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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슬퍼하느냐 - 왜 슬퍼하느냐 왜 걱정하느냐 무얼 두려워하느냐 아무염려 말아라큰 어려움에도 큰 아픔있어도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내가 널 붙들어주리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하리라 내가 너를 지키리라 실망치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 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ㅡ 빌립보서 4장 6~7절 ㅡ   http://youtu.be/pZ0B8X0JX1E  
2013-07-15 23:21:01 | 관리자
사탄교를 믿는자들이 우리보다 담대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리기 어렵네요. 이제 종말이 가까운 것을 실감합니다 P&G 뿐만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사탄교의 하수들이 많을텐데.... 경각심을 높여야 할 때입니다.....
2013-07-15 22:56:41 | 이수영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제가 정말 소녀가 된느낌이 듭니다. 언제나 차분하게 말씀도 조리있게 잘하시고 소리없이 봉사도하시고 지난 목요 자매 모입에 12층에 올라 갔더니 이름은 모르겠는데 다른분 하고 두분이서 물걸례로 사다리를 타고 유리창을 닦으시는 모습에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항상 께끗하였군요. 주님이 많이 기뻐 하실것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13-07-15 19:36:10 | 윤정용
감사합니다.필립핀에서 우리 사위가 처음 방문 했을때 함게 목사님과 식사 자리를 함께 하셨던 형제님이라고요 . 알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래전 부터 아시던 분 같았습니다. 암송을 하시면 참좋지요 주님도 기뻐 하실것입니다.두분 모습을 보면 너무나 반갑습니다
2013-07-15 19:26:13 | 윤정용
 미국의 한 회사 사장이 TV토크쇼에 출연하여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가 후원하고 있는 사탄교에 대해 공공연한 발언을 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프락터갬블](P&G)라는 이 회사는 생필품및 화장품, 그리고 식료품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프락터갬블사]사장이 출연하였던 토크쇼는 [필 도나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및 [킬 그리픈 쇼] 등이다. 여기에 당시 미국한인교계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옮겨본다. [프락터 갬블]이라는 회사의 사장이 얼마전 필 도나휴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하여 자사가 후원하는 사탄교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자사의 이익금중 많은 액수가 사탄교 후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는 프락터갬블사 사장에게 진행자가 물었다. "그런발언을 하게 되면 회사에 불이익이 오지 않겠느냐?" 프락터갬블사 사장은 이렇게 일축했다. "세상에는 우리 회사에 타격을 줄 만큼 신실한 신자들이 많지 않다 (프락터갬블사 제품에 불매운동을 의미함.)" 밀그리픈쇼에도 참석했던 프락터갬블사 사장은 "자사의 번영을 약속한 사탄에게 심장과 영혼을 바치겠다" 고 말했으며, "동성연애자들과 사탄숭배자들이 계속 세상으로 나오는 한 이런 일들이 계속되어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제 사탄숭배자, 동성연애자들이 공공연하게 하나님을 거역하는 이때, 전 미주교계는 힘을 모아 프락터갬블사에 영향을 줄 만큼 신자들이 많다는걸 알려줄 때이다... *프락터갬블사는 우리나라에서 P&G로 알려져 있으며 아기기저귀 팸퍼스/큐티, 비누 아이보리, 샴프 비달사순/팬틴, 과자 프링글스, 화장지 코디, 탈취제 페브리즈, 생리대 위스퍼등은 많은 이들이 애용하고 있다.. 참고로 [버거킹] 역시 사탄교의 후원이다.. 우리는 이부분에 주목을 해야합니다. '세상에는 우리회사에 타격을 준만큼 신실한 신자들이 많지않다'는.... 사탄교의 기업들은 그들의 모든 것을 걸고 사탄교를 확장시키는 것에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 전에 일어난 일들이지만 오늘 아침 선우진실 자매님으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들어온 메세지를 옮겨 봅니다.
2013-07-15 17:29:45 | 이청원
금요일엔 정기적으로 맛있는 식사도 제공해주시고.. 성경 암송 반에서도 모범을 보여주시고.. 주일학교에서도 이렇게 빛을 발하시네요. 창작 동화를 만들어 직접 구연하시니 처음 듣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아이들이 폭 빠졌을 것 같아요. 교회의 곳곳에서 소리 없이 사랑의 섬김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아름답고 본이 됩니다. 양파 같은 윤 사모님^^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2013-07-15 16:39:49 | 김상희
캠프를 다녀와도 또래들이 훨씬 가까워지는 것을 많이 봅니다. 새로 더해진 아이들도 잘 적응하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청년들이 수고하겠네요. 적극적인 섬김을 보여 주니 참 대견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2013-07-15 16:25:22 | 이수영
윤정용 사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3살 두 아들을 키우는 경민자매입니다. 목요자매모임에서도 매 주 뵙지요^^ 사모님을 뵈면서 '참 다정한 분이시구나' 여겼는데 달란트도 많으시고 너무 멋지세요^^ 저희 시어머님도 동화를 좋아하셔서 한 동안 동화구연 배우셔서 유치원에 자원봉사를 다니셨어요. 저희 어머님도 속히 교회를 옮기셔서 사모님과 단짝 친구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사모님의 순수함과 열정이 계속해서 드러나 모든 자매님들에게 본이 되어주시면 좋겠어요. ^^
2013-07-15 16:06:41 | 김경민
윤사모님이 섬겨주시니 저희 유치부는 든든합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동화구연을 해주실때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중하는 모습은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면인것같아요~^^ 사모님의 섬김에 제가 고개를 숙이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답니다~^^ 감사해요♥♥
2013-07-15 15:58:48 | 정승은
제가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한때에 점심을 함께한 형제입니다. 두분모습을 뵙고 저의 멘토로 삼고 싶을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후 늘 뵈오면 부모님 뵈옵듯이 반갑고 반갑던지요. 저의 집 자매도 두분말씀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예배당오면 맨먼저 두분이 어디 계신가 돌아보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빕니다..
2013-07-15 14:50:30 | 문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