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7개
30대 형제자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커지면서 휴양회를 갈 수 없게 되었는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고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진 것을 보니 대단히 기쁩니다. 30대 외에도 40대, 50대도 교제를 가졌고 아이들과 청년들도 다 교제를 가졌습니다. 스스로 움직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런 자발적 움직임이 곧 저희 교회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앞으로도 솔선수범해서 주님의 지체들을 많이 섬겨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3-08-17 14:49:08 | 관리자
^^아니 형제님~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려 했건만 반칙입니다~~ ㅎㅎ 사진 올리려고 대량의 사진을 모으로 계신 정진철형제님께서 곧 후기를 올려주시면 우리 아이들 키우는 젊은 30,40 젊은 부부들의 즐거운 시간을 엿보실수 있을시것 같아요 그냥 대화만으로 진솔함을 끄집어 내기 어렵다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연스레 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2013-08-17 14:05:13 | 주경선
매 주일 각 분야에서 열심으로 섬겨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편하게 말씀 들을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영선이의 빈자리가 같이 했던 아이들에게 허전함으로 남겠네요. 얼음위의 아이가 마냥 부러운 날입니다^^
2013-08-17 11:21:15 | 김혜순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하니 미소가 절로 그려집니다. 젊은 부부들이 서로 끈끈하게 유대관계가 형성되니 너무 좋습니다. 계속적인 교제가 신앙생활하는데 큰 힘이되었으면 합니다. 주일에 교회가면 열기가 전해질것 생각하니 벌써 부터 행복해 집니다.
2013-08-17 10:36:57 | 김혜순
와~~~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그곳 소식이 왕궁금하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이렇게 긴 글이 게시글로 대신 올라왔네요. 우리 사랑교회는 틀에 박힌 진부하고 구태의연한 모임이 아니라 언제나 생동감있고 진솔한 교제로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제가 끼는 모임에서는 그 분위기를 유도하는데 이 모임이 아주 좋았다니 너무 궁금하던 차에 기쁜 마음으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이 모임이 우리 교회를 이어갈 두번째 주자이므로 기대가 큽니다. 또 다시 모인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네요. 어느 모임보다도 이 모임에 애착을 갖는 부부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진도 기대하고 있지요...^^
2013-08-16 23:28:34 | 오혜미
주님안에 있으면 이모저모를 통해 주님께서 고난중에도 함께하심으로 위로해 주시는 것을 체험하고 감사하게 되요. 막 거듭난 어린아기로부터 한발자욱씩 걷게 하시고 넘어지고 다쳐가면서 성장케 하시는 주님을 함께 진솔하게 나누는 형제자매들이 있음에 감사하지요, 내가 마음문을 열기만 하면.
2013-08-16 23:27:37 | 이수영
먼저, 이 무더운 여름에 우리 교회 모든 성도가 함께 하는 휴양회가 없어서 아쉬운마음 있는데... 젊은 부부가정들만 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건 아닌가 하는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모임 후기를 적을까 말까 고민하였음을 염두해 두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짧은 후기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랑침례교회 온 이후 공식적인 휴양회 참가여서 너무 기대가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성령님께서 저희들의 교제 가운데 많은 유익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례없는 불볕더위 속에 30-40대 가정 13가정+손님 1가정 이렇게 14가정이 대부도 바다가 바로 보이는 펜션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날씨는 무더웠지만, 형제 자매들과 교제할 하루를 생각하니 마음은 참으로 즐거움으로 가득했습니다.    짐 정리를 하고, part1. Ice Break Time을 통해서 서로를 소개하고 부부간에 소통을 확인하는 게임과 성경구절을 맞추는 게임 등등 혜성처럼 등장한 정진철 형제님의 유쾌,상쾌, 통쾌한 진행속에 서로간에 어색함을 깨고 친숙해질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art2. Barbecue Party. 형제님들 주도하에 맛있는 삼겹살과 소시지 등을 구워 먹으며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먹는것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더운 날씨속에 뜨거운 숯불 앞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신 우람한(?) 김상진 형제님, 사장님 포스(?) 이상걸 형제님, 인라인 아마추어 선수급(^^) 이우상 형제님, 막내 박장균 형제님, 보이지않는 손(모임 준비헌신해 주심) 김정호 형제님 등등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이 열심히 고기 굽는 동안 저는 죄송스럽게도 노영기 형제님과 나창주 형제와 열띤 , 건전한 교리 논쟁을 펼치고 있었네요. 대신 치우는것은 저희들이..^^     Part3. Tell me your story.    그 자리에 참여한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공통적으로 느꼈겠지만, 각자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보고 간증과 삶을 진솔하게 나누면서 함께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교제, 하나됨을 느낄수 있는 시간을 새벽까지 가졌습니다. 그동안 주일날만 잠깐 보다 보니 서로간에 속에 있는 얘기들, 각자의 기도제목, 어려움 등을 알기 어려웠는데, 4-5시간 동안 그 자리에 있는 모든 형제 자매의 삶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각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너무도 다양한 방법으로 너무도 아름답고 선한 방법으로 이분들의 삶을 인도하셨구나, 마음속에 간절히 진리를 사모하고 추구하려는 마음이 있으니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구나, 과연 지금 옆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 예수님의 피로 맺은 형제 자매이고 천국까지 ..영원토록 함께 할 사람들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기억에 남는 여러 멘트들이 있습니다. " 레벨업- 레벨 다운, 하이파이브 대신 포옹, 휴거되는 꿈 기쁨 잠시 슬픔, 배우자를 위한 그물망 기도, 꺼져가는 심지, 상한 갈대...." 공통점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온전히 보전해 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서 삶이 변하고 인생관이 바뀌고 하나님께 대한 태도들이 바뀌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고전1:9 너희를 부르사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시도다.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이신 그분과 교제하게 하심에 그리고 그분의 자녀된 자들과 또한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주를 높이며 교제하게 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시간들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여러 지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8-16 22:35:42 | 오광일
요즘 10대들이 꿈이 없다고들 합니다. 물론 현실을 망각한 꿈들은 자제해야겠지만 너무 현실 안일주의로만 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부모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비젼을 가슴에 품고 주 안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9월 부터 목사님이하 선생님들이 새롭게 교육하려는 사랑침례교회의 교육부에 떨리는 기대와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모이기 때문이겠지요. 수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3-08-16 18:06:44 | 박순호
지난번 침례받으신 성도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김문영형제님을 비롯해 모두 축하드립니다.         8월의 여름 주일기도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희들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로 구원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에 보혈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신 주님, 이 땅에 하나님의 말씀이 외곡 되어지고 바르지 못한 교리와 영적 질서 가운데 하나님을 섬겨야만 했던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 주셔서 올바른 하나님 의 말씀가운데로 인도해 주시며 그 말씀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진정 이 나라와 이 민족위에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과 바른 복음이 세워 질 수 있기를 소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시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을 그 어느 것과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성을 지닌 겄 처럼 이 길만이 살 길이요 변치않는 하나님의 말씀 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인 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비정상적인 것이 정상적인 것처럼 둔갑하여 동토처럼 굳어져버린 이 땅을 회복하는 일에 저희 교회가 앞장 설 수 있게 해 주시며 예레미아 와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대언자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외쳤던 것 처럼 외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며 그 민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매달렸던 엘리야 선지자처럼 그 심정과 동일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저희 생각과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문서와 미디어 사역을 통해서 올바른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말씀을 알리는 통로가 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교회가 이들을 잘 돕고 세울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어 많은 결실들을 맺고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협소한 장소 문제가 해결 될 수 인도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확장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그 필요를 잘 채울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후 새롭게 진행될 교회 사역위에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이 정쟁에서 하루속히 벗어나 경제적 어려움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머리를 맛 댈 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쥬시옵소서.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 국가로 남아 허기와 굶주림 의 절박함 속에 있는 저 북녘 땅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해 주시며 배 고품과 굶 주림에서 하루속히 헤어 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해 우리를 변화 시키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드려 지는 예배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만이 홀로 영 을 받으시오며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을 대언 하시는 정동수 목사님을 주의 권능의 손으로 붙 잡아 주시고 말씀을 받는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거룩한 감동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 하시되 죽기 까지 사랑 하시며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 멘    <장봉훈형제 기도문에서>         유학을 가는 영선이와 그동안 많이 정들었을 준영의 찬양이 다른때와는 좀 다른게 느껴졌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주님께 찬양드리는 우리교회 청년들 모습. 정말 믿음직 ^^.         소예배실에서는 구리팀이 함께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오는 18일 주일은 서울팀(김준회)이 함께 하시겠습니다.         오후에는 권금섭형제님께서 간증 들려주셨습니다.   믿음의 여정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71 간증뒤에는 성경강해가 있는데 드디어 로마서 강해가 38번에 걸쳐 끝이 났습니다.   잘 마쳐주신 정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로마서 강해 완결소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60         오늘은 유치부로 가보겠습니다.                     볼때마다 항상 뭔가 업그레이드 된......유치부의 모습이었습니다. ^^         집으로 돌아가기전, 섬김분야에 지원해주시는 성도님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곳에 모인 성도님이 아니더라고 지속적으로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각분야 리더께 말씀하시면   바꿀수도, 빠질수도 있음을 알립니다. 잘 분담하여 한마음으로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목,금요일 오전까지는 3,40대 부부들 휴양회가 있네요.   건강하고 밝고 맑은 마음으로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8-16 15:37: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포항의 강윤희 형제님(010-5439-0191)으로부터  김문수 목사님의 아버님께서 오늘(8월 16일) 새벽 4시에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장례식장: 부산영락공원 장례식장  제2빈소(금정구 두구동 1494-1, 전화번호 051-790-5000) 장지: 영천국립묘지 참고로 발인은 18일(일) 오전 6시30분에 있습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김문수 목사님과 가족들 모두에게주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16 15:05:34 | 관리자
우리가 계획한 것이 아닌데 우리의 필요에 합당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지요. 일년마다 변화하는 교회...아니 매 주 새로운 교회 모습은 정말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이 있기때문이겠지요. 그야말로 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간증을 보여 외부로부터 호감을 얻고 날로 날로 방황하는 영혼들이 안정을 찾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3-08-15 07:21:42 | 오혜미
조용히 한 기둥을 지탱하고 계실 듯한 부부의 모습입니다. 묵묵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귀한 시대인지요. 이제는 말의 능력 아니라 그의 태도와 행동이 가치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올라와 서로 인사를 주고 받으니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15 07:06:30 | 오혜미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요. 날씨처럼 뜨겁진 않아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에 희망이 생기듯이 이기분 잊혀질만 하면 몸소 이렇게 또 기억하게 해주시는 하나님 ㅎㅎ. 호박전이 자꾸 뒤로 쳐지네요. 암튼 이 여름 가기전에 호박전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
2013-08-15 01:13:45 | 이청원
형제님의 글을 읽고 있자니 밭이 희게 되었는데 추수할 일꾼이 없어 탄식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귓가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네요. 교회를 가시고자 하나 인도할 교회가 없으니 안타까운 일이지요. 곳곳에서 바른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고 교회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2013-08-14 22:49:2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