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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이 매우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십니까?   오늘은 몇 가지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오후 간증은 30분 내로 해 주세요. 꼭 30분을 다 채울 필요 없습니다. 태어난 때부터의 모든 일을 말할 필요가 없고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고 믿음 생활하다가 킹제임스 성경과 우리 교회를 알게 되었는지, 진리를 알고 난 이후의 삶이 어떤지를 증언해 주시면 됩니다. 15분 정도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30분을 다 채워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2. 오전 예배 시작 기도는 오전 예배 대표 기도와 다릅니다. 간단하게 2분 정도 오늘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이 받아 주실 것을 위해서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또 기도나 성경 낭독을 맡으신 분은 이름이 거명되면 곧바로 나와서 그냥 기도하거나 성경을 낭독해 주세요. 나오셔서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등의 군말은 빼시기 바랍니다.   3. 예배 시간에 찬송을 제대로 부르지 않는 분들이 많아 걱정입니다. 예배에서 입을 벌려 큰 목소리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이번 주일부터는 특히 예배당의 절반 뒤에 앉은 분들이 힘을 다해 찬송을 힘껏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찬송하지 않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성도의 직무 유기입니다. 아이들도 한 목소리로 크게 찬송하고 예배에 집중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4. 오후 간증 시간에 예배당에 앉아서 다른 일을 하는 분들이 있어서 역시 걱정입니다. 목사의 설교나 강해 외에도 형제/자매님들의 간증/설교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그들을 격려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시간도 역시 중요한 시간이므로 정신을 집중해서 성도들의 말을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5. 예배 자리가 모자라므로 앞부터 채워서 앉아 주시고 사이 사이가 비지 않도록 채워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오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이니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6. 노약자나 장애인을 태운 경우가 아니면 교회 뒤 도로나 무료 공영 주차장에 주차해 주세요. 교회 뒷길은 일방통행이니 조심하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분은 이번 주에 서점에서 무료로 받아 차 뒤에 붙여 주세요.   7. 교회 사이트를 한 주에 한 번 정도는 들어가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8. 앞으로는 오후 시간에 형제들이 설교하는 것은 빼겠습니다. 다음 학기에 신학원에서 <설교와 설교자>, 그 다음 학기에 <설교 코칭>을 듣고 목회자로 서면 좋겠다고 성도들이 인정하시는 분들에 한해 2014년 7월부터 오후에 설교를 하도록 세우겠습니다.   9. 따라서 오후는 간증과 성경 강해로만 진행하겠습니다. 간증하기 원하는 분들은 제게 알려주시고 특히 자매님들이 많이 참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8월 25일 오후에 마시안 해변 소풍을 가는 것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주차, 텐트 등의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가고자 하는 분들의 명단이 이번 주에 나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에는 교회 뒤에 있는 명단에 가실 분들의 이름을 꼭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맞게 모든 것을 정하겠습니다. 햇빛이 강할 수 있으므로 노약자는 이 점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가 오면 물론 교회에서 오후 예배를 드립니다.   조금 더 신경 써서 바르게 예배드리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들에게 덕이 됩니다.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 교회 모든 지체들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9 17:15: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 부천부평지역에 사시는 형제자매님 모임이 부평 삼산동 정명도 형제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분과 지역형제자매님 그리고 주안에 사시는 임덕규형제내외분 등 30여분의 많은 분들이 모여 즐겁고 활발한 교제를 나눴습니다. 특히 근간 섬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며 급속히 커지고 있는 교회에 대해 여러가지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등 많은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내가 먼저 섬긴다는 생각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신앙생활도 즐겁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특히 금번 모임은 임덕규 형제님께서 참석하여 간증까지 들을수 있어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즐겁운 교제모습을 담으려 하였으나 핸드폰의 촬영소리로 인해  교제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겨우  찍은 사진이 흔들려 미인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우리자매님들의 모습이 형편없이 나왔네요. 하지만 모임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허락없이 올리기로 했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세상에서 젤 미인들로 구성된 부천부평자매님들                        (아쉽지만 몇분은 위치상 안나왔네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네요...          그런데 테이블에 있는 떡과 과일을 다 먹지 못하고 왔다는 아쉬움.....ㅎㅎ
2013-08-09 15:09:04 | 문영석
더운날 40대 자매님들이 모임으로 열기가 더해지지나 않을까 염려되지만 ㅎㅎ 그래도 모임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에 이 더운 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모임을 통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요^^
2013-08-09 14:08:51 | 윤영원
40대 자매님들의 찬양모습입니다.         참......예쁩니다......가 그냥 나오네요.   이번주 금요일 밤에는 4학년 체리티 나잇도 있지요.   4학년 체리티 나잇 참고☞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352         주님도 기뻐 받으실줄 압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주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번엔 안산팀이 소예배실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다음주는 구리/남양주팀이 함께 하시겠습니다.       오늘아침은 같은예배 다른공간 개구장이 교실로 가볼까요?         그래~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셔~ 속닥속닥~ㅎㅎ                           섬겨주신는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무더운 날 많은 성도들이 함께 할수 있네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후끈한 이더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섬김에 대하여 임원섭형제님께서 딱들어맞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말씀의 무게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69   두고두고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방 못지않게 땀내음으로 가득한 중고등부 교실로 향했습니다.   어느새 이리 자랐는지요. 아이들 크는것처럼 어른이 그속도로 늙어간다면......뜨악~~~   정말 무섭게 크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 반듯반듯, 이쁜이들 모습이네요.   선생님들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꿉꿉한 이날씨에 모두가 환해지는 모습입니다.^^         중등부 막내들~   형아들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마운 이쁜이들이지요.   웃음소리가 컴퓨터 밖으로 들리는듯 합니다. 우리 꿈나무들 잘 자라 주기를....^^   이 무더운 날씨 우리 아이들의 웃음 소리로 한방에 날려주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3-08-09 00:23:14 | 관리자
우리 생애에 성경신자들의 모임이 곳곳에 이루어져서 놀라운 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사실 사랑침례교회가 이렇게 많은 수의 인원이 모이게 된 것도 놀라운 일이고요. 어린아이의 키가 자라듯이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성장하는 것처럼 어쩌면 성경신자들도 현재 늘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이 믿음이 쇠하지 않도록 더욱 열심을 내고 지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2013-08-08 23:17:39 | 오혜미
형제님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입니다. 말씀을 깊이있게 알길 원하는데, 성경을 읽어도 그저 글자로만 인식하고 앞뒤 문맥과는 전혀 맞춰지질 않네요... 저의 부족함을 여실히 느낍니다.
2013-08-08 23:09:38 | 이종철
먼저 도움이 되실까 하여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저서에 소개된 성경 난해 구절 해석에 대한 원칙을 소개합니다. "성경의 난해한 구절을 다룰 때 언제나 좋은 원칙은 그 구절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 것, 말하자면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는 것입니다. 더 나은 방법은 뒤로 물러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2절의 뜻이 명확하지 않군요. 어떻게 할까요? 한번 디모데전서 3장과 4장 전체를 살펴봅시다. 디모데전서 3장과 4장 전체 문맥 가운데 살펴보면 무엇을 발견하게 됩니까? 이것이 첫 번째로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여기서 디모데전서의 해당 구절들은 이해를 도우려고 제가 임의로 삽입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디모데전서 3장을 살펴보면 감독과 집사의 자격에 대한 말씀과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사역자의 자격조건에 대한 말씀 후에 디모데후서 4장이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의문을 가지고 계신 디모데전서 4장 1절과 2절을 지나쳐 6절에 보면 또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사역자가 되라는 권면의 말씀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딤전4장 1절에 등장하는 믿음에서 떠난 어떤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본문을 살펴보면 이들은 위선으로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며 자기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진 자들입니다.(2절) 또한, 이들은 누군가에게 혼인을 금하고 음식물을 삼가라고 명령하는 자들입니다.(3절) 다시 말해 이들은 마귀의 교리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거짓말을 전파하며 교회 안에서 지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혼인과 음식물을 삼가라고 교인들에게 명령하고 통제할 권위를 확보한 사람들입니다. 뒤이어 6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사역자가 될 것을 권면하는 말씀이 바로 대비되는 것을 볼 때 1절에 등장하는 어떤 사람들의 정확한 정체는 구원을 받았다가 상실한 사람들이 아니라 마지막 때에 교회 안에 침투해 마귀의 사악한 교리를 전파하는 거짓 대언자(마24:11,24 막13:22 눅6:26 등)요, 거짓 사도(고후11:13)이고, 거짓 형제(고후11:26, 갈2:4)이며, 거짓 교사(벧후2:1) 입니다. 이들의 정체와 장차 받게 될 심판을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정확히 보여주십니다. 이들은 구원을 받았다가 상실한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라는 23절의 말씀처럼 처음부터 구원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몇 구절을 교묘히 짜 맞추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사악한 교리로 사람들을 겁박하고 자신의 영향력 아래 굴종하게 하는 이들도 그 악한 길에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바로 이런 처지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에 대한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07 간혹 성경에서 마치 서로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구절들에 의해 정립된 건전한 교리의 입장에서 그에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는 소수의 구절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전체 문맥을 살피며 파악해야 잘못된 교리에 빠지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을 확증하는 위의 수많은 구절은 제쳐놓고 몇몇 난해 구절들을 이용해 사악한 교리를 정립하고자 하는 거짓 교사들의 미혹을 뛰어넘어 바른 교리 안에서 안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08-08 22:53:23 | 김대용
목사님의 말씀으로 믿음의 눈을 새롭게 뜨게 되었습니다. 거짓없이 양들을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목자시구나 하는 인상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교회에서 20여년을 신앙생활하면서 예수님을 믿고 예배드리고 헌신봉사하면 구원받고 또, 죽으면 천국가서 이땅에서의 헌신으로 보상받겠지하는 믿음으로 살다가 새로운 복음(?)을 접하면서 많은 혼란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일반교회가 성경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사람의 전통을 따르는 것인데 그것을 진리라고 믿고 따랐으니 목사님이 하신 복음을 새로운 복음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딤전4장 1절과 2절     1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셨는데 2 이들은 위선으로 거짓말을 하며 자기 양심을 뜨거운 인두로 지진 자들이라.   위 말씀으로 일반교회에서는 믿음에서 떠나 마귀에게 속함으로 구원을 잃는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을 들어보면 한번 구원받은 사람은 영원히 구원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 말씀은 어떤 뜻이 담겨있는가요?    
2013-08-08 18:12:10 | 이종철
장경숙 자매님 좋으시겠어요 ~ 부모님께서 주님을 영접하셔서... 교인들 땜에 실망하지 않고, 바른 말씀으로 주님 오실 때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며 기쁘게 신앙 생활 할 수있는 교회가 두 분앞에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님은 간절히 찾는 자에게 보이시니까요.^^
2013-08-08 17:30:04 | 박순호
같은 마음입니다. 친척과 친구들이 강릉에 많이 있어 복음 전하려고 많이도 왕래했던 기억이 납니다. 막상 말씀은 전하는데 소개할 교회가 없고 구별되야 함을 이야기 해도 잘 못알아듣고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정말 많았습니다. 진리와 함께하는 바른교회의 탄생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2013-08-08 10:19:24 | 김혜순
여름휴가동안 강릉 처가를 다녀왔습니다.   강릉에 사시는 장모께서 장인과 자녀들에게 공개적으로 공포를 하시고 교회를 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너무도 기쁜 마음에 부랴부랴 강릉 국제침례교회를 방문도 해보고, 전화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연배의 분들이 안계시고 40대 몇분과 청년들이 몇사람 모인답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에 사람도 몇 안모이는 역사와 전통만 있는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를 봤습니다.   장인(장덕형), 장모(최지숙) 두분이 교회를 출석하시면서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하셨는데 출석하실 수 있는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석하실 수 있는 교회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일단 가까운 곳에 나가고 계셔요. 제가 좀 더 찾아볼께요." "그냥 혼자 자네가 준 성경 혼자서 읽다가 한달에 한번이라도 그럼 인천으로 올라가겠네." "...."     올라오는 길에 기쁜 소식을 들었는데 슬퍼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교회를 가시겠다는데 정작 교회를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셔야 하는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찬송을 부르면서 하루 빨리 많은 바른 일꾼들이 이곳 강릉에도 분연히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대적할때에 무술을 연마하고, 갑옷을 두르고, 큰 칼을 가져간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10년 20년 멋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젖먹이 어린 아이처럼 빨아 먹으면서 믿는다고 구원 받았다고 말하면서 정작 분연히 일어나서 다윗과 같이 골리앗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 영적 전쟁터로 달려나가는 믿음의 장군들이 나타나지 못하게 된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유는 사탄이 세상에 거짓 대언자을 많이 들여놓고서 거짓 대언자들이 자신들이 부르심을 받았다, 기름 부음을 받았다며 제사장 노릇하며, 안수기도와 축도하며, 믿는 성도들을 평신도라고 펌하시켜서 함부로 성경 말씀도 논하지 못하게 세뇌시켜 놓았기에 모두들 자신의 주체성을 성도요 왕같은 제사장으로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평신도로 여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모임에서 분연히 복음을 선포하며 외치는 왕같은 제사장되는 성도로 자신의 주체성을 새롭게 깨닫고 온 세상의 거짓 대언자들의 소굴이 무너질 수 있도록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세상에는 거짓 대언자 노릇하는 니골라당들이 창궐하여 사람들의 속이며 미혹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싸움터의 무너진 성벽을 쌓아 올리며 정동수 목사님 설교 말씀과 강해 말씀으로 계속 무장하며 하나님께서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겠다는 순종함으로 다윗과 같이 담대한 믿음으로 전쟁터로 달려나가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많은 왕같은 제사장 성도님들이 일어나셨으면 합니다.   연로하셔서 장거리 이동이 어려우신 장인, 장모님을 생각하면, 영상으로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교제하는 방법으로라도 교회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왜 강릉에, 강원도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으로 예배드리는 부흥하는 교회는 없을까 탄식하면서 눈물 흘리면서 돌아왔습니다.  
2013-08-08 09:13:21 | 최호준
안녕하세요?   이제 한 주만 더하면 로마서 강해가 끝납니다.   지난번에 광고 드린 대로 11월 말에는 전 성도 대상으로 성경 교리에 대한 퀴즈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9월 1, 8, 15(혹은 22일까지)일 오후에는 제가 45분씩 성경 교리 문답 책을 가지고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을 포함해서 모든 성도님들은 오후 2시에 교리 문답 책을 가지고 대예배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45분 끝난 뒤에 아이들은 분반 공부를 하고 어른들은 간증을 듣고 오후 순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50  교리 문답 공부를 마치고 나서 어른들만을 대상으로 오후에 2-3주 정도 “왜 사도신경, 주기도문, 통성기도를 안 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4   이런 것들을 모두 마친 뒤에는 오후에 요엘서 강해를 몇 주 하고 히브리서나 에베소서 강해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레미야 강해 설교도 9월 말이면 끝나며 그 뒤에는 오전에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게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7 18:40: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날이 매우 덥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라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교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단정하게 옷을 입고 예배드리는 것을 권면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형제님들은 양복을 입는 경우가 많고 또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여름에는 양복을 입는 것이 사실 큰 부담이 되고 국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도 역행하게 되므로 7, 8월 한여름에는 양복상의 없이 컬러가 달린 셔츠만 입고 예배드려도 됩니다.   다만 저처럼 예배 순서를 맡은 분들은 그래도 양복을 입는 것이 예의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아이들은 늘 라운드 티가 아니라 컬러가 달린 셔츠와 긴 반지를 입혀서 오면 좋겠습니다. 슬리퍼를 신거나 반바지를 입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매님들도 형제님들의 기준을 잘 해석해서 덥지 않고 단정하게 입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목사의 제안에 늘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07 18:16:2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