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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3년 가을 학기 신학원에 등록하기 원하는 분은 다음 절차에 따라 9월 23일(월)까지 수강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학원 강좌: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59   입학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14   자세한 교과 과정은 아래의 첨부 파일을 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31 15:59:28 | 관리자
그러게요. 너무 바빠서 이번주 사진은 기대 안했는데... 환하게 웃고 즐거운 모습의 사진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젊은 형제,자매님들이 활동해 주시니 든든합니다.
2013-08-31 10:15:05 | 김혜순
한참 웃어가며 봤어요. 다함께 어우러진 모습-실내에서 참 화기애애 합니다. 남편은 전날 벌초를 하고 와서 너무 힘이 들어 일찍와서 아쉬워해요. 바쁘고 바쁜 중에 밤샘 작업을 해서 사진과 동영상 올려줘서 감사×감사^^ 이렇게 우리 한무리로 다함께섬기며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2013-08-30 16:39:47 | 이수영
25일 주일 오후에는 사랑침례교회 사상 처음으로 실내에서 다함께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30대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준비가운데 체육대회 시작합니다!!     이렇게 넓었던가요?? 우리 본당이?? ^^     A,B 팀 팀장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임들이 펼쳐질지 모르니 마음이 설렘설렘 ♪♬   아이들도 하나되어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항상 함께 하는 마음으로. ^^   주인호 형제님의 응원전....... ^^     각팀의 응원전이 대단합니다.     모두 진지한 모습~           코끼리 코의 위력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이들과 어른이 하나됨(?)으로.....흐트러진 모습.ㅎㅎ             어질어질 @.@                                       이렇게 웃으며 함께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누가 이기고, 지고 중요치 않네요. 그저 함께 즐기며 한곳에 있는것만으로도. ^^                                                 너무 많이 도셔서 보는 우리도 어질어질....ㅎㅎㅎ                                                                     1등상에 빛나는 홍삼셋트와 유리그릇!           30대의 선전이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회 확장 공사로 인해 참 색다른 운동회를 치렀지요. 함께해 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3-08-30 16:13:17 | 관리자
저희 교회에서는 기소선에서 남편분은 나오셨으나 아내분이 완전 세뇌되어 그쪽에서 시키는대로 로봇같이 되셔서 이혼을 무기로 남편을 좌지우지했던 것을 들었습니다. 남편의 약점을 잡아놓았기에 오히려 이혼소송을 시켜 승소하게하여 위자료를 챙겨 선교회로 흡수시키고 아내는 바로 재혼을 시키기까지 한다는군요. 자매님의 남편분이 선교회에 세뇌되어 그 정도까지 하실 지는 알 수 없으나 한쪽만 기소선에서 나오신 분들은 이혼소송을 당한다면 불리하게 이용당하는 일이 생기지않도록 조심하셔야겠지요. 저역시 불신 남편과 살면서 이혼문제에 대해 나름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어서리... 무조건 이혼이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보다는 제 내면의 동기가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지요. 이혼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행동이 무엇을 하는 것이 옳으냐 그르냐로 촛점을 맞추기 쉬운데 겉으로 보기에는 같은 행동일지라도 행하는 사람의 내면의 동기가 그 행동이 옳으냐 그르냐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너무 힘들게 하니 이혼을 하고 싶지만 그리스도인이라 이혼을 무조건 안해야해서 억지로 참고 살면서 매일 불평하며 사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닐 것이고 또 믿음좋게 나는 참고 산다하면서도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보다 배우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이 더 중요하여 배우자가 이혼할까봐 겁이 나서 남편에 속박되어 사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령 나는 원하지 않으나 정말 남편이 최악으로 이혼을 하고 떠난다해도 내 인생은 주님앞에서 망가지지않는다는 믿음과 평안함을 가지며 하나님 말씀대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놀라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라의 딸들이 되는 것이 이혼을 안하고 인내하며 화평을 기다리며 살아야 하는 힘든 상황들이 두렵지않고 주님과 함께 사는 기쁜 내 삶을 건들 수 없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전 7:13) 또한 여자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그가 그녀와 함께 살기를 기뻐하거든 그녀는 그를 버리지 말라. (고전 7:15) 그러나 믿지 않는 자가 떠나거든 떠나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그런 경우에 속박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에 이르도록 우리를 부르셨느니라.
2013-08-30 13:33:14 | 김선희
주면 받기는 해도 , 들어도 자기교회에 해당돠는 부분의 쓴소리가 나오면 바로 꺼버리곤 적대시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들을귀가 있는 한 혼을 위해 수고는 계속되어야 겠지요. 같은 마음으로 교제할 수 있는 성도가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2013-08-30 11:48:12 | 이수영
몇달 전 교회에 방문해서 여러 책자들을 택배로 한박스 가득 붙여달라 부탁하고 영양에 와서 받은 책자와 시디들을 주변 분들과 전에 다니던 교인들, 그리고 친척들께 기회되는데로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몇달이 지나지 않아 지금 거의 소진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참 진리를 갈구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근거없이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을 비판하는 소리들이 여러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접할수 있으므로 주변에서는 책자나 시디가 참 좋으면서도 자꾸 의심하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들을 귀 있는 자는 듣겠지요?   어쨌든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아침저녁으로 심고 물주기는 계속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부탁 드립니다.   이번 추석이 되면 많은 믿는이들과 친척들이 우리 집으로 모일 것입니다. 이때를 대비해 자료를 미리 받아두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다시 한박스 맞춰서 택배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디와 모든 책자들이 다 필요합니다. 하나도 뺄게 없더군요. 골고루 많이 넣어서 한번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담당하시 분(자매님?)께서 한번만 더 수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주소: 경북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 158번지 장영락 010 3433 7813
2013-08-30 11:26:03 | 장영락
본문: 153*224 254쪽 가격: 10,000원 구입: 예스24 삶의 문제가 풀리지 않아 실패하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왜 많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열정과 꿈으로부터 멀어지고, 마음을 나누고 뜻을 함께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깨져버리며, 수많은 복된 말씀을 삶 속에서 이루지 못하고 있을까? 이 책은 끊임없이 던져지는 우리 내면의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감사와 기쁨을 통해 주어진 삶을 최고의 인생으로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프롤로그_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가질 수 있다1장 인격의 힘_ 사람됨으로 이끈다십자가 리더십4막 5장삶으로 말하라!은혜 베풀 사람을 찾으라무너지는 리더, 세워지는 리더네 부모를 공경하라돌쇠놈과 돌쇠네자제하며 산다는 것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격새끼손가락 같은 존재가 되라아침밥은 먹고 왔느냐?2장 결단의 힘_ 결심하는 대로 된다통쾌하게 뒤집어라내일은 떠나리라뜻을 정했는가?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비워야 채울 수 있다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3장 태도의 힘_ 마음먹은 대로 된다아내 사랑하기를웃음의 마법장점과 약점은 일란성 쌍생아어떻게 수의를 입힌단 말이냐?외로운 늑대가 되어라한 마리 더 잡자인생의 큰 밑천, 자신감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배려반드시 역전의 기회는 있다4장 믿음의 힘_ 믿는 대로 된다약점 많은 인생이기에 희망이 있다외로움의 대가를 지불하라고집이 아니라 원칙이다366번의 비밀결코 포기하지 마라나그네 인생메뚜기 자화상고난 속에서 피는 꽃눈 붙일 겨를도 없이생각을 바꾸면5장 비전의 힘_ 바라보...프롤로그_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가질 수 있다1장 인격의 힘_ 사람됨으로 이끈다십자가 리더십4막 5장삶으로 말하라!은혜 베풀 사람을 찾으라무너지는 리더, 세워지는 리더네 부모를 공경하라돌쇠놈과 돌쇠네자제하며 산다는 것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격새끼손가락 같은 존재가 되라아침밥은 먹고 왔느냐?2장 결단의 힘_ 결심하는 대로 된다통쾌하게 뒤집어라내일은 떠나리라뜻을 정했는가?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비워야 채울 수 있다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3장 태도의 힘_ 마음먹은 대로 된다아내 사랑하기를웃음의 마법장점과 약점은 일란성 쌍생아어떻게 수의를 입힌단 말이냐?외로운 늑대가 되어라한 마리 더 잡자인생의 큰 밑천, 자신감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배려반드시 역전의 기회는 있다4장 믿음의 힘_ 믿는 대로 된다약점 많은 인생이기에 희망이 있다외로움의 대가를 지불하라고집이 아니라 원칙이다366번의 비밀결코 포기하지 마라나그네 인생메뚜기 자화상고난 속에서 피는 꽃눈 붙일 겨를도 없이생각을 바꾸면5장 비전의 힘_ 바라보는 대로 된다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거북이가 이긴 이유태양이 진다고 울지 마라양치기 리더십모든 희망이 사라졌을 때모자를 벗어 담 너머로 던져라!운전은 아무나 하나?위험한 기회인생 2막뒷심이 있는가?에필로그_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3-08-27 21:55:13 | 관리자
본문: 150*225 251쪽 가격: 10,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저자 : 정영진 한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미국 오랄로버트 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교에서 리더십 코칭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앙 칼럼니스트로 꾸준히 활동을 해온 그가 25년간 전도용으로 쓴 복음의 메신저〈살리는말씀〉은 50만 기독교인이 읽었으며, 매주 45분 동안 기독교 TV에서 방송된 초청특강과, 교통방송에서 매일 아침 방송된 명사칼럼 ‘change-up my life’는 강렬한 흡인력으로 세간의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2006년 초 하늘에 속한 리더가 1% 다르게 사는 법을 담아 펴낸 책 《사람이 모이는 리더 사람이 떠나는 리더》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1장 긍정적인 말의 힘_ 말하는 대로 된다그래도 상관이 있다고 말하라파리가 아니라 콩이에요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미안하다 사랑한다남대문이 열렸어요슬픔의 언덕을 넘어2장 신뢰의 힘_ 사람됨으로 이끈다아! 인간성정직이 능력이다배려의 기술사랑하지 못한 죄무너지는 리더, 다시 일어서는 리더삶은 팀이다값이냐, 가치냐?혼자서는 안 된다억울하게 하지 마라3장 습관의 힘_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습관이 운명이다건처사우재(健妻事友財)주라!너그러운 마음행복오늘도 웃어버려라정의와 공생할 수 있다고 말하라4장 도전의 힘_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다시 시작하면 된다도전하라! 모험하라!리더는 실패로 빚어진다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야 한다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나를 보라!당신은 프로인가?오늘이 바로 그날이다!5장 희망의 힘_ 벼랑 끝에서 웃게 하는 힘그러기에 고통과 실패는 희망이다끈덕지게 버텨라톱으로 톱밥을 켜려는가?삶 속에는 뜻이 있다네 안에 답이...1장 긍정적인 말의 힘_ 말하는 대로 된다그래도 상관이 있다고 말하라파리가 아니라 콩이에요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미안하다 사랑한다남대문이 열렸어요슬픔의 언덕을 넘어2장 신뢰의 힘_ 사람됨으로 이끈다아! 인간성정직이 능력이다배려의 기술사랑하지 못한 죄무너지는 리더, 다시 일어서는 리더삶은 팀이다값이냐, 가치냐?혼자서는 안 된다억울하게 하지 마라3장 습관의 힘_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습관이 운명이다건처사우재(健妻事友財)주라!너그러운 마음행복오늘도 웃어버려라정의와 공생할 수 있다고 말하라4장 도전의 힘_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다시 시작하면 된다도전하라! 모험하라!리더는 실패로 빚어진다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야 한다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나를 보라!당신은 프로인가?오늘이 바로 그날이다!5장 희망의 힘_ 벼랑 끝에서 웃게 하는 힘그러기에 고통과 실패는 희망이다끈덕지게 버텨라톱으로 톱밥을 켜려는가?삶 속에는 뜻이 있다네 안에 답이 있다죽음이 성공인가?씨앗 하나!
2013-08-27 21:33:57 | 관리자
전공했던 연극은 그만둔 지 한참 되었고 제 음성이나 모든 것은 그저 평범 이하쯤 될 뿐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믿는 대로 단순하게 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는 말만 하는 부질없는 말쟁이가 아닌가?'라고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여러모로 한참 선배님이신데 앞으로 교회생활에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8-27 20:56:16 | 김대용
안녕하세요? 교회 확장 공사가 한창입니다.   정해진 기간이 일주일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어느덧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30일)에는 공사중인 11층 주일학교 교실 대청소를 하고 집기들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려 합니다.   시간이 있으신 성도님들께서는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중에도 시간이 있는 성도님들께서는 어느 때고 오셔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도님들이 오셔서 하실 일은 일하시는 형제님들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수, 목, 금, 토요일이 남은 가운데 끝나는 시간까지 형제님들 지치지 않게 응원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08-27 19:31:04 | 관리자
연극을 하신다던 목소리 크고 좋으신 김대용형제님께서 가슴을 적시는 길고 진솔한 덧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온 마음과 혼과 영을 다해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는 깊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교회 어디 출석하고 계세요? 오늘도 기회만 닿으면 말했습니다. 내일도 그럴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를 분명히 미쳤다고, 조금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줄 저 자신 모를까요?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리가 없지요. 하지만, 저는 용기를 내서 입을 열어서 묻고 전합니다. 어쩌면 작은 손망치로는 잘 깨질 것 같지 않은 두꺼운 돌 무덤을 두드리는 것 처럼 두드리고 또 두드립니다. 방금전에도 사촌동생이 다녀갔습니다. 담대하게 강하게 전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두번째 만남이라서 2탄을 역시나 용감하게 전했습니다. 이제 다시 만날 날이 어쩌면 없을 수도 있기에 잘 전하고 싶었습니다. 또, 예전 교회에 함께 출석했던 지인과 딸에게도 저는 분명하게 전했습니다. 패이스북 친구에게 오늘은 쪽지를 보냈습니다. 축도받는 시간에 예배당 나와서 눈총받으며 고생하지 말고 빨리 오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매달 만나기로 해서 자주 만났던 감자바우 8인방 친구들 모임이 요즘에는 1년에 2~3번만 만납니다. 늘 친구들이 기대하는 저의 복음 선포의 시간이 있습니다. 친구들은 자신들이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과 세계사와 철학의 지식으로 무엇은 인정, 무엇은 너의 생각이고....자자자... 상대방의 종교에 대한 존중을 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듣기 싫은 소리를 잔뜩 듣다가 일어서서 떠나가는 사람들의 뒷 모습을 보면 눈물이 핑 돌기도 합니다. 마음 속으로 부디 죽기전에 꼭 예수님을 믿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이별을 합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미친 사람이고 싶고, 이상한 사람이고 싶은 이유가 나름 있습니다. 언젠가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모든 사람들도 부활하는 둘째 부활의 때에 저들이 저를 알아볼지도 모릅니다. 그때 왜 자신들에게 안 전해줬냐고 울면서 탄식하며 저에게 원망을 쏟아내는 소리를 듣게 된다면 얼마나 난감할까요? 그래서 그들이 그때에 제가 그렇게 귀찮게 괴롭게 지독하게 자기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사람인 줄을 기억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다른 소리 못하게요. 제 패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를 보면 사람들이 모두 미친 놈이라고 단박에 알아봅니다. 저는 예수님으로 미친 행복한 사람입니다. 링크를 걸어둔 설교 말씀처럼 부담감을 함께 감당하게 하시려고 사랑침례교회에 모이게 하신 줄로 믿습니다. 형제님과 멋진 동역을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2013-08-27 18:29:11 | 최호준
“교회가 변하려면 슬픔의 골짜기를 지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구절이 어떤 문맥에서 나오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어서 목사가 결국 최후 수단을 동원해야 하는 결과로 생기는 슬픔이라면 이런 슬픔이 우리 교회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우리의 연약함과 이기심 등으로 온 교회가 애통하고 자복하면서 겪어야 할 슬픔이라면 지금이라도 저부터 먼저 이 골짜기를 지나가고 싶습니다. 모세가 젊었을 때에는 자기 힘으로 백성을 인도하려 하였으나 그의 백성이 그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40년 광야에서의 세월이 지난 뒤 그가 슬픔의 골짜기를 지난 뒤에는 그 동일한 백성을 이끌고 이집트를 탈출하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슬픔의 골짜기라면, 주님이 인도하신다면 어서 통과하고 싶습니다. 좋은 교회, 양보다 질이 좋은 모임을 이루고 싶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27 17:28:24 | 관리자
지난번 형제님의 간증을 들을 때 깊은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진솔한 고백이 제 마음을 촉촉이 적시었는데 오늘 만난 글로 인해 역시나 제 마음이 촉촉해집니다. 세상에는 '나만 잘 믿으면 되지 직장에서 유난떨 필요까지야 있나?'라며 원만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수입니다. 바라기는 치과 직원들이 거부감을 감수하고라도 지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유난스러운 원장님을 만난 것이 그 어떤 행운과도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일생일대의 기회임을 속히 깨닫게 되길 기대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라는 축사에 담긴 허망한 본질을 간파하는 글을 접하며 어린 시절 읽었던 세계명작동화가 떠오릅니다. 항상 마지막에는 '그리하여 왕자와 공주는 오래오래, 아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고 마무리가 됩니다. 영원이라는 시간을 자신의 힘으로 가질 수 없음에도 그것에 대한 인간의 열망이 여기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꼭 잔혹동화라는 기괴한 각색을 거치지 않아도 우리는 이 동화의 실제적 결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왕자와 공주는 결혼하고 왕과 왕비가 되어 세월이 흘러 왕은 병을 얻어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그 후 다시 만날 수 없는 남편을 그리워하며 사무치는 고독의 눈물을 삼키던 왕비도 몇 년 뒤 사망이 자신의 권능으로 호령할 때 제국이 부여한 모든 권력과 존귀함을 뒤로하고 덧없이 사망의 서늘한 품에 안기었다.' 구원받은 성도가 개별적으로 불신자를 만나 복음을 전하는 것을 흔히 가벼운 장도리로 돌(사람의 마음)을 깨는 행위라면 불신자를 집회로 인도하여 설교자가 대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중 속에서 직접 듣게 하는 것은 최소한 육중한 해머로 돌(사람의 마음)을 내려쳐 부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후자는 또한 동시에 다수의 혼에 강한 권능으로 임할 수 있다는 것에서 다른 경우와 구별됩니다. 어떤 사람은 예외적으로 후자보다 전자를 통해 더 큰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우 후자에서 더욱 강력한 말씀의 권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전자를 통해 단단한 마음에 미세한 균열이 여러 차례 생긴 후에 후자를 통해 일거에 회심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도자는 이런 원리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설교 말씀을 녹음한 CD 보급에 힘쓰며 그를 통해 값진 열매를 거두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절대 개별적인 성도들의 전도가 무익하다는 것이 결코 아님을 헤아려 주십시오. 이는 언제나 절실하게 필요한 일입니다. 다만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권능이 어떤 것이고 공적 예배나 집회를 통해 선포되는 대언의 말씀이 개별적인 복음 선포나 성경공부와 어떻게 구별되는가를 성도들이 잘 이해할 때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잃어버린 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일을 지혜롭게 행할 수 있습니다. 수년에서 수십 년 복음을 전해도 꿈적도 안던 사람이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면 어느 날 한 번 혹은 몇 번의 집회 참석을 통해 회심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강단에서 설교자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사람의 혼이 고독하게 홀로 영적 광야에서 말씀과 대면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만 못할지라도 설교가 녹음된 CD를 자신의 골방에서 듣는 행위는 이와 유사와 영적 과정을 거치기에 사람을 변화시키는 권능이 발휘되는 것이지요. 이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일생을 걸고 말씀과 씨름하는 바른 설교자가 있어야 하고 그를 돕는 성도들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먼저 성령님께서 함께 해 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전부터 품고 있던 제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모든 일이 덕스럽게 안정화되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규모 있게 배치되어 지금보다 목사님의 부담이 많이 줄어든 어느 시점에 성도들이 가슴에 사무치게 품고 있던 구원받지 못한 가족, 친지, 친구들을 소래예배당으로 이끌어 몇 날 며칠이고 집중적으로 바른 구원에 대한 말씀 선포를 듣게 하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어 바위 덩이 같던 그 마음들이 깨어지고 회심하는 감격스러운 일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저 평소에 품고 있는 저의 작은 바람일 뿐입니다. 전에는 떠오르는 생각을 싹둑 잘라 댓글을 간소화하려 애썼던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적어도 당분간 마음에 들어오는 감동대로 댓글을 더하려 합니다. 왜 이 사람은 이리 장문의 댓글만 올리나 느껴지시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오며 다만 제 댓글이 본문을 올리신 성도님이나 다른 성도님들께 작은 유익이라도 끼칠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귀한 글을 접하게 해 주신 최호준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 . . 목사님 가정의 평안은 당연히 모든 성도의 관심사이고 바람입니다. 저 또한 아직 정식 회원은 아니지만, 한쪽 구석에서 항상 목사님과 가족분들의 평안과 영과 혼과 몸의 강건함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3-08-27 13:10:08 | 김대용
감사합니다! 사람은 큰 바위 때문에 넘어지지 않는답니다. 아주 작은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진답니다. 잃어버린 탕자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은 그냥 살아서 돌아와 주기만 바라는데 자꾸 저도 뭔가 아버지께 드릴 것을 무엇이라도 준비해서 가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집에 가서 종으로 살겠다 가장 낮은 자로 살더라도 내가 아버지 집에 돌아가야겠다는 마음으로 늘 겸손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2013-08-27 11:38:21 | 최호준
형제님을 글을 통해서 많이 느끼고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글도 잘쓰시는 것도 부럽구요~ 모니터링을 해주시는 아내분까지 계시니 첨상첨화네요 오늘 일어나자마자 형제님의 글을 읽고 생각이 많아 졌습니다. ㅎㅎ 오늘도 제안에 계속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면서 형제님도 힘내세요...
2013-08-27 11:31:21 | 주경선