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시는 손길들이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탁구게임에 관심이 가긴 하는데 게임을 해본 경험이 거의 없어 망설여지네요^^
모든 일정이 차질없이 잘 준비되기를 바라며 저도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맘으로
가다리렵니다~~~
2013-08-23 09:53:01 | 이명숙
저는 아직도 어린가봅니다 체육대회, 교회 행사, 휴양회등 모임이 있으면
소풍날 기다리듯 잔뜩 기대하고 설레이니 말입니다~~^^
게임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세요♥
해보고 싶어서 손드는 아이들 다 시켜주세요~!ㅋ 저두요~ ㅎㅎ
2013-08-22 21:28:20 | 주경선
계획안이 구체적이고 좋네요.
자발적으로 모든 것들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2 18:43: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중에 교회에 오실 때 교회 바로 뒷길에 차를 대면 벌금이 나오거나 차가 견인됩니다.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 이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중에 교회에 오시거든 반드시 지하 주차장이나 현재 유료로 운영되는 바로 뒤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주말에는 공영 주차장이 무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2 18:38:52 | 관리자
넓은 예배당을 실내 운동장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새롭네요.
기대가 되네요.
2013-08-22 17:47:29 | 오혜미
와~ 신기한 일은 이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바로 우리가 실행하고자 한 바로 그 지침서이네요.
우리의 생각이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바람직한 방향이었음을 시사해 주네요.
너무 반가운 글이었어요.
2013-08-22 17:33:46 | 오혜미
샬롬~
이번주 오후 프로그램을 맡은 정진철 형제입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기에 모두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계획안을 올립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는 성도님들은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하셔서
주일 오후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확인해 주시고
당일 예배당의 자리배치를 다시 하고 진행할 예정이니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형제님들 부탁드립니다~)
목사님께서 공지하셨듯이,
당일은 체육활동을 해야하니 활동복과 운동화를 꼭 구비하시어
활동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세대가 어우러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니 준비는 모든 성도들이 다 하셔야겠죠?^^
모쪼록 모두가 하나되는 연합과 교재의 시간이 되고
주님과 우리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23 14:06: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8-22 14:42:56 | 정진철
우리가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분명한 지침이에요.
교사는 분명한 지침으로 가르치고 부모는 적극적인 참여를 해서
아이들을 지도해 나가야 겠습니다
2013-08-22 10:28:46 | 이수영
자매님! 좋은 글을 잘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리교회도 아이들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잘 가르쳐서
세상을 살리는 좋은 일꾼들이 되게 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2 08:53:32 | 관리자
한주간 많은 일들이 진행되어지네요.
교회의 이모저모를 홈피에서 다 확인하고 알아갑니다. 공사의 진행상황까지...말이죠~~^^
사진찍을때 유치부가 제일 시끄럽고 정신없었을텐데....
어쩜 저렇게 차분하게 이쁘게 잘 나왔는지...ㅋㅋ 감사합니다.
공사후의 모습과 부서별 공간도 참 기대됩니다. 내일 목요자매모임가면 살짝 엿볼수 있겠지요?
2013-08-21 22:57:48 | 주경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요약을 잘 한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지 못해서인지 요약이 참 안되네요^^
우리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생각해보며 유치부 아이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자 책을 보던중 "교회교육 핸드북"에 참 좋은 내용 같아서 공유해 보고자 올립니다.
교회교육 핸드북 –SFC
1. 무너진 공교육과 사회적 문제
현재의 공교육은 입시위주의 교육방침과 사교육, 단순한 지식 전달로 학교교육의 전반적인 것들이 입시에 집중되어 있다. 이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은 인성교육이다. 현재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개발하고 다듬어갈 전인교육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2. 교회교육이 그 대안인가?
교회가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당이라는 장소적인 개념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관련된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문제임을 반드시 염두해 두어야 한다. 교회교육의 핵심은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삶이 변화되는것으로 이 변화는 실제로 단순한 신앙적 변화만을 뜻하기 보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통해 삶 자체가 바뀌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더불어 '가치관'에 대한 변화이다. 교회교육은 외적인 의미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따른 내적인 가치를 가르친다고 말할 수 있다. 교회교육의 목적은 먼저 학생들의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하며,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로 양육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순전한 복음이 변질되지 않고 후대에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올바르게 가르치는 일이다.
3.교회 교육의 현주소와 그 대책
각 교육기관은 서로 연계성을 가지고 학생들의 양육을 감당해야 한다. 즉 각 기관에 소속된 학생들은 서로 다른 교육의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연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맞추어 교육의 목표가 정해지고 이를 각 기관이 연계해서 점차 성취해 나가야 한다.
(1)비전문교역자에게 의존된 교육 가장 큰 문제는 교육시스템보다 사람에게 의존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다는 것이고 더 걱정스러운 일은 교육을 책임진 교역자나 교사들이 교육적인 체계없이 개인적인 역량만으로 교육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이다. 책임자가 바뀔때마다 방침도 바뀌는 어려움이 있으며 그래서 열심 있고 역량있는 교역자가 성장하고, 그렇지 못하면 책임을 물어 이동시키는 일이 발생한다.
(2) 기준이 없는 교재(공과)의 사용 교단공과는 신학적 입장은 물론 특별한 검증 과정이 없이도 신뢰하며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나 교육적인 기준에 따라 교재를 선택하지 않아 목표와 기준이 없이 선택되고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많은 교재들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 예와화 적용이 주제와 전혀 다른 방향이거나 올바른 신앙고백이 아닌 잘못된 교리 제시 등의 문제가 있다
(3) 연계성에 문제가 있는 교육체계 가장 큰 문제점으로 각 교육기관마다 연게성을 가진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유치부-유년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등으로 이어지는 교육기관에서 서로다른 교육의 목표를 가지고 연차적으로 진행되는 관정에 맞추어 교육의 목표가 정해지고 각 기관이 연계해서 점차 성취해나가야 한다. 또한 한 해 동안의 양육 목표가 어떻게 성취되었고 어떻게 양육하면 좋을지 양육과정과 내용에 대한 인수인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4) 그 밖의 문제들 교회교육의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닌 상호 관계를 통하여 아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만나게 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교회교육을 통한 아이들의 변화를 기대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2부-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얻은 아이디어
1. 성경의 진리를 우선적으로 가르치는 교육 성경의 진리를 어떻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어떻게 그 진리의 말씀을 그들의 삶 속에서 순종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할 것인가를 두고 반드시 점검되어야 할 점은 "지금 우리 교회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가?"이다.
- 첫째 : ‘성경읽기’가 교육에 가장 기본이 된다.
- 둘째 : ‘나눔’을 통해 성경의 진리를 공유한다.(교사는 일방적으로 지식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어떻게 그 말씀으로 삶을 살아낼지를 나눌 수 있는 존재여야 한다.)
- 셋째 : 깨달은 진리를 삶에 ‘적용’하게 했다. (세속적 삶에 물들지 않고 성경의 가치관 형성하며 세상에 영향력있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
2. 목표를 가지고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연계교육
한 아이가 믿음 안에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의 목표를 세우고, 그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 성장 과정을 책임지는 연계교육을 해야한다.
3. 가르치는 사람이 준비된 교육 교회교육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교사이다. 좋은 교사, 준비된 교사를 세운다.
첫째, 교육체계에 대한 이해로 교사로서 먼저 교육커리큘럼 전반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요하며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준비가 되는 것이다.
둘째, 철저한 교육과 훈련이다. 가르치는 교사가 경건과 말씀 훈련으로 먼저 자신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 능력을 힘 입어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사는 성경을 읽고 이해하고 연구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2013-08-21 22:35:10 | 주경선
형제님과 같은분야에서 섬김을 실천할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자주 교제 나눠요
2013-08-21 15:04:34 | 문영석
모든 부서가 잘 돌아가는 것을 보니 기쁩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과 기존 성도들이 잘 융합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1 11:37: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문자로 공지해 드린 대로 8월 25일(주일) 오후에는 탁구대회 겸 실내체육대회를 엽니다.
원래는 아이, 어른 모두 오후에 45분 정도 성경 공부하고 3시부터 레크리에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에 교회 확장 공사를 하면서 학생들의 공부방이 채 준비되지 않아 성경 공부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점심 식사 후에 곧바로 본당에서 의자를 밀어내고 탁구대회, 아이들 게임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오후에 성경 공부가 없다고 하니 좋아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 저도 마음이 좋습니다. ㅎㅎ
이렇게 여름을 보내고 9월부터 새로 마련된 교실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하오니 이번 탁구대회/운동회에 모든 분이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모두가 안식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물론 운동복과 신발도 따로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1 11:01:52 | 관리자
유 형제님!
주옥같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제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가면'이라는 시와 노래가 가슴을 찡하게 만드네요.
샬롬
패스터
2013-08-21 10:44:52 | 관리자
시작할 때 보다 아이들도 많이 자랐어요.
수고해 주신 선생님도 많아졌어요.
시작할 때의 아이들이 어느새 의젓하게 앉아 집중하는 모습이
참으로 예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이사?지만 부서별 이동과 책을 옮기는 일에 손이 많이 필요하지요.
수고에 동참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새로운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2013-08-21 08:18:56 | 이수영
유치부의 사랑스런 모습으로 사랑교회 18일 주일모습 시작합니다.
사랑교회 새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힘겹게 찾아오신 성도님들 한배에 승선하게 되심을 환영합니다.
정하영양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함께 해준 박장균 형제님과 준영이 고맙습니다.
아이들도 아빠와 함께 이렇게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 ^^
서울 팀의 이렇게 정돈된 모습이 참 본이 되네요.
다음 주일에는 용인/분당 지역 성도님들께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더운날 300여 명의 식사를 맡아 해주시는 주방의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배 공간의 부족으로 옆을 트는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의 도서도 자리를 옮기게 되지요.
이 자리도 이렇게 추억으로 남김니다.
주일 학교도 이 자리 마지막 시간이 되었지요.
박진 선생님의 벽화(?)가 이렇게 스크린이 되어주는것도 오늘로서 마감합니다.
이곳에서 1년동안 아이들이 쑥 커 있고 아이들도 많이 늘었네요.
유치부도 처음시작할때와는 사뭇다른 의젓한 모습입니다.
선생님들의 손으로 직접 꾸몄던 이곳도 이제 바이~
그나저나 우리 아이들은 말할것도 없고.....우리 선생님들 어쩜 이리 미녀들만.
쉿!! 미인대회 출신들만 뽑힌 거라나 모라나~
초년부 언니오빠들은 이렇게 또 더 의젓한 모습으로 이 방에서의 시간을 마감합니다.
예배당에서는 주인호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주인호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74
모든 일이 끝난 뒤 지역 모임 리더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역 성도님들을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이어 신학원 시험도 치뤄지고
예배당 공사를 위해 기물을 옮기며 간단한 이사를 마쳤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성경을 보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
다음주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녁 교제를 하며 식사하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일 오후 2시부터는 탁구대회 겸 실내 체육 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편안한 복장을 준비해주시고 전 교인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교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공사는 원만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확장공사가 잘 진행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8-21 01:43:15 | 관리자
형제님^^ 그동안 바쁘셨군요,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속에서 필요가 맞물렸을 때 좋은 것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이 공감이 가네요.
늘 그래왔지만 때에 맞게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필요에 따라 때마침 11층을 모두 사용하게 되니 무엇보다 교육공간의 부족함이
해소가 되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어 많이 손보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으니
공사 시간과 확장 경비가 절감이 될테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3-08-20 21:18:31 | 김상희
다시 한 번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주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8-20 21:05:04 | 김상희
자매님^^ 마음을 잡아끄는 글귀들을 잘 뽑아서 올려주셨네요.
자매님 말씀처럼
세상 서점이 아닌 기독교 서점에만 가도 정말 많은 책들이 있지만
무엇을 읽어야 할지 어떤 책이 참된 믿음 성장에 도움을 줄지 고민하지 않고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인것 같아요.
그리스도인은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산다는 목사님의 부르짖음을 듣고 있는 우리가
행운아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자매님의 글을 보며 특히 올 가을엔 책을 많이 읽어야지.. 하는 맘이 절로 드네요.
감사합니다.
2013-08-20 21:00:12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