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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모임 성경공부는 저에겐 아직 어렵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고 음식또한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금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모든분게 감사 드립니다
2013-07-15 14:25:31 | 문영석
안녕하세요? 7월 20일(이번 토요일) 오후4시부터 중고등부 학생들의 행아웃(Hang out) 모임이 교회에서 있습니다. 이번 모임은 청년부에서 주관한다고 합니다.   일정을 보면 오후 4시에 모여서 교회에서 밥도 먹고, 교회에서 좋은 영화도 보며 게임도 하고 놀며, 밤에 같이 자고 -남자 여자 따로 유아실과 유치부실에서 - 다음 날 주일 예배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아마 아이들이 시험도 마치고 방학이 되므로 청년들이 아이들과 같이 하루를 지내려고 준비한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에 청년들이 결정하였기에 교회에서 공지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행아웃에 참가하기 원하는 학생들은 참가비 10,000원과 담요, 수건, 옷 등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것들을 지참하고 토요일 오후 4시까지 교회로 오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교회 홈페이지의 공지 난의 기사에 덧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15 12:36: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7월 29-30일(월화)에 부산에서 다음의 일정으로 성경 사경회를 엽니다. 구원, 성경, 교회에 대해 말씀을 전하려 하니휴가 기간에 참여하실 분들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강사: 정동수장소 : 제일성서침례교회 (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 636-8)부산대 후문 밑 금정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일방통행로로 50m 정도 내려오면 우측에 위치 사경회 스케줄 29일 (월)2:00-2:30 찬양 및 기도 / 강사 소개 / 광고2:30-3:20 구원 13:40-4:30 구원 24:30-4:50 질의응답5:00-7:00 식사 및 교제7:00-7:50 성경 세미나 18:00-8:50 성경 세미나 2 30일 (화)10:00-10:50 성경 세미나 311:00-11:50 성경 세미나 411:50-12:00 질의응답12:00-1:30 식사 및 교제1:30-2:20 교회 12:30-3:20 교회 2 3:20-3:30 질의응답  교통편: 1) 지하철 1호선 타고 온천장역이나 부산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분 거리 2) 금정초등학교 하차하는 시내버스 이용 (77,80, 100-1, 121, 16, 16-1, 51, 100, 131, 144, 183, 1008, 130,8)3) 문의: 010-9399-7341 4) 월요일 저녁식사와 화요일 점심식사는 교회에서 제공합니다. 식사 인원수 파악을 위해 참석하실 분은 26일(금)까지 위의 문의번호로 문자를 보내주시기 부탁합니다. 예) 월 저녁 1명, 화 점심 1명 5) 참가비는 없습니다.   샬롬  
2013-07-15 10:37: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7월 29-30일(월화)에 부산에서 다음의 일정으로 성경 사경회를 엽니다. 구원, 성경, 교회에 대해 말씀을 전하려 하니휴가 기간에 참여하실 분들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강사: 정동수장소 : 제일성서침례교회 (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 636-8)부산대 후문 밑 금정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일방통행로로 50m 정도 내려오면 우측에 위치 사경회 스케줄 29일 (월)2:00-2:30 찬양 및 기도 / 강사 소개 / 광고2:30-3:20 구원 13:40-4:30 구원 24:30-4:50 질의응답5:00-7:00 식사 및 교제7:00-7:50 성경 세미나 18:00-8:50 성경 세미나 2 30일 (화)10:00-10:50 성경 세미나 311:00-11:50 성경 세미나 411:50-12:00 질의응답12:00-1:30 식사 및 교제1:30-2:20 교회 12:30-3:20 교회 2 3:20-3:30 질의응답  교통편: 1) 지하철 1호선 타고 온천장역이나 부산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분 거리 2) 금정초등학교 하차하는 시내버스 이용 (77,80, 100-1, 121, 16, 16-1, 51, 100, 131, 144, 183, 1008, 130,8)3) 문의: 010-9399-7341 4) 월요일 저녁식사와 화요일 점심식사는 교회에서 제공합니다. 식사 인원수 파악을 위해 참석하실 분은 26일(금)까지 위의 문의번호로 문자를 보내주시기 부탁합니다. 예) 월 저녁 1명, 화 점심 1명 5) 참가비는 없습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7-17 09:21:17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3-07-15 10:37:34 | 관리자
동화내용이 너무 따뜻하네요. 동화들려주고 계신 모습이 상상이 되요. 아이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든든해 하실것 같네요. 한분 한분 이렇게 섬길것을 찾아 해주시면 우리교회가 든든히 바로 설 것이라 생각하니 참 좋습니다.
2013-07-15 10:29:12 | 김혜순
윤사모님의 성실함과 열정에 저의 60대 생활도 꿈꾸게 되네요. 60이 넘어 70이 되어도 젊은 사람들과 이렇게 소통하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장식할 수 있는게 교회가 아닌 가 싶어요. 예수님께서 반석위에 세우신 교회를 더욱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본을 보여주시고 요즘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곳곳에 윤사모님의 발자취가 있네요...감사합니다.
2013-07-15 08:25:08 | 오혜미
금요 모입에 두분이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차마 목사님 보고 사모님 안나오신것을 물어 볼수도 없고 몸이 아파서 못 나오신것은 아닌지 했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사모님은 청년들하고 가까이 하시니 더 젊어 지시는 기분이 들겠어요.청년들과의 대화속에서 많은것을 느끼시면서 그들을 품어주시니 그저 감사하지요. 우리 교회에 앞으로의 귀한 일꾼 들인데 정말 좋은 제목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07-15 06:20:33 | 윤정용
  저는 조금이라도 유치부에 도움을 줄수 있을가하고 교실에 들어가서 동화를 해주기로 하고 잘 하지는 못하지만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감동을 받은것은 얼마나 선생님들이 수고를 하시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미처 화장실을 못가서 오줌을 서서 싸는 어린이를 뒷 처리를 하면서 애기가 미안햬 할가봐 사랑으로 감싸며  안아주는 모습이 정말 섬김에 대햬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모두들 오후예뱨에 말씀 한마디라도 더 들을려고 하는데 그시간에 말입니다.  저도 너무나 말씀이 좋아서 유치부에 한달에 2번 만 들어가기로 했거든요.정승은 선생님은 설교를 알아 듣기  쉽게 잘하셔서 어린이 들이 성경지식도 많이 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보이지않게 곳곳에서 수고 하시는 교사님들 상은 이다음에 하나님앞에서 받으시겠지요  모든 교사님들은 끝까지 분발하시기를.............                                    까마귀  와  까치     어느 화창한 여름날 까마귀 옆으로 까치가 호르륵 날라와 않았습니다. 까마귀야 안녕 ! 까치가 까까 까르륵 하고 인사를 했습니다 . 그래 너도 안녕 ! 하면서 깍 깍 깍 하고 대답했습니다. 야  까치야 너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 ! 어쩌면 그렇게 맑고 고우니.! 요전에는 너의 노래를 듣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종달새가 날개를 다처서 둥지에서 꼼짝도 못하는것을 보고 내가 먹이를 날라다가 엄마 종달새와 애기 종달새 들에게도 다 먹여 주었어 . 그리고 돌아 오는데 애기 참새가 둥지에서 떨어져 울고 있는것을 보고 내가 업어다 둥지에다 갔다주었어  그랬드니 엄마 참새가 고맙다고 인사를해서  내마음이 너무 기뻤어 .   오--그래 내 노래를 듣고 좋은일을 했다니 나도 행복해 그런데 이상하지 까막아 나는 니가 깍  깍  깍  하고 노래부르면 왠지 슬퍼서 눈물이 난단다.   그리고 잘못한 일이 생각이 자꾸 났는데  그저께는 내가 참새 둥지에 들어가서 아무도 없을때 참새 밥을 다 흠처 먹었어. 그런데 그것이 자꾸 생각이 나서 내가잘못 했다고 이야기 하고 먹이를 물어다 주었어.,  그리고 두루미집에 깔아놓은 푹신한 깃털을 뽑아다가 우리 애기들 방석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이 생각이나서 내가 잘못 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이야기 하고 도로 그 깃털을 뽑아다가 갔다 주었어    그리고 나니까 내마음이 날아갈것 같이 기뻤어.,     까치야  고마워 우리는 앝으로 좋은 친구가 될거야 .,   하면서 둘이는 다정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6 월 30 일 주일 날 해준 동화입니다.      이동화는 저의 창작 동화입니다
2013-07-15 05:59:06 | 윤정용
참 그자매님이 어제 주일날 교회에는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말씀을 듣고 자기를 얶메이고 있는 어두움의 사슬을 벗어져 나와야 하는데 말씀을통해 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수 있으니까요 . 저도 그자매님이 불쌍한 생각이 자꾸 들어서 기도하게 되드라고요. 많은 자메님들이 같은 마음으로 애쓰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정말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텃세라는 것은 찾아 볼수 없지요. 오히려 약한자와 처음 나온 성도님 을 모두가 섬기는 모습은 어느 교회에 가서 볼수 있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바른 성경과 바른 말씀으로 양육을 받기때문에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얻었기 땨문일 것 입니다.
2013-07-15 04:58:09 | 윤정용
이종희 자매님의 글을 봤는데 어디로...자매님께서주신 성경구절 저에게 꼭 필요한 구절입니다. 계속 상기하다가 몇장몇절인지 기억 안나서 다시한번 보려고 들어왔는데... 찾느라고 덕분에 잠언을 처음부터 다시 봤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수술한 다리는 괜찮으신지요? 저도 요새 무릎이 아파서 수영을 다니고 있답니다.~~그 멀리서 바른교회 찾아오시고(어떻게 알았냐고요? 사진봤지요. 존경.♡) 저는 가까운데서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주 감사하고 있답니다. ^^
2013-07-13 23:44:36 | 박순호
청원자매님 미안해요 얼마나 안해줬으면..^^ 호박부침개는 바로 해먹어야 맛있죠^^ 어제 그 자매님을 봤을때 너무나 안타까왔습니다 지식이 풍부해도 잘못적용 됐을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오늘 이종사촌 모임을 가졌는데 한 언니가 30년 이상을 이단에 빠졌지만 아직도 케냐에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잠시 서울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동생과 오면서 올바른 하나님을 전하고 우리 사이트를 알려줬는데 잘들어가 잘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07-13 20:32:43 | 최은희
만년 문학소녀의 곱고 연한 시심 안에서 정겨운 상상과 그리움을 동경케합니다. 부군 박목사님의 맑고 선한 미소의 평안함에서 젖을 빠는 아가의 순수를 만납니다. 서럽도록 힘겹다는 인생 황혼기에 교회와 교제 안에서 평강하심을 축하드리며, 두 분께서 뜻을 두시고 말씀을 사모하신 일에 주님의 은혜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2013-07-13 16:01:48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