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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조금 아쉬움은 형제님들께서 바쁘셔서 그랬는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참석치 않아 풍성한 교제는 나눌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형제님들이 참석하여 교회의 발전과 신앙에 대하여 교제를 나누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풍성한 음식을 준비해주신 자매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금요 모임이 갈수록 참석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볼때 고무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8-05 13:26:56 | 문영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인 위로는 곧 시들지만.. 예수님 안에서의 해주시는 위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있는 곳이 강원도 춘천이라, 교회를 방문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에 인터넷상으로 정동수목사님 말씀을 꾸준히 들으며 상처받은 마음이 점차 회복되어 가고 있다가도 남편과의 싸움이 시작되면 곧 옛사람의 성품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하지만 다른 세상적인 방법은 아무 의미 없는것을 알기에 교제해주신 마음 받아서, 저도 하나님 앞에서 성숙되어가는 성도가 되도록 그렇게 이끌림 받겠습니다. 언젠가 슬픔이 기쁨되는 그날이 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08-05 13:20:15 | 정남진
여러형제분들께서 답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답은 죽은후 나사로가 가지고 있는 몸입니다 중간단계라고 추상적인 답변외에 성경적 근거는 없는지요^^*부활전에도 보여지는몸 옷을 입을수 있는몸 죽은 사무엘이 가지고 있는 몸 이것은 부활하기전에 몸인데 이몸에대한 성경적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가 저에 질문에 헥심이거든요 ^^*아시는분은 이해를 도와 주신다면 고맙겠읍니다 ^^*
2013-08-05 12:54:54 | 오경철
사랑침례교회 지체들에게! 안녕하세요? 지난 몇 달 동안 교회 공간 때문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지냈습니다.   교회를 늘리려고 특별히 애를 쓰며 노력하지 않는데도 미디어 선교의 영향으로 매주 10여 명 이상이 방문하고 이제는 매주 아이들 포함 380여 명이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공간이 부족하여 지금은 지역별로 돌아가며 40-50명이 11층 소예배실에서 TV로 오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 공간도 부족하고 어른들 심화 성경 공부를 하려 해도 최소한 12층의 교육실과 같은 크기로 4개의 방이 더 필요합니다. 현재 오후에는 6층의 유니랭스 어학원을 빌려서 청년들이 쓰고 있지만 이것도 장기적 방안이 아닙니다. 임시방편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저희 건물에 공실로 남아 있는 4층 공간을 얻어 4개의 교육실을 꾸며볼까 생각하고 문의하였더니 분양사에서 11층의 나머지 반(분양평수는 193.5평)을 쓸 수 있다고 하여 스폰서를 통해 저렴하게 이자만 내고 이 공간을 쓰기로 하였습니다(자세한 것은 교회 광고 시간에 발표하였음). 이렇게 되면 12층의 교육실 4개를 헐고 예배 공간으로 쓸 수 있어 120여 명 정도 더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에 한 공간에서 500여 명이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새로 쓰게 될 11층 반에는 10여 개의 방 - 12층 방들과 같은 크기 - 을 만들 수 있으므로 교육실과 소예배실(100여 명 들어감)로 쓰면 됩니다. 또한 이 경우 그 공간은 다 점심 식사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집사님들과 몇몇 지체들과 이 문제를 의논한 결과 모두 좋다고 하셔서 이번에 11층 반을 더 쓰기로 하였습니다. 건물 자체는 이런 식으로 쓴다 해도 12층의 방들을 트고 11층에 방들을 만들며 에어컨, 의자, 테이블, 방송 라인 등의 시설을 꾸미는 데는 6-7,000만 원정도의 경비가 들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광고 시간에 발표 드린 대로 이것은 우리 성도들이 헌금해서 채우려고 하며 이를 위해 8월 18일에는 특별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8월 중순부터 건물 공사를 시작하면 9월 초부터 교회가 11, 12층 전체(분양 평수 700평)를 다 쓸 수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특별 헌금을 부탁하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11층 반을 쓰지 않고서는 예배실/교육실 공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많은 고민을 하면서 교회 지체들에게 특별 헌금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바른 성경으로 바르게 구원받아 바른 교회를 하는 것이 21세기 한국에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선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이번 일에도 주권적으로 간섭하셔서 평강의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며 홀로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또 주님의 큰 은혜를 입은 우리가 이 일로 인해 섬기는 일을 조금 더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니 깊이 생각하시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번 헌금 역시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러므로 사정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리 교회 헌금의 원리인 고린도후서 9장 6-8절 말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께서 이번의 교회 확장에서도 선하고 풍성한 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5 12:43:56 | 관리자
요즘 예배 후 성도님들과 교제를 하다 보면 그 단체에서 나오신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어제도 그곳에서 나온 두 분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한 분은 그쪽에서 수십 년간 목회자로서 활동했던 분이었고 한 분은 20대 청년으로서 그곳을 나온 후 아직도 여러 풀리지 않는 의문과 고민을 간직한 분이었습니다. 그분들의 마음속 깊은 곳의 회한을 어찌 한두 시간의 대화로 다 들을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듣노라면 제 마음속에서도 답답함과 울화가 절로 피어오르니 당사자의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영적 리더를 잘못 만났을 때의 폐해는 개인과 가정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치명적 독소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제 마음에 각인시켰습니다. 저 또한 교회 출석한 지 얼마 안 된 입장이면서도 이 교회가 깊은 상처를 가지고 분리하여 나온 분들을 어떻게 품어야 할까 절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감히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없는 사안이며 저 또한 위의 귀한 답변에 동의합니다. 교회에 방문하셔서 그 단체에서 같은 상처를 가지고 분리하여 나오신 분들과 교제하시고 조언도 구하시며 특히 목사님과 상담의 기회를 가지시길 권면 드립니다. 온라인상으로나마 자매님을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2013-08-05 12:12:14 | 김대용
행15장29절 이말씀을 잘보시면 안디옥에 있는 예수님을 영접한 교회된자들이 분별력이 부족하여 예수님과 우상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왔다갔다 하는 혼란 스럽다는 소식을 접한후 교회된자들은 우상을 멀리하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형제님? 이말씀이 걸리신다구요? 형제님은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잘믿고 계시니 해당이 안되니 걱정 하지마십시요 ^^* 다음은 고전 8장 때문에 고민이시구요^^*자 여기서는 형제님은 이미 우상을 섬기지 않으니 음식이 문제가 되겠네요? 음식 자체는 우리를 어쩌지를 못합니다 다만 그음식을 대하는 행동과 마음입니다 9~12 절 말씀을 잘 보세요 뭐라 했지요?하나님께서는 오직 영혼구원밖에는 다른마음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먹어도 좋고 안먹어도 조으나 너희들의 행동이 믿지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데 걸림이 되지않게 하라 이렇게 진리는 말하고 있네요^^* 자 그럼 우리 형제님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같은면 이렇게 할거 같읍니다 마음편하게 같이 음식도 하시고 차례상도 차려드리세요 (고전8장4절)절은 하지마시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세요 불쌍하게 여기시고 하나님곁으로 오게 해달고^^*하나님을 능가할 신은 없다고 8장4절은 말씀하고 계시지요?그럼 믿으세요 그리고 담대하세요 큰자가 작은자를 품을수 있읍니다 형제님은 크신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니 큰자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시고 의연한 교회된자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교회다닌다고 추운밖에서 떨고 있는 모습을 보는 저들은 형제님을 비웃을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닌것입니다 ^^*음식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맛있게 드세요 누가 제사음식을 먹느냐고 묻거나하면 담대히 말하는겁니다 마귀들은 하나님을 어쩌지 못하지요 ^^* 마치 어둠은 등불아래서는 존재할수 없듯이 말입니다 화이팅!
2013-08-05 12:05:15 | 오경철
고충이 정말 크시겠습니다.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 입장 바꿔서 생각을 가지는 마음으로 글을 달아 봅니다. 첫째로는 상대방의 눈에 띄지 않게 부지런히 말씀을 더욱 더 살피시고 말씀의 바른 리더로 성숙을 꽤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일들이 지속적으로 닦치고 힘듬이 찾아오면 그때로써는 그상황을 극복하기가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면 헤아려지는 부분들이 발생하더라구요. 말씀으로 자신의 의지가 굳건해 지는 위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둘째는 이혼은 한쪽의 결정으로 조건이 성립되지 않잖아요. 일단 안해주면 되지요. 그런 상황에서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것 같아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은혜를 날마다 생각하며 자매님의 사랑이 그렇게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할것 같아요. 싸우지 않는 지혜로운 대처와 여전히 가족과 상대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애쓰고 내가 먼저 믿음안에서 자유한 자의 성령충만을 알뜻 모를뜻 조심스럼게 현명하게 드러내는 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이 생각이 자라면 상대방이 함부로 못하는 경우를 저도 경험했고 예전에 일했던 직장에서 제가 나름 멘토를 해 주었던 사람의 가정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에서도 경험된 사례가 있습니다. 생각이 자라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성경말씀들이 내 안에서 고귀한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겠죠! 셋째는 교회 안에 그쪽에서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에 부탁하여 그런 과정을 겪고 오신 가정의 자매님들을 소개받아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쁨은 두배 슬픔은 반으로 ---- 지체들의 섬김과 교제로 이렇게 되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자매님!
2013-08-05 11:43:25 | 노영기
자매님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전해져 옵니다. 들을 귀가 있어야 바른 것에 반응할 수 있는데... "자매님 이렇게 하새요" 라고 말할수는 있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렵고 오랠지 알수 없어서... 정답은 나와 있지요. 가정을, 아이들을 버리는 것이 주님의 뜻은 아니지요. 자매님과 같은 성도들의 경험도 위로는 되지만 각자의 상태가 다 다르므로 ....
2013-08-05 11:13:37 | 이수영
저는 기쁜소식선교회를 20년 정도 다니다가 이번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도 대학생때 기쁜소식선교회를 통해 구원받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안수복음의 오류와 선교회내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복음과 상관없는 일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 선을 긋고 나오면서 부부간의 갈등이 매일 심해지고 있습니다.   유투브를 통해 듣는 정동수 목사님 로마서 강해를 들으면서, 혼란스럽고 악으로 가득찼던 제 마음이 하나님편에 마음을 정할수 있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저를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성경에 무지했던 제 모습을 보게 되면서, 제가 얼마나 성경을 상고하지 않는 사람이였는지도 정확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제가 교회나온후로, 하나님을 떠났다, 이상하다는 반응으로 저를 힘들게 하네요.... 선교회를 떠난것이 곧 하나님을 떠났다는 등식이 되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혼을 생각중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제 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할지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이혼에 대한 글을 보면서, 제 마음을 다시 돌이키게 되지만... 한쪽의 돌이킴만으로는 참 가정생활이 힘듭니다.   남편은 전혀 제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하루 이틀은 참고 살수 있겠지요.... 아이들앞에서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 말씀이 분명하게 섰는데... 다시는 선교회에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2013-08-05 10:44:20 | 정남진
며칠전 부터 다들 설레어 하시는 것이 소녀들의 수학여행 같았었어요. 늘 교제 시간이 넉넉치않아 이런 기회를 간절히 소망했기 때문이겠지요. 살아온 과정이, 신앙의 여정들이 어찌나들 드라마 같은지요 나이 어린 순서대로 하다보니 53세까지만 했는데 날이 샜어요. 마음은 아닌데 몸이 협조가 안되어 새벽5시 쯤에 누우신 분 계시고 꼴딱 새우신 분 계시고.... 인생의 무게가 진국이실 54세 이후의 자매님들 이야기는 아쉽게 다음으로 미뤄야 했습니다 해서 다음은 체력을 감안해 낮에 모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같이 하룻밤을 보낸것이 효과 만점이라 주일날 자매님들 만났는데 다들 어찌나 반가운지요. 함께 하지 못한 분들께 미안하고 이렇게 순수하게 진리를 사모하는 분들과 같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여러방면으로 다양한 교제가 계속 있어지길 소망합니다.
2013-08-05 10:43:49 | 김혜순
금요일 저녁, 평일에 이렇게 자매님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뵈니 이렇게 뿌듯할수가!!!ㅎㅎ   금요모임 시작전에 자매님들께서 모여 주방이 시끌벅적, 웃음소리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들리니 잔칫집에 방문한것처럼 너무도 좋았지요.   추석 앞두고 대가족이 모인 이모, 삼촌, 구경온 이웃집처럼 얼마나 친숙한지요.   요리도 순식간에 척척!   자매님들 덕택에 금요모임 성도들이 간만에 포식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울언니들 음식은 맛깔, 정성, 아우~ 넘 맛있습니다.^^       저녁을 이렇게 푸짐, 거~하게 드시는 이유가 있겠지요? 이따 밤에 뵈어요.ㅎㅎ   5,60대 모임덕분에 이렇게 금요모임은 풍성하게~     어떤 휴양회 보다 풍성합니다.ㅎㅎ   금요모임을 마친뒤에는 또 이렇게 각 방에서 자매님들만의 시간을 가졌지요. 수학여행 갔을때 이 기분이셨을까요?   그나마 한장있는 사진이 요래요래~ 요래 됐네요. >.< 그치만 아주 멋진 사진입니다. 동네 오빠들이 다 모인것처럼 이정도면 풍성한(?) 성과(?)입니다.ㅎㅎ 자매님들은 그렇다 치고 큰오빠들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을지 궁금 궁금 ⊙.⊙ 문영석, 유용수 님께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오빠들 나와랏 오빠! 아니 오바!!  
2013-08-05 09:59:59 | 관리자
혹시 안드로이드 폰이라면 (위 링크를 따라 가면 결국에 나오지만) -메뉴에서 'Play 스토어'란 앱을 클릭해서 -'Lifove Bible'를 검색하면 -무료로 흠정역, 개역, 개정, KJV,NIV 등을 비교해 가며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2013-08-04 21:07:54 | 정관영
이제는 지도교사님에만 일임할께 아니라 우리 모두 적극적인 마음으로 참여하고 지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또한 교육계에 몸을 담았거나 담고계신분이 아무래도 아동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좀더 나을수 있기 때문에 적극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특강형식을 빌어서 아동들이 궁금해 하는 분야의 성도님들의 현장경험담이나 지식등을 알려줌으로써 좀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13-08-03 22:53:24 | 문영석
<사랑침례교회 마시안 해변 탐방 계획>   1. 목적 : 여름의 끝자락을 끈질기게 잡아보기. 쉼과 교제 2. 일시 : 8월 25일 오후 2시 - 6시 3. 목적지 : 인천공항 옆 용유도 마시안 해변 4. 활동내용 : 물놀이 및 조개 채취 5. 비용 : 조개채취를 위한 호미 임대비 3천원(샤워장 이용료 포함), 샤워장 이용료 2천원, 주차비 하루에 3천원, 식사비 1인당 1만원 미만(각자 계산)  6. 준비물 : 양말 (안 신으면 발이 아파요!), 선 크림, 모자 등 개인용품, 조개잡을 경우 그릇 혹은 대야. 7. 교통편 : 각자 승용차로 이동, 차량이 없는 분은 지역 리더에게 말씀하시면 도와주실 예정. 제3경인고속도로 이용, 8월 18일에 공지. 8. 일정 오후 2-3시 : 교회에서 출발 마시안 해변 도착 오후 3시-6시 : 해변에서 놀기 오후 6시 - 8시 저녁 식사 및 귀가    
2013-08-03 22:29:33 | 김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