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과 잠깐 인사 나누었는데.. 사진이 올라왔네요.
저도 같은 오 학년이니 더욱 친근함이 느껴져요.
형제님의 댓글에서 겸손함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바른 말씀으로 성장하셔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자유함 누리시길 바랍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3-08-14 21:45:06 | 김상희
형제님의 글 참 반갑습니다.송내에서 소래로 올 때 그 감격이 정말 어떤것이 었는지 조금이라도
알것 같습니다. 그 감격을 참예하지 못해서 좀 아쉽내요.이번 11층 확장 공사를 하게된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생각하면 우리 교회가 장소문제로 4층을 얻어 쓸 형편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딱 맞추어서 주시니 말입니다. 11층을 우리 교회가 다 쓰게 되었다는 소리에
너무 기뻤습니다. 물질을 드려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길수 있는기회가 되었으니 감사한 일이
되겠지요. 모든 성도들이 기쁨으로 이일에 참예 하신다면 하나님께는 영광이 올려 드리는
기회가 되겠지요
2013-08-14 17:43:51 | 윤정용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대로 믿는 바른 교회에서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ㅎㅎ 아직 형제님들과 인사조차 제대로 나누질 못했습니다.
배우고 익혀야 할 엄청난 량의 신앙도서와 강해말씀들에 눌려 지냅니다 ㅎㅎ
어서 많이 배우고 자라서 교회에 흠이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
2013-08-14 17:36:22 | 전병만
반갑습니다,,,
아직 인사를 못나눈것 같습니다.
함께 교제하며 신앙을 할 수 있길 고대합니다
2013-08-14 15:41:05 | 문영석
형제님의 시기적절한 글에 공감이 됩니다.
필요로 하는 공간을 만들어 교육에 힘을 쏟아 다음세대를준비하고,
성도들의 모임도 자발적으로 모일수 있는 공간을 위해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2013-08-14 11:41:41 | 이수영
이 형제님의 환한 웃음이 눈에 선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되신 것은 슬픈 일인데, 손주보신 것 축하드립니다.
새 생명과 함께 좋은 일이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2013-08-14 10:34:44 | 조양교
형제님 글 오랫만에 올리셨네요. 적절한 시기에 딱 필요한 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익숙한 거 좋아하고 변화를 싫어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저도 아직 스마트 폰으로 안바꾸고 고민중이라...^^
교회가 아름답게 잘 마무리 되서 누구나 와서 편하게 말씀듣고 마음껏
공부하고 교제하는 장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3-08-14 10:14:54 | 김혜순
작열하는 불볕 더위! 실감이 가는 날씨입니다.
추우면 춥다고 걱정, 더우면 또 덥다고 걱정, 걱정거리들이 떠날 새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사업장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의 근무지는 30년전에 지어졌기 때문에 모든 시설이 열악하고 부실합니다.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내권의 부지치고는 그런대로 유휴공간이 있다보니 주차장으로 변모해 버렸습니다. 특별히 통제를 하지 않다보니 빈자리에 먼저 대는 사람이 임자가 되버립니다. 시내권에서 주차난은 오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에 제 근무지는 별도의 주차공간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공간이 되버렸습니다. 영업공간이 주차공간으로 변모하다 보니 영업을 해야하는 주체로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쫒아내면 웅덩이에 물이 고이듯이 또 다른 차들이 밀려 들어오고, 어쨋든 고객이다보니 강하게 어필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래저래 걱정을 하고 있는 때에 세차기 및 편의 시설을 갖추기로 본사에서 결정이 났고, 전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에 대부분의 고객들의 반응은 대환영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세차기와 편의장비가 들어서면 장비설치를 위한 공간과 동선을 확보해야 하기에 그동안 주차를 상시적으로 했던 사람들은 별도의 주차공간을 확보해야만 했습니다. 수년에 걸쳐 거래를 명목으로 불편없이 주차를 해오다가 이번 공사로 별도의 주차공간을 돈주고 확보해야 한다는 불편이 생긴 것입니다. 그동안 주차한다고 싫은 소리 한번도 안했고, 주차비를 받은 것도 아닌데, 그동안의 감사의 말은 온데간데 없고 온갖 불평불만과 거래처를 다른 곳으로 옮기자는 선동까지 일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런 저런 루머가 번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영업장의 작은 변화에 묵묵히 수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거부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최근 016 전화기를 사용하다가 010 전화기로 바꿨습니다. 사실 문자 메세지와 음성통화만 하는 저로서 스마트 폰이 필요한가에 대한 회의를 가졌습니다. 기계의 노후로 바꿀 수 벆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새 폴더 폰으로 바꾸려 했지만 016번호를 조만간 사용할 수 없다는 말에 결국 스마트 폰을 선택했습니다. 이 변화를 계속해서 거부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계속해서 불편하게 사는 것입니다. 필요와 상황이 맞물렸을 때 우리는 좋은 것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스마트 폰을 선택하다보니 지금은 최신형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사회는 참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상 문화의 변화에 능숙할 필요는 없겠으나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속에서 필요가 맞물렸을 때 좋은 것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 11층의 반쪽 부분이 확장됩니다. 송내에서 소래로 올 때 감격이 있었습니다. 단일한 마음과 단일한 뜻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쪽으로 변화되는 일입니다. 경제가 어렵고 삶이 어려운 때입니다. 그렇다고 눈앞의 필요를 외면할 수는 없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형편껏 참여해서 잘 마무리되고 아름다운 모습이 드러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차기 공사를 통해 이런 저런 일들을 겪게 되었고, 눈앞에 닥친 교회의 일도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모든 지체들이 평안한 마음들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3-08-14 10:05:00 | 조양교
반갑습니다. 신중히 결정하셨는데 사랑침례교회에서 좋은 믿음의 결실을
맺으시기 바랍니다. 용인/분당 식구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안에서 평안함과 좋은 교제를 기대합니다.
2013-08-14 09:02:50 | 조양교
이렇게 새생명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참 아름답고 신기해요
오드라 이름은 정진철 형제님의 새로운 해석으로 절대 잊혀지지 않을듯 합니다
자매님~ 손주 안아보고 싶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김상희 할머님~
2013-08-14 00:55:28 | 주경선
사랑침례교회는 9월부터 아이들 교회 교육의 필요에 따라 유치부부터 중고등부에 이르기까지
각부서 교사들이 모여 방향을 잡고 큰 테두리에서 작은 부분까지 머리를 맞대어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매주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짧은 글로 저희의 의견과 나눔을 다 이해시켜 드릴 수는 없으나 지금 저희의 걸음들을 이곳에 올림으로
교사와 함께 학생 부모님께서도 적극 관심 가져주시고 건의및 의견을 소통하며 함께 나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교육방향성에 대한 좋은 책이나 지침서가 있다면 다같이 나누코저
박수선 자매님께서 준비해오신 내용입니다.
내용은 소통과 신뢰의 기술로
1. 질문기법 2. 경청하기(적극적 경청의 자세) 3. 칭찬하기 4.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5. 공감을 이끌어내는 대화기법등 좋은 의사 소통을 위한 지침등 입니다
======================== 2013.08.04 교사 회의 / 첫 모임===========================
▶ 교육부서 전체 개요
- 예의에 신경을 쓰고 선생님들과 어른들에게 인사할 줄 알고 순종하는 아이들로 자라도록 함
- 설교는 형제님들이 해주시고 그 이후 분반공부나 2부 활동 진행
- 분반시 설교했던 포인트를 5가지 정도로 잡고 정리 or 질문해줌
- 성경을 매주 1장씩 읽음(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됨, 어려운 부분은 부연설명이나 질문 받음)
1.교사 배치 및 반편성
교 육 부 : 교장- 정동수 부장-오혜미 유 치 부 : 주경선 민혜영 정지영 정미선 기유경 유 년 부 : 박진 유준호 김소윤 이경아 초 등 부 : 김상희 최정선 유미 이정희 중 고등부 : 남윤수 강화영 박수선 주민영 심경아 김영식 오광일
2. 복장및 교육 지침
- 아이들과 친숙해지고 관계형성을 한 후 교사가 먼저 복장으로 솔선수범을 보인후 아이들에게 복장에 대하여 상기시켜주고 지도
- 벌칙(패널티)과 칭찬의 방법적인 면 : 다음주 생각해오기(과제)
- 다음 회의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좋은 지침서나 글, 책을 읽고 나누도록 함
- 부모님과의 소통 : 매주 부모님들이 오후 성경강해가 끝나면 주일학교 교실로 찾아와서 아이들을 직접 데리고 가며 교사와 부모의 소통이 자연스럽게되는 방향으로 함(광고의 필요성 있음)
- 교육을 맡은 모든 선생님들이 한 방향성을 가지고 함께 가도록 함.(통일된 방향성)
- 전체적인 것을 나누고 아이들 전반적인 부분을 파악하여서 모두가 알고 그에 대한 대응
3. 교육부서의 의견, 제안점
- 소통의 원활함을 위해 연락처, 조직도를 만들고 교사 밴드 활용은 어떨지 제고
- 아이들을 파악할수 있도록 자기소개서(이름, 가족, 장단점, 주의점등)등 리스트 비치
- 부모님과의 소통으로 카톡방 or 홈페이지 적극 활용
-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대학생 청년들의 1:1 or 1:2의 멘토 프로그램 추천
========================== 2013.08.11 - 교사회의 / 두번째 ===============================
▶ 모든 부서의 공통된 기준을 적용1. 예배시간 성경책 가져오기2. 예배 자세 및 태도3. 설교노트4. 복장5. 인사 및 예절
▶ 교사들이 생각해올 과제 ◀
- 각 부서 아이들에게 어떤 부분으로 어떻게 칭찬과 격려로 할 수 있을지?(부서별 상세한 행동 규칙 or 기준, 칭찬에 대한 세세한 명목등 정하기)
- 복장에 대해서 돕고 독려하는 면에서 이끌어 감(반바지, 칠부바지X, 초등 1학년부터 적용)
- 분반공부시 : 세상과는 다른 교육으로서의 접근이 이루어 지도록
▶ 9월 3주동안에는 교리문답이 있으므로 교사와 아이들 다같이 45분 교리문답을 들은후분반하여 45분 진행하도록 함.[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14 01:11:2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8-14 00:33:07 | 주경선
환영합니다.
분당식구들이 하나, 둘 느네요^^
바른 말씀 안에 확실하게 거하시길 !
2013-08-13 23:30:28 | 이수영
교제의 면면을 자상하고 친숙하게 공유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 교회의 특성 중 하나인 성도님들의 전국화 분포현상입니다.
이처럼 지역단위의 작은 규모 오프라인 모임이 점차 활성 되어서
킹제임스 흠정역 진영의 메시지를 갈급하며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많은 영혼들에게도 신실한 디딤돌이 되는 교제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13-08-13 22:22:06 | 최상기
주일 점심식사후 50대 자매님 모임에서 몇번 만났는데
늘 시간에 쫒겨 제대로 교제 못나눠서 아쉽네요.
다음주에 곧바로 올라오셔서 이야기 많이 나눠야겠어요.
저희 교회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3-08-13 22:07:57 | 김혜순
분당에서 오시는 전병만 형제님과 김명자 자매님 입니다.
2013-08-13 18:21:18 | 관리자
오붓한 휴양회가 되겠네요.
즐거운 교제 마음껏 나누시고 많이많이 친해지셔서
돌아오실 땐 사랑 끈끈이 하나씩 달고 오시길..
끈끈이가 모여 강력한 접착력!!
뗄래야 뗄 수 없게요.ㅎㅎ
2013-08-13 17:25:00 | 김상희
부럽네요...나는 어느새 결격사유가 되네요..
세월이 무심히도 빨리 지나갑니다.
좋은 교제 마음것 나누시고 행복한 시간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런 모임을 시발로 성도 상호간 활발한 교제를 할 수 있는기회가
만들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2013-08-13 14:41:01 | 문영석
영선이와 준영이의 연주 잘 들었다.
특히 영선이는 이번 여름부터 미국 펜사콜라 아카데미에 가게 되었는데
몸 건강히 공부 잘하고 오기 바란다.
준영이도 여름에 공부 열심히 하고.
사랑한다.
샬롬
패스터
2013-08-13 11:00:57 | 관리자
아주 좋으네요.
즐거운 일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3-08-13 10:58:46 | 관리자
리듬도 좋고 가사는 더 좋고
계속들으며 따라하고 있어요. 곧 그자리에 함께할 우리 아들들 생각하니
흐뭇해 집니다.
2013-08-13 10:47:5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