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중요하면 연속 두번씩 이나......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한 것 같이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가 받아들인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2013-07-19 16:19:47 | 허광무
오랜만에글을올리셨네요!....잘읽었읍니다!
2013-07-19 14:18:43 | 신근수
찾는 자를 기다리시고 구원하시는 예수님...
수지 맞았습니다. 구원에 관해 한꺼번에 정리해 주시고...^^
바탕화면에 복사해 놓았습니다. 틈나는 대로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2013-07-19 12:13:26 | 박순호
안녕하세요?
요즘 성도들이 늘면서 주일 오전 예배 때 교회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기가 어렵습니다.지하 주차장에 100대 이상 댈 수 있지만 다른 층에서도 쓰므로오전 10시 30분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지하에 들어오면지하 3층까지 갔다가 차를 되돌려서 올라와 밖에 대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먼저 오시는 분들은 교회 옆의 거리나바로 앞의 무료 공영 주차장에 대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오시는 분들과 방문하는 분들이 지하에 차를 댈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시 30분 이후에 오시면 아예 밖에 대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 3층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부탁드리오니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가급적이면 밖에 차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장애인, 노약자, 유아 차량 제외).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19 11:01:58 | 관리자
성경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구원이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구원=예수님) 외에는 다른 것은 찾을 수 없고요.
(요 10:8) 『나보다 먼저 온 모든 자들은 도둑이요 강도이나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행 4: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빌 3:20)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거기로부터 또한 우리가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살전 5: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셨느니라.』
(딤전 1:15) 『이것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말이로다. 죄인들 중에 내가 우두머리니라.』
(딤후 2:10) 『그러므로 내가 선택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견딤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딛 1:4) 『공통된 믿음을 따라 나의 아들이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곧 우리의 [구원자]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딛 2:13) 『저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느니라.』
(딛 3:6) 『예수 그리스도 곧 우리의 [구원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벧전 3:21) 『그 일과 동일한 모형 곧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 또한 우리를 구원하나니 (이것은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응답하는 것이니라.)』
(벧후 3:18)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 그분께 영광이 이제와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리고 오래 참으시고 자신을 찾으시기 까지 기다리시고, 찾는 이는 그분을 발견하고 그분을 구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행 17:26) 또 그분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정하신 때와 그들을 위한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 27) 이것은 그들이 혹시라도 [주]를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면 그분을 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나 그분은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아니하니
(롬 9:18) 그런즉 그분께서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또 강퍅하게 할 자를 친히 강퍅하게 하시느니라. 19) 그러면 네가 내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그분께서 여전히 허물을 찾으시느냐?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하였느냐? 하리니 20) 아니라, 오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어진 것이 자기를 지은 이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소, 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같은 덩어리의 진흙으로 한 그릇을 만들어 존귀에 이르게 하고 다른 하나를 만들어 수치에 이르게 할 권한이 없겠느냐? 22) 만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노를 보이고 자신의 권능을 알리기 위해 파멸시키기에 합당한 진노의 그릇들에게 심히 오래 참으심으로 인내하시고 23) 이로써 영광에 이르도록 자신이 미리 예비한 긍휼의 그릇들에게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리려 하셨을진대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들은 곧 우리니 즉 그분께서 유대인들 중에서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신 자들이니라.
(히 11:6)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나니 그분께 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
성경말씀을 보면 구원은 예수님으로 부터 나오고, 예수님은 찾는 자를 찾으시고 기다리신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보상해 주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 성경 외에 개인적인 부연 설명은 필요 없다는 생각입니다.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2013-07-19 10:08:52 | 허광무
19일 금요일 오전부터 오후1시 30분까지 장례식장에 있을예정입니다.
문의 010.5191.7168
다녀오면 이 덧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샬롬
2013-07-19 08:53: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일단 다음의 두 링크를 보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665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36
둘째 링크에서 pdf 파일을 다운받아 관련 내용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여기 들어와서 답을 안 가르쳐 준다고 화를 내면 안 되지요.
이제는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keepbible.com으로 들어가
오른쪽 상단의 구글 검색에 가서 여러 가지 키워드로 스스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원이라고 했으니 이 정도는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여러 성도들에게 불쾌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7-18 21:49:18 | 관리자
전남 광양에서 오시는 김인순 형제님의 장모님(이명희 자매님 모친)께서
오늘 오후에 별세하셨습니다.
고(故) 지안순
장례식장: 대구 광역시 동구 용계동 858-2번지 대구전문 장례식장 301호
참고로 발인은 20일(토)에 있습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이명희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
하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로마서 12장 15절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3-07-18 19:29:43 | 관리자
저는 님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저도 그런 의문을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참고로 불자였습니다. 헌데 어찌되었던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지금과 같은구원에 확신은 없었지만, 그때당시에는 구원받은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헌데, 하나님이 왜그렇게 불의한 하나님으로 보였는지? 교회에서 속으로 외쳐도 보았습니다. 주여 믿습니다.하고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 하지만, 집에오면서 다시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함을 추구하는사람들보다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무리들이 더 잘살고 더 잘되는 세상이 내마음에 다시 자리잡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창조론을 믿지 않던 제가 창조와 진화라는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고, 정동수목사님이라는 분을 알게되어 유튜브 동영상 성경론과 개역성경분석등을 들으면서 이세상에 절대진리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확신하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말씀을 들으면서 무언가 표현할 수 없는 개운함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과 믿음이 확실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에도 세상은 내가전에 생각했던것같이 불공평했지만 내마음은 내 믿음은 이미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라는 확신과 믿음으로 있었습니다.
제가 뭐 간증아닌 간증이 되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구원받은것은 많이 알아서 된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이해가지 않는 것들을 다 이해하고 구원받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다이해시켜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것도 아니고, 많은것을 알려줘야 구원받는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문제의식을 갖는것은 믿음성장에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헌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절대진리에 대한 확신 하나님은 의로우신분이라는 확신을 가지고,성경이 무어라얘기하는지를 알아가고, 연구하는것이 믿음있는자들이 견지해야할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7-18 17:47:35 | 이재수
요즘 정동수목사님 설교 듣는 재미에 푸~욱 빠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항상 궁금한점이 있었는데, 저는 다행이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럽게 교회에 가게되어 지금 예수님을 믿고
확신 하며 살수가 있게 됐고 그로 인해 구원받는 하나님의 은혜를 얻었지만, 예전에 제가 대학원시절 중국유학생에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예수가 누군지 아느냐, Jesus Christ가 누군지 들어봤는냐고 묻자 그친구들 얘기가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예수가 누구인지 학교에서 아예 가르치지 않아서 모른다는거 였습니다. 이렇듯 출신이나 환경적인
이유로 아직 예수님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전세계에 너무나 많다는 사실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는길 만이 구원인데 구원받을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또 하나,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대충 삼국시대의 출발이 예수님의 이땅에 오심과 시간적으로 거의 일치 합니다. 그 어떤
역사 기록에도 삼국시대부터 중세 고려에 기르기 까지 일반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알수 있었다는 기록도 없습니다.
멀리볼것도 없이 저의 고조할아버지때 까지만 가더라도 예수님이나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사셨다는것이
확실합니다. 이분들의 구원은 어떻게 생각하야 할까요?. 직장과 친구들을 포함한 제주변 사람들은 거의다 예수님을
안믿는자들 입니다. 이사람들에게 위의 문제에 대한 논리적이고 분명한 설명을 제가 해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의 직업이 연구원이라서 그런지 질문하는걸 좋아합니다. 질문내용이 좀 유치한면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다
2013-07-18 15:13:38 | 박천호
안녕하세요?
신학원의 과목으로 제공하던 조직 신학 강의는 2달 정도 중단됩니다.
추석 이후 9월 28일부터 조직신학 2를 열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그때에 창조, 사람, 구원, 성화, 교회, 종말 등
1학기에서 다루지 못한 주제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9월 28일부터 시작되는 2학기에는
조직신학 2
설교와 설교자
두 과목을 개설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두 과목 모두 제가 강의할 것입니다.
내년 3월에 열릴 설교 코칭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교와 설교자를 이번 학기에 수강해야 합니다.
목사가 되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은 잘 생각해서 9월에 수강 신청하기 바랍니다.
강의 내용 등은 나중에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패스터
2013-07-18 12:09:17 | 관리자
동분서주 쉴사이 없이 종종걸음으로 다니며 늦은 밤까지 정리해서
올려주신 청자매님께 많은 열혈 독자를 대신해 감사를 드립니다^^
어김없이 자매님들 수고로 맛있는 것이 올라왔군요.
노릇 노릇 색깔이 예술이네요 꿀꺽~
주일날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게 섬겨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3-07-18 10:25:31 | 김혜순
지난 주일의 예배 모습과 하루의 일정이 따끈한 파노라마로 올라왔네요.
여지없이 늦은 밤에도 피곤을 모르고 수고한 청 기자에게 박수를..
하마터면 그 맛있는 감자전 못 먹을 뻔했지요.
여러 지체들의 사랑의 섬김에 기쁘고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2013-07-17 23:37:46 | 김상희
방학중?에 사진을 통해서 함께 한 듯한 착각을 누리게 되니 청보석의 수고에
새삼 더 감사하네요^^
저녁 감자전엔 수고와 땀방울이 보이는 듯 ~
항상 여기저기에서 소리없이 기쁨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7-17 23:21:19 | 이수영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현모습이지요. 가사를 상기하며 잘 살아야겠습니다.
전에 인사 나눌때와는 또 다른모습이네요. 새가족이 많이 늘었습니다.
오며 가며 즐거이 인사나누셨음 좋겠습니다.
주님 찬양 모습이 언제나 본이되네요.
모두 고만고만한 아가들을 키우면서도 이렇게 참여하여
주님을 높여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분 팬이 될것 같지요.^^
이번에는 인천,주안팀이 소예배실에서 함께 했습니다.
다음주는 인천, 논현(허광무)팀이 11층에서 함께 하게 되겠습니다.
오후에는 최호준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 간증 해주셨지요.
언제나 그렇치만 성도님 한분한분 드라마틱한 인생을 사셨지요.
이렇게 함께 한것도 기쁘고 주일 낮의 간증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주,왕자님들 교실로 가볼까요?
참 보기 좋습니다. 이 열의에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윤정용 사모님의 구연동화도 귀에 쏙쏙~
초년부도 이렇게. ^^
주일 예배가 끝난직후 교사모임을 가졌습니다.
진지하게 이렇게 각 부서에서 수고해주시네요.
교사모임일때 옆에선 이렇게 교제가 이뤄지며 주방에서 무슨일이 있는지
뱜(?)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일을 냈지요. 감자를 갈고 또 갈고 또~ 갈고~
바쁘다 바뻐~!!
아이들도 그것을 기다려요.
우리 이쁜이도 대신 딱풀을 물고 기다리지요.
배고프지 얘들아~!!
하고 또하고 해서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감자전인데 잘 누룬 누룽지 같네요.ㅎㅎ
정겹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먹는 ^^
죙일 감자전 부쳐주신 자매님들 감사해요.
일주일 내내 비가 오네요.
장마는 이렇게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허춘구형제님께서 아직 병원에 계시고 김선희자매님도 허리수술로 아직 요양중이시고
송재근형제님도 장염중에 회복중이시고
오늘 김영미 자매님이 셋째를 낳아 아기는 인큐베이터에, 산모는 건강한상태로 있네요.
모두 주님께서 돌봐주시리라 믿습니다.
언젠가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명언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싸우지 말고~ 샬롬.
2013-07-17 23:02:56 | 관리자
저는 제목이 와 닿아서 우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 읽고 후기 올려야 겠네요. ^^
2013-07-17 13:25:18 | 김경민
20대 초반에 저자가 쓴 을 열심히 탐독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 여름은 아이와 함께 독서 리스트를 작성 해서 책읽기로 무더위를 이겨봐야 겠네요.
아동이나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도 함께 올려주세요 꼭 신앙서적이 아니어도 권장도서 특히 인문학 도서도 추천 해 주세요 ^^
2013-07-17 13:18:34 | 김경민
안녕하세요. 자매님? 성경 100구절 암송한것이 있는데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잘 안보이시네요. 잘 지내시는지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47&cate_name=%EA%B8%B0%ED%83%80%EB%AC%B8%EC%84%9C
2013-07-17 10:50:10 | 이청원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사랑의 짐을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보여 주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여름에 꼭 읽어 보세요.
샬롬
패스터
2013-07-17 09:22:59 | 관리자
구약은 아직 녹음을 못해서 자료가 없구요. 신약은 녹음 파일이 있습니다. 아래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샬롭
http://www.keepbible.com/html/04_03.html
2013-07-17 09:13:51 | 답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