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형제자매님들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08-03 22:21:08 | 김상희
침례받은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하여 뒤따르도록 하겠습니다
2013-08-03 22:19:41 | 문영석
이미 아이폰에 무료 앱이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67
2013-08-03 11:50:06 | 관리자
형제 자매님들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참고하라고 붙여주신 글과 해당 성경말씀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꾸만 제 행위로 뭔가 더 거룩해지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게되네요.
주님 앞에 더욱 믿는 마음으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한 질문에 정성껏 사랑으로 답해주신 형제 자매님들을 통해서
역시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것을 또 느끼며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3-08-03 10:59:53 | 임미정
맏며느리로, 절에서 일하시는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 믿지않는 남편을 둔....그 속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내뿜기란 정말정말 쉽지 않습니다.
제사든 뭐든 복음 전할때, 조금이라도 용이하게 되도록 살살 걷는 수밖에 없네요. 물론, 어려운 상황도 예수님만 보고 가는 당당한 모습을 식구들에게 보이는 것은 기본이겠지요~ 뒤를 볼 새가 없이 앞으로만 갑니다. 기운내세요^^
2013-08-03 10:46:22 | 목영주
자매님의 울렁거림 백프로 이해 됩니다.
저는 불신 시댁의 7남매 장남 맏며느리였는데 남편도 불신이고 시어머님께서도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제사를 주관해야 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제사를 안하겠다고 하였고 결국 인정을 받아서 제사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버님도 돌아가신 뒤 3년 째인데(아버님은 중환자실에서 돌아가시기 직전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겠다고 하셨지만 불신 아들들은 못보았지요) 지난 달 다시 전쟁(?)을 치루고 앞으로 명절등 가족모임에서 가족은 혈연 공동체이지 종교공동체는 아니므로 일부 남자형제들의 신앙인 조상숭배는 하지 말아야한다고 요구해서 제사를 삭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이 살아계셨을 때는 아버님이 지내는 제사를 하지말라고 요구할 권리는 없었고 자식으로서 가족모임에 참여는 해야겠기에 저는 따로 식구들이 좋아하는 한두가지 요리를 준비해서 참석을 하였고 제가 만든 음식은 상에 놓지 않도록 하였지요. 친정도 음식만들 책임이 없어도 식구들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해서 갔구요. 아님 음식 재료들을 준비해서 다른 불신 며늘들이 제사 음식 만드는 동안 저는 상에 안올리는 음식들을 만들었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먹고싶어할 때는 상에 오르기전 만들어진 음식들을 불신자들은 먼저 못먹게도 하지만 저는 적극적으로 먼저 먹어도 된다하고 먹게 하였답니다.
각자 사정이야 다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2013-08-03 10:46:08 | 김선희
한가지 건의 사항입니다.
우리 아들이 스마트 혼에 킹제임스 성경이 올라와 있어서 수시로 읽을 수 있어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자고 해서 봤더니 소위 한글 킹제임스 성경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건 보면 않되고 흠정역으로 보라고 했더니 흠정역으로 검새하니 오천구백원 유료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한킹에 뒤 쳐진 느낌이 듦은 홴 일인지?
물론 유료로 해야될 필요가 있겠지만 감히 한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우리(?)도 무료로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을텐데, 재정상의 문제라면 특별 헌금으로 충당하기로 하고 스마트 폰등에 어플은 무료로 할 것을 건의 드립니다.
너무 건방떠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한번 고려해 주시고 폭염에 건강하십시요,
2013-08-03 10:14:41 | 박수복
자매님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 고충이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
먼저 이방인의 제사 자체는 그 본질상 아무것도 아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제사상에 뭔가 의미있는 무엇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들로 부정을 탄다든지 자매님의 거룩함이 손상된다든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8:4)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물로 바친 그것들을 먹는 것에 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한 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 아노라.
그러나 내가 주체가 되어 우상(조상신 포함)에게 희생물을 드리는 것 자체는 마귀와 교제하는 행위입니다. 제사의식이나 제사상의 음식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무지한 내면이나 영적인 상태는 사악한 것이며 이 상황에서 마귀가 영적으로 그들과 교제한다는 것입니다.
(고전10:20) 그러나 내가 말하건대 이방인들은 자기들이 희생물로 드리는 것들을 하나님께 희생물로 드리지 아니하고 마귀들에게 드리나니 나는 너희가 마귀들과 교제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라.
그러므로 성경적인 결론은 이런 것입니다. 제사의식 자체나 제사음식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고 마귀가 보기에 기특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매님처럼 그 제사의식에 참여할 마음이 전혀 없으나, 자매님 위에 권위로 세워진 사람들이나 가족들이 이 행위를 하기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들의 제사준비 행위를 오직 일로서 참여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용납하십니다. 열왕기하 5장을 모두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왕하5:17~19) 나아만이 이르되, 그러면 원하건대 두 마리 노새의 짐이 될 만큼의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이제부터 당신의 종이 번제 헌물이든지 희생물이든지 다른 신들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오직 {주}께만 드리려 하나이다. / 이 일에서는 {주}께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경배하며 내 손에 의지하시므로 내가 림몬의 집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집에서 몸을 굽힐 때에 {주}께서 이 일에서 당신의 종을 용서하시기 원하나이다, 하매 /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이에 그가 그를 떠나 조금 가니라.
잠시 후 주님 오실때까지 믿음의 순수성을 잘 지키시며,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2013-08-03 09:45:50 | 임원섭
안녕하세요? 저 역시 가정주부이며 바로 어제 기일을 보냈지요.
이런 문제를 안고 사는 그리스도인이 많을것으로 압니다.
우선 제 경우는 젯상을 차린다는 생각이 아니고 우리가 먹을 음식을 만든다는생각으로 음식에 대해 구애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음식에, 또는 조상에 절을 한것이 아니고 그 조상을 위해 만든것도 아닌데
가족이 먹기위해 종일 힘들이고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은 좀........
제사음식을 먹으면 '부정탄다'는 말이 한국사람에게 많이 지배해왔지요.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이 믿는 미신에 불과하니
자매님은 이와같은생각에서 자유로워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믿지않는 가족과 산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이곳에 글을 남기셨을까요? 조금만 힘을 내주시고요,
킵바이블 싸이트에 [구글] 검색기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920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68
2013-08-03 03:18:11 | 이청원
샬롬~
저는 이제 갓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참된 구원에 대해 알게 된 성도입니다.
너무너무 모르는 것이 많고 부족해서 부끄럽지만
제사에 관해서 성경대로 알고 싶은 마음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저희 시댁이나 친정이나 아무도 믿는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은 저에게 고난의 시간들이예요.
명절 제사를 지내는 동안 저와 아이들은 아예 대문 밖에 나가 있습니다.
추석에는 괜찮은데 설에는 칼바람에 괜시리 서럽기도 해요.
그런데 문제는 명절 음식입니다.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은 먹지 말라고 하신 말씀(사도행전 15장, 고린도전서 8장)때문에
안먹고 싶은데 저희 시댁 큰집은 딱 제사상에 올라갈 만큼만 음식을 합니다.
제사상에 안내놓은 음식은 없어요.
저는 안먹을 수 있는데 어린 저희 자녀들이 명절동안 너무 힘들어 합니다.
명절 하루동안 친척집을 방문해도 모든 음식들이 제사지냈던 음식밖에 없어서
명절이 다가오면 시댁도 가기 싫고 또 그 일들을 겪어야 하나 싶어서 가슴도 울렁거리고 괴롭습니다.
며느리가 되어서 명절에 안 갈 수도 없고 제사상에 바칠 음식 만들면서 죄짓는 마음에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예수님만 생각하면 춤추며 기뻐 뛸 것 같은데
명절... 제사... 음식.... 이런 것들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다른 형제 자매님들은 혹시 저같은 경우 없으신가요?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건지...
제사...음식문제... 좀 가르쳐 주세요.
추석이 가까이 오니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 시작합니다.
2013-08-03 01:50:10 | 임미정
반갑습니다 김형제님. 이렇게 덧글로 사랑홈피에 인사를. ^^
2013-08-02 23:41:06 | 이청원
다음의 글을 읽으시면 궁금한 점이 많이 풀리시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죽어도 여전히 몸이 있는가(혹은 몸을 입고 있는가)?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63
다음의 자료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혼의 개념정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280
*생령인가? 살아있는 혼인가?(1,2부)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81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82
*성경이 말하는 영혼육 개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9
위에 글과 영상을 보시면 영 혼 몸(육)의 성경적 개념정리에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부터 사람은 영 혼 몸(육)의 삼중의 존재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나사로와 부자의 몸은 눈과 손과 입 등 사람의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상에서
소유하고 있던 몸과는 다릅니다. 허나 그들은 서로를 알아봅니다. 그 몸이 어떤 모양의 몸인가 하는
세부적인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기에 성경이 말해주는 지점까지만 알고 누군가에게 답변해 주면 될 것입니다.
그 몸은 결코 그림자와 같은 희미한 형체는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과 나사로 그리고 부자가 멀리 떨어져 있는
상대방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없었겠지요. 또한, 지금 셋째 하늘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성도들의 혼과 장차 성도들이 입게 될
하늘로부터 오는 영화로운 몸(고린도후서5:2)과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부족한 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의정부에서 다니고 있는 김대용입니다.
무지함의 깊이와 무게가 지니고 있는 지식의 알량함을 압도하는 사람입니다.
많이 부족하오니 앞으로 여러모로 성도님들의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8-02 22:40:09 | 김대용
아래의 글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부활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904
몸의 부활
http://www.keepbible.com/html/g_search.html
https://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9&cate_name=%EC%84%A4%EA%B5%90
설교 동영상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09
2013-08-02 21:16:53 | 답변팀
감동이 울컥울컥한 주일이었네요.
가끔 한 공간에서 함께 에배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특히 침례 받으신 분들이 주님을 많이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
2013-08-02 20:34:24 | 이수영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방에서 큰은혜받고 사는 성도입니다 궁금한거 하나 여쭙슴니다 목사님 ^^*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에 묻혀 썩고 영과 혼은 함께 세째하늘로 가서있다가 부활때 육체가 합체가 되나요?삼위일체를 이루시는 하나님 처럼 우리인간도 형상을 닮아 영,육,혼 이렇게 삼위일체를 이룬다 이렇게 들은것 같구요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게 있답니다 죽은 부자와 나사로때 서로를 알아 봤으니 형상이 있었다는 말인데요 그럼 부활때 부활된몸과 아직 부활하지 못한 나사로와 부자가 가지고 있는 형체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오늘 아들과 대화중에 부활에 관해 말하다 말문이 막혀 이렇게 대답을 햇읍니다 우리가 부활 되기전에 몸은 부자와 나사로 가 알아봤으니 형체는 분명히 있는데 희미한 그림자 같을거고 부활이되면 완전한 부활에 몸을 가질거같다고 말한뒤에 이렇게 다급해서 글을 올립니다 성경적 근거도 모르겠고요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3-08-02 19:08:03 | 오경철
교회 동정을 잘 정리해서 보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홍순표 형제님, 김영미 자매님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2 18:22:53 | 관리자
멀리서 오신 형제 자매님들의 간증이 어찌나 맛깔스럽고 똑부러지는지요..
풍요로움에 취해 잠시 뒤로 밀렸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에 관한 감사를 새삼 느끼며 반성하게 해주셨네요.
오늘밤에 있을 5,60대 모임에 설레어 잠 못이루고 오실 자매님들
준비들 되셨죠? 원없이 교제해요 우리~
2013-08-02 14:59:12 | 김혜순
오늘은 광주에서 방문해주신 성도님들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자연스러운 포즈를 권해드릴걸 그랬나봅니다....
다소 굳은 모습이.... 자주 오시면 웃는모습이 바로 나오실거에요.ㅎㅎ
예배시작 5분전.....
11시 다되어가는데 자리는 아직....
우리 꼬맹이들도 캠프 마치고 이렇게 아침부터 찬양드리기위해 앞에 자리를 잡았네요.
체리티악단도 열심히~
소예배실도 아직이네요.
카메라우먼에서 카메라맨으로 바뀐 느낌...드시나요?
보는 시야가 달라졌습니다.ㅎㅎ
"♪주는~ 나의~ 좋은 모옥~자!!♬ 기억나시죠? ^^
질서있게 하나님께 바른모습으로 찬양드리는 모습이 어른에게도 본이 되었습니다.
김선희, 이지아 자매님. 한재석, 나상규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 들려주셨지요.
킹제임스 성경을 선택한 우리시대의 산증인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가슴에 와닿는 귀한말씀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친자매 맞나 봅니다. 벌써 서로 익숙한 모습.^^
침례받으시는 성도님들이 모였지요.
어린아이들처럼 순수한맘으로 경청하시는 모습.^^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침례 시작전입니다. 모두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렇게 모이셨지요.
얼마전 자유게시판에 '침례 베푸는 자의 자격'에 대해 질문이 있었는데 이김에 복습좀 할까요?
침례 베푸는 자의 자격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209
그리고 침례에 대해서도.....^^
침례(Baptism)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침례받은 성도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는 금요모임과 함께 5,60대 행아웃모임이 있습니다.
이글을 보고 계신....그대, 50대! 맞구요. 얼른 짐 싸가지고 교회로 7시까지 오십시오.
자매님들의 맛있는 식사와 금요모임과 또 맛있는 교제가 펼쳐질겁니다.^^
아기를 잃은 아픔이 아직 가시지 않을터이니 홍순표, 김영미 자매님 가족을 보시거든
주님 의지하고 하루속히 더 힘을 낼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따뜻한 격려바랍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8-02 14:23:12 | 관리자
27분이나 침례에 순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에서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성도들이 늘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2 13:15:47 | 관리자
초등부 캠프요? 광고좀 해주세요. ^^
2013-08-02 13:14:54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