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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기 형제님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먹는 음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심각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이곳 뉴질랜드는 소와 양은 방목합니다. 가둬키우지 않고 모두 풀밭에 놓아 키우며 사료는 주지 않지요. 돼지도 마찬가지 일거예요. 가둬키운다는 말은 못 들었어요. 그런데 닭은 정말 공장에서 물건찍어내듯이 키우더군요. 가까운 동네에 한국 분이 닭농장을 하는데, 닭회사에서 병아리 때 몇 만마리 가져다주고 다 크면 알아서 가져간답니다. 닭 상태에 대해 들어보면 끔찍해서 못 사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닭도 달걀도 Free Range를 사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 닭농장이 Free Range로 바꾸는 경향입니다. 닭과 달걀값이 비싸지긴 하지만 다행한 일이지요. 특히 딸들을 키우시는 집에서는 더욱 유의해야된다지요. 닭 키울 때 사용하는 항생제가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준답니다. 소고기는 방목해서 키우는 호주산이나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육점하시는 분의 말씀을 들으니 호주산 뉴질랜드산 고기가 좀 질기다고 합니다. 그럴때는 키위과일을 갈아서 재워놓으면 부드러워지지요. 동영상에서 햄버거 패티 만드는 것을 보니 가끔 사먹던 햄버거도 이젠 못 사먹겠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3-07-17 05:51:51 | 최문선
본문: 124*188  304쪽 가격: 11,5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회의없는 믿음은 없다!<소명>(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06년)의 저자 오스 기니스의 『회의하는 용기』. '회의(懷疑)'가 불신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적인지, 믿음을 다지는 은총인지를 성경적으로 밝혀낸다. 믿음과 회의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우리를 위한 탁월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신실성을 확신하지 못하고 그분에 대한 회의에 빠진 우리를 위한 신앙의 나침반이다. 회의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지적이고 목회적인 열정으로 설득력 있게 분석한다.아울러 회의의 위대한 가치를 성경 속에서 찾아내, 우리의 신앙 성숙을 도와주고 있다. 하나님에 대한 회의로 인해 잃어버린 삶의 의미도 되찾아준다. 나아가 회의를 이해할수록 믿음은 강해짐을 증명하고 있다. 양장본.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오스 기니스 저자 오스 기니스(OS GUINNESS)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 강연가, 작가, 사회비평가다. 허드슨 테일러의 동역자로 영국에 남아 중국내지선교회를 후원한 헨리 기니스의 증손자로서, 2차 세계대전 중에 중국에서 태어나 1951년 중국 공산당의 정책에 따라 추방되기까지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런던 대학에서 수학한 뒤 옥스퍼드 대학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라브리에서 프란시스 쉐퍼와 연구 활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1984년 이후 미국에 체류하면서 현대 기독교 문명과 철학의 흐름을 분석하고 공공정책과 관련된 사안에 적극적으로 관여해 온 그는, 프란시스 쉐퍼의 사상을 계승한 최고의 문화비평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미국의 주요 내외정책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을 목적으로 세워진 브루킹스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해 왔고, 오랫동안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해 왔다. 현재는 고든 맥도날드와 함께 트리니티 포럼의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명> <도전받는 현대 기독교>(IVP), <생명>(좋은씨앗) 등 20여 권이 있다.역자 윤종석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그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하나님의 모략> <예수님처럼>(복 있는 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3-07-17 01:49:49 | 관리자
곧 다가올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사랑 청년들.. 웃지 않아도 멋지고 예쁜데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너무도 밝게 빛나네요. 이 번의 휴양회가 더욱 더 기반을 다지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마음이 훈훈합니다. 오사모님과 최자매님 애쓰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13-07-16 22:33:14 | 김상희
엄마,아빠 ~ 친구랑 나랑 같이 노래할 때, 내솜씨만 뽑낼려고 친구 소리는 듣지않고 잘난체하면 상 못받지요? 저는 지금 알았는데 엄마, 아빠는 벌써 알고 계셨죠..~? ㅎ 제가 반성이 되네요.^^
2013-07-16 20:59:23 | 박순호
3분간의 찬양을 위해 서로를 지적해 주고 고치려 노력하고 다시 소리와 마음을 가다듬어 반복연습을 ... 비하인드 스토리는 그리 유쾌하지 않지만 솜씨있고 성의있는 찬양을 올리기 위해 나를 ...솔직히 자존심을 내려놓는 일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교회안에서 다듬어지는 게 하나님의 뜻인 거 같아요.^^
2013-07-16 15:10:13 | 오혜미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시니 감사하네요. 공중권세 잡은자 사탄의 활동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요즘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다 해결 될텐데 말예요.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5:8)
2013-07-16 13:17:24 | 김상희
인생이 무엇인지 눈을 뜨게 되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가는 중요한 시기의 우리 중고등부..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주님 안에서 어울리며 건전하게 노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모두 참석하여 주님의 참된 교회의 지체로 하나되길.. 또한 성장해 가면서 모범을 보이는 청년들로 자라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네요. 한창 좋을 때죠.ㅎㅎ 청년부가 훌륭한 일을 하네요. 멋진 청년부^^
2013-07-16 12:54:10 | 김상희
흥얼흥얼 계속 입에서 들었던 찬양이 나옵니다. 바쁜 가운데 기쁨으로 준비 했을 자매님들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찬양할수 있는 마음과, 공감해 주시는 분들과, 찬양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요.
2013-07-16 11:27:41 | 김혜순
형제 자매님들의 함께 하는 찬양이 떠오릅니다. 우리의 뜨거운 찬양이 주님 기뻐하시고 부르는 분과 듣는 분들이 함께 기뻐하는.... 이 동화를 들으며 재미있어 했을 아이들 모습이 그려집니다.
2013-07-16 11:22:29 | 김혜순
 뻐꾹새가 어느날 신나게 노래를 불렸답니다  뻐꾹  뻐꾹  뻐 뻐꾹..................    그런데 어디선가 뜸북새가 아주 큰 소리로 뜸북 뜸북  뜸 뜸북 노래를 불렀답니다.   들에서 살던 뜸북새가어느날 뻐꾹새를 찾으로 나섰답니다   아마  요전에 산에서 노래소리가 났던거 같은데 한번 산 밑에가서 불러 봐야지.   하고는 산 기슭에 가서 뜸북 뜸북하고 노래를불렀어요.   그랬더니 뻐꾹새가 노래를 하는거에요 ,뻐꾹 뻐꾹 뻐꾹 뻐뻐꾹 뜸북 쁨북 뜸 뜸북 하고 둘이서    박자를 맞추어 노래를 신나게 불렀어요  ,.    야  뻐꾹아 너 노래 잘한다 ,. 아니 나보다 뜸북새 니가 노래를 더 잘 하는것같아 하고 서로 칭찬을   해 주었어요  ,.     뜸북아 우리 산에 올라가서 다시한번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 좋겠다   그래 나도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한번 올라가 보지 뭐 ,. 하고 산꼭데기에 올라가 제일 큰 나무가지 위에   둘이서 나란히 앚아서 부르기 시작 했어요.      그런데 여기 저기서 새들이 모여 들었어요     종달새는 지지 배배 까마귀는  깍 깍  참새는  짹 짹 짹 부엉이는 부엉 부엉  까치는  까까 까르르 하고    서로가 잘 부르려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어요 .,      그런데 어디서 모여 왔는지 사슴 아저씨 노루 아저씨 토끼 아저씨 다람지 아줌마 동물들이 손벽을 치면서    기뻐하는 거에요 ,.        아  오늘에 음악회는 뻐꾹새와 뜸북새가 합창을 잘 불러서 상을 주겠습니다.     하고 안경을 쓴 원숭이 아저씨가 맛있는 산딸기를 상으로 따 주었습니다.        상을탄 뻐꾹새와 뜸북새는 그다음 부터 봄만데면 제일 먼저 뻐꾹 뻐국 하면 뜸북새도 질세라     뜸북 뜨북 하고 노래를 불렀답니다  ,.                                 6 월  16 일 주일날 들려준 동화 입니다.     2013 . 6. 7 . 지음  
2013-07-16 11:09:05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