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전략을 무력화시키는 일!
기도하고 바르게 행동하는 길밖에 없지요.
감사합니다.
2018-04-26 17:21:23 | 관리자
참으로 귀한 분석 감사합니다.
설교 주제로도 참 좋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6 17:20:16 | 관리자
귀한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6 17:17:19 | 관리자
꾸준히 경건서적을 읽으시고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신앙생활은 놀이터가 아니라 영적인 싸움터 란 말을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2018-04-25 10:11:53 | 오혜미
이 글을 읽으며 예전에 읽었던 어느 무명전사의 기도문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교회에 새록 새록 진리를 찾아오는 귀한 성도들을 만나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이자 선물입니다.
앞으로 자주 교제나누며 진정한 지체로 함께 지내면 좋겠습니다.
2018-04-25 10:09:28 | 오혜미
저와 비슷한 또래이신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우리 최선을 다해 살기로해요. 샬롬.
2018-04-24 17:29:06 | 이청원
"전 죄인이기에 비로소 구원 받게 되었습니다."
귀한 간증에 저 자신을 다시 돌아봅니다.
형제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4-24 16:57:31 | 홍승대
형제님의 귀한 간증을 읽으며, 제가 받은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크신 은혜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첫사랑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말씀 그대로 믿고 삶 속에 적용하는 하나님의 기쁜 자녀가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4-24 11:44:41 | 태은상
좋은 글 올려주셨습니다. 공감합니다.
2018-04-23 16:15:32 | 이현엽
귀한 신앙간증문을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장을 계속하여, 주님의 심판석에서 잘했다 칭찬 받으시는 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2018-04-23 15:52:33 | 이현엽
세상이 자기가 생각하여 옳은대로 가지만
우리는 주님만 의지하고 진리안에서 걸어갑니다.
함께 이 길을 가는 지체들이 있어서 힘이 되는것 같아요.
2018-04-23 14:45:54 | 김영익
치열한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좁은 길로 가기가 더욱 험난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임에 틀림없기에
용기내서 걸어가야겠지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18-04-23 11:23:27 | 심경아
형제님 귀한 간증 감사 드립니다~
저희지역에서 출석하시는줄 압니다
앞으로 지역식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함께 음식도 나누는 모임을 통해서
어려운 신앙여정을 통해 오신 형제님께서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조속히 정착 하시길
간구 합니다~그리고 어제 침례를 받으신 것도 축하 드립니다 샬롬~!!
2018-04-23 11:22:13 | 강재구
얼마나 많이..힘들었을까..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그래도 우리가 자랑할 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교회)사랑침례교회가 있다는 거..오늘도 하나님께 덜 부끄럽기위해..이 먼지는 죽고 예수님, 성령님 의지하며 하루 보내겠습니다아~
2018-04-23 10:06:42 | 목영주
형제님의 귀한 간증 정말 감사합니다.
진리의 길은 좁고 험준하지만
참 진리이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2018-04-23 09:32:07 | 김영식
세계 곳곳에서, 각처에서, 함께 동참하는 성도들의 기도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를 간구합니다.
2018-04-23 09:20:09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대의 조류는 홍수처럼 흐르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참으로 힘이 들지요.
홍수의 물을 먹을 수 없기에 기갈은 심해지고요.
감사하게도 형제님은 많은 고난이 단단한 기초가 된 것 같아요.
좁은 길이기에 형제 자매들이 더 귀할 수 밖에 없구요.
삼겹줄처럼 서로 손잡아 주면서 주님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가자구요.
표현해 주는 용기도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가요^^
2018-04-23 09:11:22 | 이수영
좋은 책을 읽고 감동받은 부분을 나눠 주는 성도가 많아지면 좋겠네요-
자매님 감사해요.
2018-04-23 08:56:10 | 이수영
세상은 악해서 점점 악을 향해 치달을수밖에 없습니다.그속에서 진리를 지키려는 길은 좁으며,시대를 역행하며 살아가는것이 그래도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형제님의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볼수 있음에 도전받게 됩니다. 형제님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청년들이 교회안에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04-23 06:38:13 | 김경애
뵌적은 없지만 형제님의 진솔하고 의미있는 간증의 말씀이 제 머리와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
바른 말씀 선포를 듣고 진리를 깨달아 바른 길로 들어서신 것은 긍휼하신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녀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으려는 용기와 결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도전을 받게 되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4-23 01:28:0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