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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서 정연하게 잘 따르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 주님안에서 더욱더 은혜가 넘치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교육이 된 아이들이 초등부(고학년)로 올라오면 좀 괜찮겠죠? ^^;; 요즘 저희반 아이들은 한창 사춘기라 동기부여가 되지않으면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나이라 정말 많은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1주 있으면 초등부 캠프인데... 어떻게 아이들과 소통하고 마음이 하나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주위의 형재, 자매님들께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려요~~~~^^
2013-08-02 10:38:10 | 최정선
지칠줄 모르는 강철 체력!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저랬나 싶네요. 각 분야에서 애써주신 분들께 주실 하나님의 상이 기대가 됩니다. 성장해서 주일학교때를 생각하면 행복해 할 아이들의 미래도 기대가 됩니다.
2013-08-02 10:12:20 | 김혜순
7월 28일 오후에는 광주에서 올라와 주시고 27명의 많은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박흥식 형제님   조영숙 자매님   박용휘 형제님                                                                           권원식 형제님   이우상 형제님     송금희 자매님   김영애 자매님   주헌주   윤찬수 형제님     김미경 자매님   장경숙 자매님   최영현   장순례 자매님   이예진   신한섭 형제님   김혜정 자매님   나상규 형제님   김미자 자매님   차정훈 형제님   소영숙 자매님   한재석 형제님   조윤정 자매님   한영찬   나영애 자매님   김금자 자매님   김문영 형제님   김대용 형제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3-08-02 01:51:38 | 관리자
말씀암송, 찬양, 활발한 운동, 미술작품 만들고 영화보고 와글와글 북적북적 수다떨며 하룻밤을 함께한 우리 이쁜 유년부 학생들. 1박2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겁게 보낸 일정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첫 이야기 - 암송과 찬양연습 오전에 각지에서 캠프를 위해 모인 친구들 모습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 점심식사 아이들 주먹 보다 더 큰 주먹밥 냠냠~ 세번째 이야기 - 체육관으로 이동! 계주 달리기, 이겨라! 이겨라! 열띤 응원전과 함께 달리고 또 달리고. ^^ 네번째 이야기 - 피구 게임 와~ 대단한 체력전이었습니다. 얼굴과 목 줄기엔 땀이 비처럼 흐르고~^^ 다섯번째 이야기 - 축구 게임 남자,여자 각기 다른 공으로 공격하고 골키퍼는 공2개 막느라 정신없이 헉헉!! 간식 시간 - 과자와 아이스 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 여섯번째 이야기 - 에어 바운스운동 뛰고 또 뛰고, 방방 잘도 뛰는 아이들이 그저 저는 부러울 따름 ^^ 일곱번째 이야기 - 맛있는 돈까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교회로 가서 정말 정신없이 배를 채웠습니다. 여덟번째 이야기 - 성경공부를 부지런히 했습니다. 민수기 22:12~14 성경을 빨리 찾아서 빈칸에 들어갈 단어 찾아 적는 게임을 했습니다. 아홉번째 이야기 - 나비 부채 꾸미기 그림도 그리고 성경 구절도 쓰고 만화도 그리고.... 자유롭게 꾸몄습니다. 부채를 만들고 나니 밖은 어둠이 찾아오고 슬슬 배도 고프고 하니간식이 저절로 생각났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바로 그순간, 닭강정과 떡볶이, 수박, 그리고 과자들. 든든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며 영화을 보았습니다. 열번째 이야기 - "유다의 사자" 만화영화 감상 ^^ 너무도 조용하게 집중하며 아주 잘 봤답니다. 열 한번째 이야기 - 잠자는 시간 남자아이들 방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소리.....영광이가 엄마 보고파서~ㅎㅎ 영상 통화 후 편한 잠자리로 들어갔지요. 여자 아이들 방에서는 도란 도란 이야기 소리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열 두번째 이야기 - 아침 기상 여자친구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꽃단장 하고 너무도 낭낭한 목소리로.....선생님, 잠! 안와요!! 쌤은 너무도 졸려서.....ㅠ.ㅠ 아침식사후 여자친구들은 팀을 나누어 테니스도 아닌, 탁구도 아닌 운동들을...... 여기에 이용된 공은 종이컵을 구겨서 만든 종이컵공이었습니다.ㅎㅎ 너무도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열세번째 이야기 - 주일예배 특송 이렇게 1박2일 캠프 암송은 시편 100편 1~5절 말씀과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마무리 합니다. 1박2일 유년부 캠프에 함께 하신 유준호,김소윤부부쌤과 체육관에서 체육담당과 차량이동에 도움주신 박진석 형제님, 그리고 맛난 음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함께 숙소지킴이로 밤을 함께 해주신 정미선,박영학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일찍 말씀에 귀가 열려 성경말씀을 듣고, 보고, 배우고 있으니 행동과 성품,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우리 선생님들과 부모님, 교회가 노력하기로 해요. 이상 유년부 였습니다. ^^  
2013-08-02 00:54:31 | 관리자
옛날엔 할머니 무릎에 앉아 듣는 구수한 옛이야기가 있었다면 지금 우리 유치부에는 윤정용사모님의 동화구연과 챈트가 있지요 많은 준비와 노력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오시는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2013-08-01 23:52:49 | 주경선
아이들은 스펀지인지 가르치는대로 다 외우고 암송하네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집에서도 동일한 교육과 훈련으로 예의있고 반듯한 믿음의 자녀로 키우도록 다시금 제마음을 다잡아봅니다
2013-08-01 23:41:47 | 주경선
저도 이 교회를 오기전 형제님과 같은 방언문제가 가장 먼저 였지요~~^^ 남편과 이부분을 말씀에 근거한 결론을 내리고 나니 기쁨도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고치고 바꿔야할지. ,까마득 했었는데...아내분도 말씀을 듣고 스스로 검증할수 있는 시간을 드린후 결정하시도록하면 분명 바른 진리 위해 아닌것들은 버리실거예요 힘내세요~!!!
2013-08-01 23:27:33 | 주경선
형제님의 좋은 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제 어머니의 영향으로 저는 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버지는 워낙 강하셔서 운 적이 없었지요.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우셨던 주님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주어진 시간을 바르게 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1 20:26:35 | 관리자
                     남을 섬기는 자가 은혜를 베풀 수 있고                받는 것보다 주는 자의 기쁨을 알 때                비로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알 것이다                 가난한 자의 아픔을 알 때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사랑이 솟을 것이고                   큰 자를 섬기는 것보다 지극히 작은 자를               섬김으로 하나님 편에서 일할 수 있으리라.                 대접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인생을 풍요롭게  살 것이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인간 관계는               더욱 아름다운 관계로 남을 것이요                 이기는 것보다 져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진정 그는 최후의 웃음으로 승리자가 될 것이다.                 땅에다 재물을 쌓기보다 하늘 나라에                보화를 더 많이 쌓을 수  있다면               영원히 빛나는 상금으로 남을 것이요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드릴 수 있다면               그 기도는 하나님 보좌 앞에 향기로 올리워져서               축복의 열쇠가 될 것이다.                                                       2004.    4 .   12                 지  음                    
2013-08-01 19:53:12 | 윤정용
제가 낄자리는 아닌것 같은데 넘 잼있네요...5학년이라서 첨엔 진짜 초등생인줄 알았다는 이시대에서 좀 뒤쳐지는 머리입니다.... 요즘 세상 살기 참 힘드네요.. 글귀 하나하나 새겨 읽어야 사람구실 할 수 있다는.......음.....(음메 기죽어).
2013-08-01 16:17:38 | 문영석
섬김에는 여러 애로가 있을수 있겠지요 교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섬김을 실천하고 싶어도 너무 나대지 않나 하는 생각에 못나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우선 먼저 나오신 분들이 나서서 섬김을 실천하다보면 하나 둘 동참하게 될것입니다. 섬김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니까요... 모두가 협심해서 응집시킬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되겠지요...
2013-08-01 15:56:44 | 문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