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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며 예전에 읽었던 어느 무명전사의 기도문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교회에 새록 새록 진리를 찾아오는 귀한 성도들을 만나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이자 선물입니다. 앞으로 자주 교제나누며 진정한 지체로 함께 지내면 좋겠습니다.
2018-04-25 10:09:28 | 오혜미
형제님의 귀한 간증을 읽으며, 제가 받은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크신 은혜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첫사랑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말씀 그대로 믿고 삶 속에 적용하는 하나님의 기쁜 자녀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4-24 11:44:41 | 태은상
치열한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좁은 길로 가기가 더욱 험난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임에 틀림없기에 용기내서 걸어가야겠지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18-04-23 11:23:27 | 심경아
형제님 귀한 간증 감사 드립니다~ 저희지역에서 출석하시는줄 압니다 앞으로 지역식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함께 음식도 나누는 모임을 통해서 어려운 신앙여정을 통해 오신 형제님께서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조속히 정착 하시길 간구 합니다~그리고 어제 침례를 받으신 것도 축하 드립니다 샬롬~!!
2018-04-23 11:22:13 | 강재구
얼마나 많이..힘들었을까..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그래도 우리가 자랑할 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교회)사랑침례교회가 있다는 거..오늘도 하나님께 덜 부끄럽기위해..이 먼지는 죽고 예수님, 성령님 의지하며 하루 보내겠습니다아~
2018-04-23 10:06:42 | 목영주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대의 조류는 홍수처럼 흐르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참으로 힘이 들지요. 홍수의 물을 먹을 수 없기에 기갈은 심해지고요. 감사하게도 형제님은 많은 고난이 단단한 기초가 된 것 같아요. 좁은 길이기에 형제 자매들이 더 귀할 수 밖에 없구요. 삼겹줄처럼 서로 손잡아 주면서 주님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가자구요. 표현해 주는 용기도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가요^^
2018-04-23 09:11:22 | 이수영
세상은 악해서 점점 악을 향해 치달을수밖에 없습니다.그속에서 진리를 지키려는 길은 좁으며,시대를 역행하며 살아가는것이 그래도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형제님의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볼수 있음에 도전받게 됩니다. 형제님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청년들이 교회안에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04-23 06:38:13 | 김경애
뵌적은 없지만 형제님의 진솔하고 의미있는 간증의 말씀이 제 머리와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 바른 말씀 선포를 듣고 진리를 깨달아 바른 길로 들어서신 것은 긍휼하신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녀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으려는 용기와 결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도전을 받게 되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4-23 01:28:0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