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의 간절한 소망이 내게도 전해옵니다.
하루빨리 옳바른 성경으로 사역하는 교회가 우리나라 곳곳에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또한 강릉에도 옳바른 교회가 가까운 시일내에 세워질것을 기도합니다.
2013-08-12 13:08:44 | 문영석
맞습니다. 내가 아닌 누군가가 하겠지...아니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무모한 사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모두 이 두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나를 깎아서라도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하는 사역자로 겸손함과 용기를 가진 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시면 좋겠습니다.
2013-08-12 11:29:47 | 오혜미
덧글을 달아주시고, 또 교회에서 친히 찾아오셔서 만나주시며 안타까움을 함께 나눠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은 것에서 끝나지 않고, 성경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서 제자를 잉태하고 키워서 세상 곳곳에 파송하는 일이 바른 교회의 마땅히 감당할 일이라고 믿습니다.
기복신앙으로 복이나 빌었던 종교활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깨닫고 바른성경과 바른교회 바른말씀을 찾았지만 여전히 주일날 예배드림으로 1주일 믿음의 시간이 모두 끝나버려거나, 성경지식이 쌓여서 마치 보기에는 좋으나 쓸모없는 명품백과 같아져서 자신만의 자랑꺼리만 되어버려선 안될 것 같습니다.
소년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자존감이 되어보려는 성도님들께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모두 분연히 일어나셔서 "평신도"라는 망령된 마귀의 속임수를 벗어버리시고 깨어나셔서 수확할 밭에 복된 일꾼들로 세상곳곳에 모든 성도님들이 보내심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사랑침례교회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육의 아버지를 능욕하는 소리를 들어도 초등학생이라도 물불을 안가리고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없이 싸우러 나갑니다.
아버지하나님의 마음에 안타까움으로 어쩌면 눈물로 탄식하시며 바라보실 이땅 곳곳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으로 바른예배를 드릴 수 있는 처소들을 만드는 일에 아버지하나님의 아들된 주체성을 깨닫고 아버지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일꾼으로 일어나셨으면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나를 사용하여 주소서"라고 허락하시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양의 육체일지라도 능히 들어 기뻐하시며 사용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3-08-12 01:56:57 | 최호준
모두가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은혜도 풍성...
교제도 풍성 ...
형제자매님도 풍성...
음식도 풍성...
모든날이 오늘만 같아라....
2013-08-12 00:27:37 | 문영석
형제자매님 손주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2013-08-12 00:22:31 | 문영석
찬양 듣고 있으니 주님께 감사해~~~요 *^^*
2013-08-11 19:42:38 | 이후랑
자매님~ 축하 축하 드려요 *^^*
2013-08-11 19:36:37 | 이후랑
모두 다 반짝이는 보석이네요.
청보석 홍보석 홍마노 자수정 진주 사파이어 ....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기쁨이 넘칩니다^^
2013-08-11 07:38:38 | 이수영
드디어 할머니가 되셨네요. 모든게 순조로워서 감사합니다.
정말 아기들은 너무 신비해요.
가까이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쁨을 흠뻑받을 텐데...
친구도 할머니가 되고나선 온집안에 웃음이 가득~
울어도 웃음이 나오고 웃으면 더 웃게돠고 하루종일 웃게 된다고
2013-08-11 07:26:46 | 이수영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흥분되는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기가 넘 이쁘네요! 이름도..
'오드라'... 물론 이름이 미국 시민권자의 이름이겠지만,
한국식 재해석을 해 보면,
말씀대로 살다보니 이런 감격의 날도 '오드라'~ ㅎㅎ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08-10 23:53:41 | 정진철
와~~ 애기가 쌍거풀이 있고 예쁘네요.
멀리 있지만 한국에 있는 외할머니와 할머니 친구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해야겠네요.
건강하게 순산하고 건강한 아기를 낳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8-10 22:12:31 | 오혜미
먼저, 건강한 아기를 순산케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사랑교회 지체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교회 홈피까지 올리리라 생각 못했는데..
청보석 자매님께서 당연히 올려야한다고 해서리..ㅋㅋ
근사하게 올려주셨네요. 고마워요.^^
희원인 중학교 때 정동수 목사님께서 목회하셨던 승리침례교회 시절 구원 받고 침례에 순종했었지요.
결혼하여 지금은 사위와 함께 미국의 독립침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손녀딸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8-10 22:05:04 | 김상희
본문: 148*210 374쪽 가격: 17,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세상과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한국교회에 올바른 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도록 헌신해온 김남준 목사의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설교자를 깨우는 영혼의 외침을 듣게 된다. 잠들었던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깨우고 있다. 한국교회에 깊이 있는 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도록 이끈다. 목회자는 물론, 예비 목회자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은 1995년 출간되자마자 보름마다 3,000부씩 중쇄해야 할 정도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랑받은 저자의 대표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설교와 설교자에 대한 영적 각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참되고 위대한 영적 각성은 하나님이 깨우신 설교자만이 일으킬 수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나아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고뇌와 경건한 슬픔, 그리고 격렬한 영적 투쟁을 마다않고 불꽃처럼 타오를 신실한 종이 되는 자리로 초대하고 있다.
목차
재출간에 부치며책을 열며서론. 소쩍새 우는 사연독자로부터 온 편지 | 강해 설교가 대안인가? | 배울 수 없는 설교 | 소쩍새 우는 사연 | 사연 있는 선지자 | 더 중요한 준비 | 설교자를 만드시는 하나님 | 두 가지 준비 | 설교자를 깨운다 제1장. 하나님이 하늘을 열어 주신 사람들어가는 말 | 설교자를 부르시는 하나님 | 유행하는 오해 | 하늘이 열리며 | 변화된 설교자 | 하늘을 여시는 하나님 | 하늘에서 들린 소리 | 소명 체험 | 에스겔의 소명 | 설교자와 영적 체험 | 대언의 영, 하나님의 마음 | 뼈 속의 불길 | 빠지기 쉬운 함정 | 선지자는 누구인가? | 특별히 임한 말씀 | 설교, 하나님의 음성 | 내면에 들린 음성 | 대치할 수 없는 사명 | 특별한 시대 | 특별한 설교자 | 하나님이 대면한 사람 | 피로 불든 모자 | 영적 삶을 돌아보라 | 그발강 가에서 | 광야의 사람들 | 광야의 신학교 | 여호와의 권능이 | 성령의 검 | 위대한 부흥 | 기다리는 조국 교회 | 맺는 말제2장. 골수에 사무친 불을 가진 사람들어가는 말 | 못다 부른 슬픈 노래 | 홀로 거룩하신 하나님 |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라 | 어두운 전망 | 하나님의 예루살렘 | 하나님의 사람입니까? | 보이지 않는 성전을 위하여 | 누가 흐느껴 울 것인가? | 때를 알라 | 황폐한 땅에 부흥을 | 대언의 영이 있는가 돌아보라 | 왕이신 나의 하나님 | 골수에 사무친 불 | 설교자를 기다리며제3장. 진리로 가득 찬 사람들어가는 말 | 병 고침 이상의 것 | 본질을 고치는 강단 | 진리로 오신 예수님 | 진리로 가득 찬 사람 | 감화력의 원천 | 심각한 영적 불감증 | 살아 있는 예배입니까? | 강단의 침묵 | 설교자의 갱신 | 본문을 체험하라 | 묵상과 본문 체험 | 진리는 폭포수처럼 | 성경에 젖어서 | 설교를 위한 묵상? | 말씀의 원시림으로 | 말...(하략)
2013-08-10 21:06:56 | 관리자
본문: 148*210 200쪽 가격: 9,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워렌 위어스비 목사와 그의 아들 데이빗 위어스비 목사의 『건강한 사역자입니까?』. 건강한 사역의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원리를 통찰력 있게 가르쳐준다. 이 책은 사역자의 자기 진단을 위한 체크 포인트 10가지를 성경 속에서 찾아내 제시하고 있다. 사역의 건강성을 진단한 다음, 유능하고 역동적인 사역자로서 역량과 자질을 갖출 때까지 스스로를 훈련시킬 수 있도록 이끈다. 나아가 끝없이 변화하는 사역 환경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워렌 위어스비(WARREN W. WIERSBE)존경받는 설교자이자 저술가이며 신학자인 워렌 위어스비 목사는 북침례교 신학교를 졸업하고 테네시 템플 대학에서 목회학 석사,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랜드 래피즈 침례교 신학대학원의 설교학 명예교수다. 시카고의 무디 교회를 비롯해 인디애나, 켄터키의 여러 교회에서 목회했으며, <백 투 더 바이블(BACK TO THE BIBLE)>이라는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40년 이상 지치지 않고 전세계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는 <월간 무디>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칼럼을 쓰기도 했으며, '목사들의 목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150여 권의 책을 저술한 그의 대표작으로는 「워렌 위어스비의 말씀 묵상 365(WITH THE WORD)」「워렌 위어스비의 시편(PRAISE & PROMISS)」「고난의 삶에 소망을 말하다(THE BUMPS ARE WHAT YOU CLIMB ON, 이상 도서출판 디모데)」등이 있다.데이빗 위어스비(DAVID W. WIERSBE)데이빗 위어스비는 저명한 신학자이자 목회 인생의 선배인 아버지 워렌 위어스비와 함께 「건강한 사역자입니까(10 POWER PRINCIPLES FOR CHRISTIAN SERVICE)」외 여러 권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지방 소도시와 시골 마을의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며 목회자들이 건강한 사역을 세우는 것을 돕고 있다. 저서로「자녀의 죽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먼저 간 것이다(GONE BUT NOT LOST)」「역동적인 목회(DYNAMICS OF PASTORAL CARE)」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4 서론 두 교회에 관한 이야기 71장 사역의 기초는 인격이다 19 2장 사역의 본질은 섬김이다 35 3장 사역의 동기는 사랑이다 51 4장 사역의 척도는 희생이다 67 5장 사역의 권위는 복종이다 81 6장 사역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99 7장 사역의 도구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다 115 8장 사역의 특권은 성장이다 133 9장 사역의 원동력은 성령이다 14910장 사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163 결론 두 편의 공개 편지 177 각주 187
2013-08-10 20:58:24 | 관리자
본문: 142*218 264쪽 가격: 11,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한국교회의 참된 부흥은 물론, 그리스도인의 진실된 삶을 위해 열정적으로 설교하고 저술하는 김남준 목사의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을 받고 '그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든 신학생의 영혼을 다독이는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이 책은 저자가 목회활동을 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내용을 집약해 놓은 것이다. 신앙과 신학, 현장과 이론, 그리고 신학교와 교회 사이에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얻은 통찰로 이루어져 있다. 예화를 풍부하게 담아내 이해를 도모한다. 특히 목회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에 숨겨져있는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인도하고 있다. 또한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을 이루기 위해서 육체적, 지성적, 영적, 인격적, 정서적으로 갖춰야 할 준비에 대해서도 안내함으로써, 시간적인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두란노, 1997년)를 재출간한 것입니다.
목차
재출간에 부치며책을 열며서론:천사들의 중계방송천국에 들린 방송 | 신학의 문을 두드리던 때 | 어느 신학도의 불행한 귀향 | 신학의 독특성 제1장| 그 한 사람파도 위의 물거품처럼 | 내 마음 사로잡은 한 사람 | 역사와 사람 | 한 사람 | ‘한 사람’들 | 상품과 작품 | 소명, 그 역사적 사건 | 외로운 소수로 | 신학교에 들어오지만 | 하나님의 음성 | 휴학하는 신학생 | 목회의 소명 | 맺는 말제2장| 육체적 준비:건강과 순결구원 역사의 서곡 | 육체의 성숙과 소명 | 야성미 넘친 강인함 | 양초의 소명 | 안식년? | 나를 울린 주님의 일과 | 건강으로 준비하라 | 불꽃처럼 과로한 사람들 | 살을 깎아 섬긴 사람들 | 순교에 버금가는 것| 해변에서 생긴 일 | 목사를 유혹한 여인 | 신학교에서도 | 결혼은 했지만 | 실패, 그 가혹한 고통 | 갈등 가운데 오는 범죄 | 길선주 목사님 | 더러운 교회 | 악하고 음란한 세대 | 순결한 종들 | 세상을 본받지 말라 | 회복이 가능한가? | 맺는 말제3장| 지성적 준비:성경과 학문 들어가는 말 | 두 가지 극단 | 지식의 중요성 | 거인 같은 사람들 | 반지식주의의 역사 | 성경 지식 | ‘한 책’을 사랑하라 | 신학의 기초 | 신학은 성경을 위하여 | 어떤 신학생들의 데모 | 내가 만난 스님 | 회교도의 열심 | 단순한 믿음 | 신학을 아는 지식 | 무디냐, 문디(?)냐? | 공부할 땐 공부하라 | 주님을 영화롭게 한 지성 | 개혁을 이룬 지성 | 학문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 | 수도사들의 회심 | 영력만큼 귀한 학문 | 지금 신학교에서는 | 부지런하라 | 번지는 악 | 순교자 최원초 목사님 | 게으름과 영적 생활 | 거룩한 감화와 학문 | 짧은 사역, 긴 준비 | 어떻게 보내시렵니까? | 맺는 말제4장| 인격적 준비:성품과 생활 지도자의 길은 | 두 종류의 지도자 | 세상의 지도자와는 다르다 | 변화를 거부하는 세대 | 썩 좋은 빌미 | 이빨 쑤시기 | 다 잡아넣을 거야! | 노처녀의 임신과 목사님 | 사모의 인격도 목사의 책임 | 롱펠로우의 노래 | 누가 목사를 가르칠까? | 겸손할 이유 있는 시절 | 고난을 통해 빚어짐 | 혈기 변하여 예수 향기로 | 고난의 신학교에서 | 섬기며 다듬어지며 | 성자와 같은 목회자도 | 인격과 증거 | 말씀, 변화의 능력 | 구원하신 뜻 | 김장철 배추 절이기 | 큰 바위 얼굴 | 헤롯도 인정한 인격 | 우리는 어느 때나 | 광야에서 형성된 인격 | 변화산에서의 경험 | 모세의 인격적 변화 | 급조되지 않는 인격 | 웃기는 리포트 | 교수님, 의로우십니까? | 한상동 목사님 | 삶은 설교의 주석 | 부하기를 탐하지 말라 | 세상아, 나도 너를 버리노라 | 낙서하듯 마치지 말라 | 지족하는 마음 | 기적으로 살지 말게 | 잊을 수 없는 노(老) 목사님 | 존 웨슬리의 모범 | 저택 옆의 헛간 | 순교자 김예진 목사님 | 목사님과 히포크라테스 | 세상을 사랑치 말라제5장| 정서적 준비:사랑과 열정케인스의 경제학 | 차가운 복음주의 | 체험에 대한 오해 | 지성이냐 정서냐 | 하나님을 아는 지식 | 신앙 회복과 정서 회복 | 체험을 동반한 지식 | 세례 요한의 열정 | 병든 냉담함 | 피를 바른 설교 | 사도 파송의 동기 | 메마른 사람들 | 정서와 경외 | 하나님의 마음으로 | 열정을 흉내 내지 말라 | 은혜로운 정서 | 아프리카의 사막들 | 신앙을 배우라 | 주님의 마음 | 어느 신도시의 목회자 | 반짝인다고 모두 금일까? | 예수님의 신적 정서 | 평화에 통곡함 | 헌신에 이르는 정서 | 불타는 하나님 마음 | 하나님의 열정 | 냉담함으로 얻는 것이 없다 | 신학이 불붙을 때 | 거룩한 정서에 붙잡힌 지성 | 지식은 은혜에 잠겨야 | 잠자는 다수가 될 것인가 | 신학과 신학 함 | 주님의 누명을 | 소명 의식과 정서 | 정서에서 자라는 길 | 어느 날 밤에 | 목놓아 울게 하실 때 | 전기를 읽으라 | 하나님을 추구하라 | 만져 주소서 | 삶으로 나타나는 영성 | 십자가 지게 하는 정서 | 요즘 신학교에서는 | 삯꾼과 참 목자의 정서 | 성경과 거룩한 정서 | 호세아를 알고 싶어요 | 불꽃 같은 정서의 사람들 | 맺는 말제6장| 영적 준비:심령과 능력 몸 파는 여전도회장 | 변하지 않는 사람들 | 성령을 의지하라 | 회개 요한 | 회개의 원동력 | 심령과 능력 | 능력으로 오는 나라 | 순진하면 마귀의 밥 | 하나님의 축복 | 훈련과 능력의 차이 | 천박한 말장난 | 칼빈을 굴복시킨 능력 | 철원의 홍수를 보며 | 주 앞에 큰 사람 | 능력을 사모했던 사람들 | 피 끓는 외침 | 가장 끔찍한 욕 | 목사는 안 변한다 | 교회가 부르는 사람들 | 영성 훈련과 영성 계발? | 맺는 말제7장| 기다림의 미학긴 기다림 | 이스라엘에 나타남 | 교회로 보내심 | 주의 도를 만방에 | 교회와 세상 | 거스르는 교회 | ‘한 사람’을 알리심 | 때를 기다리라 | 빛이 아니라 | 맺는 말
2013-08-10 19:51:10 | 관리자
그 떡은 떡순이 제가 다 싸왔다는..ㅎㅎ 다음달 당번집은 저희집이니
곧 나눠드리지요.^^ 함께 해서 즐겁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8-10 19:38:40 | 이청원
9일 밤에는 금요모임과 더불어 40대 자매님들이 자모실에서 함께 했습니다.
일찍 오셔서 수고 해주신 40대 자매님들. 참 제가 생각해도 참....참....너무 예쁩니다.ㅎㅎ
금요 고정맴버가 되신 다른 자매님들도 이렇게 찰칵!
닮아서 그런가 모두 아름답네요. 찍사가 잘 찍으신것 같기도 .....^^
언제나 그렇지만 참 푸짐 합니다.
침 뚝뚝 흘리고 계신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금요모임에 오시면....체리티 나잇이 아니라도 이렇게 드실수 있습니다.ㅋㅋ
함께 한다는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
멀리서 이렇게 와주신 자매님들 감사해요.
매일 같은 모습같지만 그렇지 않은.....
숨은그림찾기 같은 사진이지만
늘 함께 하는사람 가운데 언제나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지요.
이렇게나마 성도들의 모습을 익히는것도. ^^
매일 금요모임 모습도 다르지요. 성도님들이 점점 이렇게 많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10시 가까이 되어 자모실에 모여 우리들의 교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전국구 가정대표가 나와 있는, 남편도 자식도 모르는 우리들의 이야기.
밤새 하나, 둘씩 떠나갔지만 밤새 몇분이 남을때까지 이야기 릴레이는 계속 되었습니다.
멀리서 함께 해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3-08-10 19:33:58 | 관리자
김상희 자매님의 따님 희원자매가 어제 예쁜 따님을 출산 했습니다.
텍사주 샌안토니오 살고 있는 네이단, 희원부부의 오드라 입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이렇게 예쁜 보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하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부모가 되었군요.
멀리 계신 이 두분께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재식, 김상희 자매님. 할아버지 할머니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2013-08-10 18:45: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는 다음과 같이 2개의 광좌를 개설하려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일정을 조정하여 수강하기 바랍니다.
1. 설교와 설교자(오프라인)
교재: <설교와 설교자>(마틴 로이드 존스, 복 있는 사람) 등,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가능하면 한영대역)
교수: 정동수 목사
기간: 2013년 9월 28일부터 2014년 1월 11일까지 총 16주
내용: ‘설교와 설교자’ 강해를 다음의 4권의 책에 따라 다음과 같은 스케줄로 수강하고 과제를 제출함.1. <설교와 설교자>(존스): 16시간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9&page=10
2. <설교의 준비와 전달>(낙스): 8시간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606#c
3. <하나님의 일꾼과 섬김>(위어스비): 4시간,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171&page=14. <목사론>(스펄전): 4시간,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162&page=2
학기 중 과제: 1. <건강한 사역자이십니까>(위어스비)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216142. <하나님의 일꾼과 섬김>(위어스비)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99543.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김남준)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678464.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김남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186 이 네 책을 다 읽었음을 학기말에 서명해서 제출해야 함.
목표: 설교가 무엇이며 설교자는 어떤 사람인가를 정확히 이해하여 성경을 바르게 선포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
시험: 별도의 시험은 없고 16주 동안 매주 <설교와 설교자>(존스)를 한 장씩 읽고 A4 한 장에 요약한 뒤 자신의 느낌을 반 장 정도 적어 제출함. 학기말에 강의에서 배운 원리에 따라 설교문 1편을 제출함.
수강료: 10만원
의문이나 연락은 webmaster@KeepBible.com을 이용하기 바람.
(*) 이것은 오프라인 강좌로서 9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사랑침례교회에서 2시간 동안 열리며 수강자는 반드시 참석해야 함.
(**) 이 강좌를 꼭 듣기 원하지만 멀리 지방에 있거나 다른 특별 사정이 있어 참석할 수 없으므로 온라인 수강을 원하는 경우 미리 담당 교수와 의논한 뒤 수강 여부를 결정해야 함. 강의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모두 사이트에 올릴 것임.
(***) 이 강의를 들은 사람만 2014년 봄에 열리는 ‘설교 코칭’ 강좌를 수강할 수 있음. ‘설교와 설교자’, ‘설교 코칭’ 이 두 과목은 본 신학원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이며 따라서 언변에 능력이 없고 설교문을 작성할 수 없는 사람은 이 과목들을 수강해서는 안 됨. ‘설교 코칭’에서는 수강자들이 ‘설교와 설교자’에서 배운 대로 설교한 뒤 교수와 학생들이 비평하여 고치게 하고 또 다시 다른 것을 설교하게 하여 바르게 설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므로 목회자가 되려는 분들에게 이 두 과목은 필수 과목임.
(****) ‘설교와 설교자’의 경우 이번 여름 방학부터 학기 중 과제를 시작해도 좋으니 미리 미리 책들을 구입하여 읽되 김남준 목사님의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와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를 먼저 읽기 바람.
2. 조직신학 02(온라인)
교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가능하면 한영대역), 매주 강해 노트를 PDF 파일로 나누어 줌.
교수: 정동수 목사
기간: 2013년 9월 28일부터 2014년 1월 11일까지 총 16주
내용: 조직 신학 강해 02를 다음의 스케줄로 수강하고 시험을 치름.1. 사람(창조 포함): 8시간2. 죄: 2시간3. 구원: 8시간4. 교회: 7시간5. 재림과 종말: 7시간
학기 중 과제: 1.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1번 읽기2. 요한계시록 바로알기(한 형제 저) 1번 읽기이 두 가지를 완수하였음을 학기말에 서명해서 제출해야 함.
목표: 사람, 죄, 구원, 교회, 재림과 종말을 정확히 이해하여 성경 전체를 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하는 것
시험: 성경 교사 및 목회자 훈련 과정 공통, 학기 중 4번 40분짜리 시험, 주관식(및 객관식) 30문제 정도, 범위는 4주 동안 배운 것
시험 일자, 시간, 장소(일요일 오후 5시, 사랑침례교회) 1차: 2013년 10월 27일2차: 2013년 11월 24일3차: 2013년 12월 22일4차: 2013년 1월 19일
수강료: 10만원
의문이나 연락은 webmaster@KeepBible.com을 이용하기 바람.
(*) 이것은 온라인 강좌로 열리며 9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전 주의 강의 2시간을 들었음을 문자로 보고해야 함.
(**) 실제 강의는 9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사랑침례교회에서 있으며 이때 와서 들은 분은 온라인 강의를 다시 수강하지 않아도 됨.
(***) 영어 교재는 Willmington's Complete Guide to Bible Knowledge: Introduction to Theology, Dr. Harold L. Willmington, Tyndale House임(아마존에서 구매 가능).
2013-08-10 14:40:23 | 관리자
형제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리모두 같은마음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2013-08-10 09:47:29 | 홍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