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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 자매님의 글을 봤는데 어디로...자매님께서주신 성경구절 저에게 꼭 필요한 구절입니다. 계속 상기하다가 몇장몇절인지 기억 안나서 다시한번 보려고 들어왔는데... 찾느라고 덕분에 잠언을 처음부터 다시 봤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수술한 다리는 괜찮으신지요? 저도 요새 무릎이 아파서 수영을 다니고 있답니다.~~그 멀리서 바른교회 찾아오시고(어떻게 알았냐고요? 사진봤지요. 존경.♡) 저는 가까운데서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주 감사하고 있답니다. ^^
2013-07-13 23:44:36 | 박순호
청원자매님 미안해요 얼마나 안해줬으면..^^ 호박부침개는 바로 해먹어야 맛있죠^^ 어제 그 자매님을 봤을때 너무나 안타까왔습니다 지식이 풍부해도 잘못적용 됐을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오늘 이종사촌 모임을 가졌는데 한 언니가 30년 이상을 이단에 빠졌지만 아직도 케냐에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잠시 서울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동생과 오면서 올바른 하나님을 전하고 우리 사이트를 알려줬는데 잘들어가 잘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07-13 20:32:43 | 최은희
만년 문학소녀의 곱고 연한 시심 안에서 정겨운 상상과 그리움을 동경케합니다. 부군 박목사님의 맑고 선한 미소의 평안함에서 젖을 빠는 아가의 순수를 만납니다. 서럽도록 힘겹다는 인생 황혼기에 교회와 교제 안에서 평강하심을 축하드리며, 두 분께서 뜻을 두시고 말씀을 사모하신 일에 주님의 은혜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2013-07-13 16:01:48 | 최상기
안녕하세요. 박형제님. 이해를 돕기위해 캡처된 스크린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로그인 하기전의 모습입니다.  덧글을 쓰고자 하면 먼저 로그인을 하셔야겠죠?            로그인을 하면 아까는 보이지 않던 보라색줄의 문구들과 네모창이 생기게 됩니다.        본문을 보시고 덧글을 달때 주황색글씨가 있는 네모창에 글을 쓰고 덧글입력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덧글에 대해 또 덧글을 달때는 파란색문구 '답글'을 클릭하면 네모창이 뜹니다. 그 네모창에 덧글을 쓰고 덧글입력을 클릭하면 글이 올라갑니다.     이와 같이 자유게시판의 덧글은 가입하신 분들이면 누구나 원글이나 덧글 쓸수있는 권한이 주어지지만 그외 '교회소식'이나 '기도부탁''성도칼럼'사진등에는 덧글을 다실수 없습니다. 교회의 홈페이지인만큼 교회성도들의 권한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이 미흡하거나 다른 의문점을 가지고 계시면 말씀해주세요. 샬롬.
2013-07-13 02:21:36 | 박천호
자매님이 홈피에 활기를 더해주시고 있네요. 다른 분들도 서슴치 마시고 주변의 일들, 책을 본 소감, 각자의 생활속에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우리 홈피가 풍성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3-07-12 20:52:49 | 이수영
자유게시판에 두번 글을 썼는데, 지체없이 바로바로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제가쓴 글 아래에 답변을 달아주시면 저(글쓴이)도 그답변에 바로 이어서 답글을 남길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쳐주시면   자유게시판 활용이 훨씬 더 발전적으로 운영될수 있으리라 기대 됩니다. 혹시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만 아직 모르   고 있다면 답글을 이어서 계속 달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이해력이 부족해서 뭘하나 배워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해 바랍니다 ^.^
2013-07-12 15:47:56 | 박천호
요즘 우리 교회 예배실을 단장하는 일에 몇 분의 형제님들께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지요. 무슨 일이든 내 집처럼 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금요모임 저녁식사를 위해서도 자매님들이 투입이 되어서 한결 더 가벼운 준비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금요ㅇ모임의 인원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기다리는 심정으로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시니 누구든 부지런히 나오시면 참 좋겠습니다.
2013-07-12 15:21:30 | 오혜미
저도 호박 부침개 좋아해요. 순호 자매님이 등단하셔서 홈피에 활기를 주시네요. 신중하고 진지하게 교제하고 공부하시더니 낮잠자고 있는 토끼보다 벌써 저만치 앞서신거 같아요. 자매들과도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고 순호자매님 같은 분이 각 나이대에 몇명만 있어도 온 교회는 화기애애해 질 거 같아요. 우리 교회는 텃세와 기득권이라는 말이 않어울리는 그런 분위기라 생각이 들어 너무 좋아요..
2013-07-12 15:11:04 | 오혜미
늘 수고하시는 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운동으로 체력 안배에 총력(?)을 기울여 가을 운동회 때는 응원이 아니라 경기를 뛰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더운데도 참여하며 즐거워하시던 모습들이 눈에 선합니다. 가을 운동회 벌써 부터 기대가 되네요.
2013-07-12 13:38:14 | 김상희
그 자매님이 목요 모임에 오셨군요. 그래도 찾아왔으니 희망이 있습니다. 갈등과 방황의 시간이 최소로 단축되어 안정이 되고 바르게 분별하여 주님안에서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는군요. 아~ 저도 내일은(쉬는날) 호박 부침개를 해 먹어야 겟어요..^^ 소식 알려주시고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샬롬!
2013-07-12 13:27:07 | 김상희
암송하시는 것을 보고 감격에 눌려(?) 나는 저렇게 못하지.. 하며 용기를 잃을 뻔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지..하고 다시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망설임 끝에 등록은 했으나 초반에 사정이 있어 빠지다 보니 낙오가 되더군요.) 말씀을 암송함으로 기쁨을 누리고 내안의 영의 창고에 생명 양식을 쌓아서 부자가 되기를 원하니까요.ㅎㅎ 부끄럽지만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7-12 13:20:10 | 김상희
형제님 반갑습니다.^^ 진리를 발견했으니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고 진리안에서 교제를 나누는 교회가 필수적이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한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희 교회도 광양 정선 등 먼 길 마다않고 찾아오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계시니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그러실까 짐작이 되지요. 형제님 힘내시고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07-12 13:03:40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