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처럼 같은 경험할 때마다 주님 안에 있음에 감사가 되지요.
한 주 동안 마음에 감동을 주던 말씀을 목사님의 설교에서 만날 때도
찬송을 통해서도 하나됨의 기쁨을 누릴때도 참으로 감사가 절로 되지요^^
2013-07-24 08:48:22 | 이수영
최문선 자매님 반갑습니다.~^^
일년 전 여름에 올린 양이야기 봤습니다.
그 밑에 덧글 올리면 오래된 거라 안 볼 수도 있겠다 생각하여 따로 씁니다.
저는 올 4 월말경 사랑침례교회에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지금 열심히 다니고 있고요...
학교 다닐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수석했을텐데...ㅎ
어미양 얼굴이 꼭 말얼굴같네요... 새끼양은 진짜 작고요. 이렇게 자세히 보긴 첨이예요.
다른 동물들은 죽을 때 마구 저항하는데 양은 죽는 순간에 죽음을 알면서도 전혀 저항하지 않고 순종한다지요. 우리 예수님 생각이 납니다...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이렇게 자매님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도 편지 쓰기 싫어 겨우 의무적으로 위문편지 쓴게 고작이었는데 여기서는 왜 이렇게 말도 많이 하고 글도 쓰는지~ 저 자신도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비록 만난 적은 없지만 친근함이 베어옵니다. 아마도 예수님 안에서의 만남이라 그렇겠지요...
50대인데 모임에 참석 못하신다해서 남자? 아님 아주 멀리 계신분? 하고 생각했는데 역시 멀~~~리 계신분이시네요.
자매님, 성경 말씀도 녹음하셨네요.~ㅎ
자매님 글을 읽으니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구나!' 하는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제가 허리가 안좋아 스트레칭을 거의 매일 한시간 동안하는데 들으면서 하니 아주 좋습니다.
혼자 산책할 때도 들어야겠어요.
일반 성우보다 친근감이 있네요...^^
예수님 안에서 산다는 것은 삶을 참 즐겁게하네요..~♬
2013-07-24 03:43:54 | 박순호
성령의 9가지 열매중 온유라는 단어는 쉬운 듯하면서도 정확한 뜻이 안다가왔었습니다.
국어 사전을 찾아보니 ‘온화하고 유순한’ 이라고 나와 있고, ‘유순한’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어려서부터 유순하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ㅎ) 성경적인 온유라는 뜻은 또 모르겠는거예요.
주변 환경에 아랑곳 않고 모든 것을 인자하게 바라보는 사람을 보면 온유한 거같기도하고~
아, 그런데 하나님은 정말 신기하신 분이예요. 간절히 원하면 찾게 해주시는 분...
이 곳 사이트에서 정목사님과 김목사님께 연달아 온유라는 단어 뜻 풀이를 듣게하여 주시네요.
민수기 12장에서 모세에게 사용한 온유가 성경에서 처음나온 듯한데 아무래도 모르겠는거예요. 모세의 어떤점이 온유한지...
그런데 이젠 확실히 안 거예요.
-모세가 아론과 미리암에게 상처의 말을 들었어도 그 말을 마음 속에 담아두지 않고 묵묵히 하나님의 일만 열심히 한다는 것, 그리고 보상은 하나님께서 하시고-
우리의 아이들이 이 뜻대로 주변의 사람들에게 따돌림같은 그 어떤 힘든일을 겪을지라도 그것을 마음의 상처로 묻어두지말고 묵묵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자기의 할 일만하면 극단적인 선택도 안 일어날거라는 확신이 들면서 저는 온유라는 단어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동네 지인과 아침운동을 하면서 온유라는 의미에 대해 제가 알게 된 것을 얘기나누고 온 그 날 마태복음 44강인가를 듣는데 또 온유라는 단어가 나오고 목사님께서 확실히 정리해 주시는거예요.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말씀을 듣게 해주시니 또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지금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이들이 혹여 상처되는 말을 들을 지라도, 상처되는 행동을 당할 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품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을 묵묵히 행할 수 있는 온유한 성품이 되게 해주세요.’ 라고...
온유라는 뜻을 확실히 안 지금, 저는 이 단어가 너무 좋습니다. ♡
2013-07-24 02:28:53 | 박순호
적응중이라 생각하는데...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이 곳에서 폭발해 말이 많아졌는데 두서없는 제 얘기 들어주신 자매님들께도 감사하고요.
이 곳에서 만난 우리는 비슷한 경로를 거쳐 비슷한 상처들을 안고 있기에 더 쉽게 친밀해 지는 듯해요.
저도 남의 얘기를 잘 들어줘야겠다는 교훈도 얻었고요...^^
2013-07-24 01:07:23 | 박순호
청년부 주최로 한 중고등부 행아웃때에 저는 고작 2시간쯤 같이 있었는데도 몇몇 학생의 마음상태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간청에 의해 못이겨 온 학생들도 있고 자청하여 온 학생도 있었을 텐데 여하튼 청년부의 짜임새있는 진행과 질서있는 분위기로 주일 예배에 아무 지장을 주지 않도록 애써줘서 너무 감동되었지요. 그리고 학생들도 언니 오빠들 말을 잘 들어주어서 감사하고요.
어쩌면 우리 중고등부학생들이 교회안에서 행복해 하고 변화를 받을 때 우리 교회는 최고의 가치를 느낄 것 같습니다.정말 증고등부 입장에서 생각하면 너무 재미없는 교회이지요.
그러나 교회란 무엇하는 곳이고 무엇이 교회인지 알게 되면 평생 기억에 남을 시기가 아닐까 하네요.
좀 더 교회가 중고등부 한 사람 한사람에게 괸심을 가져야겠습니다.
2013-07-23 00:28:15 | 오혜미
아기자기하고 다정한 대화들이 오가네요.
어떤 분들은 6개월 .1년이 되어도 낯설어 하는 교회인데 우리 순호자매님은 두세달만에 한 혈육처럼
가까워졌네요.
바로 이거지요. 교회는 예수님의 몸. 우리는 서로가 붙어있는 몸이네요.
채리티 나잇.. 너무 기대되네요..
2013-07-23 00:13:40 | 오혜미
정말 가사가 은혜가 됩니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찬양팀 그리고 영상팀의 보이지 않는 수고에 주님이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2013-07-22 23:40:47 | 김경민
참석하고 나서 있었던 일 이야기 조잘조잘 하네요.
교회 식구와 함께 한것이 뿌듯하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 더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여러모양으로 함께 해 주시고 기회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7-22 23:40:21 | 김혜순
네. 주일날 뵈요 ^^
2013-07-22 20:38:41 | 박순호
10번 조은자(부부)
11번 이명희(부부)
2013-07-22 20:37:28 | 박순호
지인들에게 전해주어야겠네요. 위의 제품들 쓰지말자고.~
"나는 예수님 믿어요!" 라고 우리도 당당하게 외치며 살자구요..^^
2013-07-22 19:35:26 | 박순호
8번 김상희,
9번 김인숙 신청합니다.
2013-07-22 18:12:43 | 김상희
오학년 모임에 오셨었나봐요..
새로오신 자매님과 좀 늦게 들어 갔더니 파하는 분위기..
박자매님 얼굴이 궁금했는데 기회를 놓쳤군요.
채리티 나잇에서 만날 수 있겠네요..
아니 돌아오는 주일도 있네요.ㅎㅎ
2013-07-22 18:11:40 | 김상희
5번 김영애
6번 김혜순
7번 석혜숙
2013-07-22 16:46:31 | 박순호
4번 임경숙
2013-07-22 16:37:01 | 임경숙
안녕하세요?
8월 2일(금) 저녁에는 금요 모임 뒤에 50대 형제/자매님들의 행아웃 모임이 있습니다.
원래 자매님들만의 파자마 데이로 정했는데
자매님들을 데려다 주시려면 어차피 형제님들이 와야 하므로
형제님들도 묻어서 같이 하려고 합니다.
유아실과 유치부실이 장판으로 되어 있으므로
형제님/자매님들이 각 방에서 따로 교제하면 될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249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22 15:06:17 | 관리자
조금씩 변화가 보여서 참 대견합니다.
모든 일엔 사랑의 수고가 있기에 원활하게 되어 가지요.
주께서 갚아 주실것을 믿어요. 감사합니다.
2013-07-22 14:56:42 | 이수영
8월 2일 채리티 나잇 참가하실 분은 덧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기간은 빠를 수록 좋겠죠 !
(존칭 생략합니다.)
1번 오혜미
2번 남윤수
3번 박순호
2013-07-22 14:50:45 | 박순호
대곡을 부지런히 연습하고 불러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7-22 14:50:28 | 관리자
청년부가 주관하고 중고등부와 함께한 행아웃모임이 토요일부터 주일아침까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준 청년들에게도 고맙고 멀리서 참석키 위해 온 아이들도 고맙고 그렇습니다.^^
아침9 시에 가보니 각 방을 다 치우고 이렇게 자유롭게 앉아있더라구요.
예배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이렇게 질서있게 행동해준 아이들이 너무도 고맙네요.
김인순 형제님의 장모님께서 돌아가셔서 상을 치룬뒤 주일에 이렇게 와주셔서
떡을 내주셨습니다. 마음 편치 않으실텐데 이렇게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천, 논현팀이 소예배실에서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다음 팀은 인천, 청라팀입니다.
유치부실에서 예배드리는 꼬맹이 친구들도 점점 정착(?)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오후에는 정구만 형제님께서 좋은말씀 들려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 유년부 캠프가 교회에서 있습니다.
다음주일 오후에는 침례가 있을예정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내일은 한복중 중복이라네요. 한주 힘차게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7-22 14:04:3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