. 돈을 달라고도 하면 돈을 준비해서 주려고도 합니다. 불러주는 주문을 종이에 적어두었다가 중얼거리고 저에게 그 주문을 외우라고 강요합니다. 그리고 00님(하나님이 아니고 이상한 이름)을 부르면서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자꾸 강요합니다. 제가 안한다고 하면 너 때문에 우리집에 액운이 올거라고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 존재가 무어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은 분명히 있기는 한데 말로는 설명할수 없어서 답답하다고 합니다. 때로는 그것들이 먹을 음식을 사다가 방에 두어야만 했습니다. 흠식을 하니까 손대지 말랍니다. 그것들은 반은 사람이라고도 합니다. 어제는 사당에 가서 돈을 주고 오겠답니다. 그 사당이란 말이 너무 뜬금없어서 섬찟하기 까지 합니다. 왜 사당에 가냐고 좀 다그치자 '크리스천들도 다 그래' 하고 태연하게 얘기합니다.   지금도 여러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랑 계속 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에 없는 가족이나 예전에 알던 사람, 그리고 그레이맨이라고 부르는 존재들이랑 계속 대화합니다. 특히 그레이맨은 우리를 지켜준다고 하며 여러가지 부탁을 하는 존재들입니다. 항상 그레이맨들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제가 기도는 하나님에게 하라고 하면 하나님은 바빠서 신경쓸 틈이 없답니다.   이 글은 무척 망설이다가 씁니다. 저는 현재 사랑침례교회 신도는 아닙니다. 저희 가족은 아주 오래전 구원을 받았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그간 교회에 다니지 않고 현재 다니는 교회가 없습니다. 사랑침례교회는 친척의 소개로 알게되었고 한번 글을 남겨보라는 권유에 망설이다가 글을 씁니다.   현재 길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의사가 처음에는 약도 바꾸어 보고 치매검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증세를 들어보더니 우선 정신과 진단 부터 받아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 목요일에 정신과진단을 받기로 했습니다. 어떤 진단이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보여지는 증상이 계속 바뀌어서 뭐라 말하기도 힘듭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람이 바뀐것 같습니다. 정신이 나간게 아니라 뭔가 인격이 바뀌어 버린것 같습니다.   우선은 병원에서 입원이 필요하다면 입원하고 치매라고 하면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런 증세를 보이는 것이 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족의 일이라 널리 알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병원과 의사에게만 맡겨두기는 너무 신뢰가 가지 않아 혹시나 하고 글 남깁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찬송가도 불러보고 하나님께 기도해보자고도 유도 했지만 그때 뿐 계속 이상한 소리만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도움말 부탁드려요.
2013-07-08 16:08:24 | 박지연
자매님^^ 반갑습니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진솔한 승리의 간증이 동영상을 보는 듯 했어요. 너무도 반갑고 감동이 되었어요. 진리로 인한 큰 기쁨 마음껏 누리시길 바랄께요. 돌아오는 주일엔 교제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3-07-08 13:25:58 | 김상희
자매님!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글을 접하니 반갑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주님의 말씀을 상식 수준에서 전했을 뿐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좋은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08 10:52:18 | 관리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영상에는 몇 분 빠지셨지만) 어르신 형제 자매님들께서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꾸준히 해서 100구절 모두 암송하시길 빕니다.
2013-07-08 10:01:59 | 임원섭
자매님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정말 킾바이블에 공부할 것들과 여러가지 질문들과 성경적인 답변들이 너무 많아요.자매님 말씀대로 처음엔 직접 묻다가 나중엔 강해듣기에 바쁘지요 자매회에서 풍성한 나눔과 교제를 하시니 잘 적응하시는것 같네요 반갑고 다음글도 기대할게요^^
2013-07-08 07:47:50 | 이수영
저에게도 월요병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자정이 넘어 43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밖에 시원한 빗소리가 귓가에 맴돔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돌아가고 싶네요 많이 바쁘게 살고 이것 저것 많은 일에 관련된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런데 그 바쁨이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경재적인 부담을 해소해줄 것이라는 기대와 위로를 보상받을 뿐입니다. 형제님이 그리는 그런 생각들이 저도 그립습니다. 오늘 아내와 여름에는 어디 한군데 가야하지 않을까? 교회 식구들과 텐트 하나 들고 캠핑이라도 가볼까? 그런 말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텐트 하나 치고 저녁에 형제들과 둘러앉아 숯불망 피워놓고 고기 구어먹고 싶고 감자국이나 고추장에 고추 찍어먹으면서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싶네요 ㅎㅎ
2013-07-08 00:59:59 | 노영기
애굽에서 벗어났을 때의 자유와 기쁨을 잊고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던 이스라엘백성처럼 저 역시 혹시나 시간이 지나 타성에 젖어 기성교회 때의 종교생활을 그리워 할 때가 오면 간절히 하나님을 찾았을 때 이 곳을 알게 해준 그때를 기억할겁니다. 그리곤 역시 이 자유를 맘껏 누리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도 따르겠죠..^^
2013-07-08 00:11:57 | 박순호
이 사진의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오늘 암송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뭐하고 그동안 지냈는가? 하고 반성했습니다. 이 암송반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외워지면 좋겠는데... 혼자 각고의 노력을 해야겠지요? 우리 교회의 자랑팀이 될 거 같습니다...
2013-07-07 23:36:34 | 오혜미
자매님..자매님도 성도로서 겪는 담화를 책으로 내도 좋을 거 같아요. 우리 모두 교회에서 드라마같은 일들을 많이 겪고 있잖아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제는 마음 껏 표현하고 함께 고민하며 바른 길을 칮아가는 삶을 진솔하게 나누면 좋겠네요. 먼저 오고 나중에 오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현재가 중요하니 앞으로 기대가 되지요 자매님의 고상한 믿음에 박수를 보내요..
2013-07-07 23:04:1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