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년 8월 7일(수)부터 본 사이트의 모든 게시물을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보고 모든 자료를 다운받게 만들었습니다. 기도 부탁과 덧글을 다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자료를 개방하였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다운로드 등을 위해 특별히 등업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회원의 경우에만 등업을 하셔서 기도 부탁을 읽고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업 요청은 minister@cbck.org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험해 보시고 혹시 자료를 볼 수 없거나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곧 조치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태복음 10장 8절).
샬롬
패스터
2013-08-07 11:04: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2주 전에 침례를 받으신 분들과 최근에 저희 교회에 오신 분들 중에서
교회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가입 절차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저희 교회의 믿음과 약속을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7
회원 가입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6
다만 지역 교회가 성도들의 모임이므로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3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적으로 동의가 된다 해도 지체들과 더불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하므로
최소한 누가 누군지 아는 상태에서 회원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혹시 이번에 회원 가입하려고 하시는 분 중에 교회에 오신 지 3개월이 지나지 않는 분들은
다음 번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회원 가입을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저희 교회에서 지키려는 원칙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광고 시간에 충분히 말씀드리지 못해서 글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6 22:07:43 | 관리자
저는 그날 밤새 먹을 쿠키도 벌써 준비했습니다^^
작년에는 교제하다 잠들어 버렸는데 올해는 좋아진
체력덕분에 새벽을 함께 맞을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소풍가는 기분으로 기다리는건 저 혼자만은 아니겠죠?
자매님들! 우리 함께 모여보아요~~
2013-08-06 16:22:26 | 심경아
여러자매님들의 수고로 40대도 모이는군요...
감사하면서.. 저도 갑니다^^
2013-08-06 16:06:05 | 임성희
초등부 캠프 취소됐습니다. 아마 9월 개편이후 가을소풍으로 대치될것 같습니다.^^
2013-08-06 15:33:03 | 최정선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수원은 천둥소리가 쿠궁~~비가 쏟아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우리 40대 자매들의 기쁜만남을 위해 준비하시는 손길에 감사드려요!!!!
금욜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
2013-08-06 13:25:34 | 박수선
금요모임도 오시고 우리 기쁜밤 만들어요.
저도 세번째 신청합니다.
2013-08-06 12:20:19 | 이청원
임자매님~이~더위에 여러모로 수고가많으십니다^^
댓글을넘강조!하셔서 이리 핸폰을통해 로그인하고몇자
적습니다^^
저두 얼른 금욜이 와서 퇴근하고 가고 싶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줄줄 나는 이 더위에 식사도 준비 하려면 진짜
힘드실텐데...땀띠안나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한사람,한사람 성도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런 바른성경,바른교회, 바른목자, 바른성도들을
만나게해주셔서 또 다시 감사 합니다^^
2013-08-06 11:14:51 | 이명숙
안녕하세요^^*
지난주 50대 모임 후 아주 좋았다는 말씀을 주일에 듣고 40대도 했으면 했는데 아주 빨리? 이번주에 하게되었네요.
소풍가는 기분처럼 설레입니다^^*
얼굴만 알고 교제를 못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해소가 되리라 믿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금요일에 만나요^^*
2013-08-06 11:05:20 | 강미선
40대 자매님들도 이번에 좋은 시간 보내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6 10:00:51 | 관리자
4학년들이 많아졌네요.
나날이 달라지는 찬양을 통해
성도들과 주님앞에 나와 찬양을 한다는 것 자체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표현 같아요.
찬양으로 하나되는 자매님들 모습이 아름다워요^^
2013-08-06 08:37:55 | 이수영
안녕하세요?
40대도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들 키우시느라 힘드시죠? 한창 일하느라 바쁜 시기이기도 하구요.
이번 주 8월 9일 금요일 저녁에 금요 모임과 더불어
우리 40대 자매님들이 식사도 준비하고
금요모임 이후에 1박 2일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려 합니다.
금요 모임과 저녁을 드실 분은 가급적 저녁 7시까지 와 주시고
그 이후로도 언제 오시든 대환영입니다.
각 가정에서는 아이들 잘 돌봐주시리라 믿고
자매님들이 많은 참여하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휴양회도 이렇게 할수가 있군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준비물은 회비 1만원, 세면도구, 간단한 이불, 웃음 한보따리 입니다.
꼭 저같지요? ㅎㅎ
이 기회에 홈피 가입도 하실겸 신청하시는 분들은 덧글로 마구 표현 주시기 바래요.^^
2013-08-06 02:48:20 | 관리자
^^* 친절하게 답해주신 형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역시 성경에대해서 사족을 그리고 싶은마음 없읍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가운데 성경적 표현이 있나 해서 문의를 하게 되었읍니다 ^^* 매우 큰도움을 주신 형제님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쉬레^^*
2013-08-05 18:06:39 | 오경철
안녕하세요?
여러 섬김 분야에 성도들이 지원해 주셨습니다(파일 참조).
이제 다음 주일 오후 4시에는 지원자들 모두와 제가 잠시 회의를 갖고
각 분야의 리더와 지원자들이 함께 만나 30분 동안 구체적으로 할 일을 논의하겠습니다.
각 분야의 리더들은 맡은 분야에서 해야 할 일들을 잘 정해서
자원자들에게 역할을 잘 분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5 17:50:44 | 관리자
김대용 형제님이 아주 지혜롭게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 외에는 성경에 계시된 것이 없으므로 더 이상 나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5 17:33:05 | 관리자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의 몸을 가리켜 중간단계의 몸 혹은 혼적인 몸(soulish body)이라 칭한 것은 성경을 연구하는
분들이 사람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그리 말하게 된 것입니다. 부활하기 전까지 가지고 있는 이 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미 제시해 드린 글에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흔히 변화산 사건이라 말하는 마태복음 17장 등 공관복음에
모두 등장하는 이 장면에서의 베드로의 고백을 통해 그들이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모세와 엘리야를 단번에 인지한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물론 엘리야는 죽지 않고 살아있는 몸으로 승천했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우리는 후에 천상에서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그 누구의 소개도 필요없이 알게 보게 될 것을 기대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기에도 부활하기 전의
중간단계의 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사무엘기상 29장에 영매가 불러올린 사무엘의 혼도 옷을 걸치고
있다는 것 외에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에 그것이 성경적 근거이고 그대로 믿고 공부하여 남에게 바르게 전하면 됩니다. 물론 성경을 더욱
연구해서 또 다른 연관된 구절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호기심과 성경을
깊이 알고 싶은 욕구가 지나친 나머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성경 구절을 연계시키고 자신의 풍부한 상상력까지 더해
합당하지 않은 추론을 이끌어 내고 다른 사람이 모르는 진리를 알게 되었다고 자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안쓰러운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성경이 말해주는 지점까지 연구하고 거기에 만족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렇듯 잘못된 방향으로 빠진 극단적인 예로 신천지 같은 영적 몬스터가 있습니다. 성경을 연구함에 있어 왜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 하는 교훈을 항상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도움이 되실까 하여 몇 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05 17:03:49 | 김대용
기쁜소식선교회는 선진들의 책 읽는것도 금하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다시 빛으로 나오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를 다니지 않으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것이 처음에는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선교회를 나오고 정동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제 마음이 정결해지고 그동안 제가 얼마나 성경을 몰랐는지 알게됐습니다.
온라인으로 교제해주신 형제 자매님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보혈과 은혜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2013-08-05 15:21:48 | 정남진
자매님!!
분명한 하나님의 뜻(!)은 이혼하지 않는 것입니다.
종의 마음(?)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님의 모든 마음과 뜻과 계시가 기록되었고 완성이 되어 누구나 볼 수 있는
성경에서 예수님의 명령은 이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남편형제에게 물어보세요. 이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목사의 뜻이냐?)
저도 탈퇴과정과 자매와의 갈등과정을 짧은 글로 다 말할 수 없지만, 지금은 같이 선교회를 탈퇴하여 신앙을 배우고 있으며 가정이 변화되어(사실 저와 아내가 서로 변화되어) 부부 사이도 더 좋아지고 특히 아이들이 굉장히 밝아졌습니다.
만약 그때 이혼을 했더라면 현재 누리는 가정의 행복은 없겠죠(^^이게 절대 만사형통이란 말은 아닌 거 아시죠? ^0^)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혼’이란 최악의 선택까지 생각하시는 건 알겠는데 이건 말 그대로 최악의 결정입니다. (그리고 기소선이란 단체에 바친 인생, 돈, 젊음도 아까운데 가정의 이혼이라뇨...너무 손해 보는 결정입니다.)
ps. 한때 믿지 않는 영혼을 구원(?)시키기 위해 많은 핍박(?)을 감수했던 간증들 기억나시죠? 지금은 무척 힘드시지만 아마 시간이 흐른 뒤에 지금의 제 아내처럼 남편분도 엄청 고마워 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2013-08-05 14:19:01 | 정관영
안녕하세요...자매님..
저 역시도 학생 때 기소선을 만나 20년 넘게 다니다 1년 전에 탈퇴하여 지금은 사랑침례교회에서 신앙을 배우고 있는 40대 형제입니다.
자매님이 긴 글을 쓰진 않았지만 지금 처한 상황이 눈에 선합니다.
일명 목사라고 칭하는 자들의, 일명 사모라고 칭하는 자들의, 그 주변에 교회와 마음을 같이 하다는 일명 앞선 자매들과 형제들이 서슴지 않고 토해내는 마음을 후벼 파는 센(?) 말들....(이런 말들이 다 마음을 낮추라고 하는 말?)
그리고 목사나 사모, 형제, 자매란 자들이 교제라고 칭하는 상담 속에서 부부의 갈등을 봉합하기는커녕 증폭시키고 형제가 먼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정하고 서라는 (선교회란 단체에만 있어야 하나님을 섬기는 게 되는 이상한 명제) 주술 같은 말을 들으며 자매님에게 하는 말들..
세상에서 가장 청렴하고 깨끗하고 오직 복음만을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던진다고 자랑하고, 또 던질 것만 같은 하나님의 종(?)과 지역장 목사들, 이하 기소선의 여러 목사의 반사회적이고 비상식적인 죄악들을 접하면서 신뢰가 무너졌고 그러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틀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찾아보았고 실상은 패닉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자매에게 다 말할 수 없었고 말한 들 돌아오는 모습은 짐작하시겠지만 “불신이다. 종과 다른 마음이다. 종을 판단하지 마라. 마음의 세계를 모른다”는 이상한 교리에 세뇌되어버린 앵무새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2013-08-05 14:06:30 | 정관영
침례받으신 모든분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간증까지 해주신 형제 자매님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
2013-08-05 13:44:28 | 문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